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1:LAST EXILE

1 작품[편집]

LAST EXILE (ラストエグザイル, 라스트 엑자일)은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GONZO의 1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진 애니메이션과 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코믹스, 소설 등의 미디어 믹스를 가리키는 말이다. GONZO의 초기 작품 중 하나인 청의 6호의 제작에 참여했던 치기라 코이치, 무라타 렌지, 마에다 마히로가 재결합해 각각 본작의 감독, 캐릭터 원안,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았다. 2011년 후속 작품인 LAST EXILE -은빛 날개의 팜-이 제작되었다.

본 작품은 가상의 세계 프레스테르를 배경으로, 아나트레이, 듀시스, 길드라는 세개의 세력의 공중 전함 전투를 그려낸 SF / 판타지 / 스팀펑크 작품이다.

애니메이션 (원작)
애니메이션 제작사 GONZO 제작, 치기라 코이치 감독, 구성의 TV 애니메이션 작품으로서 2003년 4월 7일부터 9월 29일까지 방영되었다. 총 26화. 2011년에는 후속작 LAST EXILE -은빛 날개의 팜-이 애니메이션화 되었다.
소설
본작을 소설화한 작품으로 2003년 상, 하권 구성으로 총 2권 발매되었다.
코믹스
본작과 LAST EXILE -은빛 날개의 팜-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외전격 만화로 2011년부터 뉴타입 에이스에서 연재.

2 줄거리[편집]

크라우스 바르카와 그의 내비게이터 라비 헤드는 부친들이 남긴 밴쉽을 타고 다니며 아나트레이 제국의 노르키아 지방에서 잡다한 배달 임무를 수행하며 살아가고 있다. 부친들이 넘지 못했던 그랜드 스트림을 넘는 것을 꿈꿔오던 둘은 노르키아 밴쉽 경주에 참가, 도착점에 도달하기 직전 길드에게 공격받아 추락하는 밴쉽을 발견한다. 추락하던 밴쉽의 파일럿인 랄프 웬즈데이는 크라우스와 라비에게 별 7개짜리의 임무를 대신 완수해 달라는 말을 남기며, 운반하고 있던 '화물' 알비스를 그들에게 맡긴다.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크라우스, 라비, 알비스는 '화물'의 도착지인 공중 전함 실바나로 향한다.

3 등장인물[편집]

다음은 본 작품의 주인공인 크라우스 바르카와 주변 인물들의 일람이다. 성우는 일본어판 / 우리말 더빙판 순서로 수록한다.

크라우스 바르카 (クラウス・ヴァルカ, Claus Valca)
CV. 아사노 마유미 / 지미애

본작의 주인공. 노르키아 밴쉽 조합에 소속된 15세의 소년 밴쉽 파일럿. 그 역시 밴쉽 파일럿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밴쉽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살아왔다. 부모님을 잃고, 그 후로 밴쉽 파일럿이 되는 것을 목표로 정진하여 지금은 어른들을 압도하는 비행 실력을 갖춘 파일럿이 되었다. 평상시는 라비와 함께 조합으로부터 받은 여러 가지 잡다한 임무를 수행하며 살고 있었으나, 어느 날 랄프 웬즈데이로부터 별 7개짜리의 임무, 알비스를 실바나까지 보내는 것을 계승한 후로 삶이 크게 바뀐다.

라비 헤드 (ラヴィ・ヘッド, Lavie Head)
CV. 사이토 치와 / 정현경

크라우스의 소꿉친구로, 그의 내비게이터/밴쉽 메카닉이기도 한 15세 소녀. 씩씩하고 당찬 성격의 여자아이다. 자신과 크라우스의 아버지가 사용했던 밴쉽을 매우 소중히 여기며,[1] 아버지들이 넘지 못한 그랜드 스트림을 크라우스와 함께 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 알비스를 실바나에 보내는 임무를 맡게 되어 크라우스와 함께 실바나에 도착하지만 그와는 다르게 실바나에 남고 싶어하지 않아 망가진 자신들의 밴쉽 수리에 전념한다.

알비스 E. 해밀턴 (アルヴィス・E・ハミルトン, Alvis E. Hamilton) 또는 아르, 알
CV. 시라키 안나 / 신소윤

랄프 웬즈데이가 맡은 별 7개짜리 임무의 '화물'인 11세의 소녀.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장소라고 칭해지는 실바나로 보내지기로 했으나, 길드에 쫓겨 저격당한 랄프 웬즈데이를 이어 크라우스와 라비가 임무를 계승 받아, 그들의 도움을 받아 실바나에 도착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매우 낯을 가려 말수도 적었지만, 크라우스와 라비에게 마음을 열고 그들과 친구가 된 이후로는 점점 밝아지게 된다. 길드 4대가중 하나인 해밀턴가 출신. 엑자일의 생체 열쇠로, 엑자일을 기동시키는 힘을 품고 있다.

알렉스 로우 (アレックス・ロウ, Alex Row)
CV. 모리카와 토시유키 / 윤동기

무적함 실바나의 함장. 계급은 대령이다. 전술, 전략에 굉장히 뛰어나다. 예전 아나트레이와 듀시스 평화의 서신을 전달하기 위해 크라우스와 라비의 아버지들과 그랜드 스트림을 넘으려 했으나 실패한다. 길드의 마에스트로 델피네를 원수로 여기며[3] 그녀를 처치하는 것을 삶의 목적으로 삼고 있다.

