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대한민국 가뭄

대한민국가뭄 사태 중 하나.

1 개요[편집]

2015년은 다른 해와 달리 강이 목말라하던 해였다. 대재앙 수준까지는 아니었지만 여러 지역에서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급수 문제에 시달렸다. 어떤 지역은 1월부터 6월 중순까지의 강수량이 70mm를 밑돌았다. 그나마 남부지방은 "가뭄"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상황이 괜찮았는데 강원도와 경기도 지역에서 가뭄이 심각했다.

2 현황[편집]

  • 소양강 댐의 저수율이 이번 가뭄으로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 6월 하순에 내린 비 덕분에 가뭄이 제일 심각했던 강원도 영동 지방은 가뭄이 해결된 상황이다. 하지만 경기도, 강원도 영서 지역은 가뭄이 남아 있어서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은 상태이다.
  • 이틀째 전국에 내리던 단비가 11월 14일 오후에 멈췄지만 가뭄 완전 해갈에는 역부족 상태.[1]
  • 정부의 가뭄 대응 전략이 사후 ‘응급 복구’ 중심에서 ‘상시 체계’로 바뀐다.[2]

3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