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현장


2014년 3분기 JTBC 뉴스 개편 공식 홍보영상

JTBC 뉴스현장은 하루 간의 뉴스와 그 뉴스와 관련된 전문가를 모셔와서 이야기를 나누는 뉴스 프로그램이다.

1 박진규의 뉴스多[편집]


개편 당시 홍보영상 그리고 저 중에서 정치부회의만 살아남았다

신설된지 8일 만에 폐지된 비운(?)의 프로그램
앵커가 아무 생각 없이 말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주는 프로그램

JTBC 뉴스의 네 가지 흑역사 중 하나. 나머지 세 개는 손석희 사장 취임 전 JTBC 뉴스9, 다이빙벨 보도, 그리고 성완종 음성녹취 공개.
세월호 침몰사고 당일, 생존한 학생과 인터뷰를 하던 도중 앵커인 박진규 기자가 '친구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며 질문했다. 당연히 학생은 울먹이며 모른다고 답했고, 학생이 오열하자 결국 인터뷰가 중단되었다.

당연히 박진규 기자는 사람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였고, 결국 JTBC 뉴스9에서 손석희 앵커가 사과하였다.
박 기자의 질문은 상당히 잘못된 것으로 사고가 나서 죽을 고비를 간신히 넘긴 학생에게 당시 사건을 기억하게 하는 질문을 거리낌없이 한 것은 문제가 있으며, 거기에 친구가 사망한 것을 알고 있냐는 질문을 한 것은 앵커라는 사람이 정말 무게감 없이, 아무 생각 없이, 아무 개념없이 방송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4월 7일 시작한 이 뉴스는 4월 16일에 종영되고 말았다. 4월 17일부터는 세월호 관련 뉴스특보를 진행하였고, 5월 16일에는 이 뉴스특보의 포맷을 이어(...) 뉴스현장 2부가 신설되었다.

2 정관용 라이브[편집]


개편 당시 홍보영상

손석희 사장 취임 후 시사토크 프로그램으로 정관용 라이브가 신설되었다. 진행은 정관용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CBS에서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를 진행하는 그 정 교수가 맞다. 정관용 교수는 손석희 사장이 MBC 100분 토론을 진행할 때 임시 진행자로 자주 출연했었다. 그때의 인연인지 이렇게 방송에 출연중이시다. 그러나 시청률이 오르지 않아 1년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종영되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뉴스현장 1부가 신설되었다. 이 뉴스현장 1부는 지금 종영되어 현재 4시 상황실 사건반장이라는 시사토크 프로그램이 뒤이어 진행하고 있다.

3 특징[편집]

이 뉴스의 전신이 뉴스특보라서(...) 뉴스특보 포맷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한 가지 이슈에 대해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JTBC 뉴스룸처럼 주말에도 이 제목으로 짧은 토막 뉴스가 편성이 되어 있었는데 2014년 말 즈음부터 단순히 'JTBC news'라는 제목에 시그널도 과거 'JTBC 뉴스 10' 시그널의 주말버전을 쓰고 있다

4 앵커[편집]

박성태 기자, 송민교 아나운서

5 코너[편집]

  • 뉴스
  • 인터뷰
  • 박성태의 직통전화: 그 날 이슈가 된 당사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인터뷰하는 형식의 코너이다. 박성태 기자가 전화를 건다.

6 같이 보기[편집]

7 관련 사이트[편집]

8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