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ENT RING

1 소개[편집]

모멘트링커버.jpg

2016년 3월 2일에 발매되는 뮤즈의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음반. 2016년 2월 15일 선공개되었다.

커버는 1집 보라라라 의상이다. 시작과 끝을 똑같이 하겠다는 의도한 연출이겠지만 당시에는 분가와 얽힌 여러 논란들 탓에 공식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았던지라 의상을 재활용한 걸 두고 뮤즈 홀대가 도를 넘은 거 아니냐는 비판도 있었다.

노래 분위기는 SUNNY DAY SONG과 비슷하다. 즉 활기찬 노래이긴 한데 가사를 곱씹고 현재 상황을 생각하면서 들으면 눈물나는 노래.

가사 내용 또한 다른 뮤즈의 노래들처럼 희망, 을 노래하는 곡이긴 하나 현재 뮤즈의 입장에서 보면 반어법이나 다름없고 1절 마지막의 새로운 꿈이 태어날 거라고의 숨겨진 의도에 대한 의견이 다분하다.

보통 제목을 보고 그 속뜻을 유추할 수 있는 다른 싱글들과 달리 이 싱글은 애매한 제목으로 의미전달이 되지 않는다고 3사가 또 까이고 있다. 저 제목을 할 바엔 2ch 등지에서 돌던 '마법은 목소리를 타고'[1]가 더 낫다면서.

서브곡으로 안녕이란 말에 안녕이 있다.

2020년 3월 25일 9주년 기념 싱글 A song for You! You? You!!가 발매되면서 마지막 싱글이 아니게 되었다.

2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편집]

2.1 하드[편집]


2016년 2월 29일 스쿠페스에 선행공개되었다. 로긴 배경음 또한 보쿠히카[2]에서 이 곡으로 바뀌었다.

3번째로 400노트를 넘긴 8렙하드이다.

엇박이 없고 노트가 처음엔 느긋하게 떨어지는 것 같으나 400노트 넘는 8렙하드 답게 처음부분 이후 노트가 계속 떨어진다.

중간중간 손을 엄청 빨리 움직여줘야 하는 동시타 구간이 있고 후렴구의 단타패턴은 곡의 리듬 대로 나오기 때문에 리듬을 타며 치는게 중요하다.

꽤 어려운 8렙곡. 체감 난이도는 하투하 하드랑 비슷.

2.2 익스[편집]


2016 스쿠페스 감사제 결승전에서 익스패턴이 선공개되었다. 난이도는 중급 불익스인 하투하, 머메페스2보다 더 어렵고 중상급 불익스인 니코뿌리, 즈루이요보다 풀콤난이도는 약간 쉬운 수준.

계단 응용패턴이 존나 많이 나온다. 특히 5번노트까지 가는 긴 계단과 대륙횡단 계단이 많이 나오기에 계단에 약한 유저는 여기서 불지옥을 맛볼 것이다.

곡 내내 계속 나오는 롱놋 장난질과 중간 폭타는 정신차리고 쳐야 한다.

노트가 폭풍같이 떨어지고 그 패턴도 상당히 까다로워서 그냥 보고 치기엔 상당히 어렵다. 어느 정도 외우고 쳐야 할듯.

3 가사[편집]

출처 : 럽갤 개념글


가사 보기


聞いてよ いまの気持ちは
키이테요 이마노 키모치와
들어줄래? 지금 기분은

…そうだなそうだな語りきれない
소-다나 소-다나 카타리키레나이
… 그렇구나 그렇구나 말로 다 할 수 없어

出会いからこれまでのことって
데아이카라 코레마데노 코톳테
만나고서부터 지금까지는

長いようで短かったね
나가이 요-데 미지카캇타네
긴 듯하면서도 짧았네


僕らが一緒に見た 光は銀河の海みたいだ(ね?)
보쿠라가 잇쇼니 미타 히카리와 긴가오 우미 미타이다 (네)
우리가 함께 보던 빛은 은하수 같아 (그치?)

心がときめいた Fantasic moment
코코로가 토키메이타 Fantasic moment
마음이 두근거리던 Fantasic moment

叶えたい願いが物語を(招く)叶う時がきたのさ
카나에타이 네가이가 모노가타리오 (마네쿠) 카나우 토키가 키타노사
이루고 싶던 바람이 이야기를 (가져와) 이루어낼 때가 온 거야

みんなの声が翼をくれたから 飛べたんだ 飛べたんだ
민나노 코에가 츠바사오 쿠레타카라 토베탄다 토베탄다
모두의 목소리가 날개를 주었으니까 날 수 있었어 날 수 있었어


無謀な夢から始まって
무보-나 유메카라 하지맛테
무모한 꿈에서 시작하고

奇跡のようにすべてが繋がって
키세키노 요-니 스베테가 츠나갓테
기적처럼 모든 게 이어져서

とうなるんだろう?
도- 나룬다로-
어떻게 되는 걸까?

