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리그

1 개요[편집]

한국의 프로 축구 리그.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승강제를 실시하며 상위 리그인 K리그 클래식와 하위 리그 K리그 챌린지가 있다.

2 K리그 클래식[편집]

2015년 기준 총 12개 팀이 있다.

3 K리그 챌린지[편집]

2015년 기준 총 11개 팀이 있다. 리그가 끝난 뒤 2~4위팀이 플레이오프(이하 PO)를 여는데 여기서 결정된 순위가 리그 결과에 우선한다. 즉, 4위 팀이 플레이오프를 거쳐 2위 팀으로 결정되면 최종 리그 순위도 2위가 되는 것이다. 먼저 리그 3위·4위 팀이 3위 팀 홈에서 단판 경기(준PO)를 벌인다. 90분 무승부 시 연장전·승부차기 없이 3위 팀의 승리로 간주한다. 준PO 승자는 PO에서 2위 팀과 준PO 방식으로 경기를 가진다. 이런 방식으로 2~4위 팀 순위를 확정하며 이 PO의 최종승자는 승강PO에 진출한다.

4 승강제[편집]

시즌이 끝난 뒤 클래식의 최하위 팀과 챌린지 우승 팀이 자리를 바꾸며, 클래식의 11위 팀(뒤에서 2등)과 챌린지의 2위 팀(PO 승리 팀)이 1·2차전 홈 앤 어웨이로 승강 플레이오프를 펼쳐 승강 여부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