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7

Windows 7
Windows 7.png
운영체제 정보
개발 마이크로소프트
계열 Microsoft Windows
출시 2009년 10월 22일
최신버전 6.1.7600.16385
2011년 4월 13일
지원 지원 종료
플랫폼 IA-32, x86-64
업데이트 윈도우 업데이트
라이선스 마이크로소프트 EULA
이전OS Windows Vista
이후OS Windows 8
웹사이트 웹사이트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Microsoft Windows 7)은 2009년 10월 22일에 출시한 운영체제이다. Windows Vista 서비스팩 2를 내놓은지 약 7개월만에 내놓았다.

1 역사[편집]

아무도 몰랐겠지만 2015년 1월 13일 일반 지원이 종료됐으며, 2020년 1월 14일부로 연장 지원이 종료되었다. 그러나 Windows 10보다 용량을 많이 사용할수 있고, 성능이 좋아 아직 계속 사용하는 유저들도 많다.

서비스 팩은 1까지 나왔으며 한시적으로 Windows 10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운영체제 중 하나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의 추가 서비스팩을 내놓지 않을 거라고 말했다. 이런 젠장

참고로 스카이레이크부터는 설치 방법이 번거로우며, 카비레이크/라이젠 Zen부터는 업데이트가 제한된다.

2 기능[편집]

Windows Vista가 새로운 기능 개발에 중점을 둔 것에 비해서 윈도우 7은 새로 추가된 기능이 별로 없다. 그에 비해서 기존의 기능이 개선되었다. 운영 체제 속도도 개선되어서 프로그램을 덕지덕지 깔아놔도 컴퓨터가 맛가는 일은 별로 없다. 펜티엄 4에서도 잘 돌아갈 정도의 성능을 가진다. 이 컴퓨터가 펜티엄 4다 까지가 당대의 평가였지만 지금 보면 사실 에어로 같은 기능들 때문에 생각보다 OS가 무겁다. 그렇기 때문에 똥컴이라면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 하거나[1] 차라리 윈도우 XP로 롤백하는 것을 추천.

3 성능변화[편집]

3.1 월드벤치6 테스트[편집]

E&C 블랙 맘바 데스크톱에서 윈도우 7(64비트)은 비스타에 비해 5점 많은 144점을 받았으며, HP 파빌리온 a6710t 데스크톱에서는 32비트에서 2점 높은 106, 64비트에서는 7점 높은 103점을 획득했다. 게이트웨이 T-6815 노트북에서는 윈도우 7이 6점 높은 64점, 레보노 아이디어패드 Y530 노트북은 32비트에서 윈도우 7이 1점 높은 84점, 64비트에서 윈도우 7이 4점 높은 83점을 획득했다.[2] 성능이 약간씩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괄목할 수준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다만 하드디스크 관련 시험에서는 상당한 개선효과를 보였다. 아이디어패드 Y530 넷북은 윈도우 7에서 2배 빠른 속도를 보였고, 게이트웨이 T-6815 노트북에서는 윈도우 7이 667초, 비스타가 1648초 걸리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윈도우 7의 업데이트된 하드디스크 드라이버로 인한 결과로 볼 수 있다.[3]

4 여담[편집]

XP의 다음단계 PC방 운영체제로 올라섰다. 비스타가 ME나 95마냥 불안정한 운영체제로 인해 선택이 어려워 XP를 유지하다가 윈도우 7으로 올라왔다...는 아니다. 윈도우 7부터는 호환되지 않는 게임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윈도우 7이 한참 유행 할 적에도 XP를 고수하는 PC방이 있었다. 몇 개월 뒤 메이저 게임들이 모두 윈도우 7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XP를 탈피했다.

이후 윈도우 8이 나왔으나 윈도우 8는 시원하게 망했고, 윈도우 10이 나왔으나 PC방은 무료 업그레이드 대상이 아니거니와 굳이 돈을 써서 업데이트할 필요성이 낮아 PC방 대부분은 윈도우 7을 고수하고 있었다. 하지만 마소에서 이런 기업들을 위주로 풀리는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고 윈도우 7 정품 구매자라면 윈도우 10 업그레이드를 가능하게 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차츰 PC방에도 윈도우 10이 도입되면서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이에 따라서 2020년을 넘어 2021년에 와서는 대체로 윈도우 10을 사용하는 PC방이 눈에 띄게 보일 정도로 달라진 상황이다.

Windows Vista와 마찬가지로 Windows 7 불법 복제판들은 가짜 KMS 서버를 만들어서 인증을 받는 방식 또는 브랜드 PC나 노트북 메인보드의 바이오스에 내장된 SLIC 테이블을 조립 PC 메인보드의 바이오스에 이식하거나 SLIC 테이블이 있는 가상 바이오스를 이용해 인증을 받는 방식을 사용한다. '카리스마조'가 이러한 불법 인증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배포하다가 구속되었다.[4]

5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