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음악

하우스 음악(영어: house music)은 1980년 중반부터 시작된 여러 일렉트로니카 음악 스타일의 총칭이다. 120과 140사이의 BPM에 4/4박자 포 온더 플로어 리듬이 특징인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의 주요한 한 장르이기도 하다.[1]80년대 시카고DJ들이 더 기계적인 비트 더 깊은 베이스라인을 사용하면서 디스코가 시카고 클럽의 서브컬처에 의해 대체되면서 탄생한 장르다.[2] "하우스"의 어원은 디스코 음악과 유로 신스팝 음악을 혼합한 시카고의 DJ, 프랭키 너클즈가 활동하던 창고 클럽에서 따왔다고 한다. 그의 클럽 단골들이 "하우스"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전해진다. 여기서 말하는 "하우스"는 클럽이라는 공간을 지칭한다. 즉 원래의 의미인 집(house)과는 다른 의미로서, 클럽이라는 하우스에서 만들어진 강한 비트의 댄서블(Danceable)한 음악을 가리키는 것이다. 하지만, 프랭키는 그 당시 새로운 음악 형태를 만들지 않았으며, Chip E.의 초기 작품 "It's House"가 새로운 전자 음악의 형태를 정의했고 이를 "하우스 음악"이라 명명했다는 주장도 있다.

시카고에서 발생한 시카고 하우스, 그리고 흑인 음악을 중심으로 뉴욕에서 발생한 뉴욕 하우스(US 개러지) 이 둘의 하우스 음악의 시초이다. 훗날 뉴욕 하우스에서 UK 개러지가 파생되고 UK 개러지에서 2010년대 초반을 휩쓸었던 덥스텝이 탄생하게 된다. 반면 시카고 하우스는 테크노[3], 멜버른 바운스, [4] 사이키델릭 트랜스,[5] 딥 하우스 등의 수 많은 장르의 탄생에 기여한다.

하우스 음악이 공통적인 요소로는 드럼 머신 (혹은 샘플러)에 의해 생성된 4/4박자의 리듬과 정적인 베이스라인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요소들에서 전자 사운드 혹은 재즈, 블루스 혹은 신스팝과 같은 음악의 샘플을 넣기도 한다. 하우스 음악은 현재 다양한 하위 장르로 분화되어 있다.

Frankie Knuckles, Larry Levan, Ron Hardy, Jesse Saunders, Chip E., Steve "Silk" Hurley, Mr. Lee, Farley "Jackmaster" Funk, Marshall Jefferson, Phuture 같은 뉴욕과 시카고의 프로듀서, DJ들이 하우스 음악의 개척자. 처음으로 하우스 음악은 시카고 클럽이나 지역 라디오에서 나오면서 그 장르는 뉴욕이나 디트로이트에서도 인기를 끌다가 후에는 국제적으로 런던까지 인지도를 넓히기도 했다.[6]

하우스는 팝 음악 특히 댄스 음악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고 자넷 잭슨이나 마돈나, 카일리 미노그같은 팝 가수들에 의해 크로스오버되거나 메인스트림 음반을 내놓기도 했다. 그 음반들 중에서는 릴 루이스의 French Kiss(1989), 로빈 S.의 Show Me Love(1992), 나이트 크롤러의 "Push the Feeling On(1992)" 등이 있었다. 많은 하우스 프로듀서들은 또한 팝 음악의 하우스 음악 리믹스를 내놓기도 했다. 지금까지도 하우스 음악은 전 세계의 언더그라운드 무대에서 계속해서 인기를 끌면서도 라디오와 클럽 등에서도 인기가 많다.

1 특징[편집]

전형적으로 하우스 음악은 반복적인 포 온더 플로어 비트와 변칙적인 하이햇, 스네어, 클랩(박수)가 들어가고 120에서 130사이의 bpm, 신시사이저, 딥한 베이스라인이 특징인데 필수는 아니지만 가끔 샘플 보컬이나 노래를 삽입하기도 한다. 하우스의 비트 구조에서는 한 마디에 4번 킥(베이스 드럼)을 찍고 1번째와 3번째 박자에서 베이스 드럼과 스네어가 동시에 나오고 하이햇 같은 피치가 높은 타악기가 2번째와 4번째 박에 나온다. 대부분 드럼 비트는 TR-909, TR-808같은 드럼 머신으로 만드는데[7]나 TR-707으로 만들기도 한다. 클랩, 쉐이커, 스네어 드럼이나 하이햇을 엇박자에 넣어 당김음 효과를 내기도 한다.[8] 최초의 하우스 음악인 시카고 하우스는 아래 영상에서 예시로 보여줄 클래브 리듬을 사용하기도 했다.[9]콩가와 봉고(악기)는 아프리카의 느낌을 위해서 사용되고 금속 타악기는 라틴 느낌을 내기 위해 사용되기도 한다.[8]


