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휘침성: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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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한 도구들도 발견되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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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무 일행도, 날뛰고 있는 요괴들도 알지 못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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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5일 (토) 22:34 판

동방휘침성

東方輝針城 ~ Double Dealing Character.
불가사의하고 불온한 이변

프롤로그

――하쿠레이 신사. 인간마을을 벗어난 변두리에 세워진 신사이다
신사의 무녀, 하쿠레이 레이무는 곤란해하고 있었다.
불제봉이 말을 듣지 않는 것이었다.

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한 불제봉.
그래, 이건 츠쿠모가미화 해버린게 아닐까?
그렇다면 그녀의 적이 되어버린건 아닐까?

하지만 그녀는 움직이지 않았다
왜냐하면, 멋대로 움직여주는 도구가 편리해서였다.

뒤가 캥기기는 했었는지, 그 일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그리고 꼭 그럴때마다, 예기치 못한 상태가 일어난다.


――마법의 숲. 일년 내내 축축한 숲이다.
그 중 비교적 건조한 공간이 있었다.
마법사, 키리사메 마리사의 집이었다.

아무래도 멋대로 주변의 습기를 빨아들여 건조시키고 있는건
그녀의 자랑스런 도구, 미니 팔괘로인 것 같았다.

불을 내뿜는 도구인 미니 팔괘로는 습기가 싫어한다.
그것이 스스로의 의지로 멋대로 움직이는 것 같았다.

그녀는 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한 도구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었다.
어떻게 하면 이 요기의 불로 요괴를 불태울수 있을지...


――홍마관. 호숫가에 세워진 악마가 사는 서양 저택이다.
메이드장인 이자요이 사쿠야는, 흡혈귀로부터 명령을 받았다
「안개의 호수에서 요괴들이 날뛰고있으니 어떻게 좀 해보렴」

평소라면 그런 소리를 말하지 않는 흡혈귀였지만, 아무래도 무언가 생각이
있는 것 같으니 깊게 물어보지 않고, 출격했다.

왜 그렇게 생각한 것일까
최근 이상한 검을 발견해서였다.
그건 멋대로 움직이는 이상한 검이었다.
날뛰는 요괴와 이상한 검. 관계가 없을리가 없다.

왜냐하면 그 검을 쥐고있으면, 그녀도 날뛰고 싶어지기 때문이었다.


――날뛰는 요괴소동은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었다.
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한 도구들도 발견되었다.
대체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레이무 일행도, 날뛰고 있는 요괴들도 알지 못했다.

차츰 불안의 구름이 하늘을 뒤덮기 시작했다.
강한 바람에 삐걱대는 거대한 건축물의 소리.
환상향에 불협화음이 울려펴졌다.

개요

2013년 제 10회 하쿠레이 신사 예대제에서 체험판이 발매되었고, 같은해 8월 여름 코믹마켓에서 정식판이 발매된 동방 프로젝트의 정식 작품이다. 넘버링은 14.

등장인물

플레이어블 캐릭터

보스

주석

  1. 플레이 기체가 A타입시 중간보스, B타입시 보스
  2. 플레이 기체가 B타입시 중간보스, A타입시 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