디오 에라클레아 (ディーオ・エラクレア, Dio Eraclea)
CV. 노다 쥰코 / 박신희

길드의 마에스트로 델피네의 남동생으로, 길드 4대가중 하나인 에라클레아 가 출신의 프린시펄. 재미있는 것을 좋아해 색다른 것들에 흥미를 가진다. 신비스러움을 내포하고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순수한 소년. 누나인 델피네를 매우 두려워 한다. '임멜만 턴'을 선보인 크라우스에게 관심을 갖게 되어, 그가 탑승하고 있는 실바나를 '습격'해 실바나의 포로가 되어 그곳에서 생활한다. 루시올라와는 서로 가장 친한 친구사이다.

4 세계관[편집]

4.1 배경[편집]

본작의 시작까지의 배경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재생 계획
먼 옛날, 환경 파괴로 황폐해진 푸른 별의[4] 생존자들은 푸른 별의 자연 환경이 복구 될 때까지, 자신들의 고향을 떠나 다른 곳으로 이주하여 살아가기로 하였다. 검토 결과, 모래시계처럼 생긴 콜로니를 우주에 짓기로 결정, 각 콜로니에 선택된 지역의 거주민들이 이주하게 되었다. 그 중 하나가 본작의 무대가 되는 프레스테르로, 이주할때 사용된 거대 이민선이 바로 엑자일이다. 프레스테르로 이주한 사람들은 '아나트레이'와 '듀시스'라는 나라를 건국하여 살아갔으며, 엑자일은 그랜드 스트림이라는 거대한 폭풍우 장벽 안에서 고향으로 귀환할 때까지 대기하게 되었으나, 점점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져 이야기로만 남게 되었다.
길드 지배 체재와 기상 제어 장치
자동적으로 정상 기동이 가능한 프레스테르였지만, 푸른 별의 재생 계획은 수백년이 걸릴지도 모르는 일이었기에, 만일을 위하여 선택된 집단 '길드'가 생성되었다.[5] 고향의 첨단 과학 기술을[6] 이용하여 프레스테르의 관리를 맡으며 이주민들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길드의 의무였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간섭하는 존재가 되어 아나트레이와 듀시스 양 국가에게 제한적으로만 첨단 기술을 빌려주며, 전함의 규격 등의 규제를 하기 시작했다. 프레스테르의 처음은 평화로운 나날이었지만, 수백년이 지나며 콜로니의 균형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기상 제어 장치에 고장이 일어나, 아나트레이는 사막화가 진행되어 물이 귀해지게 되었고, 듀시스는 햇빛을 받는 양이 점점 줄어들며 한랭화가 진행되었다. 특히 듀시스의 기상 문제는 심각해져 거주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 되었지만, 기상 제어 장치를 관리하고 있던 길드의 에라클레아 가는 기상 제어 장치 고장에 관심을 보이지 않으며 이 문제를 외면했다.
길드의 네 가문과 쿠데타
길드는 오랜 기간 동안 네 가문 (바시아누스, 에라클레아, 다고베르, 해밀턴)이 관리를 맡고 있었다. 허나 전통적으로 유지되던 이 균형에 바시아누스 가는 이의를 제기하며 길드의 개혁이 필요하다 생각했다. 길드는 첨단 기술을 독점해왔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기술과 지식의 전수가 소홀해지고 있었다. 바시아누스 가는 이 상황이 계속될수는 없다고 판단하여 아나트레이에게 기술을 빌려주었지만, 에라클레아 가는 첨단 기술은 길드만이 보유하여 아나트레이와 듀시스 위에 군림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당시의 마에스트로 (길드의 최고 권력자)는 해밀턴 가의 제임스 해밀턴이었다. 하지만 그는 이미 늙어, 새로운 마에스트로를 선택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고, 마에스트로의 자리를 노리던 에라클레아 가의 다리우스 에라클레아는 엑자일을 찾으러 떠났다. 그 와중, 다리우스의 딸 델피네 에라클레아는 쿠데타를 계획하기 시작했다. 길드는 아나트레이와 듀시스보다 우월하다는 사고방식을 갖고있던 그녀는 아버지보다도 똑똑하며 교활해, 그녀와 측근들은 여러 길드인들을 설득하는데 성공했다. 쿠데타를 일으킨 그녀는 다른 세 가문의 일원들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아버지마저 살해하며 마에스트로가 되어 길드의 통치권을 독점하게 되었고, 세 가문의 생존자들은 비밀리에 아나트레이로 망명하였다. 세 가문의 생존자들은 길드의 첨단 기술을 아나트레이 황가에 제공하여, 그 결과, 아나트레이에서도 실바나, 우르바누스 등 여러 전함을 성공적으로 건설했다. 또한 밴쉽이라는 소형 비행기를 개발하여, 나라에 널리 보급하였다.
허나 델피네는 길드의 금욕적 정신을 이어받지 않고 자신의 일만 생각하고 있어 프레스테르의 운영에 별로 관심을 갖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는 점점 혼란에 쌓여갔다.
알비스의 탄생
그러던 어느 날, 옛 길드의 마에스트로였던 제임스 해밀턴의 손녀, 알비스 해밀턴이 태어났다. 그녀는 먼 옛날 푸른 별의 이민선이었던 엑자일의 생체 키의 특징을 갖고 있었다. 아나트레이에서는 이 사실을 알지 못했지만, 델피네는 엑자일의 열쇠인 알비스에 크나큰 흥미를 갖게 되고, 그녀를 추적한다.
미나기스 대전
미나기스는 아나트레이와 그랜드 스트림을 연결하는 전락적 요지로, 과거 듀시스와 아나트레이의 전투가 반복되온 곳이다. 급격한 기상 변화에 사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진 듀시스의 사람들은 아나트레이를 침략하기로 결정했다. 아나트레이의 재상은 전쟁 대신 두 국가의 동맹을 제안하는 서신을 듀시스에 보내려고 했지만, 서신을 운송하던 밴쉽은 그랜드 스트림 안에서 추락하고 만다. 결국 제 3차 미나기스 대전이 벌어지게 되고, 이것이 LAST EXILE의 시작이 된다.

