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Seobin06

1 ⎝⎛° ͜ʖ°⎞⎠[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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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편집]

  • 2018/10/26 오후 12:59:05 1000번째 기여 달성
  • 2019/1/11 최초 가입 날에서 1년 경과.
  • 2020/1/11 최초 가입 날에서 2년 경과.
  • 2020/11/5 오후 19:27:00 기준 2095번의 기여 달성
  • 2020/11/5 오후 19:30 기준, Elysion(별명)이 Solist로 변경되었고, seobin(서명)은 Solist으로 변경 됨.
  • 2021/1/11 최초 가입 날에서 3년 경과.
  • 2021/3/25 오후 14:35:00 기준 2854번의 기여 달성

3 등재/수정 준비중 문서 목록[편집]

언제 등재 할 지도, 다른 걸 먼저 할 수도 있지만, 등재 할 만큼의 정보가 모이면 등재 및 수정 예정입니다. 혹은 새로운 정보가 들어와서 급하게 넣어야 할 때도 있겠지요.

  • gta 온라인
  • 라스트오리진
    • 육성 항목
    • 사건/사고 항목 + 문제점 항목
  • 본인 기여 문서의 수정 및 보수[2]

4 그동안 편집에 기여한 문서들[편집]

  • 게임
  • 게임 음악
  • 고전 만화
  • 국내/해외 인터넷 밈
  • 문화/종교
  • 신조어

4.1 게임[편집]

4.1.1 온라인[편집]

4.1.2 모바일[편집]

4.1.3 웹 게임[편집]

4.2 문화/종교/철학[편집]

4.3 음악[편집]

4.4 도구[편집]

4.5 언어[편집]

4.6 영화/드라마[편집]

4.7 지리[편집]

4.8 건강[편집]

주의! 아래에서 서술하는 의학 서술을 맹신하지 마십시오.
의학 정보는 반드시 의학 전공자에게 구해야 합니다.
위키는 의학에 대한 참고 역할일 뿐, 의학 전공자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분류:틀


4.8.1 일반[편집]

4.8.2[편집]

4.9 동음이의[편집]

4.10 인물[편집]

4.10.1 인터넷 방송인[편집]

4.11 기타[편집]

5 등재 준비중[편집]

시리즈:창작의 세계에 입문하려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에 추가 할 문서

자신의 끼와 실력, 재능과 결과물을 블로그가 아닌 유튜브로 등재하고 싶은 히치하이커를 위한 문서

시리즈:유튜브에 입문하려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보다는 인터넷 방송에 입문하려는~

5.1 편집기[편집]

  • 파워디렉터 : 종종 무료로 워터마크 없는 기본적인 기능 수행이 가능한 버전을 풀고 있는 제품. 한글화가 잘 되어 있으며 프로그램 리소스도 많이 먹지 않아 메모리가 8GB인 컴퓨터로도 충분히 돌아가는 성능을 가졌다. 하지만 그만큼 전문적인 편집은 불가.
  • Hitfilm : 비록 영어이긴 해도 파워디렉터보단 더 많은 기능을 다룰 수 있다. 영어울렁증에 편집에 익숙하지 않으면 다소 어려운 프로그램.
  • 곰믹스 : 곰(Gom)플레이어를 만든 그레텍(Gretech)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편집기. 결제를 하면 더 많은 기능을 쓸 수 있는데 간단히 편집해 올리고 싶다면 추천.
  • 뱁믹스 : 자막 달기가 매우 편리한 편집기로 유명하다. 곰믹스처럼 무료/유료 버전이 있다.
  • 다빈치리졸브 : 무료 버전 중에서는 히트필름보다 더 많이 거론되는 프로그램. 하지만 이 프로그램의 최대 단점이 있는데 호환성이 극악이다. 순정 컴퓨터 시스템으로도 작동이 안돼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 베가스 : 편집 프로그램의 명가 중 하나.
  • 프리미어 프로 : 편집 프로그램 하면 베가스와 함께 많이 거론된다. 기능하면 기능, 성능하면 성능 빠지지 않고 다양한 역할 수행이 가능하다. 물론 유료에 값이 비싸서 초급자 및 투자금 회수가 불가능한 사람들에게는 단점.

5.2 관련 사이트[편집]

  • 유튜브 : 진입하기 쉽고 관리하기도 편리한 사이트.
  • 트위치 : 편집본보다는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방송에 유리한 사이트.
  • 아프리카 : 국내에서 직접 관리하고 운영하는 사이트. 역시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방송에 유리한 사이트이다.
  • 네이버TV : 조건이 있지만 조건을 달성하면 채널을 운영 가능한 사이트.
  • 카카오TV : 다음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사이트.