ドキドキで毎日が冒険だったよいつも
도키도키데 마이니치가 보-켄닷타요 이츠모
두근거려서 하루하루가 언제나 모험이었어

これからはもっとよろしくね
코레카라와 못토 요로시쿠네
앞으로든 더 잘 부탁할게

だって離れたりできるはずないんだよ
닷테 하나레타리 데키루 하즈 나인다요
왜냐면 떨어질 리가 없으니까

思い出だけじゃないからね
오모이데 다케쟈 나이카라네
그저 추억이지만은 않을 테니까

あたらしい夢が生まれてくると 僕たちは知ってるよ
아타라시이 유메가 우메라테 쿠루토 보쿠타치와 싯테루요
새로운 꿈이 생기리라고 우리는 믿고 있어


会いたい そんな気分なら
아이타이 손나 키분나라
보고 싶어 그런 기분이라면

…そうたねそうだねともに歌おう
소-다네 소-다네 토모니 우타오-
… 그렇지 그렇지 같이 노래하자

遠くにいたってかまわない
토오쿠니 이탓테 카마와나이
멀리 있더라도 괜찮아

胸の奥にわかりあえてる
무네노 오쿠니 와카리아에테루
마음 깊이서 서로 이해하니까


君にありがとうと なんども言っても足りない(ね!)
키미니 아리가토-토 난도모 잇테모 타리나이 (네)
너에게 고맙다고 몇 번이고 말해도 부족해 (그치!)

すてきな経験だって Wonderful moment
스테키나 케-켄닷테 Wonderful moment
멋진 경험이라고 Wonderful moment

伝えたい想いが次の扉(開く)次はどこへいこうか
츠타에타이 오모이가 츠기노 토비라 (히라쿠) 츠기와 도코에 이코-카
전해주고픈 마음이 다음 번 문을 (열어) 다음엔 어디로 갈까

みんなの声でいつまでも飛べるよ 元気いっぱい 元気いっぱい
민나노 코에데 이츠마데모 토베루요 겐키 잇파이 겐키 잇파이
모두의 목소리로 언제까지고 날 수 있어 힘차게 힘차게

また飛べるよ!
마타 토베루요
다시 날 수 있어!


瞬間をリングへと閉じ込めて
슌칸오 링구에토 토지코메테
순간을 반지에 담아

いつも眺めてたい どの指がいいかな
이츠모 나가메테타이 도노 유비가 이이카나
언제든 바라보고 싶어 어떤 손가락이 좋을까

きれいだね…!
키레-다네
예쁘네…!

キラキラの毎日をずっと忘れずにいてよ
키라키라노 마이니치오 즛토 와스레즈니 이테요
반짝이는 하루하루를 쭉 잊지말고 있어줘

明日への地図はいつだって
아시타에노 치즈와 이츠닷테
내일에의 지도는 언제나

白く輝いて未来をえがいて
시로쿠 카가야이테 미라이오 에가이테
하얗게 반짝여서 미래를 그려서

思い出だけじゃないからね
오모이데 다케쟈 나이카라네
그저 추억이지만은 않을 테니까

終わらない青春はここにある 僕たちが知ってるよ
오와라나이 세-슌와 코코니 아루 보쿠타치가 싯테루요
끝없는 청춘은 여기에 있다고 우리가 알고 있어


君の笑顔大好きだから(Let's smile!)
키미노 에가오 다이스키 다카라 (Let's smile!)
네 미소를 좋아하니까 (Let's smile!)

終わらない夢 それでいいよね(Of course!)
오와라나이 유메 소레데 이이요네 (Of course!)
끝나지 않는 꿈, 그걸로 괜찮네 (Of course!)

君も僕もおんなじ夢の途中 いいよいいよなんどだって青春!
키미모 보쿠모 온나지 유메노 토츄- 이이요 이이요 난도닷테 세-슌
너도 나도 같은 꿈속에서 좋아 좋아 몇 번이고 청춘!


瞬間をリングへと閉じ込めて
슌칸오 링구에토 토지코메테
순간의 링에 담아

いつも眺めてたい
이츠모 나가메테타이
언제든 바라보고 싶어

指にキラリ
유비니 키라리
손가락에서 반짝


無謀な夢から始まって
무보-나 유메카라 하지맛테
무모한 꿈에서 시작하고

奇跡のようにすべてが繋がって
키세키노 요-니 스베테가 츠나갓테
기적처럼 모든 게 이어져서

とうなるんだろう?
도- 나룬다로-
어떻게 되는 걸까?

ドキドキで毎日が冒険だったよいつも
도키도키데 마이니치가 보-켄닷타요 이츠모
두근거려서 하루하루가 언제나 모험이었어

これからはもっとよろしくね
코레카라와 못토 요로시쿠네
앞으로든 더 잘 부탁할게

だって離れたりできるはずないんだよ
닷테 하나레타리 데키루 하즈 나인다요
왜냐면 떨어질 리가 없으니까

思い出だけじゃないからね
오모이데 다케쟈 나이카라네
그저 추억이지만은 않을 테니까

あたらしい夢が生まれてくると 僕たちは知ってるよ
아타라시이 유메가 우메라테 쿠루토 보쿠타치와 싯테루요
새로운 꿈이 생기리라고 우리는 믿고 있어

4 각주

  1. (마호와 코에니노리). 보다시피 뮤즈 멤버들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을 딴 제목.
  2. 아리가또 프로젝트 배경으로 보쿠히카가 다시 한 번 배경음으로 깔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