4.2 지역[편집]

파일:LAST EXILE 국가 문양.png
(왼쪽부터) 아나트레이, 길드, 듀시스의 문양
프레스테르 (プレステール)
프레스테르는 본작의 무대가 되는 행성이다. 푸른 별을 떠난 이주민들이 건설한 콜로니로, 두 개의 대륙으로 나누어져 있다. 아나트레이와 듀시스라는 두 개의 국가가 존재하지만, 그랜드 스트림이라는 거대한 폭풍우 장벽이 두 나라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어 두 나라의 교류는 거의 없다.
아나트레이 (アナトレー)
아나트레이는 본작의 무대가 되는 나라다. 프레스테르의 두 나라 중 하나로 푸른 별에서 이민온 생존자들이 건국한 국가다. 아나트레이의 정부 형태는 황제를 섬기는 군주제로, 작품 시작 당시의 황제는 소피아 포레스터의 아버지. 아나트레이는 평민과 귀족으로 나누어져 있는 계급 사회로 특히 둘은 옷감의 질이나 생활 조건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기상 제어 장치의 고장으로 사막화가 진행되어 물이 굉장히 귀하다. 귀족들은 1급수를 쉽게 구할 수 있으나 평민들은 상인들에게 구매하거나 자신이 직접 정화하고 걸러내며 마셔야 한다. 생활 조건 때문만이 아니라, 소위 '기사도 정신'을 따르며 살아가는 귀족들과 하루하루를 연명하기 바쁜 평민들의 관계는 좋지 않다. 아나트레이의 사람들은 주로 밴쉽이라는 소형 비행기를 사용하여 여행하거나 서신을 전달한다.
노르키아 (ノルキア)
노르키아는 아나트레이에 위치한 마을로 본작의 주인공 크라우스 바르카와 라비 헤드가 살고 있는 곳이다. 많은 밴쉽 파일럿들이 이곳에 거주하고 있으며 매달 노르키아 밴쉽 경주를 주최한다. 노르키아 밴쉽 조합도 이곳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듀시스 (デュシス)
듀시스는 프레스테르에 존재하는 두 국가 중 나머지 하나다. 아나트레이와는 달리 정부 형태는 공화제다. 현재 나라의 원수는 네스톨 메시나. 아나트레이보다도 더 심각한 기후 변화를 겪고 있으며 듀시스는 한랭화가 진행되고 있다. 듀시스인들은 살기 힘들어지는 환경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아나트레이를 침공할 계획을 세운다.
길드 (ギルド)
길드는 프레스테르에 존재하는 합의제 국가로 오래 전부터 프레스테르의 관리를 맡고 있다. 본래 길드의 네 가문에 의해 지배되고 있었지만 현재는 에라클레아 가에 의해 통치되고 있다. 아나트레이와 듀시스가 보유하지 않은 첨단 기술을 갖고 있으며 보통 길드인들은 스스로를 세계의 관리자로 생각, 금욕 정신을 바탕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현재 길드의 마에스트로 (지배자)는 델피네 에라클레아로, 보통 길드인과는 다르게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움직이며 길드의 첨단 기술을 독점하려고 한다. 특별히 영토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으며, 거대한 비행선 안에서 생활하고 있다. 전함의 비행을 위해 필요한 비행유닛인 클라우디아 기관을 듀시스와 아나트레이에게 제공하고 있지만 유닛의 관리 및 제어는 길드인이 맡고있다.
그랜드 스트림 (グランドストリーム)
아나트레이와 듀시스를 나누는 폭풍우 장벽. 120노트를 넘나드는 바람이 불고 있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곳이다. 건너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여겨지고 있었으나, 그랜드 스트림을 넘어 듀시스와 아나트레이를 왕래하는 레인버드 (철새)의 경로를 따라 듀시스 쪽에서 그랜드 스트림을 넘는데 성공했다. 그랜드 스트림의 어딘가에 잊혀져버린 엑자일이 존재한다.

4.3 언어[편집]

본작에서는 그리스 문자가 사용되고 있으나 그리스 어를 사용하고 있지는 않다.