6 = 장비[편집]

유튜브 촬영을 위해서는 녹화 장치와 녹음 장치가 필수다. 편집 없이 올린다고 해도 이 장치가 없으면 영상 자체를 찍을 수 없으니.

  • 촬영 장비
    • 스마트폰(녹음 장비) : 최근 플래그쉽 스마트폰은 보통의 카메라 못지 않은 성능을 가졌다. 스마트폰을 거치대에 두고 그 앞에서 촬영하거나 짐벌을 이용하여 이동하며 촬영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 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에는 성능은 꽝이지만 녹음 장치가 있어 녹음도 가능하다. 하지만 가능 할 뿐이지 정밀한 녹음을 위한 녹음기나 성능 좋은 마이크에는 못 비빈다.
    • 카메라 : 조금 더 깨끗하고 안정적인 화면을 촬영하기 위해 선택해볼 수 있는 장비. 플래그쉽 스마트폰의 배 이상의 가격을 하기도 하나 그만큼 카메라를 잘 다루는 사람이라면 그 값을 하는 결과물을 낼 수 있다.
    • 웹 캠 : 거치대를 쓰는 스마트폰과 비슷한 위치에 있으나 웹 캠의 단점은 단순 보여주기를 위한 용도로만 제작되었기에 싼 값의 윕 캠은 성능이 나쁠 수 있다.
  • 녹화 프로그램
    • Ocam : 무료인데다 워터마크도 없는 게 장점이지만 리소스를 많이 먹고 단순하기에 자잘한 불편함이 있다.
    • 반디캠 : 워터마크가 들어가는 무료/워터마크 없는 유료로 나뉘며 무료 버전도 많이 쓰인다. 허나 워터마크는 단점이라면 큰 단점이라 무료로 쓰기에는 애매한 감이 있다.
    • OBS : 인터넷 방송용으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제품. 무료 버전으로도 꽤 깔끔한 영상 작업이 가능하다. 다만 녹화 프로그램이 다 그렇듯이 원컴으로 녹화와 플레이를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
    • Xsplit : OBS와 양대산맥으로 이건 유료다. OBS보다 조금 더 전문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 NVIDIA SHADOWPLAY :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무료로 쓸 수 있는 기능으로 위의 녹화 프로그램은 저리가라 할 정도로 리소스를 적게 먹는 반면 녹화 품질은 원화면에 가깝게 녹화한다. 창모드 캡쳐도 슬슬 지원되어가는 상황이라 여러 방송 플러그인이 아깝지 않으면 실시간 방송으로도 쓸만한 수준으로 오르고 있다.
  • 녹음 장비
    • 마이크 : 녹음 시 사용하는 마이크는 크게 2개로 스탠드 마이크와 핀 마이크이다. 스탠드 마이크는 문자 그대로 지면에 서서 마이크를 매달고 있는 모습이다. 또 부속기기들에 따라서 성능이 좌지우지 되는 만큼 값을 하는 마이크들은 그 값을 한다. 반면 핀 마이크는 옷깃에 매달아 사용하는 것으로 정적인 분위기에서는 스탠드를 쓸 수 있으면 스탠드 마이크가 좋지만 바깥으로 자주 나가거나 움직임이 많아 스탠드 마이크에서 소리를 잘 받아내지 못 하는 경우에 선택지로 고를 만 하다.
    • 오디오 인터페이스 : 오인페라 부르는 장비로 약 10만원 이상부터 시작하는 음향 장비이다. 이제 막 입문한 유튜버가 쓸 수 있는 장치는 아닌데 상황에 따라서는 더 좋은 음질을 구현하기 위해 구입하고 쓰기도 한다. 그냥 마이크 음질만 소음 없이 쓸 생각이라면 오인페보다는 소음을 잡는 프로그램이나 5만원 정도의 사운드카드가 더 나을 수 있다.

