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4DX


1 개요[편집]

CJ 4DPLEX에서 제작하는 4D 영화 포맷. 본래 교육용으로 사용하던 '스마트플렉스'를 영화에 응용한 것으로, 2008년 CGV상암에 상영관이 최초로 설치되었다.[1] 전량 CJ CGV에서만 상영되고 있다.

초기에는 <우주의 신비> 등 교육 작품에 한정되었으나, 2009년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를 일반 영화 최초로 스마트플렉스 포맷으로 개봉해 관심을 모았다.[2] 한국 영화 중에서는 <해운대>가 최초로 스마트플렉스 포맷으로 개봉했다.[3] 2009년 후반부터 해당 상영 포맷을 "4D플렉스"라고 이름붙혔으며, 상암점 3개관에 불과했던 것을 2016년 기준으로 한국 30개 상영관, 일본 33개 상영관으로 확대하는 등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2016년에는 127개 상영관을 추가 확보하였으며, 매출은 걸장판을 등에 업은 일본이 28.5%로 가장 많았다.[4]

증강현실 시대에 발맞춰 VR을 시범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SIMULINE과 합병 후 해당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2 효과[편집]

언제 도입되었냐에 따라 효과의 유무와 세기가 다소 상이하다. 바람, 섬광, 향기 등은 전 세대 공통 사항.

가장 오래된 1세대 상영관들의 경우 좌석 움직임이 가장 약하며, 안면에 물과 공기를 분사하는 페이스 워터 효과가 있다. 좌석 진동도 있으나 마나한 정도이며 나중에 좌석 진동이 약간 강화된 1.5세대가 나왔으나 전체적인 느낌은 크게 다르지 않다.

2세대 상영관은 좌석 움직임이 강화되었으며, 호불호가 갈렸던 페이스 워터 효과를 켜고 끌 수 있게 되었다. 나중에 레인 효과를 덧붙인 2.5세대 상영관을 선보였다. 아이러니하게도 한국 4DX 상영관 중 가장 많은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상영관은 최신 상영관이 아닌 2.5세대 상영관들이다.

3세대 상영관은 2세대에서 호불호가 갈렸던 페이스 워터 효과를 전면 삭제하고, 레인 효과를 비바람 효과로 대체하였다. 2016년 기준으로 가장 최신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상영관들이다.

3 상영관 현황[편집]

대한민국 상영관 현황[5]
1세대 1.5세대 2세대 2.5세대 3세대
  • CGV 강변
  • CGV 송파
  • CGV 영등포
  • CGV 왕십리
  • CGV 용산
  • CGV 인천
  • CGV 일산
  • CGV 죽전
  • CGV 광주터미널
  • CGV 대전
  • CGV 대구
  • CGV 동수원
  • CGV 부천
  • CGV 천안펜타포트
  • CGV 센텀시티
  • CGV 울산삼산
  • CGV 창원
  • CGV 청담씨네시티
  • CGV 상암
  • CGV 여의도
  • CGV 상봉
  • CGV 수원
  • CGV 안산
  • CGV 판교
  • CGV 대전터미널
  • CGV 전주고사
  • CGV 김해
  • CGV 대구스타디움
  • CGV 서면

4 관람료[편집]

  모닝(06:00~) 브런치(10:01~) 일반(13:01~)
평일(월~목) 4DX 2D 11,000원 15,000원 16,000원
4DX 3D 14,000원 19,000원 20,000원
주말(금~일) 4DX 2D 12,000원 17,000원 17,000원
4DX 3D 15,000원 21,000원 21,000원

관람료는 용산아이파크몰점 기준으로, 가격은 각 지점에 따라 다를 수 있다.

5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