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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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Apple Inc.)은 미국캘리포니아주의 쿠퍼티노에 위치한 컴퓨터 기업이다. 1976년 스티브 잡스스티브 워즈니악, 로널드 웨인에 의해 설립되었다. 매킨토시, 아이폰, 아이팟등의 제품으로 유명하다. 현재 CEO는 팀 쿡이다. 또한 주요 투자자는 포레스트 검프다.

1 역사[편집]

애플은 스티브 잡스의 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에, '잡스의 애플'이라 말 할 정도이다. 애플의 역사 또한 스티브 잡스의 유무로 크게 나뉜다.

1.1 창립 초기에서 스티브 잡스의 사직까지[편집]

알테어 8800 이라는 컴퓨터가 전자 기술 관련 잡지에 대서 특필 되면서[2], 이를 보고 스티브 워즈니악이 자신도 컴퓨터를 만들어 보겠다고 하면서 만들기 시작한 것이 Apple I이었다. Apple I을 만들 당시 친구의 집에서 만들고 있었는데, 이때 그 친구가 또 다른 친구인 스티브 잡스를 데려오면서 두 사람은 만나게 되었고, 컴퓨터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친해졌다. 그리고 마침내 '애플 I' 컴퓨터도 완성되어 그 때 당시 유명한 '홈브루 컴퓨터 클럽' 이라는 모임에 선보이게 된다. 하지만 홈브루의 사람들의 반응은 신통치 않았고, 워즈니악은 실망한다. 이를 옆에서 보던 잡스는 오히려 '애플 I'이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워즈니악을 설득하여 애플 (기업)을 창업하고, '애플 I'을 판매한다. 이것이 첫 시작이었다.

잡스는 '애플 I'을 팔면서 쌓은 경험으로 일반 사람들이 사용하기 쉬운 개인용 컴퓨터를 만들면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더 크게 일을 벌이기 위해 여기저기 투자자를 찾아 다녔고, 마침내 투자를 받아 Apple II를 만들어 판매하게 된다. 발매 첫 해에 '애플 II'은 약간의 인기가 있었지만, 진정 인기를 끌기 시작하는 것은 '비지캘크'(엑셀과 같은 스프레드 시트 프로그램)가 '애플 II'의 소프트웨어로 나오면서 였다. '비지캘크'로 인한 폭발적인 인기로 스티브 워즈니악과 스티브 잡스는 젊은 억만장자 계열에 합류한다.

하지만 계속 될 줄 알았던 성공은 매킨토시에서 좌절한다. 매킨토시의 판매량이 당초 목표량 보다 크게 밑돌았던 것, 회사가 악화되고 이사회는 잡스의 권한을 빼앗는다. 결국 잡스는 같은 해에 정식으로 사직서를 쓰고 회사를 나오고, 같이 나온 애플 직원 몇 명과 NeXT 라는 기업을 창업한다.

1.2 스티브 잡스의 사직 후 부터 스티브 잡스의 복귀까지[편집]

잡스가 회사를 나간 후, 애플의 새로운 CEO로 '존 스컬리'가 임명된다. 임명되자 마자 존 스컬리는 강력한 구조조정과 부서의 통폐합으로 회사를 정리한다. 하지만 회사의 사정은 좀 처럼 나아지지 않는다. 더구나 애플의 역사에 남을 희대의 바보짓을 존 스컬리가 저지른다.

그것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관계된 것으로, 잡스가 있던 시절에 잡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에게 매킨토시에서 실행될 소프트웨어를 제작해달라고 의뢰한다. 빌 게이츠는 멀티플랜(현 엑셀), 워드라는 프로그램을 매킨토시용으로 개발한다고 계약을 맺는다. 이때, 잡스가 빌 게이츠에게 매킨토시의 시제품을 선물로 증정하고, 이 매킨토시를 참고하여 빌 게이츠가 윈도우1.0을 만들게 된 것이다.

윈도우1.0의 발매 소식을 들은 존 스컬리는 빌 게이츠와 만나서 하나의 계약을 하는데, 내용인 즉 '윈도우의 출시를 1 년 연장하는 조건으로 매킨토시에서 사용되는 고유 인터페이스를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 였다. 오로지 멀티플랜을 1 년간 독점한다는 것만 신경쓰던 존 스컬리는 그렇게 멍청한 계약을 맺는다.