7 입문하면서 겪을 수 있는 문제[편집]

  • 마이크 소음 : 마이크에서 나는 소음은 대부분 2개의 원인 때문이다. 하나는 마이크와 컴퓨터가 주고 받는 전압 차이에서 나는 소음, 다른 하나는 컴퓨터에 누전 차단이 안되어서 나는 소음이다. 하지만 둘 모두 외장 사운드카드를 구입하거나 소음을 잡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잡는 것이 보편적이고 후자의 경우 아무리 좋은 마이크로 바꿔도 사운드카드를 내장하지 않은 제품은 방도가 없다.
  • 저작권 : 여러 사이트들에서는 저작권에 대한 민감도가 상당히 높은 축에 속한다. 이 저작권 때문에 멀쩡했던 계정이 순식간에 전복되기도 한다. 따라서 저작권에 대해서 잘 모를때는 저작권이 있는 음원이나 영상은 손을 대지 않도록 하자.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다면 유튜브가 알아서 저작권이 있는 음원은 문제가 있다 알려주니 프로그램을 이용해 무료 음원으로 교체만 해줘도 저작권 문제 없이 넘어갈 수 있다.
  • 주위 시선 : 문제라면 큰 문제인 그 것. 얼굴을 그대로 공개하거나 목소리를 공개하면 "이 사람 혹시?" 하는 일이 생겨서 낮부끄러운 상황이 연출되는 것을 피하고자 차일피일 미루는 것도 문제이긴 하다. 그나마 위안이라면 집에서 흔히 사용하는 마이크가 여러분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재현하는 일은 추호도 없는데다가 2019년 이후로는 너도나도 유튜버의 물결에 탑승하는 상황이라 말하기 더러운 주제로 유튜브를 하는게 아니라면 떳떳하게 하면 한다고 말해도 좋은 시대가 도래하고 있으니 걱정 할 필요는 없다.
  • 야외 촬영 시 주변인을 같이 촬영하는데서 생기는 문제 : 이걸로 시비가 붙으면 촬영을 암묵적으로 허락해도 좋은 곳이라 할지언정 촬영자에게 문제가 돌아가니 가능하면 주변인이 없거나 주변인이 나오지 않는 각도로 촬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도저도 아니면 주변인에게 허락을 맡고, 주변인들의 신변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모자이크 처리를 확실히 할 생각으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
  • 촬영, 편집에 비해 결과물이 기대와 달리 좋지 못해서 생기는 좌절감, 권태감 : 모든 창작의 결과가 그렇지만 오늘 내가 올렸다고 해서 며칠만에 내 영상을 봐 줄 거라는 막연한 생각은 안 하는게 낫다. 단순하게 나와 같은 주제로 영상을 촬영하는 사람을 세보고 그들의 시청자수와 구독자수를 추려 보면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조금의 계획이 잡힐 수도 있다.
  •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 해서 생기는 역량의 부족 : 이건 다른 방법이 없다. 배워야 한다. 아니면 돈을 주고 그만큼의 노력을 구매해야 한다. 컴퓨터를 못 하는 것은 죄가 아니고 문제가 될 게 없지만 컴퓨터를 못 하기 때문에 영상 품질이 떨어지고 시청자가 몰리지 않는데 방치하는 것은 문제다. 자신의 네임 벨류가 확고해서 그냥 올려도 시청자가 몰리는 그런 것이 아니라면 유튜브는 적절한 편집과 효과가 영상의 품격을 어느 정도 선에서는 보장하기에 편집 도구를 다루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 컨텐츠가 없어서 생기는 공백기간 : 컨텐츠로 얕은 것들을 주로 하는 사람들에게서 흔하게 나타나는 문제. 따라서 컨텐츠를 진행하면서 한켠으로는 다음 컨텐츠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컨텐츠로 할만한 것이 없다면 다른 유명 유튜브에서 소스를 얻어 촬영이 가능하니 유명 유튜브의 컨텐츠를 모방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 이 때에 모방은 컨텐츠의 주제나 방식 정도까지만 하고 나머지는 독창적으로 할 것을 권한다. 똑같아 보이는 순간 악성 팬덤이 비추테러나 댓글테러등 노이즈 마케팅이 되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 구독자층에 대한 해석의 부재 : 예로 들어 GTA5 컨텐츠를 위주로 올린 유저가 갑자기 랑그릿사를 올린다고 생각해보자. 구독자들은 GTA5를 위주로 하는 줄 알고 구독을 눌렀는데 뜬금없는 랑그릿사가 나와버리면 처음에야 넘어간다 해도 그 다음부터는 구독자가 이탈하거나 시청하지 않는 등 문제가 발생한다. 이런 문제는 또 알고리즘에 걸려 채널 자체의 평가가 낮아지게 된다. 평가가 지속적으로 낮아진 채널은 처음 개설한 채널보다 시청자나 구독자를 모으기 힘들어진다. 따라서 구독자들이 어떤 컨텐츠를 주로 시청하고 얼마나 보고, 어떤 의견을 남기고, 어떤 주제를 원하는지 꾸준히 반영하여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기본이다. 구독자가 많은 채널은 자신의 캐릭터성을 잡고 영상을 촬영하는 경우가 대다수라서 너무 뜬금없는 컨텐츠만 아니라면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다.
  • 구독자 1000명선 돌파의 문제 : 애드센스 광고 수익 창출을 위해 구독자를 끌어모으는 과정이 매우 힘든 사람들이 많다. 1개의 영상으로 구독자를 많이 끌어오는 유튜브 알고리즘 특성상 촬영 때마다 핫한 키워드가 무엇인지 고려해서 촬영한다면 알고리즘에 걸려드는 경우 흔히 떡상이라는 시스템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문제는 이 떡상만 바라보고 내실을 제대로 다지지 않아서 까보니 별 거 없는 채널인 경우 거꾸로 채널에 대한 알고리즘의 평가가 매우 낮아지게 되고 구독자는 모았으나 알고리즘에서 저품질 채널로 분류해버리면서 오랫동안 영상을 업로드 해도 제자리 걸음을 할 수 있다.
  • 악의적 댓글 : 결국 SNS를 이용한다는 것은 여기에 녹아 있는 이상한 사람들과도 대면한다는 것을 말한다. 이런 악성 유저와 비추 테러는 씁쓸하지만 버티고 나아가야 하는 장애물과 같다. 만약 이런 댓글들이 버겁거나 힘들다면 댓글창을 닫고 운영해도 되지만 이 경우 소통을 중요시하는 현 트렌드에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서 역풍을 맞을 수 있고 채널의 댓글을 막더라도 다른 커뮤니티에서 자신을 음해 할 수도 있어서 스스로 마음을 잡고 있을 필요가 있다.

