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용환

玄用煥. 이명은 현일천(玄日天). 대한민국독립운동가. 2021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1 생애[편집]

1898년생이며, 평안남도 개천군 출신이다. 일찍이 만주로 망명하였고, 1923년 2월 중국 봉천성 통화현 대한통의부 통북의용대 부교(副校)를 맡아 군자금을 모집했다. 그해 11월 의용군 제2중대 제2소대장 대리로서 일본군과 교전하였으며, 의용군 제2중대 소대 경리부교를 맡기도 했따. 1924년 4월 관전현에서 의용군 제3중대 제3소대장으로 활동했고, 동년 6월 남만주 독립군 단체 통일을 위한「선언서」등에 의용군 제2중대 대표로서 참여했다. 1925년 진동도독부 무력대 제3중대 제3소대장, 정의부 제7중대 제1소대장, 다물청년당 당원으로 활동했다. 이상의 사실은 일제 정보기록[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21년 현용환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2 외부 링크[편집]

3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