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MOON

타입문
TYPE-MOON
Type-moon.png
타입문의 로고
장르 어덜트 게임[1]
전연령 미소녀 게임
모회사 노츠
대표자 타케우치 타카시
심의기구 컴퓨터 소프트웨어 윤리 기구
주요인물 나스 키노코
타케우치 타카시
코야마 히로카즈
상세 유한회사 노츠의 PC 게임 브랜드
데뷔작 Fate/stay night
2004년 1월 30일
최신작 월희 -A piece of blue glass moon-
(2021년 여름 예정.)
공식 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TYPE-MOON (동인 서클)
데뷔작 월희
2000년 12월 29일
최종작 월상 [2]
2003년 4월 29일
공식 사이트 동인 서클 공식 사이트

TYPE-MOON(타입문)은 일본의 게임 개발사 유한회사 노츠의 게임 브랜드다. 초기에는 동인 서클이었으나 훗날 상업 회사로 발전했다. 별명은 카타츠키(型月) 또는 형월, 아니면 그냥 달사라고도 부른다.

동인 및 상업 초창기 시절에는 비주얼 노벨 어덜트 게임을 만들었으나 에로게 시장이 쇠퇴함으로써 현재는 에로게 개발에 손을 떼고 전연령 작품 중심의 종합 컨텐츠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돌린 상태다.

1 역사[편집]

1.1 동인 시절[편집]

1999년 타케우치 타카시는 동인 활동을 한 경험으로 나스 키노코를 끌여들여 『타케보키』라는 동인 서클을 설립했었다. TYPE-MOON은 정확히는 이 타케보키의 활동을 촉진시키기 위해 탄생한 일회성 서클로 《월희》 활동이 끝나면 해체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월희》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타케우치와 나스도 게임 개발에 재미를 느끼면서 TYPE-MOON을 존속시키기로 결정한다.

그 뒤 TYPE-MOON은 2003년 4월 29일에 개최된 코믹 레볼루션에서 합본인 《월상》을 끝으로 동인 서클로서 TYPE-MOON은 활동을 종료. 상업 회사로 전환하게 되었다.

1.2 상업으로 전환[편집]

2003년에 유한회사 노츠를 설립해 TYPE-MOON을 브랜드로 만든 뒤 활동을 재개. 첫 작품은 바로 《Fate/stay night》로, 이는 누계 판매량 14만 장을 달성하며 에로게 역사에 한획을 그었다. 그 뒤에 나온 팬디스크 《Fate/hollow ataraxia》도 상업적으로 큰 성과를 거두었고 Fate 시리즈를 중심으로 전연령 업계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에로게 시장이 수익성 및 트렌드 변화로 쇠퇴함과 동시에 《Fate/stay night》와 《Fate/hollow ataraxia》가 에로게 유저들에게 비판받을 정도로 나스랑 타케우치 둘 다 성적 묘사를 너무 못해서인지 몰라도 에로게 개발에는 완전히 손을 뗐다.

2 작품 목록[편집]

2.1 자체 개발[편집]

2.2 협력 개발[편집]

3 하위 브랜드[편집]

4 소속 인물[편집]

5 트리비아[편집]

  • 니트로플러스와 다르게 TYPE-MOON은 《Fate/hollow ataraxia》 이후로 완전히 에로게 개발에 손을 뗀 상태다. 문제는 에로게 시절 과거까지 세탁하고 있어서 고전 달빠들이 까고 있다. 단, 《Fate/stay night》와 팬디스크 《Fate/hollow ataraxia》는 이벤트 CG부터 묘사까지 타케우치 타카시와 나스 키노코 콤비가 정말 에로틱한 장면을 못 쓰는 바람에, 정말 야한 걸 원하는 에로게이머들에게 욕먹은 적이 있었다. 정작 모바일 게임 《Fate/Grand Order》로는 12세 이용가에 맞지 않는 지나친 섹드립부터 시작해 에로게에 나올 법한 에로틱한 캐릭터들을 뽑아내고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다.
    • 문제는 이 에로게 시절 과거마저 세탁하는 바람에 일부 캐릭터들(에로게판 《Fate/stay night》 등)은 캐릭터성이 바뀌거나 개연성에 문제가 생기고 있는 상태. 《Fate/Grand Order》도 직접적인 H신이 없는 것이지 일부 장면과 묘사를 검열한 간접적인 H신은 나오고 있다.

6 관련 문서[편집]

협력 회사/브랜드
팬덤

7 관련 사이트[편집]

8 각주

  1. 에로게는 《Fate/hollow ataraxia》를 끝으로 사실상 접은 상태.
  2. 월상을 끝으로 동인 서클로서 타입문 활동은 정지했으니 최종작으로 표기했음을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