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파이어

엘더스크롤 V 스카이림: 허스파이어》(The Elder Scrolls V Skyrim: Hearthfire)는 게임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의 DLC다.

1 개요[편집]

하우징과 관련된 컨텐츠다. 본편에서 부동산 소유가 불가능했던 지역에서 토지를 구입해 집 짓기가 가능한 시스템이 허스파이어의 기능이다.

더불어 아이들을 입양하고 주택관리자를 뽑아 배치 할 수 있다. 주택관리자는 동료들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며, 주택관리자가 되면 동료로 이탈하고 주택에 머물게 된다.

건축은 시간과 자원이 꽤 들어가지만, 도시에서는 볼 수 없던 모양의 건축물과 내부를 가질 수 있다.

2 구매와 건축[편집]

땅은 폴크리스, 모탈, 던스타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각지 영주에게 인정 받아야 하며, 이 인정을 받기 위한 퀘스트를 내 준다. 마을 사람들을 도와 인정 받게 되면 영주도 인정하겠다는 것. 그렇게 해서 인정 받게 되면, 도시를 주는게 아니라 구매 가능하게 허가한다.

땅을 사고 난 이후에는 집을 지으면 되는데 건축의 재료는 건축지에도 있지만, 대개 모험하면서 구하거나 제작해야 하는 것들이 많다. 집을 다 지으면 가구들도 마련해야 되는데 직접 재료 구해서 만들어도 되지만 주택 관리자에게 돈을 쥐어주고 가구를 들여오게 할 수도 있다. 관리자에게 맡기면 게임상 시간으로 약 1달이 걸린다. 다만 지하실은 예외적으로 플레이어가 직접 가구를 만들어야 한다.

점토, 목재는 건축지 근처에서 무한정 얻을 수 있으나 나머지는 모두 구해와야 한다. 집의 내부를 꾸미고 아이들 침대가 있다면 아이 입양도 가능한 상태가 된다.

지역에 따라 배우자와 아이들이 이야기하는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 평가가 가장 최악인 지역은 당연히 늪지대인 모탈이다.

3 입양[편집]

허스파이어를 플레이 함에 따라서 리프튼에 고아원에서 입양을 할 수 있게 된다. 물론, 고아원장을 죽여야만 가능하다. 모드를 설치하지 않는 이상 집마다 최대 2명의 아이만 입양 할 수 있다.

입양한 아이는 도시에 주거하며 살며, 가끔씩 집에 들려서 마주하거나 길거리에서 마주하는 경우 애완동물을 데려오거나, 용돈을 달라고 하거나, 선물이라고 철제 단검, 검이나 음식류 등을 준다.

아이는 주인공과 배우자의 성별에 따라 엄마, 아빠라고 부른다. 2명 다 입양했다면 가끔씩 자녀들끼리 뛰어놀거나, 대화하거나 싸우기도 한다.

4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