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군사 반란

1 개요[편집]

1979년 12월 12일,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제 4의 군사 반란사건, 쿠데타 이다. 이걸로 하나회는 권력의 중심에 썼고 부귀영화을 누리게 된다. 제5공화국의 실질적 출발이자 제4공화국의 실질적 끝나는 시기이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후퇴를 가중시킨 사건이다.

2 교전 세력[편집]

2.1 진압군/(동원부대)[편집]

  1. 장태완 소장: 수도경비사령관 (수도경비사령부/수도기계화보병사단)
  2. 정병주 소장: 특전사령관 (제9공수특전사령관)
  3. 정승화 육군 참모총장: (육군본부)
  4. 윤흥기 준장: 수경사 여단장 (제9공수)
  5. 김진기 준장: 헌병감 (헌병세력)
  6. 윤성민 중장: 최고사령관 (모든 부대)
  7. 아건영 중장: 제 3 야전군 사령관

등 12명

2.2 하나회/반란군(동원부대)[편집]

  1. 전두환 소장: 국군보안사령관 (보안사)
  2. 박희도/최세창/장기오 준장: 특전여단장(특전사)
  3. 차규헌 중장 : 수도군단장
  4. 황영시 중장: 1군단장
  5. 노태우 소장: 제9보병사단장 (전방부대!!!)

등 16명

3 전개[편집]

10.26으로 정승화은 육군참모총장 그리고 계엄군 사령관이 되어서 절대 권력을 가졌다. 그리고 그는 노재현 국방장관하고 전두완하고 하나회을 몰갈이 할려고 시도 하나, 보안사의 전두완하고 하나회는 절대 쉽게 당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들은 이참에 정승화을 완전히 끌어내리려는 게획을 만들었다. 거기에 반발할찌도 모르는 친-정승화 계열 군인인 장태완, 정병주등은 연회장에

4 같이 보기[편집]

5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