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에이브람스

M1 에이브람스(M1 Abrams)는 미국의 3세대 주력전차이자 지구방위대를 따라 세계 여러 분쟁에 투입, 실전에서 인정받은 세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주력 전차다. 전차의 생명인 공격력과 방어력에서 현존하는 모든 전차들보다 우수하며 전자전과 네트워크, 심지어 물량에서도 다른 국가의 전차들을 압살하는 훌륭한 스펙을 가지고 있다. 절대 과장이 아니다. 천조국의 흔한 외계인 고문.

1 이름의 유래[편집]

베트남 전쟁의 영웅인 크레이튼 윌리엄스 에이브람스 장군의 이름을 딴 전차다. 가끔가다 아브라함운운하는 이가 있는데, 에이브람스와 아브라함은 명백히 다른 이름이므로 구분해야 한다.

2 개발[편집]

3 실전[편집]

1991년 걸프 전쟁 당시 처음으로 실전에 투입되엇으며 이라크군의 정예 공화국수비대 예하 기갑사단들과 교전하여 말 그대로 학살극을 벌였다. 끽해야 중국제 59식 전차의 업그레이드형을 주력으로 삼았던 이라크군 기갑부대는 미군 M1 계열 전차들을 도저히 상대해내지 못했다.

이후로는 2001년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2003년 미국-이라크 전쟁이나 이후의 이라크 대게릴라전에 투입되었지만 기갑전은 거의 경험하지 못하고 도심지에서의 대 게릴라전등 전차 본연의 임무에 주로 투입되었다.

4 변형[편집]

  • XM1 : 프로토타입.
  • M1 : 1차 양산형. 주포가 105mm 강선포로 동시기 소련군의 T80 계열에 대해 열세라는 우려가 있었다.[1]
    • M1IP (Improved Performance) :
  • M1A1 : 2차 양산형. M1A1부터 주포를 120mm 활강포로 교체, 화력을 강화하였다.
    • M1A1HA (Heavy Armor) : 1세대 열화우라늄 장갑 장착.
    • M1A1HC (Heavy Common) : 2세대 열화우라늄 장갑 장착.
      • M1A1D (Digital) : M1A1HC의 디지털 장비 강화형.
    • M1A1AIM v.1 (Abrams Integrated Management) :
    • M1A1AIM v.2 (Abrams Integrated Management, Situational Awareness) : AIM v.1에 3세대 열화우라늄 장갑 장착.
    • M1A1FEP (Firepower Enhancement Package) : USMC의 M1A1을 AIM v.2 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한 형.
  • M1A2 : 3차 양산형.
    • M1A2SEP (System Enhancement Package) :
  • M1A3 : 4차 양산형.

5 사용국가[편집]

  • 미국 : 미군의 주력전차로 미 육군과 해병대에서 공히 사용되고 있다. 총 보유수량은 6,000여대에 육박한다.
  • 이집트 : 1979년 이후 친미로 외교노선을 전환, 구소련제 장비를 2선으로 후퇴시키고 미국제 장비를 들여오면서 미국 다음으로 많은 M1 계열 전차를 보유하고 있다. 보유수량 1,024대이스라엘 : 아 ㅅㅂ 미국님아 매너염
  • 사우디 아라비아
  • 쿠웨이트
  • 오스트레일리아
  • 이라크 : 2003년 이라크 전쟁으로 후세인 정권이 붕괴되고 친미정부가 수립되고 미국으로부터 M1 계열 전차를 공여받았으나 제대로 써먹지는 못하고 있다. 보유수량 140량이지만 일부를 IS에게 노획당했다.
  • IS : 이라크군으로부터 노획한 M1 계열 전차 일부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취소선을 그은 이유는 IS는 정식으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하는 테러조직이기 때문.

그 외에도 그리스, 모로코, 페루, 대만이 도입을 희망 중이지만 그리스는 돈이 없고(...) 페루는 칠레가, 대만은 중국이 도입에 훼방을 놓고 있다.

6 관련 문서[편집]

  • K1 전차 : M1 에이브람스를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 M60 패튼 : 미국의 2세대 주력전차.

7 각주

  1. 당시는 냉전 시기라 소련군 전차에 대한 정확한 성능 파악이 어려웠다. 실제로 105mm 강선포로는 냉전기 주 전장으로 상정된 독일 평원에서의 전차전 주교전거리(1~2km 사이)에서 T80 계열에 대한 확실한 격파를 기대하기는 어려웠다.정작 소련군도 충분한 T80 수량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