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생

玄戊生. 대한민국독립운동가. 2021년 대통령표창을 추서받았다.

1 생애[편집]

1887년 3월 2일 전라남도 제주도 좌면 월평리(현재 제주도 서귀포시 월평동)에서 출생했다. 그는 1918년 10월 5일 제주군 좌면 중문리에서 법정사 주지 김연일이 개최한 법정사 집회에서 “의군(義軍)을 일으켜 제주도에서 일본인 관리를 섬 밖으로 소탕하자”는 제의에 찬동하였고, 10월 6일 수백 명의 주민과 함께 중문리 경찰관주재소를 습격하고 불을 질렀다. 이로 인해 체포된 그는 1919년 2월 4일 벌금 30원, 노역장 유치 30일 판결을 받았다.[1] 1920년 9월 29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21년 현무생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

2 외부 링크[편집]

3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