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 전차

K-3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종류 주력전차
역사
개발 대한민국 육군/국방과학연구소
개발년도 2030년 이후
생산 미정
사용년도 육군 ROC 제기, ADD 관련 연구 진행
제원
중량 30~40톤 후반 예정
길이 -
-
높이 -
승무원 3명?
최고속도 -
엔진 (하이브리드 전기 추진체계)
무장 레일건/전열화학포
전자장비 -

K3 차기 전차대한민국의 차세대 주력전차다.

2030년 이후 근 미래의 한국군 기갑전력을 구성할 전차 K3는, 현존 주력전차에서 1~2세대 앞서간 미래형 전차를 지향하고 있는 전차로, 초전자포(레일건)와 신소재 장갑, 그리고 무인화된 체계로 미래 전장환경에 대비한 새로운 개념의 전차다.

미국이나 영국 등 타국이 개발중인 차세대 전차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1 개요[편집]

아직 대략적 컨셉과 기본 ROC만 공개된 상황이고 대한민국 육군국방과학연구소 역시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할 시점이 아니라 K3이 어떤 전차일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공개된 내용과 현 전차개발 추세로 대략적인 유추 정도는 해볼 수 있다.

주포로는 재래식 화포 대신 전자포인 레일건과 전열화학포 사용을 지향하고 있다.

이 레일건이란 신형 화포는 탄자를 전자기력으로 가속해 음속 10배에 달하는 속도를 낼 수 있어 운동 에너지만으로도 강력한 위력을 낸다. 한편, 전열화학포의 경우는 고전적 화약식 화포에서 발전한 신형 화포로, 장약을 고온 고압의 플라즈마 상태로 만들어 고압으로 탄을 발사하기 때문에 레일건보단 못해도 극초음속의 기준인 음속 5배를 넘는 탄속을 달성한다.

국방과학연구소에선 차세대 화포 연구 중 40mm 레일건 실사격에 성공한 바 있고 이미 차기 전차용 주포로 140mm 전열화학포를 개발 완료 단계까지 진행하면서 상당한 기술을 축적한 상태다. 실제로 국방과학연구소는 차기 전차포를 염두에 두고 전자포의 개발을 진행중이며 핵심 장비인 펄스전원장치의 소형화에 성공한다면 레일건과 전열화학포가 실제 K3의 주포로도 전용되어 관통력이 정체된 현용 전차포의 한계를 넘게 될 것이다.

여기에 지향성 고에너지 병기도 무장으로 염두에 두고 있는데, 이미 소련 시절 지향성 빔 병기를 장갑차량에 탑재한 경우도 있으며 현 중국 인민해방군의 99식도 방어장비로[1] 지향성 레이저 장비를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K3는 이보다 강력한 지향성 고에너지 병기를 부무장으로 탑재해 APS보다 적 항공기나 접근하는 위협체를 적극 공격하는 방식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중량은 30톤에서 40톤 후반으로 비교적 경량화를 지향하며 T-14 아르마타의 비전투 중량과 유사한 수준이다. 그러나 장갑의 방어력은 현용 주력전차의 장갑보다 우위에 있어야 하며 이런 모순적인 요구를 달성하기 위해 신소재를 사용한 모듈형 복합 장갑이 사용될 것이다. 거기에 현용 장갑이 위협체와 접촉하는 것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요격체계도 중요하기에 위에서 언급한 지향성 고에너지 병기와 자체 요격 미사일로 구성된 APS를 탑재해 원거리에서 ATGM 등을 요격하거나 사전 파괴하는 기능을 갖추고 전자력 에너지를 이용한(일종의 쉴드처럼) 전자기 장갑 및 그물망 전자장갑으로 고속 운동 에너지탄과 ATR의 관통력을 저하시키는 기능도 보유할 것이다. 또한 가변 반응장갑의 적용으로 기본 장갑에 접촉하기 전 그 위력을 큰 폭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

K3는 고도의 스텔스 체계로 적의 탐지장비에 탐지 확률을 크게 줄여 피탄 회피 기능을 강화시키고 생존성을 높이는데도 중점을 둘 것이다. 현재 연구중인 메타 물질을 이용한 투명전차 기능도 가능성은 나오고 있지만 ROC에서 이에 관해 언급된 것은 없다.

K3는 고도의 무인화/자동화를 지향하기에 T-14 아르마타처럼 포탑과 전투실의 무인화 가능성이 크며 K-2 흑표 전차의 개발때도 무인 포탑이 연구되었을 만큼[2] 기술적 연관성도 확보된 상태다.

2 유사 계획[편집]

  • 레오파르트 3

3 각주

  1. 이건 논란의 소지가 크며 대보병용으로 장착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하기에 관련 규약과 어긋난다.
  2. 그러나 개발진들은 흑표의 개념과는 맞지 않다고 보고 유인 포탑으로 선회한다. 무인 포탑의 경우 전장에서 자체 수리가 힘든 단점이 있고 오류 같은 문제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운 것처럼 만능이 아니다. 즉 기술이 없어서 못한 게 아니라 별로 매리트를 느끼지 못해서 시도하지 않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