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일본어로 써야 할까요?[편집]

암묵의 룰의 좋고 나쁨을 떠나서, 이 문서의 룰은 가독성을 저해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눅세 (토론|기여) 2015년 10월 4일 (일) 22:54:22 (KST)

일본어를 하단에 몰아넣는 건 어떨까요? --CENTRAIR(센트레아) APP·DEP 2015년 10월 4일 (일) 23:01:04 (KST)
몰아넣으면 업데이트 없이 방치되는 문단이 되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눅세 (토론|기여) 2015년 10월 5일 (월) 13:03:24 (KST)
암묵의 룰 틀을 유지해서 업데이트 해야 함을 알려야죠. 아니면 구글 번역기로 따오도록 하던가(?) --CENTRAIR(센트레아) APP·DEP 2015년 10월 5일 (월) 13:04:17 (KST)
이 문서에는 굳이 암묵의 룰을 적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Identicon 사용자역보.png역보 (☎토론·▶기여) 2015년 10월 5일 (월) 19:44:18 (KST)
저도 이쪽에 동의합니다. 암묵의 룰은 방해만 될 뿐입니다. --눅세 (토론|기여) 2015년 10월 5일 (월) 22:59:28 (KST)
모바일에서 읽어봤는데, 각 문단이 화면에서 일본어가 반 우리말이 반을 차지하다보니 우리말만 읽게 되고, 일본어쪽은 읽지도 않고 스쳐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왜 암묵의 룰을 썼는지는 이해가 갈 듯 말 듯 합니다. 그럼에도, 현재 암묵의 룰이 그대로 존치하면 왠지 다른 곳에서 일본어로 써진 글을 리브레에서 우리말로 번역한 것처럼 보입니다. 기록상 서술순서는 정 반대인데 말입니다. 외국어 원문을 수록, 번역하면 가급적 '원어와 우리말 번역'을 병존해야 하지만, 원문이 우리말인데 일본어 번역을 우리말 위에 둘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차라리 암묵의 룰을 포기하고, 예제 문단을 새로 만들어서 그 문단에 '일본어로 된 대표적인 문학적 문장이나 50음도가 다 쓰인 팬그램(예를 들어 이로하 노래), 혹은 모든 문법이 사용된 짧은 문단' 중 골라 넣고 그 번역을 아래에 두는 선에서 타협했으면 좋겠습니다. Drjekyll1 (토론) 2015년 10월 6일 (화) 23:14:03 (KST)
추가 의견이 없으면 내일 밤 가장 많이 나온 의견으로 정리하겠습니다. --눅세 (토론|기여) 2015년 10월 6일 (화) 21:03:4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