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RYZEN 시리즈

AMD의 x86 호환 CPU.

1 개요[편집]

AMD를 살려낸 CPU

AMD 불도저 아키텍처 이후 파산 직전까지 간 AMD는 ZEN 아카텍처를 이용한 RYZEN CPU를 공개했다.

이렇게 AMD가 살아났다. 라이젠 공개 이후 AMD 주식이 20배까지 떡상했다!

이 CPU는 인텔에 비해서 가성비가 좋다.

그렇게 코어전쟁이 시작되게 된다.

2 모델[편집]

3세대 기준 x가 있는 모델은 기본 클럭이 높음
라이젠 3 라이젠 5 라이젠 7 라이젠 9
4C _100(8T)
_200G(4T)
_300x(4T->8T)
_400(8T)
_400G(8T)
6C _500[X](6T)
_600[X](12T)
8C _700[X](16T)
_800X(16T)
12C 이상 _900X(24T)
_950X(32T)

2.1 라이젠 3[편집]

최고의 사무용 모델

1200, 1300x, 2300x 2200G, 3200G, 3100, 3300x

1세대,2세대는 4코어 4스레드이다. 3세대의 3100, 3300x부터는 4코어 8스레드이다. 내장그래픽이 있는 G 모델이 사무용, 멀티미디어 감상용으로 흥행하고 있다. 특히 R3-2200G는 단종되기 전 한때 6~7만원까지 떨어져서 저가형 CPU 시장을 파괴하고 다녔다!

다만 지금은 ZEN기반 애슬론이 나타나서 가성비 제왕의 파이가 좀 줄었다. 그래도 내장그래픽 있는 4코어 4스레드 CPU는 여전히 인텔보단 AMD가 낫다. 하지만 요즘은 재고 부족으로 입지가 좀 줄었는데, 예를 보자면 2020년 9월에는 재고 부족으로 라이젠 3200G는 11만원인데 인텔의 동급 모델인 10100은 12만원으로 1만원밖에 차이가 나지 않으며 라이젠 5 3400g와는 4만원(...)밖에 차이나지 않는 현상이 일어났다.[1]그냥 40000원을 더 들여서 라이젠 5 APU를 사자


3300x는 ipc가 대폭 개선되고 SMT를 지원해서 내장그래픽이 없음에도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가 많았다. 그러나 가격이 되려 뛰는 바람에 애매해져버렸다.

2.2 라이젠 5[편집]

가성비 게이밍 모델

4코어 8스레드:1400, 2400G, 3400G, 1500x, 2500x

6코어 6스레드: 3500, 3500x

6코어 12스레드: 1600,1600x, 2600, 2600x, 3600, 3600x, 5600x, 5600G

6코어 12스레드이지만 1,2세대 일부 모델과 내장 그래픽 포함 모델일 경우 4코어 8스레드이다. 3세대부터는 6코어 6스레드 모델도 추가된다 게임 플레이용 컴퓨터에 써먹기 좋다고 한다. 첫 모델인 R5 1600부터 최고의 가성비로 인텔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최신 버전 5600x는 i9 10900K를 이기면서(!) 새로운 가성비 CPU로 등극하는 중.

근데 라인이 5600x부터라서 라이젠 3급 cpu는 강제로 인텔 CPU를 사야한다. 20만원 초반대 제품이 없다. 그렇다고 3600을 가면 11400F보다 더 성능이 떨어진다. 중간 어디갔어 현재 7 ~ 8월 11세대 인텔 제품들이 가격이 오르는 탓에 다음 세대를 기다리거나 그냥 이걸 사야한다. 9월 10일 기준 지금은 인텔 11세대가 막차이기 때문에 그냥 라이젠 사면 된다.

8월달에 5600G와 5700G가 출시되었다. GPU가 들어간 대신 L3 캐시가 반토막 났다.

2.3 라이젠 7[편집]

주력 하이엔드 모델

1700, 1700x, 1800x, 2700, 2700x, 3700x, 3800x, 5800x, 5700G?

8코어 16스레드이다. 하이엔드 컴퓨터를 맞추는데 좋은 제품이며, 새로운 세대가 나올 때마다 가장 먼저 발표되는 라인업이다.

2.4 라이젠 9[편집]

코어 전쟁으로 생긴 모델

12코어 24스레드: 3900x, 5900x 16코어 32스레드: 3950x, 5950x

1세대 2세대는 없고 3세대부터 발표했다.

무려 16코어 32스레드나 된다! 코어 i9 가격이랑 비슷하지만 코어는 2배나 된다.

