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 코클랭

프란시스 코클랭
Francis Coquelin
코클랭.jpg
인물 정보
출생 1991년 5월 13일 (31세)
프랑스 라발
국적 프랑스
신체 178cm, 68kg
프로선수 경력
종목 축구
포지션 미드필더
소속팀 아스날 FC (2008~)
로리앙 (임대) (2010~2011)
SC 프라이부르크 (임대) (2013~2014)
찰튼 애슬레틱 (임대) (2014)

프란시스 꽃게렐레

프랑스국적의 아스날 FC 수비형 미드필더. 14/15 시즌 중 임대에서 복귀해 자신의 잠재력을 모두에게 보여줬다.

1 커리어[편집]

프랑스 클럽인 스태드 라발루와에서 2008년 아스날로 이적했다.

2008년 9월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컵 경기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교체 투입되며 첫 프로무데 데뷔를 했다.

이후 오른쪽 풀백과 주 포지션인 중앙 미드필더로 아스날에서 리그 21경기 선발 출장했으며 로리앙, SC 프라이부르크, 찰튼 애슬래틱으로 임대를 떠났다. 코클랭은 분데스리가로 임대를 다녀 온 것이 본인 성장의 큰 발판을 안겨줬다고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으며 어떻게 극복 해야하는지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2014~15시즌 찰튼 애슬래틱으로 임대를 보냈던 아르센 벵거미켈 아르테타의 장기부상의 영향으로 코클랭을 시즌 중 임대 복귀를 시킨다. [1] 그는 좀 더 전진하는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 역할을 맡을 것으로 모두는 예상했으나 벵거는 그에게 포백을 보호하고 공을 뺏는 부분에서 잠재력을 봤고 역할을 부여했다. 새롭게 부여 받은 롤에서 코클랭은 리그 정상급 수비형 미드필더로써의 모습을 보여줬다. 아스날 선발 라인업에 코클랭의 이름이 적혀 있을때 아스날의 경기력은 점점 개선되어갔고 코클랭이 있을때와 없을때의 승률은 확연히 차이가 났다.[2] 상대가 소유한 공을 뺏고 패스를 가로채는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며 리그 19경기에서 경기당 3.2개의 태클과 3.7개의 가로채기를 기록했다.후스코어드 코클랭의 기록은 아주 독보적인 기록으로 마티유 플라미니미켈 아르테타는 코클랭이 경기에 빠졌을때 그의 완벽한 대체자가 될 수 없음을 보여줬다. 그만큼 코클랭의 합류는 아스날 축구에 실용성을 더해줬다. FA 컵 결승전에선 11번의 리커버리[3]를 기록하며 칼럼니스트 마이클 콕스에게 리커버리의 제왕[1]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14/15시즌의 뛰어난 활약에 보상을 받듯 4년 재계약을 했다.

2 기타[편집]

  • 자신을 임대 복귀 시킨 벵거에게 불만이 있었다고 한다. 벵거가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물어보았고 그는 '찰튼에 있으면 주전으로 뛸 수 있어요. 하지만 여기선 주전 보다는 백업일 거 아니에요.'라고 대답했다고 한다.[2]
  • 아르센 벵거는 코클랭을 방출할까 생각했었다고 고백했다.[3]
  • 처음 아스날로 왔을때 국내 아스날 팬들은 꽃게랑이라고 불렀다. 최근 활약에 힘 입어 꽃게렐레[4]라고 불리운다.
  • 178cm라는 키에도 불구하고 엄청 난 점프력으로 헤딩 클리어링도 준수하다.

3 각주

  1. 임대를 간 그를 관찰하려 스카우터를 파견했고 보고서는 긍정적이었다고 한다
  2. 코클랭이 있을때는 11승 2패, 코클랭이 없을때는 8승 6무 4패
  3. 공이 사람이 없는 곳으로 향할때 공을 되 찾아오는 것.
  4. 꽃게랑+클로드 마케렐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