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K리그 챌린지/2016 시즌에서 넘어옴)
2022년 시즌
광주 FC 대전 시티즌 부산 아이파크 부천 FC 1995 서울 이랜드 FC 전남 드래곤즈
수원 FC 아산 무궁화 안산 그리너스 FC FC 안양

1 개요[편집]

K리그 챌린지의 네 번째 시즌.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스폰서는 현대오일뱅크이며 11개 팀으로 진행된다. 2015년 SMC 엔지니어링이 주도하여 청주시를 연고지로 한 신생팀 창단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으나 결국 시의회에서 부결되어 창단되지 못했다.[1]

리그 진행은 2014 시즌과 동일하다. 우승팀은 플레이오프 없이 자동으로 K리그 클래식으로 진출한다. 2~4위팀은 플레이오프를 거쳐 리그 순위를 확정한다. 플레이오프를 거쳐 2위로 확정된 팀은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여 K리그 클래식 11위 팀과 홈 앤 어웨이로 승강을 결정한다. 이때 1차전은 K리그 클래식 2위팀의 홈구장에서, 2차전은 K리그 클래식 11위팀 홈구장에서 치른다.

심판 매수를 했던 경남 FC가 사상 처음으로 승점 10점 감점 징계를 받으며 리그를 시작한다.[2]

2 리그 진행[편집]

이번 시즌부터 같은 승점일 경우 골득실 우선에서 다득점 우선으로 바뀐다. 다득점 우선 원칙은 세계 최초로 도입되는 것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 측에서는 공격축구 장려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3] 그러나 이에 대해서는 기대보다는 우려가 많다.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0:3으로 지는 것보다 1:10로 지는 것이 더 유리하기 때문.[4]

2.1 정규 리그[편집]

리그 순위
순위 구단명 경기수 승점 비고
1 부산 아이파크 K리그 클래식/2015 시즌 11위·승강 PO에서 강등
2 대전 시티즌 K리그 클래식/2015 시즌 12위로 강등
3 대구 FC
4 서울 이랜드 FC
5 부천 FC 1995
6 FC 안양
7 강원 FC
8 고양 Hi FC
9 경남 FC -10 심판매수 징계로 -10점
10 안산 경찰청
11 충주 험멜

2.2 챌린지 플레이오프[편집]

챌린지 플레이오프는 모두 상위 팀 홈구장에서 단판으로 진행된다. 정규시간 90분 경기결과 무승부일 경우 연장전·승부차기 없이 상위 팀의 승리로 간주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2~4위를 최종 확정지으며 이렇게 확정된 2위팀은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2.2.1 준 플레이오프[편집]

2.2.2 플레이오프[편집]

2.3 승강 플레이오프[편집]

3 개인 기록[편집]

3.1 득점[편집]

득점 순위
순위 선수명 팀명 득점 경기수 교체수 경기당득점 비고
1
2
3
4
5
6
7
8
9
10

3.2 도움[편집]

도움 순위
순위 선수명 팀명 도움 경기수 교체수 경기당도움 비고
1
2
3
4
5
6
7
8
9
10

4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