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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전생을 옹호하는 이론이 하나있다. 스위스의 심리학자 [[칼 구스타브 융|카를 융]]의 [[원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가설로, 기억이 개인을 넘어 다음 세대로 전승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론이다. 즉, 엄밀하게 말하면 전생으로 인한 데자뷰가 완전히 틀린 소리는 아니라는 얘기. 유전자 단위로 기억된 정보가 개인의 기억회로에 무의식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이게 사실이라면 인류 사회를 뒤집어 놓을 정도의 큰 사건이 될 것이 분명하다. '''진화가 무의식의 발달과정으로 정의되기 때문.''' 그러나 현재 증명되지는 않았음으로 그냥 재밌는 이야기정도로 알아두는 편이 좋을 듯하다.
그러나 이 전생을 옹호하는 이론이 하나있다. 스위스의 심리학자 [[칼 구스타브 융|카를 융]]의 [[원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가설로, 기억이 개인을 넘어 다음 세대로 전승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론이다. 즉, 엄밀하게 말하면 전생으로 인한 데자뷰가 완전히 틀린 소리는 아니라는 얘기. 유전자 단위로 기억된 정보가 개인의 기억회로에 무의식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이게 사실이라면 인류 사회를 뒤집어 놓을 정도의 큰 사건이 될 것이 분명하다. '''진화가 무의식의 발달과정으로 정의되기 때문.''' 그러나 현재 증명되지는 않았음으로 그냥 재밌는 이야기정도로 알아두는 편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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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7일 (토) 11:2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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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기시감

한자: 旣視感

프랑스어: DÉJÀ VU

개요

이미(DÉJÀ)와 보았다(VU)라는 뜻의 프랑스어로, 데자뷰라고 한다. 한국어로는 기시감이라고 한다.

처음보는 사람이나 풍경등을 보고 문득 어딘선가 본 적이 있다고 느끼는 감정이다. 단, 특정 상황을 충족해야만 느끼는 것이 아니므로 아무 생각없이 멍때리다가도 불현듯 느낄 수도 있다.

데자뷰를 심리학 용어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사실 인간이 가지는 기억의 특성을 나타내는 표현에 가깝다. 왜냐면 데자뷰의 원인은 대부분 인간의 기억회로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유

첫번째로는 그냥 거짓말인 경우이다. 연결점을 억지로 만들어 상대방의 호감을 얻으려는 케이스. 대중매체에서 느끼한 남성의 대사가 이런 형식이다. "우리 어디서 본 적있지 않나요?"라던지.

두번째로는 인간의 기억방식이 불러일으킨 오해이다. 사람은 기억을 할 때, 대상의 특징적인 부분만을 기억하고 나머지는 풍경 정도로 인식한다. 이후에 대상을 봤을 때, 그 특징을 바탕으로 대상을 기억하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대중들이 연예인 서경석을 기억할 때 를 먼저 기억하고, 홍석천의 경우 대머리를 먼저 떠올리는 것과 마찬가지다. 72부터 기억하고 문제는 이전의 대상과 같은 특징을 가진 다른 대상을 봤을 때다. 이 경우, 인간은 이전에 봤던 대상을 순간적으로 기억하게 되고 언젠가 본 듯한 느낌을 가지게 된다. 이것이 일반적으로 데자뷰를 느끼는 원인이 된다.

세번째는 무의식의 작용인 경우다. 우리가 꿈을 꾸거나 최면상태에 빠지는 것처럼 무의식이 발동된 경우라는 것. 그러나 이 케이스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다.

전생?

"어딘선가 본 적이 있는데..." 정도의 데자뷰가 아닌 정말 강렬하고 생생한 기시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흔히 이를 전생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전생이 정말로 존재할 가능성은 없다. 그럼에도 전생이 존재한다고 하는 경우는 종교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아니면 정말로 트라우마급의 강렬한 기억에 의해 생긴 오해일 수 있다.

그러나 이 전생을 옹호하는 이론이 하나있다. 스위스의 심리학자 카를 융원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가설로, 기억이 개인을 넘어 다음 세대로 전승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론이다. 즉, 엄밀하게 말하면 전생으로 인한 데자뷰가 완전히 틀린 소리는 아니라는 얘기. 유전자 단위로 기억된 정보가 개인의 기억회로에 무의식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이게 사실이라면 인류 사회를 뒤집어 놓을 정도의 큰 사건이 될 것이 분명하다. 진화가 무의식의 발달과정으로 정의되기 때문. 그러나 현재 증명되지는 않았음으로 그냥 재밌는 이야기정도로 알아두는 편이 좋을 듯하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