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바 프리머스

프리머스
프리머스.jpg
창원 마인버스 소유
차량 정보
종류 버스
구동구조 RR
제조사 한국화이바
생산연도 2009~2014
정원 49명(좌석 25명)
이후차량 TGM 화이버드
제원
연료 CNG
변속기 6단 자동
전장 11.0m
전폭 2.5m
전고 3.3m

한국화이바(現 에디슨모터스)에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생산했던 초저상버스. 후속 차종은 TGM 화이버드다.

국토교통부와 함께 저상버스 표준의 시범모델로 개발되었으며 시범모델 답게 현장에서 경제성 문제로 기피하는 자동변속기, 고급 충전탱크, 플러그인 도어, 유선형 차체 등을 모두 적용했다[1].

1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다[편집]

프리머스 실내.png

지금껏 한국 버스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을 해서 사람들에게 많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차종이다.

차체 디자인은 상자 모양이 아니라 전면, 후면, 지붕에 곡선을 적용해서 땅콩 모양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생긴 별명은 땅콩버스. 실내 천장은 지붕 뒤쪽 곡선을 따라 상승하는 데, 뒤쪽 지붕의 높이를 기준으로 일직선으로 뻗은 박스형 디자인과 차별화된다. 실내 천장 내장제는 알루미늄인데, 연식이 오래되니 잡소리의 원인이 되었다. 실내 LED 전광판의 경우 천장이 솟는 지점에 설치되어 있는 데, 기본값은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 그래픽이다.

뒷유리가 없다. 그 대신에 후방카메라를 달았다. 뒷유리 자리에는 에어컨 모듈을 넣고, 탈부착 가능하게 만들었다.

중문 방식이 글라이딩 도어가 아니라 바깥으로, 옆으로 열리는 플러그인 도어를 적용해서 안전하고 공간 효율을 높혔다. 그런데 말기에는 중문 글라이딩 도어를 적용한 차들이 등장하다가 화이버드로 넘어간 뒤로는 거의 안쓰이게 되어서 실패로 돌아갔다.

2 창작물에서[편집]

3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