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구자라트 학살

2002년 구자라트 학살인도 서부 구자라트주의 작은 도시 고드라(Godhra) 역에서 발생한 화재 이후 시작된 학살 사건이다.

1 개요[편집]

인도 서부 구자라트 주의 작은 도시 고드라에서 화재가 났다. 이후 2002년 2월 27일에 힌두교 신자들이 무슬림 공동체에 들어가 학살을 일삼았다.

문제는 그 당시 구자라트 주 총리였던 나렌드라 모디가 집단 학살의 배후라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진상 규명을 안하고 오히려 그는 무슬림에 대한 공포와 혐오 정서를 이용해 2014년 인도 연방 총리가 되었다. 이로 인해 2008년에 아메다바드 연쇄 폭발 사건뭄바이 폭탄 테러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다.

2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