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내이름은소망 배틀그라운드 핵 사용 사건

1 개요[편집]

아프리카TV 에서 활동하는 BJ 내이름은 소망(이하 소망)라는 BJ가 배틀그라운드 대회 아프리카 BJ 멸망전에서 핵을 사용해 논란이 된 사건이다.

2 발단[편집]

2019년 12월 17일부터 펼쳐진 2019 배틀그라운드 아프리카 BJ 멸망전에서, 아프리카BJ인 소망이 ESP핵을 사용하다 경기 도중 이용정지를 받게된다. 당시 소망은 듀오로 대회를 출전했으며 이 경기는 실시간으로 방송중이였기 때문에 많은 시청자들이 충격을 받았었다. 이 사건으로 해당 BJ는 펍지측에 항의를 한다.

3 저격[편집]

먼저 맨 처음 저격한 것은 서커스단 소속의 BJ 미친텐션크독이다.[1] 그는 당일 8시에 해명방송을 했던 BJ소망의 해명방송은 해명이 아니라며 저격했다. [2] 이후 BJ로자르가 당일 핵 저격 영상을 올리면서 이슈화되기 시작한다.

해당영상

이 영상에서 로자르는 소망이를 아예 핵 사용 유저로 단정짓고 있었다. 이후 이 영상에서 저격한 발소리 관련 실험을 석티비가 하게된다.

해당영상

그 후 사건이 커지자 소망은 18일 뜨뜨뜨뜨 방송에 직접 찾아와 해명을 시작한다.

해당영상

해명의 주 내용은 '본인이 무고밴을 당한 것이며 핵을 사용하지 않았다.'이다.

4 결말[편집]

펍지 측에서 해당 BJ가 핵을 쓴 것이 맞다고 오피셜을 내리며 사건이 마무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