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L (음악)

Twice SIGNAL.jpg

1 개요[편집]

2017년 5월 15일에 발매된 트와이스의 미니 4집 《SIGNAL》의 타이틀 곡이다. 작사는 박진영, 작곡은 박진영, KAIROS, 편곡은 박진영, 김승수, 아르마딜로, KAIROS가 맡았다. 지금까지 나온 트와이스의 음반 중 유일하게 앨범명과 타이틀 곡명이 같다. 제목은 번역을 하면 신호인데, 뮤직비디오 내용도 이와 관련이 되어있다.

2 초능력[편집]

외계인을 짝사랑하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전부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멤버 초능력
나연 시간 되돌리기[1]
정연 시간 정지
모모 순간이동
사나 반투명인간[2]
지효 투시
미나 최면술
다현 분신술
채영 염동력
쯔위 괴력

3 뮤직비디오[편집]

3.1 한국어[편집]

"SIGNAL" M/V

공개일 2017년 2월 20일

3.2 일본어[편집]

"SIGNAL" M/V (Japanese Ver.)

공개일 2017년 6월 13일


한국어 버전과 같이 제작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비슷하지만, 일본어 가사에 입모양을 맞추기 위해 조금씩 다르게 찍었기 때문에 미묘하게 다르다.

4 티저[편집]

"SIGNAL" M/V Teaser

공개일 2017년 5월 12일

5 가사[편집]

"SIGNAL" 가사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다 같이)
Trying to let you know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I must let you know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I must let you know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근데 전혀 안 통해
눈빛을 보내 눈치를 주네
근데 못 알아듣네
답답해서 미치겠다 정말
왜 그런지 모르겠다 정말
다시 한 번 힘을 내서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눈짓도 손짓도 어떤 표정도
소용이 없네 하나도 안 통해
눈치도 코치도 전혀 없나 봐
더 이상 어떻게 내 맘을 표현해

언제부턴가 난 네가 좋아
지기 시작했어 바보야
왜 이렇게도 내 맘을 몰라
언제까지 이렇게 둔하게
나를 친구로만 대할래
내가 원하는 건 그게 아닌데

Signal 보내 Signal 보내
찌릿 찌릿 찌릿 찌릿
난 너를 원해 난 너를 원해
왜 반응이 없니
만날 때마다 마음을 담아
찌릿 찌릿 찌릿 찌릿
기다리잖아 다 보이잖아
왜 알지 못하니

Trying to let you know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I must let you know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널 보며 웃으면 알아채야지
오늘만 몇 번째 널 보며 웃는데
자꾸 말을 걸면 좀 느껴야지
계속 네 곁에 머물러있는데

언제부턴가 난 네가 좋아
지기 시작했어 바보야
왜 이렇게도 내 맘을 몰라
언제까지 이렇게 둔하게
나를 친구로만 대할래
내가 원하는 건 그게 아닌데

Signal 보내 Signal 보내
찌릿 찌릿 찌릿 찌릿
난 너를 원해 난 너를 원해
왜 반응이 없니
만날 때마다 마음을 담아
찌릿 찌릿 찌릿 찌릿
기다리잖아 다 보이잖아
왜 알지 못하니

찌릿 찌릿 찌릿 찌릿
왜 반응이 없니
찌릿 찌릿 찌릿 찌릿
왜 알지 못하니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근데 전혀 안 통해
눈빛을 보내 눈치를 주네
근데 못 알아듣네
답답해서 미치겠다 정말
왜 그런지 모르겠다 정말
다시 한 번 힘을 내서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6 안무 영상[편집]

"SIGNAL" Dance Video
MOMO Ver. TWICE Ver.


공개일 2017년 5월 28일 공개일 2017년 5월 17일

7 여담[편집]

  • 후렴부 안무는 간단하게 엄지손가락와과 새끼손가락만 핀 채 두손다 신호를 보내는 형상을 하는 것이다. 다른 곡들에 비해 다리 안무가 적게 들어간 편이라서 쉽게 따라할 수 있다.[3]
  • 평가는 트와이스의 다른 곡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좋지 않은 편. 앨범 판매량이나 기록 등을 봤을 때는 이 곡도 인기를 끌었지만, 곡 자체의 구성 등이 트와이스의 능력과 매력을 잘 끌어내지 못했다는 평이 많다. 특히 박진영 특유의 시그니처 사운드인 "JYP!"가 들어가는 부분과, 랩 부분을 하필이면 발음이 제일 약할 수밖에 없는 외국인 멤버 모모미나에게 너무 많이 주어졌다는 것, 그리고 확실한 후렴부가 없다는 것이 비판의 핵심이다. 물론 계속 들으면 의외로 괜찮다는 평도 많았으나, 반대로 트와이스가 아니었으면 그런 면을 발견하기도 전에 묻혔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 이런 저평가는 무대가 공개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많이 줄어들었다. 음악방송과 더불어 TV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을 통해 많은 긍정적인 평을 얻었는데, 대표적으로 JTBC아는 형님에서 치즈김빱과, MBC every1의 〈주간 아이돌〉 출연 등이 대표적이다.

8 각주

  1. 그런데 사용하는 도구는 영화 맨인블랙에 나오는 기억 삭제 레드썬 도구.
  2. 사나 본인의 말로는 제일 쓸모없는 능력이란다.
  3. 후렴부분만 보았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