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

페덱스의 MD-11.

FedEx Corporation
"페덱스라면 가능합니다"

1 개요[편집]

페덱스는 미국택배, 국제특송 업체로 본사는 테네시 주 멤피스에 위치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항공, 지상 운송 업체로 하루 300만개 이상의 화물을 처리하고, 220개국의 13만명 이상의 직원과 50000개 이상의 사무소, 600여대의 항공기와 4만여대의 차량을 운용하고 있다. 이름은 Federal Express의 약자이다.

항공 부문은 FedEx Express라는 별도의 법인으로 운영중이며, 허브공항은 멤피스 국제공항. 엔진이 3개 달린 삼발기를 많이 운용했는 데, 쌍발기와 4발기는 항속 거리와 연료에 대해서 각각 장단점이 있어서 둘을 혼합한 삼발기를 운용한 것이다. 삼발기가 단종된지 오래 되기도 했고, 곳곳에서 삼발기의 조종 불안정성으로 인한 사고도 잦아서 쌍발기 위주로 발주하고 있다. 마지막 A300를 인도 받은 곳도 페덱스.

이스터 에그로 FedEx 로고의 E와 x사이에 화살표가 숨어 있다. 다른 언어로 로고를 새로 만들더라도 이 원칙은 지켜진다.

라이벌은 DHL, UPS, USPS이다.USPS는 페덱스에 하청주던데?

배송대행을 경유해 일본발 해외직구를 하면 자주 볼 수 있다. 한진 계열사가 논스톱으로 배송하는 한진이하넥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체들이 모두 물류센터부터 현관 앞까지 페덱스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일본-한국 간 공식적인 배송 기한은 2일이지만, 수도권 바깥 지역은 간선 운송에서 하루 더 까먹는다. 직접 배송 지역이 아닌 경우 롯데로지스틱스에 넘어가는 과정에서 하루 더 까먹겠지만.

2016년 6월, 네덜란드를 기반으로 하는 국제특송 업체인 TNT Express를 인수하였다. [1] 우정사업본부 EMS프리미엄이 원래 TNT였는 데, 이때 이후 UPS로 바뀌었다.

2 배송 추적[편집]

  • FedEx로 전송된 발송 정보 : 배송 요청을 접수함
  • 픽업 완료 : 화물 인수
  • FedEx 사무소 출발 / 운송 중 : 화물 이동 중
  • FedEx 사무소에 도착 : 중간 경유지 도착
  • 운송 중(화물 통관 가능) : 통관 절차 진행 중
  • 국제 발송물 배달 - 수입 : 통관 완료
  • 배달을 위해 FedEx 운송 수단에 적재됨 : FedEx 직접 배송
  • 최종 배달을 위해 공인 에이전트에게 인도됨
    • 직접 배송 지역이 아닌 경우 : 페덱스 내부 물류로는 주요 대도시까지만 커버할 수 있으므로, 커버가 안 되는 지역은 롯데택배우체국 택배에 위탁한다. 이 경우는 세관을 통관한 뒤 바로 위탁해버린다. 지방은 소요 기간이 비슷하지만 수도권은 하루 더 까먹는다.
    • 직접 배송 지역인 경우 : 페덱스 내부 물류로 지역 사무소까지 내려간 뒤 위탁하는 경우, 거창한 건 아니고 그냥 퀵이나 용달에게 넘기는 것이다. 바로 최종 배달 단계에 투입하므로 시간이 늘어질 염려는 없으며, 이들이 배달한 것은 전산처리가 안 되므로 배달 마감 즈음 되면 페덱스에서 수령 확인 전화를 한다.

3 사건사고[편집]

  • Fedex 705편 납치 미수 사건
    1994년 4월 7일, 회사에 앙심을 품은 승무원이 기내에서 난동을 부려 기체 납치를 시도한 사건. 조종사의 기지로 제압되어 미수에 그쳤다.
  • FedEx 14편 활주로 이탈 사고
    1997년 7월 31일, MD-11F기가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에 착륙 도중 착륙 균형이 무너지며 기체가 전복되었다. 삼발기의 전형적인 조종 불안전성이 원인으로, 페덱스 80편의 전조였다.
  • FedEx 80편 활주로 이탈 사고

4 외부 링크[편집]

5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