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64 아파치

AH-64 아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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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미국 미국
종류 공격 헬리콥터
역사
개발 휴즈
생산 보잉(현재)
사용년도 1986~현재
사용된 전쟁 #실전 문단 참고
제원
중량 5,165kg
길이 17.73/15.06(로터 포함/순수 동체 길이)m
날개폭 14.63m
높이 3.87m
승무원 2명
작전반경 480km
최고속도 293km/h
비행고도 6,400m
무장 M230 30mm 체인건

AIM-114 헬파이어,70mm 히드라 로켓,AGM-65 메버릭, 천검(국군 한정),스팅어,AIM-9 사이드와인더

전자장비 롱보우 레이더

AH-64 아파치미국 휴즈사의 공격 헬리콥터다.

공격헬기의 대표적 기종으로서 강력한 동시 화력과 다양한 현대 전장 경험으로 검증된 현존 최강의 공격헬기로 평가된다.

기종명 아파치(Apache)는 미국 선주 민족 아파치족에서 유래했다.

1 개발[편집]

기존의 공격헬기였던, AH-1 코브라 헬기의 후속기종으로, 코브라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개발사는 휴즈다.

2 성능[편집]

2.1 공방능력[편집]

2.1.1 공격력[편집]

아파치의 공격력은 롱보우 레이더를 비롯한 전자장비와 헬파이어란 걸출한 무장과의 조합에서 비롯된다. 여기서 롱보우 레이더는 10km 이상의 탐지거리에서 약 1000개의 표적을 동시 추적하는 능력을 제공하며 120여개의 위협표적을 선별한 다음, 위협 표적 16개를 지정할 수 있다.

이러한 동시교전 능력을 바탕으로 AGM-114 헬파이어 미사일 16발을 일거에 발사하여 다수의 전차나 혹은 지상 표적들을에게 정확히 화력을 투사한다. 다만 실전에서는 16발의 미사일로 동시교전을 수행하는 것은 제약이 따르긴 하나 유사 기종 대비 이 정도의 단일 투사 화력을 가진 것은 아파치가 독보적으로, 롱보우 레이더의 탐지거리인 10km의 사정거리를 갖는다.

헬파이어와 함께 장전수 1200발의 M230 30미리 체인건은 아파치를 대표하는 양대 무장이며 있다. 분당 600발 사격이 가능한 무장이다. 대 기갑 전력으로도 사용하지만, 지금이 2차대전 때도 아니여서 경장갑을 갖춘 상대에게만 사용하는 편이며 주로 대인용 무장으로 운용된다. 따라서 탄 내에는 작약이 충전되어 있어서 탄의 폭발력으로 인마를 제압하는데 사용된다.

이 기관포는 승무원의 HMD로 승무원(사수)의 시선을 따라 자동조준되는 기능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2.1.2 방호력[편집]

2.2 비행 성능[편집]

3 운용[편집]

3.1 실전[편집]

아파치는 1989년 미군의 파나마 침공에서 처음으로 전장에 투입되어 야간의 지상 공격을 가했다.

그러나 아파치가 본격적으로 그 데뷔를 알린 것은 걸프전으로 사막의 폭풍 작전의 선봉에서 이라크의 국경 너머로 침투한 미군 아파치들이 이라크 외각의 레이더 기지를 격파하면서 걸프전에서 처음으로 성사된 공격을 수행했다.

탱크 킬러라는 별칭 역시 걸프전에서 보여준 막강한 대전차 성능에서 비롯되었고 다수의 전차와 장갑차를 파괴하며 활약했다.

코소보 전쟁에서도 24대의 미군 아파치가 나토 소속으로 참전해 알바니아 기지에 배치되었다.

3.2 국군의 도입[편집]

4 변형[편집]

5 운용국가[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