테크 하우스에서 사용된 예 뛰뽕삭


게토 하우스, 여담으로 Mr Rush - Happy Land EP B2 여기서 샘플로 사용되었다. 제목이 욕설이다

때로는 드럼 사운드에 디스토션(왜곡) 효과를 걸어 공격적인 사운드가 되기도 한다.[8] 오래된 장르인 애시드 하우스는 롤랜드 TB-303 베이스 신시사이저로 만들어진 뿅뿅거리는 소리삐비빅삑삑를 사용하기도 했다. 하우스 음악은 싸고 소비자 친화적인 전자 장비로 만들어진 덕분에 인디 레이블이나 하우스 DJ들이 트랙을 쉽게 만들 수 있었는데[10] 그들이 사용하던 드럼머신과 장비들이 싼티나는 소리를 낸다는 인식이 있었다.[11] 하우스 음악 프로듀서들은 또한 전형적으로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악기가 아닌 샘플링된 악기를 사용했다.[12]과거 하우스 음악 핵심 요소는 드럼 머신 비트, 샘플, 신스(Synth) 베이스라인 같은 사운드를 레이어링하는 것이지만 전체적인 텍스쳐가 상대적으로 희박하다."[13] 멜로디같은 피치가 높은 사운드를 강조하는 팝과는 달리 낮은 피치의 베이스를 중요시 하는 특징이 있다.[13]

하우스 음악의 구조는 전형적으로 인트로, 코러스(후렴구), 버스(verse) 섹션, 미드 섹션, 아웃트로. 몇몇 트랙들은 버스 섹션을 넣지 않고 코러스의 보컬 파트를 반복하기도 했다. 하우스 음악 트랙들은 종종 8마디마다 반복된다.[13] 종종 신시사이저로 만든 무거운 베이스 루프나 베이스라인, 또는 디스코, 소울 음악[14], 재즈펑크[15]의 또는 펑크 음악[14]의 샘플을 사용한다. DJ와 프로듀서들은 클럽에서 틀기 위한 하우스 음악 트랙을 만들고 7 ~ 8분짜리 mix를 만들거나 라디오에서 틀기 위한 3분 30초 라디오 편집본을 만들었다.[16] 강렬함을 유지하는 트랜스 음악과는 달리 하우스 음악 트랙은 더 지속적이고 미묘한 방식으로 "구성 부분으로 연주하고 가져오기"를 기반으로 한다.[16] 그리고 하우스 음악은 사운드나 질감 레이어를 더하거나 볼륨을 키우면서 천천히 빌드를 하다가 드롭 파트가 나오면서 빌드를 터뜨린다.[13] 고전 하우스나 딥 하우스는 트랜스 음악처럼 빌드, 드롭의 개념이 없다.

하우스 트랙은 팝송같이 보컬 파트가 나오기도 하지만 일부 하우스는 보컬을 필수로 하지 않고 노래보다는 악기에 치중한다.[13] 영미권에서는 인스트루멘탈(Instrumental) 음악이라고 하는데 노래가 나오지 않고 악기만을 연주하는 음악을 가리킨다. 하우스 음악이 인스트루멘탈 음악에 속한다. 보컬 파트가 없는 트랙이라면 보컬 라인은 단순히 단어나 구를 반복시키기만 한다.[13] 목소리를 변형시켜 악기로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당장 NCS에 올라온 트랙을 들어봐도 노래 구절이랑 비슷하지만 전혀 알아듣지 못하게 변형시킨 목소리 샘플을 들어볼 수 있다.

2 하위장르[편집]

하우스의 하위장르가 매우 많기 때문에 동영상 링크도 많아져서 각 문서 링크를 나열하는 방식으로 편집할 예정입니다.
문단이 너무 짧을 경우 이 문서에 그냥 서술합니다.

2.1 개러지 하우스/뉴욕 하우스[편집]

Garage house, New York house, US garage.

80년대 후반 미국 뉴욕에서 발생한 하우스 음악. 뉴욕의 나이트클럽 Paradise Garage에서 선호되는 감성적인 스타일의 음악에서 시작되었다. 시카고 하우스가 펑크의 큰 영향을 받은 반면 뉴욕 하우스는 소울 음악, 디스코의 영향을 받았다. 영국으로 건너가 큰 유행을 타면서 UK 개러지덥스텝이 탄생되었다. 딥 하우스 탄생에도 영향을 끼친다. 하우스와 디스코의 연결고리가 되는 장르이다.


