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수배 (안드로이드: 넷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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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수배
Posted Bounty
Netrunner Posted Bounty.png
웨이랜드 컨소시엄
코어 셋 (코어 095)
아젠다: Security
필요 발전 정도 3
아젠다 포인트 1점
문구 당신이 현상수배를 득점할 때, 당신은 이것을 포기하여 러너에게 태그 한 개를 주고 악평 한 개를 가질 수 있다.
플레이버
텍스트
"If some two-cred newsy picks it up, even better. The scum could be in the alleys of Guayaquil of the slums of BosWash. Not to mention off-planet."
일러스트 Mauricio Herrera


카드게임 안드로이드: 넷러너에 등장하는 웨이랜드 아젠다 카드.

1 소개[편집]

웨이랜드의 3/1 아젠다로, 득점 후에는 아무런 능력이 없다. 대신 득점하는 순간, 이 카드를 승점 영역에 놓는 게 아니라 포기, 즉 게임에서 제거하면서 러너에겐 태그를 달고 기업 자신에겐 악평을 달 수 있다.

태그를 단다면 당연히 어떤 카드가 떠오른다만, 실제로 콤보로 사용하려면 어려운 점이 있다.

우선 설치 후 득점까지 총 4클릭이 들어가므로 콤보를 실행하는 데 최소한 두 턴이 필요하다. 그리고 마지막 클릭으로 어드 후 득점해버리면 태그는 달아도 러너 턴으로 넘어가서 러너가 태그를 제거할 테니, 턴에 미리 1~2어드를 시켜놓은 후 다음 턴에 득점 및 남은 클릭으로 스코치를 날리는 게 일반적인 사용법이다. 러너가 웨이랜드 상대로 웬만하면 손에 네 장 이상 들고 있을 테니, 기본적인 전개는 설치 - 어드 - 어드 / 어드 - (득점 및 포기) - 스코치 - 스코치로 두 턴에 걸친 콤보로 8밋댐 플랫라인 승리.

바운티 - 스코치 - 스코치 콤보 피스가 갖춰지기 전에 HQ에서 바운티를 뺏기면 말짱 도루묵이므로 HQ를 단단히 지켜야 한다. 또, 설치 후 바운티를 뺏길 수도 있으니 원격 서버도 지켜야 하는 건 마찬가지. 즉, 상황을 만드는 데도 많은 투자가 필요한 콤보이다. SEA Source - 스코치 - 스코치는 크레딧만 충분하면 한 턴에 사용할 수 있고, 오퍼레이션이라 액세스 당해도 보통은 사라지지 않으므로 방어 부담도 많이 줄어든다.

결국 다른 태그소스 대신 이 카드를 사용할만한 장점이라면 태그 소스임에도 인팩션 카드라 영향력을 안 먹고 아젠다라서 덱의 공간 부담이 적다는 정도? Breaking News도 아젠다니 그냥 NBN 쪽에서 초토화를 수입해가는 게 더 편할 수도 있다. 그래도 사용하기 어렵다면, SEA Source나 Midseason Replacements를 사용하는 덱에서 러너가 물 미끼로 던져줄 수도 있다. 러너가 먹는다면 시소스나 미드시즌 중 하나를 날리면 되고, 안 먹는다면 직접 먹은 후 초토화를 날려버리면 된다.

2 이야기거리[편집]

한국어 초판에서는 공포된 포상금이라는 어색한 이름으로 번역되었으나, 2쇄에서는 현상수배라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변경되었다. [1]

3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