4.4 용어[편집]

엑자일 (エグザイル)
오래 전 인류가 파괴된 지구에서 콜로니로 이민할 때 사용한 이민선이다. 이착륙을 위한 출입구는 듀시스의 호수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엑자일 본체는 제 1차 이민 전략 후에는 아나트레이와 듀시스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지구가 다시 생활이 가능한 환경으로 재생될때까지 대기중으로, 폭풍을 사용한 방벽에 숨겨져 있다. 이것이 그랜드 스트림으로, 길드는 이 사실을 숨기고 엑자일을 전설화 시켜, 고대인들의 기술을 독점하며 프레스테일을 지배하게 되었다. 엑자일을 기동시키기 위해서는 엑자일의 생체 키 (열쇠)가 필요하다. 현 엑자일의 생체 키는 알비스로, 그녀를 열쇠로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뮤스테리온이란 암호가 필요하다. 대기하고 있는 엑자일은 선체를 견고한 장갑으로 두르고 있어, 다가오는 모든 것을 촉수로 공격한다. 이 촉수는 우르바누스 급 전함과 길드 전함을 일격에 침몰시킬 수 있다.
뮤스테리온 (ミュステリオン)
엑자일의 생체 열쇠를 작동시키기 위한 암호. 네 가지의 수수께끼로 구성되어 있다.[7] 고대 인류가 프레스테르에 도착했을 때, 4개의 뮤스테리온은 길드의 네 가문에 각각 하나씩 전해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엑자일과 같이 뮤스테리온도 잊혀졌으나, 길드의 네 가문 사이에선 굳게 지켜진 비밀로 남아왔다. 뮤스테리온은 다음 두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 생체 키의 트리거가 되는 수수께끼 부분
  2. 생체 키의 대답 부분
다음은 길드의 각 가문에 전해진 뮤스테리온의 원문이다.
  1. 에라클레아 가 : 디오 에라클레아에 의해 알렉스 로우에게 전해짐
    1. 하늘의 저편에 있는 것은 (空の彼方にあるものは)
    2. 길 잃은 아이를 어머니의 손으로 이끄는 것 - 엑자일 (迷い子を母の手に導くもの - エグザイル)
  2. 다고베르 가 : 레시우스 다고베르에 의해 알렉스 로우에게 전해짐
    1. 대지를 금빛으로 물들이는 파도 (大地を金色に染める波)
    2. 생명을 품은 은총의 숨결 - 보리의 대지 (命を育む恵みの息吹 - 麦の大地)
  3. 바시아누스 가 : 마리우스 바시아누스에 의해 알렉스 로우에게 전해짐[8]
    1. 천사가 내려온 길 (天使の降りる道)
    2. 그것은, 지대한 바람의 길 - 그랜드 스트림 (それは、大いなる風の道 - グランドストリーム)
  4. 해밀턴 가 : 해밀턴 가의 하인에 의해 알렉스 로우에게 전해짐
    1. 기억의 저편에 있는 것은 (記憶の彼方にあるものは)
    2. 모든 것이 태어나고 모든 것이 돌아가는 곳 - 푸른 별 (全てが生まれ全てが帰る場所 - 青い星)
이렇게 네 가지의 수수께끼를 풀게 되면, 생체 키를 기동시킨 자가 엑자일을 조종하게 된다.
마에스트로 (マエストロ)
길드의 최고 권력자 혹은 유일한 절대자의 칭호. 본래는 프린시펄의 합의로 선정되는 것이지만 델피네는 쿠데타를 일으켜 마에스트로의 위치에 올랐다.
프린시펄 (プリンシパル)
길드의 마에스트로 후보로, 마에스트로 다음가는 권력을 쥐고 있다. 성인의 의식에 임하는 선택된 자들은 프린시펄의 칭호를 얻는다. 디오는 다른 사람과는 달리 네 가문의 한 사람으로서 태어났을 때부터 프린시펄의 칭호를 받았다.
아곤의 시련 (アゴーンの試練)
길드의 성인 의식이다. 정식 길드원이 되려면 서약 의식을 가져야 하는데, 그 의식에 도전하기 위한 시합이다.


