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바이오로이드: 미래를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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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바이오로이드: 미래를 제작한다.
Haas-Bioroid: Enginnering the Future
Netrunner Haas-Bioroid Engineering the Future.png
HB
코어 셋 (코어 054)
ID: Megacorp
최소 덱 크기 45 장
영향력 15
문구 매 차례 당신이 처음 카드를 설치할 때 1크레딧을 얻는다.
플레이버
텍스트
Effective. Reliable. Humane.


카드게임 안드로이드: 넷러너에 등장하는 HB 진영의 ID 카드. 약칭은 EtF.

1 소개[편집]

영원히 강력할 HB ID.

매 차례 카드를 하나라도 설치하면, 처음 카드를 설치할 때 1크레딧을 받는다.

기업이라면 어셋이든 업글이든 아이스든 매 차례 웬만해선 카드 한 장은 설치하기 때문에, 매 턴마다 돈이 1원씩 나오는 능력이라 생각해도 되는 ID.

한 차례에 쓸 수 있는 클릭이 세 개밖에 안 되는 기업으로선, 클릭을 소모하여 설치를 하면 크레딧을 벌 기회를 잃는 동시에 레즈 비용을 감안해야 하는 약간의 딜레마가 생기는데, 이러한 딜레마를 조금이나마 해결해주면서 사용하기도 쉬운 능력이다. 자신의 차례에는 설치 - 1크레딧 - 1크레딧만 꾸준히 하여도 아이스가 두꺼워지고 현금도 풍부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쉽고 강력하며 메타를 타지 않는 능력 때문에 어떤 환경에서도 최상급인 ID이다. 같은 HB ID 중에서도 강력해서, 웬만큼 특화덱을 짜지 않는 이상, 다른 ID를 기준으로 덱을 짜도 ID를 EtF로 바꾸면 더 강해진다는 웃지 못할 농담도 있다.(...) 영향력이 22인 ID덱 제한이 40장인 ID만 예외라더라.

돈이 많다는 이미지는 웨이랜드 컨소시엄이 가지고 있지만, 코어 환경에서는 코어 웨이랜드 ID가 추가 크레딧을 벌 기회가 총 여섯 번밖에 없어서 오히려 EtF가 더 부유하다. 그래서 농담으로 코어 웨이랜드의 능력은 '스코치가 인팩션이다.'라는 말도 있다.

기업이 클릭을 소모하지 않은 설치여도 카드를 설치한 것이기 때문에 능력이 발동된다. 예를 들어 Accelerated Beta Test를 득점한 후 득점 시의 효과를 써서 아이스를 설치했다면 EtF의 효과로 1크레딧을 받는다. 또, 차례는 러너와 기업의 차례를 구분하기 때문에 러너의 차례에 Architect등을 이용하여 카드를 설치하면 역시 EtF의 효과가 발동하여 1크레딧을 받는다.

러너가 방해할 수 없는 능력이므로 러너가 어떤 덱을 굴리든 특별히 주의할 점은 없다. 단, Employee Strike를 맞으면 경제가 순식간에 멈춰버리기 때문에 Data and Destiny를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Current나 다른 경제 카드를 충분히 준비하는 게 좋다. 파업 맞은 EtF를 굴려보면 경영진이 왜 파업을 싫어하는지 이해하게 된다고 한다.

2 주의해야 할 규칙[편집]

만약 아이스를 설치한다면 아이스 설치비용을 먼저 낸 다음에 1크레딧을 받아야 한다.

Shipment from Mirrormorph로 여러 장을 설치하는 경우, 설치는 순서대로 일어나므로 첫 번째 카드를 설치하면서 EtF로 1크레딧을 받고, 이 크레딧을 두 번째 카드나 세 번째 카드를 설치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Oversight AI는 아이스에 호스트되는 카운터로 보기 때문에 설치가 아니어서 EtF가 발동하지 않는다. Patch는 텍스트에 설치라고 되어 있으므로 EtF가 발동한다.

3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