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총기 난사 사건

2017년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총기 난사 사건
발생시점 2017년 10월 1일[1] 10:08 PM (PDT, UTC-7)
위치 미국 네바다주 패러다이스 만달레이 베이 호텔
누가 스티븐 패독 (Stephen Paddock)
인명 피해 59명 이상 사망, 527명 이상 부상[2]

2017년 10월 1일, 미국네바다주 패러다이스에서 열린 '루트 91 하비스트 축제' 콘서트장인 만달레이 베이 호텔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테러. 이 테러로 최소 59명이 사망하였고 527명이 부상을 입었다[2]. 범인은 라스베이거스 주민이었던 64세의 스티븐 패독으로 밝혀졌다[3]. 그의 아버지도 은행강도범으로 밝혀졌다.

범인은 호텔 32층의 방에서 창문을 깨고, 지상의 콘서트장을 향해 총을 난사했다. 무대가 진행되었던 탓에 관객들은 총성이 폭죽이나 공연 음향 효과인 줄 알고 즉시 대피하지 못했고 이것이 사건을 더 커지게 한 원인이 되었다.

난사를 멈춘 범인은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각주

  1. "기관총으로 10여분간 최소 수백발 발사"…괴한 1명 사살”, 2017년 10월 2일 작성. 2017년 10월 2일 확인.
  2. 2.0 2.1 Joseph Lombardo. “LVMPD Identifies Suspect in Sunday Night Shooting on the Strip", 2017년 10월 2일 작성. 2017년 10월 2일 확인.
  3. Las Vegas shooting kills more than 50 in deadliest ever US gun attack - latest news”, 2017년 10월 2일 작성. 2017년 10월 2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