밴쉽 (ヴァンシップ)
소형 비행기를 통틀어 가리키는 말이다. 자유의 상징. 전함 대전의 전투가 주류인 이 세계에서, 주로 대화와 통신을 위해 사용되고 있었지만 근래 밴쉽의 일부가 전투기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대부분의 클라우디아 유닛이 길드의 지배를 받고있는데 비해, 밴쉽의 클라우디아 유닛은 길드의 지배를 받고 있지 않다.
오드라덱 (オドラデク)
길드의 비밀 작전용 전투기. 보통 '길드 전투기' 혹은 '길드의 별모양' 등으로 알려져 있다. 스텔스(Stealth)까지 고려하여 만들어진 기체로 뛰어난 방어력과 은밀 행동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전력 전투는 20분이 한계. 비행뿐만이 아니라 변형하여 지상 보행, 백병전에 투입할 수도 있다.
실바나 (シルヴァーナ)
알렉스 로우의 공중 전함. 일반 전함과는 전혀 다른 컨셉으로 만들어져, 일반 전함들보다 빠르고 강력하다. 내부에는 밴쉽 전용 격납고가 있으며 여러 대의 밴쉽을 탑재하고 있다. 불패를 자랑하는 '무적 전함'으로 적과 아군 모두에게 두려움을 사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어떤 국가에도 속해있지 않다.
우르바누스 (ウルバヌス)
실바나에 이어 건설된 전함. 실바나의 실적을 바탕으로, 밴쉽 기술등을 도입하여 설계된 우르바누스 급 전함은 차세대의 주력 전함으로 유력. 전체 길이 713.9ft (217.6m), 최고 속도 151.1Kt를 자랑하며 승무원은 810명 + 병사 200명. 총 6함 건조되었다. 동형(同型)함으로 우르바누스, 마르티누스, 게올기우스, 세바스티아누스, 유리아누스, 에우스타키우스가 있다.
임멜만 턴 (インメルマンターン)
밴쉽의 기동 방법중 하나로, 크라우스의 특기이다. 디오는 크라우스의 임멜만 턴을 보고 그에게 흥미를 갖게 되었다. 기동 방법은 수평 비행으로 시작해, 위로 올라가며 반 공중제비를 돌고, 거기로부터, 다시 수평 비행을 위해 180도 회전하는 것이다.
클라우디아 (クラウディア)
푸른 빛을 띄는 광석으로, 처리 방법을 통해 액체화 한 후 압력과 열을 더하면 부력을 발생시킨다. 공중 전함이나 밴쉽의 비행에 사용되고 있으며 본래는 엑자일의 동력원중 하나다. 때때로 엑자일로부터 배출된다. 또한 본작의 세계의 화폐 단위이기도 하다. 과거 1 온스의 클라우디아 광석의 가격을 1 클라우디아로 지정한 것.
클라우디아 유닛 (クラウディア・ユニット)
클라우디아 광석을 액체화 해, 후방 파이프를 통해 기체화 시켜 부력을 얻는 시스템이다. 공중 전함이나 밴쉽의 비행에 필수다. 밴쉽을 제외하고, 클라우디아 유닛을 탑재하고 있는 모든 전함은, 길드의 전속 관리관이 유닛의 관리를 맡고 있다. 전함이 일정 이상 손상되면 유닛만 따로 길드에 귀환한다.

5 애니메이션 (원작)[편집]

TV 애니메이션SF, 판타지, 스팀펑크
LAST EXILE
ラストエグザイル
방영기간
2003년 4월 7일 ~ 2003년 9월 29일
방영일
2021년 7월 25일
발매일
2021년 7월 25일
개봉일
2021년 7월 25일
감독
치기라 코이치
구성
치기라 코이치, GONZO
각본
치기라 코이치, 카미야마 슈이치, 야마시타 토모히로, 토미오카 아츠히로, 스즈키 타카아키
캐릭터 디자인
무라타 렌지 (원안), 호리우치 오사무, 무라오 미노루, 타나카 유이치
음악
Dolce Triade, 쿠로이시 히토미
제작사
GONZO
화수
26
공식사이트
http://www.jvcmusic.co.jp/flyingdog/last-exile/top.html
국내 방영정보
라스트 엑자일
국내발매일
2021년 7월 25일
국내개봉일
2021년 7월 25일
수입사
애니박스, 챔프
국내 공식사이트
http://www.aniboxtv.com/program/program_view.php?pidx=117
http://www.champtv.com/program/program_detail.asp?program_id=00000004F8

애니메이션 제작사 GONZO의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2003년 4월 7일부터 2003년 9월 29일까지 TV 도쿄 계열 방송국에서 방송되었다. 총 26화로 구성. 국내에서는 애니박스와 챔프에서 수입 방영하였다. 애니박스는 2006년 12월부터,[9] 챔프는 2007년 3월 5일부터 매주 월요일~목요일 자정에 방영하였다.[10]

5.1 제작진[편집]

5.2 에피소드[편집]

각 화의 제목은 체스 용어에서 유래한 것이다. 제목의 나레이션은 성우 유카나가 맡았다.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7화
8화
9화
10화
11화
12화
13화
14화
15화
16화
17화
18화
19화
20화
21화
22화
23화
24화
25화
26화
제1화. First move (ファースト・ムーヴ)

크라우스 바르카와 라비 헤드는 변방 도시 노르키아에 살고 있는 소꿉친구로, 아버지가 남긴 소형 비행기 밴쉽을 사용해 배달 일을 하고 있었다. 그들이 사는 아나트레이라는 나라는 듀시스라는 나라와 전쟁 상태에 있었지만, 그것은 길드라는 조직이 규칙을 결정한 전쟁으로, 변방 마을에 사는 그들에게는 다른 세계의 사건이라 봐도 무방했다. 크라우스들의 꿈은 아버지들이 넘을 수 없었던 거대한 폭풍 그랜드 스트림을 넘는 것으로, 배달 일을 하며 밴쉽 레이스에 출전해 솜씨를 연마하면서 그 날을 목표로 하는 나날이 계속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최전선 미나기스에서 싸우는 함대의 사령관인 마드세인 중장에게 보내는 마드세인 가족의 편지 배달 의뢰를 받는다. 편지를 배달하려는 2명의 눈앞에서 펼쳐진 공중 전함끼리의 치열한 전투. 전쟁터에서 살아남으며 주력 기함 클라우 솔라스에 간신히 도착한 두 사람이지만,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듀시스 함대가 클라우 솔라스를 공격한다.

