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1 개요[편집]

도기, 자기를 아우르는 점토, 찰흙을 이용해서 만든 뒤 높은 온도에서 구워낸 제품을 의미한다.

화려한 무늬의 청자, 단아하고 깔끔안 멋이 있으며 사람들은 모르지만 청자보다 만들기 어려운 백자, 뚝배기와 장독을 생각하면 정답인 옹기 등등 종류가 많다.

철기가 본격 도입되기 전에 인류의 주요 식기였다.

2 제작원리[편집]

3 종류[편집]

3.1 굽는 온도와 산화에 따른 구분[편집]

  • 도기 : 1,000℃내외 혹은 그보다 낮은 온도에서 구워낸 질그릇을 의미한다.
  • 석기(炻器) : 1,100℃ 이상이 온도에서 구워낸 질그릇을 의미한다.
  • 자기 : 1,300℃이상의 상당히 높은 온도에서 구워낸 질그릇을 의미한다. 도자기 발달 단계에서의 최종보스격. 일단 이 온도쯤 올라오면 아무 흙으로나 다 되는 것은 아니고 양질의 백토(고령토)와 유약 처리 기술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게 된다.

4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