이후 윈도우2.0이 출시되면서 애플은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소송을 걸지만, 이 전의 존 스컬리의 계약으로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 한다.

또한 존 스컬리의 부하 직원 중 한 사람인 '장 루이 가세'도 어처구니 없는 짓을 벌이는데 일조를 한다. 잡스가 있을 때까지만 해도, 애플과 어도비의 사이는 꽤나 두터웠다. 애플은 화면의 서체가 프린트 했을 때도 그대로 표현될 수 있도록 신경썼는 데, 그것이 가능했던 것이 어도비의 기술이었으며, 애플은 어도비의 주식을 사는 형태로 투자를 했다. 하지만 잡스가 회사를 나간 후에 장 루이 가세는 어도비에게 주는 라이선스 비용이 아까웠고, 이를 줄이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 기술을 만들어 발표한다. 이것때문에 어도비의 주가는 반토막이 나고, 그 때부터 어도비는 애플을 싫어하게 된다.

이런 저런 이유로 회사가 더욱 악화되자 이사회는 존 스컬리를 축출하고 '마이클 스핀들러'를 후임으로 정한다. 하지만 마이클 스핀들러도 회사를 유지하긴 커녕, 오히려 더 악화 시키게 되고, 이사회는 또 마이클 스핀들러를 축출한다. 그리고 그 후임으로는 '길 아멜리오'가 들어온다.

'길 아멜리오'는 계속되는 회사의 실패는 운영체제 역량 부족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운영체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계약을 진행한다. 이런 소식을 전해들은 빌 게이츠는 윈도우 NT를 매킨토시에서 돌아가도록 해주겠다고 제안하지만 거절한다. 그리고 장 루이 가세가 BeOS를 제안하며 가격을 제시하지만, 가격이 터무니없이 높아 잠시 보류인 상태가 된다.

이 모든 상황이 넥스트 직원들의 귀에 들어가고, 직원들은 애플과 접촉하여 자신들의 OS를 선보이는데... 결국 애플은 넥스트의 OS가 마음에 들었다. 그 동안 잡스 모르게 진행되었지만, 늦게나마 사실을 안 잡스는 이 계약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자신이 직접 계약을 진행하게 되고, 결국 넥스트의 인수와 함께 잡스는 애플의 고문으로 돌아오게 된다.

1.3 스티브 잡스의 복귀 후 부터 스티브 잡스의 사망까지[편집]

잡스가 회사에 복귀했지만 회사 상태는 여전히 좋지 않았다. 더구나 돌아올 당시 잡스가 받았던 주식을 시장에 전부 매도를 하는 바람에 주위의 여론은 더욱더 악화가 된다. 이사회는 또 다시 길 아멜리오를 축출하고 스티브 잡스를 CEO 에 앉힌다.

다시 애플의 CEO가 된 스티브 잡스는 회사를 일으키기 위해서 내외적으로 회사 내부를 정리한다. 첫 번째로, 강력한 구조조정을 실시한다. 다만, 이전 CEO 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사회' 도 그 구조조정의 대상이 되었다. 이사회를 갈아 엎고, 프로젝트를 줄이고, 회사가 판매하는 제품 40 여 가지를 4 가지로 줄이는 대대적인 수술을 시행한다.

두 번째로 애플과 지적재산권 문제가 있던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약을 맺으면서 자금을 융통한다. 그 협약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의 지적재산권 문제를 합의하는 조건으로 MS 오피스를 매킨토시 용으로 계속 발매할 것, 주식 구매의 형태로 애플에 1 억 5000 만 달러를 투자할 것' 이라는 내용이었다.

이런 내용을 스티브 잡스가 발표하자 많은 수의 애플 매니아들은 충격을 받고 애플을 욕했다. 이에 대해 스티브 잡스는 "마이크로소프트를 패배시켜 애플이 승리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며 일축했고, 실리적인 경영 노선을 선택한다.

세 번째로 애플의 생산, 유통, 판매, 재고관리를 개선한다. 애플은 회사 제품 관리에 있어서 최악이라는 악평이 자자했다. 그래서 이를 해결할 인재를 알아보던 중 당시 최고의 회사이던 '컴팩(COMPAQ)' 의 '팀 쿡'을 발견한다. 스티브는 바로 팀 쿡을 설득하여 애플로 이직 시킨다. 이 일은 오늘날 애플이 재고 관리 우수 회사로 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게 된다.