제2화. Luft Vanship (ルフト・ヴァンシップ)

규칙 위반에 해당하는 신종 듀시스 함대의 기습, 그리고 전쟁의 심판이어야 하는 길드의 묵인으로 마드세인 함대는 혼란 상태에 빠져 차례로 격침되어 간다. 맹렬한 공격에 노출된 기함 클라우 솔라스에 탑승한 크라우스와 라비. 패배를 각오한 마드세인 중장은 클라우 솔라스를 중심으로 한 특공을 결정하며, 민간인인 크라우스와 라비를 퇴함시키라 명한다. 그러나 자신들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크라우스와 라비는 마드세인의 딸에게서 맡은 편지를 함내 방송을 통해 읽는다. 딸의 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편지를 듣고, 마드세인 중장은 철수를 결정하며 부하들에게 살아남아 재기할 것을 결의.

철수를 도우려는 크라우스들. 하지만 듀시스 군의 추격은 가차 없었다. 그 때, 본 적 없는 진홍색 밴쉽이 나타났다.

제3화. Transpose (トランスポーズ)

노르키아 밴쉽 레이스 개막일. 미나기스 대전 임무때문에 레이스의 예선 타임 어택에 참가하지 못한 크라우스와 라비는 끝에서 출발한다. 성능이 떨어지는 기체를 조종 실력으로 커버하며 순위를 올려 마침내 선두 경쟁에 뛰어 오르는 둘. 염원의 첫 우승이 눈앞에 다가왔을 때, 한 대의 밴쉽이 레이스 트랙에 추락한다. 크라우스들은 추락한 밴쉽때문에 코스를 이탈, 라비는 억울해하나 크라우스는 그대로 레이스를 그만두고 추락한 밴쉽의 구조에 나선다. 추락한 밴쉽 조종사는 빈사 상태에서 크라우스에게 임무 인계를 의뢰한다. 그것은, 한 명의 소녀를 신비의 공중 전함 실바나에 데려다 주는 것. 그 때, 별모양의 기체가 상공에 나타났다.

제4화. Zugzwang (ツーク・ツワング)

알비스 해밀턴을 실바나에 데려다 주는 임무를 떠맡게된 크라우스와 라비는 우선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가 향후 일을 검토한다. 크라우스는 부모가 없는 자신들과 비슷한 알을 생각해, 의뢰는 자신들이 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밴쉽 조합에 중재를 부탁하자며 반박하는 라비와의 결론은 나지 않고, 그 날은 그냥 보내게 된다. 하지만 그날 밤, 갑자기 덮쳐 오는 별 모양의 기체. 그것은 크라우스들의 집을 파괴하고, 지하 통로를 통해 밴쉽으로 달아난 크라우스들을 계속 쫓아가고 있다. 어떻게든 추격을 피해 공중 전함 실바나에 합류하려는 크라우스들이지만, 별 모양의 기체는 그들 앞을 가로막는다.

제5화. Positional play (ポジショナル・プレイ)

크라우스들의 눈앞에 나타난 공중 전함 실바나의 색다른 모습. 함장 알렉스 로우는 크라우스들을 상대하지 않고, 알을 마치 물건 취급하며 데려간다. 그 태도에 납득이 가지 않는 크라우스는 수수께끼의 기체와 싸우며 손상된 밴쉽을 응급 수리하며, 실바나를 쫓는다. 실바나로부터의 공격을 회피하며 빠듯한 연료에도 불구하고 강제로 실바나에 착함하는 크라우스. 거기서 만난 것은 미나기스 대전에서 보았던 진홍색 밴쉽과 파일럿 타치아나 비슬라였다.

제6화. Arbiter attack (アービター・アタック)

알비스 건에 대해 알렉스에게 접근하는 크라우스에게 반대로 알렉스가 질문한다. "이 하늘에서 너는 무엇을 하고 싶나?"

한편 타치아나는 '화물'이 무사히 도착했음을 보고하기 위해 황제의 곁으로 떠난다. 불행하게도 에이스 파일럿이 부재할 때, 별 모양의 기체 여러 대가 실바나를 습격한다. 알을 데리고 도망가려 해도 크라우스들의 밴쉽은 손상된 상태. 타치아나가 부재한 실바나의 밴쉽 부대는 적을 막아 내지 못하고, 함내 곳곳에서 백병전이 시작되고 있었다.

제7화. Interesting Claus (インタレスティング・クラウス)

실바나에 있던 밴쉽의 파워가 버거운 크라우스와 라비. 그들이 기체를 제어하지 못하는 사이, 별 모양의 기체는 차례차례로 실바나에 진입하고, 곳곳에서 백병전의 격렬함이 느껴진다. 하지만 곧 크라우스는 기체를 컨트롤하기 시작한다. 적 기함에서 전투를 지켜보고 있던 소년 디오 에라클레아는 크라우스의 비행 실력에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그와 맞서기 위해 출격한다.

