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정원

회색정원
灰色庭園
게임 정보
장르 RPG
출시일 2012년 12월 27일
언어 일본어
후속작 원정색회

회색정원》(일본어: 灰色庭園, 영어: Gray Garden)은 일본모게코2012년 12월 27일에 발매한 JRPG다. 연령은 다른 게임과 달리 전체이용가.[1]

첫 작은 롤플레잉 게임(RPG)이지만 모험에 가까웠을 뿐 이 쪽은 그 장르답게 레벨 시스템, 장비 시스템이 존재한다. 한꺼번에 4명의 캐릭터를 조정할 수 있고 장비는 물론 질 좋은 아이템도 있어 플레이하기에 적합하다. 하지만 잡몹과 보스가 의외로 약해서 밸런스가 약간 씩 붕괴가 된 것도 단점이 있다. 특정 아이템을 먹으면 캐릭터의 일부 능력치를 상승시켜주는 것도 있는데 상황에 따라 잘 사용하자. 작품 중 여러 가지의 떡밥이 있어서 팬들로부터 수많은 추측들이 남기고 있다.[2] 모게코가 만든 작품 중 가장 인기가 있으며 캐릭터의 퀼리티는 또한 높다. 평균 시간은 5~6시간. 약 2년 후 원정색회도 있는데 이는 나오는 인물들을 하나같이 성전환했다.

1 패치 내용[편집]

  • 1.07 - 이블리스 단추, 노멀 엔딩, 오마케 방
  • 1.08 - 거울 기능, 무덤 추가

2 줄거리[편집]

천사와 악마가 평화롭게 사는 회색 정원. 꽃밭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악마 요사파이어는 유쾌한 동료들과 함께 꽃밭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 꽃밭에 수수께끼의 박쥐가 나타나고...

3 등장인물[편집]

3.1 주연[편집]

요사파이어
이 게임의 주인공이자 여성 악마. 악마 캐릭터라는 의미로 초록색 불을 뿜는다. 그런데 악마인 주제에 십자가를 매고 있으며 이걸 기본 무기로 삼고 있다. 조울증화분증이 있지만 복잡한 일을 대충 넘기려고 하는 것이 성격. 과거에 있었던 흑역사로 인해 고소공포증이 생겨 현재 날지 못하고 있다. 좋아하는 것은 사과와 꽃. 게임에서 성능은 마법딜러. 가장 친한 친구는 프로즈.
프로즈
무뚝뚝하게 보이는 여성 천사. 평소에는 웃지 않지만 특별한 이벤트에 오면 가끔 웃는다. 그녀의 친구인 요사파의 어렵고 잘 되지 않는 일들을 잘 도와준다. 평소에 휴대폰을 소지하고 있어서 연락을 할 수 있다. 게임에서 성능은 많은 마력과 힐러. 레고 같은 모형이 있다.
마카로나
겁쟁이에 순수하게 착해 보이는(?) 여성 천사. 하지만 순수한 외모답지 않게 힘세고 강한 딜을 갖추었다. 그녀의 집을 보면 샌드백이 있는데 아마도 격투를 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특정 이벤트에 도달하면 대부분 팬들은 그녀를 갓카로나(...)라고 지칭한다. 게임에서 성능은 높은 딜러. 체력이 낮아 체력관련 사탕을 먹어서 탱을 갖추어야 한다. 특정 엔딩에 가게 되면 포식당하게 된다.
로베리 프리버즈
포식자 여성 악마. 마카로나와 친하며 사악한 면은 물론 약간 상당히 귀여운 면이 보인다. 박쥐와 애벌레(!)를 잘 먹는다. 게임에서 성능은 탱커+광역딜러. 자신의 언니인 라즈베리와 같이 살고 있다.

3.2 조연[편집]

에튜
여신+천사 캐릭터이자 이 세계를 창조한 존재. 이름의 유래는 White → Etihw. 머리에 이상한 보석(?)이 장식되어 있다. 태평한 성격이다보니 밖에 나가는 일이 드물며 그녀가 좋아하는 크칼브를 항상 집적거린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에튜에게 성별이 있느냐?"라고 질문을 던지자 모게코가 "본디 성별이 없으며, 단지 여성에 가까이 나왔을 뿐이다."라고 그에 화답했다.
크칼브
악마 캐릭터. 이름의 유래는 Black → Kcalb. 평소에 무뚝뚝하게 보인다.

4 각주

  1. 대해원과 와다노하라》도 처음에 전체 이용가였지만 후반에 나오는 불쾌한 장면으로 인해 나중에 15세 이용가로 바꾸었다.
  2. 특히 진 엔딩의 마지막에 요사파이어가 길을 가는 중 꽃밭에 무언가가 떨어졌다며 다시 돌아가다 갑자기 게임을 끝낸다던지... 초반에 언급된 거대한 칼이 무엇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