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LR

Unnamed.png PIX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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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슬러.png
스크린샷
URL https://pixlr.com/
사이트 종류 온라인 이미지 편집 사이트
회원 가입 불필요
사용 언어 영어
현재 상태 운영중
운영 정보
소유자 오토데스크
제작자 올라 세밴더슨(Ola Sevandersson)
시작일 2008년

PIXLR웹 브라우저의 확장 기능 등을 이용해서 온라인 상에서 이미지 파일을 편집할 수 있는 웹 사이트다. 쉽게 말하면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웹 사이트에 접속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포토샵이다. PC용 외에도 모바일용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출시되었다.

1 개요[편집]

그래픽 소프트웨어어도비 포토샵 등을 대신해 이미지 파일을 보정하게 할 수 있게 해주는 사이트. 상용 소프트웨어인 어도비 포토샵만큼 기능이 많진 않지만 적어도 비전문가가 이미지를 보정하는 데엔 거의 아무 지장이 없다. 다만 직접 그림을 그리기엔 불편한 편인데, 반응 속도가 PC에 설치해서 쓰는 프로그램에 비해 상당히 느리기 때문이다.

2 사용법[편집]

2.1 투명한 배경 레이어의 PNG 파일 만드는 법[편집]

PIXLR 에디터 페이지로 접속하여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면 두 개의 커다란 선택지가 뜬다. PIXLR 에디터는 포토샵과 유사한 이미지 편집 기능을 제공하고 PIXLR Express는 스마트폰 이미지 편집 어플리케이션과 유사한 형태의 기능을 제공한다. 배경 제거는 PIXLR 에디터를 이용하는 편이 훨씬 쉽다.

PIXLR 에디터를 처음 시작하면 이미지를 새로 생성할 지 기존에 있는 이미지를 가져올 지 선택하는 팝업이 뜬다. 이 기능을 이용해서 이미지를 불러와도 되고, 그냥 X 누르고 파일 버튼을 눌러 이미지 열기 기능을 써도 된다.

배경을 직접 제거해야하는 파일은 보통 JPEG 파일일 가능성이 높다. PIXLR를 비롯한 대다수의 소프트웨어는 이런 파일을 단일 배경 레이어로 인식하여 불러오며, 이 경우 배경 레이어에 보호를 걸어놓는 경우가 많다. 배경 레이어의 자물쇠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면 배경 레이어의 보호가 풀려 쉽게 편집이 가능하다.

파일을 불러왔으면 왼쪽의 도구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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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친 요술봉(?)을 클릭한다. 흔히 마술봉, 매직 툴, 요술봉 등으로 부르는 기능인데, 자동으로 작업 영역을 지정해주는 기능이다. 작업 영역이 지정되면 영역이 점선 테두리로 표시되며, 테두리 안에서는 이런 저런 작업이 가능하지만 테두리 밖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연필 툴로 선을 그어도 그어지지가 않는다. 이 상태에서 영역을 이동시키거나 지우는 것도 가능하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항목에서는 지우고 싶은 영역을 직접 마술봉으로 선택한 후 지우는 방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마술봉 버튼을 누른 후 다시 지우고 싶은 배경을 클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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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정신 사납게 움직이는 점선 테두리가 뜬다. 영역이 지정된 것이다. 여기서 delete만 누르면 배경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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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부분이 체크 무늬로 표시되는 것은 투명한 부분이라는 표시다. 이제 저장을 하면 되는데, 픽슬러5.png

이렇게 PNG 파일로 설정하고 저장한다. JPEG와 같은 형태의 파일로 저장하면 기껏 투명화 시킨 배경이 다시 하얀색으로 저장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다른 형태의 파일로 저장할 수도 있지만 웹에서는 JPEG 파일과 PNG 파일 정도만 취급하기 때문에 웹에 업로드할 용도라면 PNG 파일로 저장하는 것이 좋다.

배경 레이어에 손을 대지 않고 편집을 하는 방법도 있다. 파일을 불러온 후 다시 매직 툴로 지우고 싶은 배경을 클릭해준다.

픽슬러6.png

위쪽의 도구창에서 편집 메뉴로 들어가 '반전 선택'이라는 기능을 클릭한다. 이렇게 되면 마술봉로 지정한 영역을 뺀 나머지 영역, 즉 그림에서 남기고 싶은 부분만 선택된다.