8 영상을 제작하는데 쓸만한 팁[편집]

  • 익숙함을 캐치하자 : 사람들이 즐겨 본다는 것은 결국 익숙함을 가지고 있다. 현재 하려는 장르에서 사람들이 익숙하게 보고 좋은 평가를 내리는 영상을 유심히 보고 자신의 영상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면 부족하지만 과거보다 평가가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일부 모방을 하게 되겠지만 눈살 찌뿌릴 정도로 모방하지 않고 효과음 정도나 편집 효과 정도에서 가볍게 모방한다면 큰 문제가 되진 않는다.
  • 기류에 편승하자 : 영상을 제작할즈음 해당 컨텐츠에서 많이 소비되는 주제를 가지고 영상을 제작하는 것이다. 이 때 주의할점은 이미 남들이 씹고뜯고맛보고즐긴 상태가 아닌 싱싱한 상태여야 유효하다. 많이 소비되는 주제가 오래되면 오래 될 수록 시청자들은 같은 주제로 시청하는 것에 점점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런 피로감을 느끼는 상황에서 올려버리면 좋은 영상도 평가 절하되는 상황이 나타나기도 한다. 따라서 매일매일 주 컨텐츠의 유행을 파악하고 유행에 따라 영상을 촬영하는 것은 구독자도 없고 주 시청자도 없는 초창기 유튜버들에게 좋은 방향을 내 줄 것이다.
  • 시청 시각을 파악하자 : 초보 유튜버들이 자주 넘어가는 실수 중 하나로 주 시청자들이 시청하는 시간대를 어물쩡 넘기고 맘대로 올려버린다는 것이다. 그나마도 업로드 시간을 지정해놓고 올리는 정도라면 괜찮은 상황이긴 하나 그런 구독자나 시청자도 얼마 없는 경우에는 시간을 지정해서 올리는 것도 효과를 보지 못 할 수 있다. 따라서 초기 한 달 혹은 몇 주 동안은 시청자들이 유입되는 시간을 통계 시스템을 통해서 파악해보고 주 시간대가 대략 보이게 될 때 업로드 타임을 정해서 그 시간에 집중적으로 업로드 하면 뜬금 없는 시간에 업로드 하는 것 보다 시청자 수를 끌어몰 수 있다.
  • 컨텐츠는 되도록 하나로 : 초보 유튜버의 또 다른 문제는 "나는 일상 유튜버니까 모든 걸 다 하겠어" 라는 것이다. 이게 제일 함정인게 "유명 유튜버들은 다 이렇게 하던데?"라고 물어보는데 이런 유튜버들은 이미 캐릭터성이 구축되어 아무거나 해도 봐 주는 시청자가 많은 상황이다. 간단히 생각해서 노래 부르는 유명 가수가 먹방도 하고 여행도 하고 게임도 한다고 가정했을때 과연 볼 사람이 없을까? 오히려 캐릭터성이 굳혀진 상황에서 이렇게 뻗어나가는 것은 좋은 효과를 가진다. 하지만 구독자도 없고 조회수도 안나오는데 이거저거 막 올리면 알고리즘이 판단하기에 해당 채널에서 이렇다 할 추천 내용이 없는데다가 조회수도 안나오니 좋은 채널로 인식하지 않게 되어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린다. 블로그는 그렇게 해도 유입이 문제 없이 잘 되지만 유튜브는 그런 거 없다. 초반에 빠르게 치고 나가고 싶다면 컨텐츠를 여러가지로 잡지 말고 가능하면 하나로 쭉 이어나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 짧게 칠때는 짧게 칠 것 : 시청시간이 길면 좋은 채널이니 길게 늘일 주제도 아닌 걸 억지로 늘리는 사람도 더러 있다. 