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ck lock works

1 개요[편집]

clock lock works는 하츠네 미쿠VOCALOID 오리지널 곡이다. 니코동 투고일은 2009년 11월 27일이다. 작곡가는 하치이며, 타스쿠(タスク)와 우츠시타(うつした)가 영상을 담당했다.

밝은 멜로디에 어두운 가사를 가진다.[1]

2011년 1월 14일에 재생수 100만을 달성해 VOCALOID 전설입성에 성공했고, 2015년 1월 21일에 200만을 달성했다.

2 PV[편집]

3 가사[편집]

출처

パッパラ働く休む事なく
팝파라 하타라쿠 야스무 코토나쿠
팟파라 일해 쉬는 일도 없이
ロ ド ロ ド ランランラ
로도 로도 란란라
로도 로도 란란라
繰り返しの毎日 
쿠리 카에시노 마이니치
반복되는 매일
気がつけば迷子の猫の様
키가츠케바 마이고노 네코노 요우
깨닫고보면 길잃은 고양이 같아
 
 
 
どっかで誰かが入れ替わろうと
돗카데 다레카가 이레 카와로우토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교체되려고
マ ノ マ ノ ランランラ
마노마노 란란라
마노마노 란란라
誰も気付かない
다레모 키즈카나이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채
ひたすらに数字を追っかけた
히타스라니 스우지오 옷카케타
한결같이 숫자를 뒤쫓았어
 
 
 
心の奥底には 鍵をかけた扉
코코로노 오쿠소코니와 카기오카게타 토비라
마음의 깊은 곳에는 열쇠를 잠근 문
「馬鹿げてる」 そう言い聞かせては
「바카게테루」 소우이이키가세테와
「바보같아」그렇게 되뇌이고는
ノックの音を無視した
놋쿠노 오토오 무시시타
노크 소리를 무시했어
 
 
 
「変わらない」と 諦めて
「카와라나이」토 아키라메테
「변하지않아」라고 단념하고
佇む時計の針に急かされる
타타즈무 토케이노 하리니세카사레루
잠시 멈춰서는 시계의 바늘에 재촉당해
夢ならば 喜んで
유메나라바 요로콘데
꿈이라면 기뻐하며
「星に願い事を」と 真面目な顔で
「호시니 네가이 코토오」토 마지메나 카오데
「별에 소원을」이라고 진지한 얼굴로
 
 
 
チクタク働け馬鹿げた兵士
치쿠타쿠 하타라케 바카게타 헤이시
독딱똑딱 일해라 바보같은 병사
ガッタン ガッタン ランランラ
갓탄 갓탄 란란라
삐그덕삐그덕 란란라
取捨選択 よーいどん
슈샤센타쿠 요-이돈
취사선택 준비 땅
気がつけば真っ黒 屑の様
키가츠케바 맛쿠로 쿠스노 요우
깨닫고보면 새까매 쓰레기같아
 
 
 
朝と夜とが入れ替わろうと
아사토 요루토가 이레 카와로우토
아침과 밤이 바뀌려고
ノ マ ノ マ ランランラ
노마노마 란란라
노마노마 란란라
誰も気にしない
다레모 키니시나이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
貪欲に数字を追っかけた
돈요쿠니 스우지오 옷카케타
탐욕스럽게 숫자를 뒤쫓았어
 
 
 
扉の向こうから 微かに漏れる声
토비라노 무코우카라 카스카니 모레루 코에
문의 저편에서 희미하게 새어나오는 소리
 
 
 
「仕方ない」と 膝立てて
「시카타나이」토 히자타테테
「할 수없어」라고 무릎을 세우고
部屋の隅っこで小さく罵声を吐く
헤야노 스밋코데 치이사쿠 바세이오 하쿠
방구석에서 작게 욕을 내뱉어
何処でもいい 連れ出して
도코데모이이 츠레다시테
아무곳이라도 좋아 데려가줘
王子様なんて 来るはずも無く
오오지사마난테 쿠루하즈모 나쿠
왕자님따위 올리도 없고
 
 
 
「こんばんは おはようございます」
「곤방와 오하요고자이마스」
「안녕하세요 좋은아침입니다.」
扉の向こうで誰かが言う
토비라노 무코우에 다레카가이우
문의 저편에서 누군가가 말해
「大丈夫、鍵は開けずとも
「다이죠부, 카기와 아케즈토모
「괜찮아, 열쇠로 열리지 않아도
ここからアナタに届くでしょ?」
코코카라 아나타니 토도쿠데쇼?」
여기서 당신에게 닿겠죠?」
 
 
 
そんな話は聞きたくない
나 하나시와 키키타쿠나이
聞きたくない 嫌 聞きたくない
키키타쿠나이 이야 키키타쿠나이
듣고싶지않아 싫어 듣고싶지 않아
ねぇねぇ 何処にも行かないで
네에네에 도코니모 이카나이데
저기 저기 아무데도 가지 말아줘
側にいて 話を聞かせて
소바니이테 하나시오 키카세테
곁에 있어줘 이야기를 들어줘
 
 
 
「下らない」と 嘘吐いて
「쿠다라나이」토 우소츠이테
「시시해」라고 거짓말 하고
それでも誰かに気付いて欲しくて
소레데모 다레카니 키즈이테 호시쿠테
그렇지만 누군가가 눈치채주길 바래서
冷たくて 触れたくない
츠메타쿠테 후레타쿠나이
차가워서 닿고싶지 않아
いつまで経っても鍵は開けられずに
이츠마데 탓테모 카기와 아케라레즈니
아무리 지나도 열쇠는 열 수 없는 상태로
 
 
 
棺の中 働いて
히츠키노나카 하다라이테
관 속 일하며
「それでもまあ」なんて言いたくはないわ
「소레데모마아」난테 이이타쿠와 나이와
「그렇지만 뭐」따위 말하고 싶지는 않아
針は回る いつまでも
하리와 마와루 이츠마데모
바늘은 움직여 언제까지나
優しいノックの音で泣いてしまう
야사시이 놋쿠노 오토데 나이테시마우
상냥한 노크소리에 울어버렸어

4 각주

  1. 하치의 대표곡인 마트료시카는 신나고 흥겨운 멜로디와 다르게 슬픔과 고통을 암시하고 있다.그리고 도넛 홀고 경쾌한 멜로디에 어두운 가사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