7.png

이 영역을 우리가 잘 아는 Ctrl+C를 이용해 복사한 후 파일 메뉴에서 새 이미지 생성 버튼을 클릭한다. 이는 복사한 이미지를 투명한 새 파일에 붙여넣어 배경 투명 된 파일을 새로 생성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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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미지를 생성할 때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데, 이 때 클립보드로부터 이미지 생성과 투명 모두 체크 표시를 한다. 투명 옵션을 선택하지 않으면 배경이 투명한 새 파일이 아닌 배경이 하얗게 차 있는 새 파일이 생성되기 때문에 다른 작업을 또 해줘야 하기 때문. 클립보드로부터 이미지 생성 기능을 이용하면 Ctrl+V를 누르지 않아도 알아서 프로그램이 복사한 이미지를 새 이미지에 붙여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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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배경이 제거된 이미지가 뜬다. 이 파일을 위와 마찬가지 방법으로 PNG 파일로 출력하면 배경이 투명화된 이미지를 PC에 저장할 수 있다. 다만 위의 방법과 달리 이 방법을 이용하면 원래 이미지와 사이즈가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 예제가 오히려 특별한 케이스다. 이때는 중간에 이미지 사이즈를 변경하고 레이어를 이동하는 방식으로 해결 가능하다.

PIXLR 뿐만 아니라 그래픽 편집 툴에서도 언급된 방법과 유사한 방법을 이용하여 배경 제거가 가능하다.

2.2 이미지 색을 다른 색으로 치환하는 법[편집]

후술할 방법은 비교적 단순한 이미지를 편집할 때만 쓸 수 있는 방법이며 풍경 사진과 같은 복잡한 이미지의 색상을 변경할 땐 사용할 수 없다. PIXLR에서 복잡한 이미지는 조정 기능을 이용해 이미지의 전체적인 색조를 변경하는 것 외에 다른 것을 하기 힘들다. 라이트룸, 어도비 포토샵과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원하는 색만 다른 색으로 치환할 수 있으며, 무료 프로그램 중에서는 Photo Director라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안드로이드에서 해당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간단한 이미지의 경우 PIXLR을 이용해 쉽게 색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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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미지 열기를 불러와 왼쪽 툴바의 요술봉을 클릭하고 이미지의 색을 바꿀 면에 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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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노란색으로 동그라미쳐진 페인트통을 클릭하고 빨간색으로 동그라미쳐진 왼쪽 맨 아랫쪽에 있는 검은색 사각형을 클릭한다. 그럼 오른쪽에 나오듯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동그라미를 움직여 색을 직접 조정할 수도 있고 흰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란에 색상 코드를 입력할 수도 있다. 색상 코드는 RGB 색상표를 웹에 검색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만약 다른 이미지의 색상을 추출해서 사용하고 싶다면 다음 문단에서 설명하는 방식을 이용해도 된다.

장미색추출.png

여기에 접속한 다음 왼쪽의 파일 선택을 클릭하여 이미지를 불러온 후 오른쪽의 Show image를 클릭하여 웹에 이미지를 출력한다.

장미색추출2.png

그럼 위와 같이 사진이 뜨는데 이 중 자신이 고르고 싶은 색상이 있는 포인트를 클릭하면 맨 오른쪽 아래에 #으로 시작하는 코드가 뜬다. 이것이 바로 색상 코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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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한 코드를 PIXLR로 돌아가 색상 코드 입력란에 직접 입력한다. 참고로 복붙하면 색깔이 안 뜨기 때문에 직접 입력해주어야 한다.

픽슬러40.png

위와 같이 색을 지정한 후 점선으로 표시된 지정된 영역을 페인트 툴을 이용하여 원하는 색으로 채우면 된다. 참고로 위의 과정을 안하고 그냥 색 채우기를 하면 기본 색깔인 검은색이 채워진다. 또한 저 색상은 저 밑의 6개의 칸에 저장되며, 색깔을 다시 검은색으로 쓰고 싶으면 검은색 칸을 클릭하면 되고 아까 색을 다시 쓰고 싶으면 보이는대로 클릭하면 된다.

Libre Wiki-Logo-scarlet.png

빨간색과 주황색을 이용해 이렇게 리브레 위키 로고를 다홍색으로 바꿀 수 있다.

3 바깥 고리[편집]

4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