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정기승차권

한국철도공사-정기승차권.jpg
주덕역에서 발급한 정기승차권.
시골역의 정기권 발매는 어지간한 주간 실적을 뛰어넘는다.

한국철도공사의 여객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정기승차권. MS승차권은 PP권에 인쇄해줬었지만 2017년 7월 1일부터 스마트폰 어플로 발급되는 전자 정기승차권만 발급된다.

또한 정기승차권에 기록된 등급의 상위 등급은 이용할 수 없다. 예를 들어 재래선 경유 KTX 정기승차권을 끊었다면 새마을호는 이용할 수 있으나 고속선 경유 KTX는 이용할 수 없다. 정기승차권 MS권 미소지시 유인역에서 대용권을 발권받을 수 있으며, 그것도 여의치 않을 경우 일단 열차에 탑승해 차내승차권을 발권받은 후 1주일 내에 정기승차권을 지참해서 역으로 가면 환불받을 수 있다.

2018년 12월부터 좌석 지정 기능도 도입되었으며, 코레일톡에서 정상 운임의 15%를 내고 열차좌석을 예매할 수 있다. 1일 2회 한정.

권종[편집]

  • 연속식 (일반)
    청소년권, 일반권으로 나뉘며 기간을 10일 ~ 30일 사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청소년권은 만 25세 미만에게 발급되며 유효기간 내에 나이를 넘겨도 유효기간 종료때까지는 사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주말, 공휴일, 대수송기간에는 사용할 수 없으나 추가 요금을 부담하면 빨간날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일정 기간동안 정해진 구간 안에서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누리로), 통근열차자유석, 입석을 무제한으로 탈 수 있다.
  • N카드 (횟수 차감형)
    정상운임의 5% 가격으로 구입하고, 일정 기간 동안 일정 횟수만큼 승차권 구입시 15%를 할인해주는 방식이다. 2개월-20회와 3개월-30회로 나오며 잔여기간은 50% 연장할 수 있다. 사실상 할인카드에 구간 제한을 붙이고 할인율을 낮춰서(30% → 15%) 부활시킨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