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뉴스쇼 판

TV조선 뉴스쇼 판대한민국TV조선에서 방영하는 메인 뉴스 및 시사 토크 프로그램이다. 2012년 9월 17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고 있다. 본래 『시사 버라이어티 '판' 플러스』라는 제목으로 방송되었으나 9월 19일부터 현재의 제목으로 방송중. 1부는 TV조선의 메인 뉴스 역할을 맡고 있으며 2부는 시사 토크로 채워진다.

1 진행자(앵커)[편집]

  • 1부: 최희준 취재에디터, 김미선 앵커
  • 2부: 최희준 취재에디터, 김윤덕 조선일보 기자

2 1부[편집]

개국 초창기 때에는 제목이 8시 뉴스 '날'이었다. 이 녀석은 시청률이 아주 낮았다. 전형적인 초기 종편 시청률(...). 심지어 본사에서 띄우고 띄웠음에도 시청률은 바닥을 기었다. 결국 뉴스쇼 판으로 개편하고 말았다(...).

여담이지만 아침 6시 SBS에서 방영하는 모닝와이드의 사회고발 코너의 이름도 '날'이다(날(NAL). 화/목에 방영한다). 등장 시기는 엇비슷.

개편하고 나서는 아주 거하게 약을 빨고 계신다(...)시청률을 올리려는 TV조선의 눈물나는 노력

최희준 앵커가 진행을 아주 재미있게 하고 있어 인기가 있다. 거의 MBC의 최일구 수준.물론 촌철살인은 빠졌다. 앵커멘트 중간에 재미있는 말이나 개그에 가까운 말도 한다. 지금은 많이 줄어든 상태.

2013년 4월 30일에는 북한에 생존해 있는 국군포로 명단 관련 보도를 한 후 다음 소식을 전하다가 김미선 앵커가 눈물을 흘리는 방송사고가 있었다. 이를 질타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아름다운 눈물이라고 하면서 김미선 앵커를 응원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3 2부[편집]

4 비판[편집]

보수언론의 뉴스이다 보니 좌파에게 많이 까인다.

가장 큰 문제는 뉴스를 조작한다는 것이다. 시민 인터뷰를 할 때 인터뷰이를 돌려쓰거나, 녹취 주인공의 이름을 전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보도를 하던지 하는 것이 그것이다.

5 같이 보기[편집]

6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