회사 외적으로는 떨어진 브랜드 가치를 다시 세우기 위해서, 소위 'Think Different' 라고 알려진 광고를 기획한다. 이 광고를 통하여, 지금까지 애플 제품을 이용해온 사람들이 별나거나 혹은 바보같은 사람이 아니라, 혁신적인 생각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이라는 인식을 하게 함으로써 바닥까지 떨어진 애플의 브랜드 가치를 다시 높이게 된다.

이렇게 회사 내외적으로 정비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훌륭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 뛰어난 기술자들과 디자이너들을 물색한다. 이때, 애플의 내부 디자인 팀에서 '조너선 아이브'를 발굴하게 되면서 애플이 다시 한 번 더 도약할 준비를 마치게 된다.

그러한 준비 이후 iMac, iPod, 앱 스토어, iPhone, iPad 가 연이어 성공을 하면서 애플은 IT 기업 중 현금 보유량 세계 최고, 스마트 폰 시장에서 이익률 최고등의 갖가지 찬사를 받으며 성공가도를 달린다.

하지만 2011 년, 스티브 잡스의 병인 췌장암이 악화되면서 스티브 잡스는 사망하고 애플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1.4 스티브 잡스의 사망 후, 팀 쿡의 등장과 현재까지[편집]

스티브 잡스가 사망 후 애플은 주위의 부정적인 시선을 한 몸에 받는다. '잡스의 철학이 죽은 애플', '앞으로 애플은 내려가는 일만 남았나?', '잡스의 뒤를 잇는 팀 쿡, 그가 혁신을 주도하는 것이 가능한가?' 등의 시선으로 애플이 주춤할 것이라 예상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우려와는 다르게 오히려 주가 최고점을 갱신하고, Apple Watch가 많은 인기를 얻는 등 저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추가바람

2 제품[편집]

이렇게 보면 되게 많아 보이지만 사실 삼성전자의 갤럭시 제품군에 비하면 얼마 안되는거다.

2.1 하드웨어[편집]

2.1.1 액세서리[편집]

2.2 소프트웨어[편집]

3 애플 관련 커뮤니티[편집]

3.1 한국[편집]

애플 공식 웹 사이트의 지원 커뮤니티다. 지원 커뮤니티다 보니 주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주를 이룬다. 질문글에는 제목 왼쪽에 물음표가 들어간 회색 말풍선이 있고, 답변이 달린 질문글은 체크 표시가 된 초록색 말풍선이다. 근데 답변 달린 질문이 얼마 없는 게 함정.
현재 존재하는 애플 관련 커뮤니티 중 가장 오래된 커뮤니티이다. 다른 커뮤니티와 마찬 가지로 질답글, 사용기, 구입기들이 올라온다. 하지만 각종 칼럼글, 맥 컴퓨터 사용자에 대한 구인과 구직, 자체 제작 잡지라는 특색이 있다.
애플 관련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주로 모이는 곳이다. 일반 사용에서 부터 개발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기 때문에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모여 있다. 주로 올라오는 글은 질답글과 중고 거래글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클리앙 회원 중 아이폰 사용자들의 모임이다. 주로 각종 사용기, 구입기, 후기, 질답글들이 올라온다.
클리앙 회원 중 맥 컴퓨터 사용자들의 모임이다. 아이포니앙과 같이 각종 사용기, 구입기, 후기, 질답글들이 올라 온다.
이 커뮤니티의 특징은 애플과 관련된 외국 신문 기사를 번역한 것이 많다는 것이다. 접속해서 첫 화면에 뜨는 글은 대부분 외신 번역 글이라고 봐도 될 정도. 그래서 애플에 관한 외신 정보를 찾는다면 이 커뮤니티를 방문하는 것도 괜찮다.
맥 사용자를 위한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맥 주변 기기 혹은 악세사리 정보, 유용한 소프트웨어 소개, 버그 혹은 오류 처리 방법, 애플 이벤트와 애플 정보들을 소개한다. 블로그 내용이나 디자인이 군더더기가 없다.


4 각주

  1. Option+Shift+K
  2. www.digibarn.com/collections/mags/pe-jan-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