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 뉴스 820

G1 뉴스 820는 대한민국의 강원민방(G1)에서 제작·방영하는 뉴스 프로그램이다. 2001년 개국 때 GTB 뉴스 820으로 첫 방송을 한 후 제목 변경없이 방송되고 있다.

방송시간은 25~30분 사이이며[1] SBS 8 뉴스 도중인 8시 23~25분(혹은 26~28분) 사이에 방송이 전환된다.

1 오프닝[편집]

2012년 SBS 8 뉴스처럼 지구를 테마로 하는 줄 알았더니 갑자기 'G1 뉴스 820'이라는 마름모 꼴 프리즘이 나온다. 그리고 스튜디오로 화면이 전환된다. 백 스크린에 '강원도 대표뉴스'는 덤
— 영상이 짤려서 설명이라기에도 애매하지만 글로 대신 설명

2 앵커[편집]

평일: 김우진 아나운서, 박선영 아나운서
주말: 무작위[2]

3 여담[편집]

나름 '강원도 대표뉴스'답게, 가끔 규모가 있는 지역 행사에 가서 진행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한 예로 2018년 8월 2일자 G1 8 뉴스에선 영월동강 뗏목축제가 개막했다며 현장진행을 했는데, 조명 탓인지 나방(...?) 등의 벌레가 막 날아다녀 약간의 불편이 있었다. 진행자는 꾹꾹 참는다카더라

또한 다음날 G1 뉴스라인, G1 뉴스(오전 10시 10분), 뉴스퍼레이드 강원 방송때 나가는 보도자료가 평일 기준으로 그 전날 메인뉴스 보도자료를 땜빵하거나 일부 소식을 추가해서 넣는다. 주로 사건사고 소식이 추가되는 편.

평일 한정으로 뉴스 말미에 다시 서울 뉴스로 돌아가는데 스포츠뉴스 진행 관계로 다시 돌아간다.(이는 전 지역민방 공통) 그리고 다시 G1 뉴스로 돌아가 날씨를 전해주고 끝이 났었지만, G1 강원민방 기상캐스터 오유진,홍주연이 퇴사한 현재는 자체 일기예보(강원도 날씨)를 없애고 본사것을 그대로 틀어주고있다. 즉, 자체적으로 나가는 건 뉴스와 클로징뿐.

솔직히 쓸 게 없다... 방송사 자체가 존재감이 많이 없는지라...

4 같이 보기[편집]

  1. 참고로 MBC의 지역 뉴스데스크의 경우 평일의 경우 15분 내외로, 2017년 12월 말 개편 이후 주말은 10분 이내의 짧은 시간으로 방영된다. 그리고 민방 뉴스와 달리 서울 본사의 날씨와 클로징멘트가 나간다.
  2. 이전 진행자였던 김수지 아나운서는 MBC로 이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