제8화. Takeback (テークバック)

아나트레이 군항에 입항이 거부된 실바나는 수리와 보급을 위해 거대한 카지노를 겸비한 민간 선착장으로 진로를 돌린다. 라비 앞에 나타난 것은, 예전 미나기스 대전때 자신들을 도와준 총사 모랑 셰트란드였다. 모랑은 미나기스 대전에서 부상을 입어, 클라우 솔라스에서 내려져 다음 승함을 찾는 중이었다. 선착장에는 마드세인 함대 소속 전함 골리앗도 있었지만, 골리앗은 '역주의 골리앗'이라는 별명을 가진, 특정 경향의 사람들만 모인 함이었다.

제9화. Calculate Alex (カリキュレイト・アレックス)

자유 도시 호라이즌 케이브에선, 밴쉽 파일럿들의 동경의 대상, 장장 8시간의 레이스가 개최되려고 한다. 크라우스는 실바나가 호라이즌 케이브로 이동하는 것을 알게 되고, 레이스 출전을 신청하게 된다. 출전이 허용되어 레이스 회장에서 기체를 정비하는 크라우스들의 앞에 묘하게도 허물없는 소년이 나타났다. 그의 이름은 디오 에라클레아.

한편, 호라이즌 케이브의 지하에서는 또 하나의 명물, 암거래가 혹은 '어둠의 경매, 闇のオークション' 진행되고 있었다. 알렉스가 참가한 가운데, 경매 딜러는 마지막에 작은 상자를 꺼내며 이렇게 말했다. "이것이야말로, 그 전설 '엑자일'의 문이 들어있습니다..." 라고.

제10화. Swindle (スウィンドル)

호라이즌 케이브 8시간 레이스는 중반에 접어들고 있었다. 레이스에 집중하는 크라우스와 라비, 레이스와 병행하여 수수께끼의 작전을 수행하려는 타치아나와 아리스티아, 그리고 크라우스와 노는 것 밖에 생각하지 않는 디오와 루시올라.

한편 경매 회장에선 '엑자일의 문'의 경매가 진행되고 있었다. 점점 가격이 올라가는 가운데 어둠 속에서 무시무시한 눈빛으로 알렉스를 노려보는 사람이 있었다.

제11화. Develop (ディベロップ)

알렉스의 행동을 불신하는 아나트레이의 황제는 알을 넘겨달라 하며 또한 엑자일에 대한 정보를 요구, 빈센트 대령이 이끄는 신형 전함 우르바누스를 실바나로 보냈다.

제12화. Discovered attack (ディスカバード・アタック)

알렉스가 아나트레이 황제의 요청을 거부했기 때문에, 신형 전함 우르바누스는 실바나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제13화. Isolated pawn (アイソレイテッド・ポーン)

실바나와 우르바누스의 격전 중, 사막에 불시착하게 된 크라우스와 타치아나는 긴급 피난용 대피소를 향해 이동한다.

제14화. Etude Lavie (エテュード・ラヴィ)

크라우스의 아버지와 라비의 아버지는 전국 내에 이름을 떨친 밴쉽 파일럿・내비게이터였다. 10년전 그들의 팀은 중대한 임무를 맡아 그랜드 스트림 넘기에 도전했다.

제15화. Fairy chess (フェアリー・チェス)

무사히 구출된 크라우스와 타치아나. 하지만, 타치아나의 분위기가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미묘하게 변화했다. 그리고 크라우스는 디오가 보여준 한 장의 사진을 보고 경악한다. 여기에 있을 리가 없는 그 사진이 왜 여기에 있는지 크라우스는 따진다.

제16화. Breakthrough (ブレーク・スルー)

듀시스의 잔존 함대는 노르키아를 넘어 우르바누스가 빠져 경비가 허술해진 아나트레이를 급습한다. 불타오르는 제도 앞에서, 여러 마음이 엇갈린다.

제17화. Making material (メイキング・マテリアル)

불타오르는 아나트레이 제도 위에 군림하는 듀시스의 잔존 함대. 아나트레이 군 내부에는 평화의 길을 찾는 사람도, 계속 싸울 것을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분열된 아나트레이와 듀시스 전쟁의 행방은...

제18화. Promotion Sophia (プロモーション・ソフィア)

아나트레이와 듀시스 양국이 함께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미 듀시스에게 제압된 노르키아에서 그 가능성을 시험한다.

제19화. Sicilian Defense (シシリアン・ディフェンス)

동맹을 맺은 아나트레이와 듀시스를 보며 마에스트로 델피네는 비웃는다. 한편 실바나와 우르바누스는 용의 이빨을 넘어 그랜드 스트림으로 향한다.

제20화. Grand Stream (グランドストリーム)

작전 실행은 산양달 13일 04:00.작전 결행은 염소 월 13 일 04:00. 그랜드 스트림에서, '그것'을 향한 실바나와 우르바누스의 비밀 작전은 계속된다.

제21화. Rook Dio (ルーク・ディーオ)

서약의 의식까지 앞으로 하루. 디오의 가장 긴 하루가 시작된다. 뮤스테리온을 둘러싼 다툼도 치열해지며 이런 저런 허허실실의 술책이 펼쳐진다.

제22화. Queen Delphine (クイーン・デルフィーネ)

서약의 의식이 시작되고, 디오는 아곤의 시련을 맞이한다. 한편 실바나에선 마침내 라비가 자신과 크라우스의 밴쉽 수리를 마친다.

제23화. Castling Lucciola (キャスリング・ルシオラ)

어릴 적에 만난 디오와 루시올라는 그 시절부터 주종 관계였다. 그러나 디오는 그런 것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루시올라를 편하게 대한다.