3900x를 제외하면 기본 쿨러가 없다는 것에 주의하자. 라이젠 9 제품의 경우 많은 cpu 코어들의 발열을 해결하기 위해 보통 사용자들이 일체형 수랭 쿨러를 장착한다.

2.5 스레드리퍼[편집]

1900x(8코어 16스레드), 1920x(12코어 24스레드) 1950x(16코어 32스레드), 2920x(12코어 24스레드), 2950x(16코어 32스레드), 2970wx(24코어 48스레드), 2990wx(32코어 64스레드), 3960x(24코어 48스레드), 3970x(32코어 64스레드), 3990x(64코어 128스레드)

스레드리퍼는 최소 8코어 16스레드부터 최대 32코어 64스레드,64코어 128스레드 모델까지 있다!! 이건 컴퓨터로 돈벌어 먹고 사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다.

1세대, 2세대까지는 여러개의 칩을 단일 기판 위에 박는 MCM 기법을 활용해 만들었으나 3세대부터는 중앙에 I/O용 다이를 두고 주변에 코어를 박는 방식으로 만든다. 덕분에 메인보드에 CPU를 끼우는 소켓이 3세대부터 달라져서 논란이 되었다. 그래도 인텔의 소켓 바꾸기 장난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 바람

3 사용[편집]

조립 컴퓨터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브랜드 컴퓨터보다는 조립 컴퓨터가 압도적으로 더 많으며 주로 게이밍 컴퓨터나 코어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멀티미디어 작업용 컴퓨터에 사용한다.

예를 들어서 라이젠 7+GTX 1080 등이 있다.

유튜브에 검색하면 조립 PC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는걸 알수 있다.

반면 노트북에서는 인텔이 트랜스메타 쳐바른 이후로도 계속 노트북에 집중해와서 그런지 인텔의 노하우를 이기지 못하고 전력 소모량도 별로고 해서 영 좋지 않다. 3세대부터는 조금 기대할 수 있을지도?

그러다 Zen2 기반 노트북용 APU부턴 성능이 좋다는 평가을 받았다

4 성능[편집]

처음에는 인텔이랑 약간의 성능 격차가 있었으나[2] 이젠 성능이 별로 차이가 없다.

싱글코어 기준으로는 아주 조금 떨어지지만 멀티코어 성능은 라이젠이 훨씬 강하다. SMT 기능의 멀티스레드 효율이 40%에 육박한다는 썰이 있다.

그래서 게이밍 컴퓨터는 라이젠이 많은걸로 추정된다. 물론 최고 프레임은 인텔 CPU를 오버클럭한 게 더 낫다고는 하지만 그걸 위해서 준비할 게 한두개가 아니라[3] 돈이 많지 않은 절대다수의 게이머들은 의외로 라이젠을 고르는 경우가 있다.

멀티미디어 작업용 컴퓨터는 더해서 3세대 발표 이후 신규 작업용 수요는 무조건 라이젠으로 몰려가고 있다.

5 기본 제공 쿨러[편집]

혜자다

인텔이 초코파이 쿨러다 뭐다 해서 나쁜 쿨링 품질로 악평을 들을 때 AMD는 기본 쿨러로 LED 튜닝까지 한 레이스 쿨러를 넣는다. LED 튜닝이 된 레이스 맥스, 레이스 프리즘, 일부 레이스 스파이어 모델은 중고 거래 수요도 조금 있다. 레이스 스텔스나 LED 없는 레이스 스파이어는 쿨링 성능이 떨어지지만 인텔 기본쿨러에 비하면 확실히 쿨링 성능이 좋다.

레이스 리퍼란 것도 있는데 이건 스레드리퍼용 공랭 쿨러이나 기본으로 제공되지 않는다.

6 각주

  1. 2020년 9월 기준 5만원 정도 차이가 나던 3200G가 갑자기 가격이 치솟아 3400G와 몇천원 밖에 차이나지 않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한편 3400G는 15만원대를 유지하며 APU 구매자들의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 3200g의 경우 10월 들어 다시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해 11월에는 다시 11만원대로 안착하긴 했으나 이것도 9월 이전보단 약간 비싸다. 아무래도 재고가 들쭉날쭉한듯.
  2. 브로드웰과 스카이레이크 차이 정도 되었다
  3. 수동으로 오버클럭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노하우를 많이 얻어놔야 한다. 라이젠은 절대적인 클럭 상승량은 낮지만 프리시전 부스트, XFR 같은 자동 클럭 상승 기술이 사용자로 하여금 오버클럭에 신경을 안 써도 되도록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