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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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P-3러시아에서 개발한 장갑차다. 세 번째 BMP 시리즈이며 러시아군의 보병전투장갑차로 운용 중이다. 높은 도하 능력이 이 장갑차의 특징이며 강력한 화력과 우수한 기동력을 가졌으나 도하 능력을 위해 방어력을 희생하면서 동급의 서방권 장갑차에 비해 방어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대한민국 육군에서도 운용하는 장비로서 불곰 사업 당시 1·2차 분으로 2개 대대 분량이 들어왔으며, 사실상 한국 육군이 보유한 첫 보병전투장갑차이기도 하다.

1 개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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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능[편집]

2.1 도하 능력[편집]

방어력까지 희생하면서 도하 능력에 모든 걸 건 장갑차답게 도하 능력이 매우 뛰어나며 인도네시아에 수출된 상륙형은 잔잔한 바다를 7시간 가량 항해할 수도 있다. 그리고 상륙형 외에도 일반형도 제한적인 상륙작전에 투입할 수 있고 실제 러시아군 운용 상황을 보면 얕은 해협 등을 건너기도 하는 것으로 보아 도하 능력은 수준급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도하시에는 차체 후면에 달린 워터제트를 이용해 수상 항해를 하며 이 때문에 후면 도어를 달지 못했다.

2.2 자체 무장[편집]

사실상 경전차로 분류되기도 할 만큼 무장에 충실한데, 장갑차 주제에 100mm 저압포를 주포로 달고 있으며 웬만한 보병전투장갑차의 주포 구경인 30mm 기관포를 부포로 달고 있다.

덕분에 이 장갑차는 1세대나 2세대 전차 중 방어력이 약한 전차를 상대할 수 있기도 하며 주포로 포발사 대전차 미사일을 발사하는 기능이 있어 3세대 전차 기준으로 제한적인 대전차전을 수행할 능력이 있다. 참고로 주포인 100mm 저압포는 활강포라 대전차 고폭탄 등 전차포탄을 사용할 수 있다.

3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