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종 네메시스

HybridNemesis SC2-LotV Rend.jpg

Hybird Nemesis Portrait.png

1 소개[편집]

Hybrid Nemesis

스타크래프트 2에 등장하는 저그프로토스가 인위적으로 결합된 혼종의 종류 중 하나로 혼종 중에서 유일하게 공중 유닛이며 공허의 유산 캠페인부터 등장하였다.

2 성능[편집]

보호막/체력 : 300/600 
속성 : 중장갑 - 생체 - 영웅 
이동 속도 : 2.8 
장갑 : 0(+1) 
시야 : 10 
<공격 무기> 
섬멸 광선 
공격력 : 20(+0) 
사거리 : 6 
공격 속도 : 1 
공격 대상 : 지상 및 공중 
<능력> 
● 위상 전환 
10초 동안 대상 적 구조물의 모든 능력을 
무력화시키고 공격이나 다른 능력의 영향을 
받지 않게 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 15초 

3 공허의 유산 캠페인[편집]

<최후의 항전> 임무에서 첫 등장하는데 일정 시간이 지나면 2시 방향에서 대군주가 떼거지로 몰려오다가 혼종 네메시스와 수호군주가 같이 공격해 온다.

체력도 높고 지대공이 부실한 상태라 상당히 벅찬 상황인데도 처음 네메시스를 본 아르타니스도 "신이시여. 저렇게 흉칙한 존재는 처음이다."라며 탄식했을 정도. (그런데 아르타니스의 대사는 분명 “신들이시여” 였는데 자막은 “신이시여”다. 공허의 유산 스토리상 신들이 듣기에 따라 꽤 다르게 들릴 수 있다는 점에서 나름 큰 실수.)

보호막 300에 체력 600이라는 무지막지한 생명력을 자랑하지만 2시 방향에만 출몰하며 뮤탈리스크수호군주와 뭉쳐다니기 때문에 태양의 창을 3방 먹이면 큰 타격을 줄 수 있고 마무리로 케이다린 초석을 조합해주면 어느 정도 대처가 가능하다.

물론 케이다린 초석에 위상 전환을 걸지 않는다면 가능하지만 위상 전환을 수정탑에 걸어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주변 구조물의 동력이 전부 끊기니 조심해야 한다.

동력기가 있다면 위상 모드로 전환하여 대처 할 수는 있지만 동력기가 없다면.....

이후 <기사단의 자격> 임무에서도 등장하는데 이때는 유닛들이 완전히 해금된 시기라 큰 위협은 아니다.

특히 중장갑인 만큼 네라짐 공허 포격기를 다수 모으면 네메시스를 공허로 보낼 수 있다.

4 협동전[편집]

당연히 대부분의 임무에서 적으로 등장한다.

공허의 출격에서는 왕복선 호위 담당으로 등장하고 과거의 사원에서도 공세에 등장하는데 특히 방어 임무인 과거의 사원에서는 원본 임무인 <최후의 항전>과는 달리 모든 방향에서 등장한다.

특히 방어를 담당하는 사령관들의 천적이라 할 수 있는 존재.

5 기타[편집]

여담으로 유일하게 영어 명칭인 네메시스를 그대로 썼는데 네메시스가 번역하면 복수자라는 뜻이다.

아무래도 복수자의 이름을 가진 유닛도 따로 있고 돌연변이원 중에도 복수자가 있어서 영어 명칭 그대로 쓴 듯 하지만 굳이 복수자가 아니어도 혼종 징벌자로 번역해도 되었는데 왜 그러지 않았는지 의문이다.

6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