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1라디오

KBS 제1라디오
파일:KBS 1Radio.png
채널 정보
소유 한국방송공사
나라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시작 1927년 2월 16일
호출부호 HLKA, HLKA-SFM
주파수 본문 참조
웹사이트 KBS 라디오

KBS 제1라디오는 KBS 산하의 라디오 방송이다. 슬로건은 한국인의 중심채널. KBS1과 비슷하게 주로 시사, 교양 관련 프로그램을 많이 방송한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지정한 긴급재난방송 주관 방송사이므로 재해 및 재난 발생시 특별 편성 체제로 전환된다.

1 방송국 및 주파수 목록[편집]

위키백과 문서 참조.

2 연혁[편집]

위키백과 문서 참조.

3 특징[편집]

대한민국에서 위탁 송출하는 EBS FM과 함께 중계소가 가장 많은 라디오 채널이며, 이에 따라 한반도의 수많은 곳에서 주파수를 매우 쉽게 수신할 수 있다.

오전 6시 58분부터 오후 10시 58분까지 58분 날씨정보를 방송하며 새벽 5시 55분과 밤 11시 55분에는 기상통보를, 새벽 4시 42분에는 어업기상통보를 제공한다. TBS에서도 비슷하게 기상정보를 제공하지만 저녁 8시 58분까지만 제공된다.

과거에는 새벽 시간대에 KBS 사회교육방송(현 KBS 한민족방송)을 재송출한 적이 있었고, 또 국군방송에서 제작한 프로그램과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예: 내일은 푸른하늘)을 방송하기도 하였다.[1] 그리고 KBS 부산 라디오, KBS 강릉 라디오에서는 1980년대까지 밤 12시부터 오전 5시까지 대일(對日) 일본어 방송을 한 적도 있다.

AM 방송은 충주(충청북도 북부)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수신된다. 단 경상남도 창원시(경상남도 동부) AM 방송은 부산 및 진주 지역과 같이 공유한다. 이는 1라디오 AM을 송출했던 가포송신소가 타 채널 송신소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한때는 SW 3930으로도 방송되었지만 2007년 경에 폐지되었다.

인터넷 다시듣기가 보급되지 전에는 일반 유선전화 (02)783-8686를 통한 라디오 프로그램 다시 듣기 서비스 '파랑새'를 운영했었다. 일반 유선전화라서, 별도의 정보이용료 없이 서울통화권(02 사용지역) 및 인접통화권 거주자는 일반 시내전화요금, 그 이외 거주자는 일반 시외전화요금만 부과되었다. 모든 프로그램이 다 제공되었던 것은 아니고 주요 간판 프로그램만 서비스되었다. 서비스 시기는 20세기 말에서 21세기 초.[2]

2019년 4월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고 있다. 대부분의 평일 생방송 프로그램은 보이는 라디오도 함께 진행하지만 주말에는 생방송 프로그램이라도 보이는 라디오를 전부 진행하지 않는다. 아무튼 이때문에 KBS 제1라디오 홈페이지에서 다시듣기를 제공하지 않는 58분 날씨나 기상통보, 라디오 뉴스 등의 프로그램을 유튜브로 일정 기간 다시 들을 수 있기도 하며, KBS1과 동시에 방송되는 KBS 뉴스광장, KBS 뉴스 9, 불시에 편성되는 뉴스특보는 아예 유튜브 라이브로 TV화면을 띄워주기도 한다.

4 방송 프로그램 및 편성표[편집]

위키백과 문서 참조.

  1. 하지만 이러한 편성은 2003년 시사보도 전문채널로 성격을 전환하면서 축소되었으며, 일부 프로는 아예 타 채널로 이관되었다. 당시 국방부와 장애인의 반발이 있었지만 무시하고 강행했다.
  2. MBC FM(현 FM4U)에서도 다시 듣기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700 유료전화라 전화요금 외에도 정보이용료가 추가로 부과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