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20

청두 젠-20 . Chung du J-20

중국의 첫 5세대 전투기

J-20중국5세대 전투기로 2017년 실전배치가 이루어지며 중국은 세계에서 두번째로 5세대 전투기 보유국이 되었다. 위룡이라는 이름이 있으며 NATO 코드명으로는 Fire fang 혹은 Fire tooth라는 별칭이 붙어있는 전투기다. Su-27에 버금가는 대형 전투기미국러시아의 5세대 전투기 F-22Su-57보다 대형인 기체인데다 형상도 이들 두 기종과는 확연히 구별되게 다르며 카나드를 장착하고 있다.

현재까지 8대 이상 생산된 것으로 보이며 향후 서태평양 연안의 제공권을 장악하기 위한 중국의 전투기로서 주변국들의 경계를 받고 있다.

중국측에선 랩터의 성능을 능가한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중국의 선전으로 보고 있고, 아직 갈길이 남은 전투기이다.

1 개발[편집]

개발과정이 비밀스럽게 이어져 많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5세대 전투기를 개발한줄로 알지만 사실 개발은 미국이 F-22를 개발하기 시작한 1990년대에 JXX라는 프로젝트명으로 시작되었으며 차근차근 스텔스 전투기 개발을 위한 단계를 밟아가며 진행된 전투기이다. 개발 과정은 은폐된 채로 비밀스럽게 진행되었고 마침내 2010년 12월에 공개가 이루어 졌다. 첫 비행은 이보다 1년 지난 2011년 11월에 시작되었고 현재 일선 비행단에 배치되기 시작하고 있다. 다만 엔진을 비롯한 여러 부분에서 보완해야할 점이 많은 전투기로 중국 당국은 엔진의 국산화와 AESA레이더의 성능 향상,그리고 타국의 스텔스기보다 높은 LCS를 낮추는데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배치된 후에도 개량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2 성능[편집]

중국은 젠20의 스텔스성이 미국의 랩터를 능가한다고 선전하지만, 젠20은 수호이27만한 크기의 대형 전투기이며, 미국의 F-22와 러시아의 수호이57 보다 크다. 이 경우에는 5세대 전투기의 필수적 사항인 스텔스 성능에는 악영향을 끼친다. 간단히 말해, 전투기의 크기가 클수록 대개 면적도 넓어져서 레이더에서 발신한 전파가 닿아 반사되는 비율이 비교적 높아, 레이더에 탐지되기 쉽다. 거기에 기수 뒷부분에 장착한 보조날개인 카나드는 돌출된 부분의 면적을 늘리는 요소가 된다. 결국 중국이 미국을 뛰어넘는 기술력을 갖추지 않는 이상, 랩터를 능가하는 저피탐성을 가졌다고 할 수 없으며, 중국이 그러한 기술력을 보유했다는 근거도 없다.

3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