Phase II - Reachin'(Brotherhood Mix)


Peter Black - How Far I Go


Aly-Us ‎– Follow Me (Club Mix)

2.2 시카고 하우스[편집]

Chicago house

2.2.1 애시드 하우스[편집]

Acid house 애시드 하우스는 특유의 애시드(Acid) 사운드를 넣는 하우스 음악이다. Acid는 LSD를 다르게 일컫는 말이다. 이 애시드 사운드는 롤랜드의 TB-303 베이스 신시사이저를 만지다가 실수를 하면서 난 약빤듯한 뿅뿅거리는 소리에서 유래한다. 애시드 하우스의 독특한 전자음은 애시드 트랜스, 애시드 코어, 멜버른 바운스 등의 장르들이 탄생하는데에 영향을 끼친다. 음악의 분위기는 모조리 무기질이다.


SPANKY - ACID BASS
애시드 하우스


Steve Poindexter - Born To Freak


Melodie - Acid Sunday
애시드 테크노

2.2.2 힙 하우스와 게토 하우스[편집]

Hip house, Ghetto house


Paul Johnson - Come & Get It
게토 하우스


DJ Fast Eddie - Hip House
힙 하우스


2 In A Room ‎– Wiggle It (1990)
힙 하우스

2.2.2.1 시카고 쥬크[편집]

Chicago Juke

게토 하우스를 150BPM까지 올려서 작곡하면 시카고 쥬크가 된다.


DJ Deeon ‎– Let Me Bang

2.3 디트로이트 하우스/테크노[편집]

Detroit house

디트로이트 하우스는 테크노의 원류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한 장르. 결과적으로 테크노에서 트랜스, 드럼 앤 베이스, 해피 하드코어 등 수 많은 장르가 탄생하게 된다. 디트로이트 하우스에서 디트로이트 테크노가 나오고 이 장르가 테크노의 뿌리가 된다. 디트로이트 하우스는 원래 시카고 하우스와 비슷한 음악이었는데 아래같이 어두운 분위기로 변하면서 흑화 테크노로 변하게 된다. 아래 곡은 테크노와 하우스의 연결고리 정도이다.



2.3.1 테크노[편집]

Techno

대한민국에서의 흔한 인식과는 많이 다르다...


A*S*Y*S & Dominik Schwarz - Dark Light


Alan Fitzpatrick - Truant (Original Mix)


Daniel Stefanik-Rush (Original mix)

이 장르는 나중에 하드코어 테크노로 분기된다. 테크노에 디스토션을 가하고 속도를 올리면 하드코어 테크노가 된다.

2.4 프렌치 하우스[편집]

French house

2.5 이탈로 하우스[편집]

Italo house

2.6 딥 하우스[편집]

Deep house


The D.A.T. Project - C'mon Sweat (1992)


Hardrive – Deep Inside (1993)

뉴욕 하우스(US 개러지)와 초기 시카고 하우스에서 영향을 받은 장르이다.

2.6.1 퓨처 하우스/퓨처 바운스[편집]

2.7 테크 하우스[편집]


초창기 스타일과는 다르다.


테크노에 영향을 받은 하우스 음악을 가리킨다. 멜로디보다는 리듬감에 집중하였으며 조용한 분위기와 그루브가 특징이다.

2.8 UK 하드 하우스[편집]

2.8.1 Хардбасс(하드 베이스)[편집]

러시아어로 하드바스라고 한다.

2.9 일렉트로 하우스[편집]

일렉트로 클래시, 테크 하우스, 신스팝 등의 결합으로 탄생한 하우스.

과거 2010년 ~ 2013년 사이 한국의 EDM씬에서 유행한 멜버른 바운스, 빅룸이 일렉트로 하우스.

아래에 수 많은 하위 장르가 있는데 컴플렉스트로[19], 피젯 하우스, 더치 하우스, 멜버른 바운스, 정글 테러, 빅룸[20]이 있다.

  • 정글테러

정글 테러는 2010년대에 개발되었다. 하우스와 그라임, 드럼 앤 베이스 리듬의 혼돈적인 혼합으로 묘사되곤 한다.[21] 정글의 분위기를 위해 아프리카 타악기나 보컬 컷뿐만 아니라 동물의 울음소리도 사용한다. 2013년 ~ 2016년까지 EDM에서 인기 있는 스타일을 만든 네덜란드의 DJ이자 프로듀서인 위웩(Wiwek)은 이 장르의 개척자로 불리고 있다.[22]반면, 스크릴렉스, Diplo, KURA 같은 음악가들도 이 장르에 기여하고 있다.

  • 빅룸(Big Room)

빅룸은 장르가 아니고 하나의 스타일이고 빅룸은 하우스 뿐만 아니라 다른 장르도 포함한다. 여기서는 빅룸 스타일의 하우스를 말한다. 리버브 효과를 많이 사용하여 실제 페스티벌이나 클럽에 있는 것처럼 공간감을 느끼게 하는 스타일. 때문에 빅룸 Big Room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DVBBS & Borgeous - TSUNAMI (Original Mix)

2.10 프로그레시브 하우스[편집]

Progressive house, Prog. house

고전적 프로그레시브 하우스는 시간도 7분이 넘는 곡이 상당한데 프로그레시브 트랜스의 영향을 받았다. 고전적 프로그레시브와 EDM 식으로 나뉜다.


deadmau5 - 4ware 고전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C418 - Beton 고전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NIVIRO - Flares EDM식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2.11 베이스 하우스[편집]

Bass house

예시는 분류:베이스 하우스에도 있습니다.

