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홍경민
인물 정보
본명 홍성민 (洪性旻)
출생 1976년 2월 9일 (46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동구
국적 대한민국
직업 가수
종교 무종교
활동기간 1999년 ~ 현재
음악 활동

홍경민은 대한민국의 가수로 현재도 회자되는 흔들린 우정을 부른 가수이다. 다른 명곡으로는 가져가를 불렀었다. 본명은 홍성민(洪性旻). 연예계에서 성격 둥글고 사람 좋기로 평이 나서 과거 여자 연예인과의 스캔들이 많이 났었던 연예인 중 하나. 그 중 일부는 본인 스스로가 인정하기도 했다.[1]

1 전성기[편집]

홍경민은 고음을 지르기 보다는 안정적인 중저음을 가져가면서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를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부른 명곡 흔들린 우정만 봐도 부르기는 쉬우면서도 본인만이 가진 목소리로 부르는 감이 많이 묻어 있다.

사실 1-2집에서는 그다지 각광 받던 가수는 아니었고 김창환과 함께 작업한 3집 앨범에서부터 그의 이름이 서서히 드러나게 된다. 3집 앨범곡이 바로 흔들린 우정이며 이후 탄탄대로를 걸으며 4집 '가져가' 후속 '첨이야'까지 성공을 맛보게 된다.

원래 홍경민은 락 위주인 가수를 하려고 했지만 3집부터 댄스 음악을 취하면서 상황이 매우 달라지게 되어버렸다.

2 입대와 전역[편집]

5집 앨범은 나왔으나 급성 간염으로 인해 활동이 무산되어버렸다. 따라서 원래 예정된 입대기일보다 조금 더 늦게 입대 할 수밖에 없었다. 여기서 문제가 또 터지는데 유승준이 군대 관련하여 이슈가 터져서 유승준과 친한 홍경민 역시 타깃이 되어버려서 활동에 제약이 걸려버린다.

그리고 전역인 2004년2002년에도 시끌했던 연예계 군비리가 계속 터지는 중에 성실하게 복무하고 전역했다는 이슈가 세간을 돌면서 좋은 이미지를 가져가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국방 관련 홍보 매체에 출현하기도 했다.

전역 후에는 방송인으로서 연기도 해보고 리메이크 앨범도 냈지만 큰 성과는 없었다.

3 활동[편집]

2011년에는 불후의 명곡에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 출현이 잦다 보니 '홍방장'이라는 별명이 생기기도 했다.

2014년에는 10살 연하의 해금 연주자 김유나씨와 결혼하여 애아빠가 되어버렸다.

2015년에는 차태현과 함께 '홍차(HONGCHA)' 그룹을 결성하고 '힘내쏭'을 불렀다.

4 각주

  1. 이들 중 손예진은 절대 아니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