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 성교

항문 성교(영어: Anal Sex)는 항문전립선을 이용해서 성적 흥분을 일으키는 성행위이다. 보통 항문에 성기모조남근을 삽입해서 이루어지며, 바로 앞 과정에서 항문을 혀로 애무하는 애닐링구스[1]를 포함하기도 한다.

1 주의사항[편집]

  • 청결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 만약 스카톨로지가 취향이 아니라면,[2] 관장이 가장 좋고, 그 다음으로 좋은 것이 수돗물로 하는 센조이다. 센조이를 하기 가장 좋은 장치는 다름 아닌 비데. 샤워기 목을 따서 한다는 사람도 있지만, 혼자 쓰는 게 아니라면 양심적으로 항문에 닿았던 부분은 깨끗하게 씻자.
    • 위의 과정을 거쳤더라도 요도 감염을 피하기 위해 콘돔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 처음부터 음경이나 딜도를 삽입하려고 하면 찢어질 수 있다. 손가락부터 천천히 시작하고, 음경 삽입 전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풀어주는 게 좋다. 긴장이 다 풀렸다 싶으면 천천히 부드럽게 삽입한다.
  • 항문이 아니기 때문에, 상당히 건조해서 삽입이 쉽지 않다. 그래서 반드시 윤활제를 챙겨야 한다. 인류는 미끈미끈한 액체면 무엇이든 윤활제로 활용해왔는데, 그냥 러브젤이 가장 좋으니 그걸 쓰도록 하자.
  • 항문은 넓어지면 복구하는 게 쉽지 않다. 그래서 자주 하는 건 좋을리가 없고, 평소에 케겔 운동을 통해 괄약근을 단련시키는 것이 좋다.
  • 게이 포르노 등을 보다보면 항문에 넣었던 손가락이나 음경을 입에다(!) 넣기도 하는데, 그러지 말자. 제발.

2 편견[편집]

동성애자, 특히 게이들이 하는 성행위로 잘못 알려져 있는데,[3] 항문남자만 달려 있는 게 아닌 관계로 이성 커플도 한다. 그리고 아무리 게이라고 해도 항문은 더럽기 때문에 싫다는 의견도 있다. 성 지향성과는 상관없이 그냥 성적인 행위에 불과하다는 것.

3 각주

  1. 커닐링구스+애널을 합친 말로, 또다른 말로 리밍(Rimming)이 있다.
  2. 애초에 스카톨로지는 신체에 직접적으로 위해가 가는 취향이다.
  3. 이런 편견에서 생겨난 말이 똥꼬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