이 또한 알고리즘이 파악하기에는 큰 문제인데 10분짜리 영상을 30초만 보고 빠지는 것과 2분짜리 영상을 30초만 보고 빠지는 것은 천지차이의 결과를 가진다. 둘 모두 알고리즘이 점차 추천하지 않는 영상이 되어버리겠지만 전자의 경우 더 빨리 추천이 빠질 수 있다. 알고리즘 뿐 아니라 만약 떡상의 기회를 가져서 유저들이 들어왔다 하더라도 영양가 없는 채널이라 인식하게 되어 떡상은 커녕 악의적인 유저들에 의한 테러만 맞을 수 있다. 따라서 주제가 짧게 끝날 것이라면 짧게 제작하고 업로드 하더라도 짧게 만드는 것이 좋다.
  • 연령층에 따라 전략을 세울 것 : 예를 들면 20대 농부가 50-70대가 주 시청자인 컨텐츠를 한다고 했을 때 여러 신조어를 아무렇지 않게 사용한다고 생각해보자. 이걸 그저 재밌다고 보는 시청자도 있겠지만 거꾸로 알아듣지 못하고 고개를 젓는 시청자도 발생 할 것이다. 만약 후자인 시청자들이 많으면 실패 할 가능성을 높히게 된다. 따라서 해당 연령층이 어떤 이유와 시각으로 유튜브를 시청하는지를 파악하여 영상을 제작한다면 불편함 없이 녹아들 수 있는 영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하이라이트는 가능하면 영상 앞으로 : 2018년 후반부터 해당 영상의 제일 재밌는 부분을 앞으로 빼서 시청자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전략을 세우는 유튜브 기술이 각광 받고 있다. 즉 "이만큼 재밌으니까 쭉 봐라" 라는 암묵적 메세지를 던지고 있는 셈. 주로 게임이나 예능 컨텐츠에서 애용하는 방식이며 실황 컨텐츠에서는 매우 자주 보게 되는 것으로 막무가내로 인트로를 앞에 넣기 전에 재밌는 부분이 있다면 그걸 앞에 넣는 것이 효과적일 때가 있다.
  • 아웃트로는 귀찮아도 꼭 추가 : 유튜브에서는 자동으로 영상을 추천하는 기능이 내 채널 외의 영상도 같이 추천하는데 아웃트로는 이 추천이 뜨기 전에 자신의 영상으로 시청을 유도하는 기능이다. 인트로처럼 아예 아웃트로 전용 영상이나 이미지가 있을 정도이고 이를 잘 이용하면 한 명의 유저가 내 영상을 여러 개 시청하도록 유도 할 수 있다. 또한 재수가 좋다면 아웃트로에 출력된 구독 버튼을 눌러 구독자가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아웃트로는 귀찮아도 약간의 신경을 써서 넣어주는 것이 좋다. 아웃트로는 가능하면 뜬금 없는 것 보다는 영상에 녹아드는 아웃트로나 캐릭터성에 기반한 아웃트로가 좋고 이것도 저것도 고르기 힘들다면 영상을 찍을 때 끝자락에 약 10-15초 정도 텀을 둔다고 생각하고 촬영한 뒤 마지막 10-15초 가량을 아웃트로 표시 시간으로서 활용해도 좋다.

9 각주

  1. 문서 삭제, 전체적 내용 변경 등
  2. 문서 내용의 오류 및 서술 문제 논란 등 토론으로 꽂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