긁는 듯한 베이스 음을 중심으로 하는 하우스 음악. Jauz가 이 장르로 흥행을 한적이 있다. 베이스 하우스는 현재 UK 베이스와 매우 닮아가고 있는데 그 둘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는 관계이기도 하다.


Jauz - Feel The Volume 초창기 베이스 하우스


JOYRYDE - FLO


Bossfight - Grit

3 외부링크[편집]

4 각주

  1. (C) (2007년 10월 4일). Understanding House Music. LAist, laist.com,. 2017년 12월 6일에 보존된 문서. 2020년 1월 7일에 확인.
  2. House Music Genre Overview - AllMusic. 2012년 10월 6일에 보존된 문서. 2016년 9월 5일에 확인.
  3. 한국에서 알려진 테크노와는 크게 다르다.
  4. 애시드 하우스의 영향을 받았다.
  5. 마찬가지로 애시드 하우스의 영향을 받았다.
  6. Fikentscher, Kai (2000-7월, 8월). The Club DJ: A Brief History of a Cultural Icon. 《UNESCO Courier》: 47. 2012년 3월 27일에 확인. “Around 1986/7, after the initial explosion of house music in Chicago, it became clear that the major recording companies and media institutions were reluctant to market this genre of music, associated with gay African Americans, on a mainstream level. House artists turned to Europe, chiefly London but also cities such as Amsterdam, Berlin, Manchester, Milan, Zurich, and Tel Aviv. ... A third axis leads to Japan where, since the late 1980s, New York club DJs have had the opportunity to play guest-spots.”
  7. 종종 Rick Snoman이나 Dance Music Manual: Tools, Toys, and Techniques, page 267틀:WebarchiveCRC Press
  8. 8.0 8.1 8.2 Hydlide (2016년 10월 12일). Basic Elements: House Music. Reason, www.reasonexperts.com,. 2020년 5월 19일에 보존된 문서. 2020년 1월 7일에 확인. “Reasonexperts Propellerhead Reason tutorials made by Hydlide”
  9. Acland, Charles R. (2007). Residual Media . Minnesota Press. ISBN 9780816644728. Quote: "The legacy of musical adventures with Latin dance music can still be heard in, for example, the dominance of salsa clave rhythms in the riffs of house music."
  10. Rietveld, Hillegonda C. (1998). This is our House: House Music, Cultural Spaces and Technologies, Aldershot Ashgate. Reissue: London/New York: Routledge 2018/2020. ISBN 036713411X. Cited from online book preview 틀:Webarchive, Jan. 20, 2020.
  11. Warwick, Oli (2019년 4월 2일). House music changed clubbing forever. From disco to footwork, via Frankie Knuckles, Mr Fingers and techno, here are the basics you need to know before stepping onto the dancefloor.. Red Bull, www.redbull.com,. 2020년 10월 8일에 보존된 문서. 2020년 1월 18일에 확인.
  12. Kernodle, Tammy Lynn; Maxile, Horace Joseph. Encyclopedia of African American Music, Volume 1. ABC-CLIO, 2011. p. 406
  13. 13.0 13.1 13.2 13.3 13.4 13.5 Kernodle, Tammy Lynn; Maxile, Horace Joseph. Encyclopedia of African American Music, Volume 1. ABC-CLIO, 2011. p. 405
  14. 14.0 14.1 (2012) 《Routledge International Encyclopedia of Queer Culture》. Routledge, 154쪽. ISBN 9781136761812
  15. Vincent, Rickey (2014년 11월 4일). 《Funk: The Music, The People, and The Rhythm of The One》. St. Martin's Griffin. ISBN 9781466884526. 2016년 9월 5일에 확인.
  16. 16.0 16.1 Inglis, Sam (2004년 11월 1일). Secrets Of House & Trance Darren Tate's Production Tips. Sound on Sound, /soundonsound.com,. 2020년 5월 11일에 보존된 문서. 2020년 1월 7일에 확인.
  17. 자식관계는 아닌 파생장르
  18. 디트로이트에서는 하우스가 아니라 '테크노'라는 표현을 더 좋아했다.
  19. 전형적인 리듬게임 음악 같다.
  20.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21. Jungle Terror? Dark Disco? The Weird World of Dance Subgenres, Billboard,.
  22. Plaugic, Lizzie (2016년 3월 17일). A conversation with Wiwek, the Dutch producer who invented 'jungle terror' (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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