제24화. Sealed move (シールド・ムーブ)

아나트레이와 듀시스 동맹 함대가 노르키아 상공에 집결했다. 드디어 길드와 싸울 때가 온 것. 한편, 델피네에게서 탈출한 크라우스들도 노르키아에 돌아온다.

제25화. Quiet move (クワイエット・ムーブ)

그랜드 스트림에서 아나트레이・듀시스 동맹 함대와 길드 함대의 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엑자일은 양 함대에 무차별적으로 공격한다.

제26화. Resign (リザイン)

크라우스는 알과 함께 그랜드 스트림에서 교전중인 실바나를 목표로 나아간다.

5.3 주제가[편집]

오프닝
  • Cloud Age Symphony
    • 작사, 작곡, 편곡 : 오키노 슌타로
    • 노래 : OKINO,SHUNTARO[11]
엔딩
  • Over The Sky
    • 작사, 작곡, 편곡 : 쿠로이시 히토미
    • 노래 : Hitomi[12]
삽입곡
  • Prayer for Love : 10화, 17화
    • 작사, 작곡, 편곡 : 쿠로이시 히토미
    • 노래 : Hitomi[12]
  • skywriting : 14화
    • 작사 : Damian Broomhead / 작곡, 편곡 : 오키노 슌타로
    • 노래 : OKINO,SHUNTARO[11]
  • I can see a heart : 16화
    • 작사 : Damian Broomhead / 작곡, 편곡 : 오키노 슌타로
    • 노래 : OKINO,SHUNTARO[11]
  • Rays of hope : 21화
    • 작사, 작곡, 편곡 : 쿠로이시 히토미
    • 노래 : Hitomi[12]

6 소설[편집]

본작을 노벨라이즈화 한 작품이다. GONZO 원작, 카미야마 슈이치 글, 호리우치 오사무 그림으로 카도카와 서점의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 레이블 아래 발매되었다. 上, 下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6.1 단행본[편집]

  • LAST EXILE 上 : 2003년 9월 1일 발행, ISBN 4-04-429601-4-C0193
    • 크라우스와 라비는 수수께끼의 소녀를 공중 전함에 배달해 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아버지들이 남긴 밴쉽에 탑승, 전함을 향한 두 사람은 격렬한 싸움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간다!
  • LAST EXILE 下 : 2003년 11월 1일 발행, ISBN 4-04-429602-2-C0193
    • 공중 전함 실바나에 탑성한 크라우스들은 엑자일을 둘러싼 분쟁에 휩쓸린다. 치열한 전투 끝에 결국 엑자일이 그 정체를 드러냈다!

7 후속작 및 외전[편집]

7.1 LAST EXILE -은빛 날개의 팜-[편집]

본 작품의 외전격인 후속작으로, GONZO에 의해 제작된 애니메이션이다. 본작을 담당한 제작진들이 재결합, 2011년 10월 7일부터 2012년 3월 23일까지 방영하여 총 21화로 완결되었다.

7.2 코믹스[편집]

코믹스SF, 판타지, 스팀펑크
라스트 엑자일 −모래시계의 여행자−
ラストエグザイル−砂時計の旅人−Last Exile −Sunadokei no Tabibito−
연재기간
2011년 9월 10일 ~ 2012년 6월 10일
출판시기
2021년 7월 25일
연재잡지
뉴타입 에이스
원작
GONZO
작화
무라오 미노루
출판사
카도카와 서점
레이블
카도카와 코믹스 에이스
권수
[완결]
출판시기
2021년 7월 25일

본 작품의 스핀오프 격인 코믹스로, <LAST EXILE>과 <LAST EXILE -은빛 날개의 팜->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011년 9월 10일부터 뉴타입 에이스 Vol. 1에 수록, 연재되어 2012년 6월 10일 Vol.10에서 완결되었다. 카도카와 서점의 카도카와 코믹스 에이스 레이블 아래 총 2권으로 발매되었다.

7.2.1 단행본[편집]

  • 라스트 엑자일 -모래시계의 여행자- 1 : 2011년 12월 26일 발행, ISBN 978-4-04-120059-9-C0979
    • 온화한 기후 아래 평화로운 생활을 보내고 있던 크라우스들은 어느 날 엑자일의 생체 키 알비스의 존재를 알게된 길드인에게 습격당한다.
  • 라스트 엑자일 -모래시계의 여행자- 2 : 2012년 7월 10일 발행, ISBN 978-4-04-120335-4-C0979
    • 어머니 별 (母星)에 존재하고 있던 길드 커뮤니티. 납치된 알비스와 라비를 구하기 위해 크라우스는 타티아나와 함께 길드인을 상대하게 된다. 그리고, 길드 사람의 놀라운 의도가 밝혀지는데...?!

8 관련 사이트[편집]

9 각주

  1. 크라우스의 아버지는 파일럿, 라비의 아버지는 그의 내비게이터였다.
  2. 그녀와 크라우스의 아버지는 별 10개짜리의 임무를 수행하려 듀시스로 가던 도중 그랜드 스트림의 강한 바람에 휩쓸려 사망했다.
  3. 그랜드 스트림에서 일어난 사고가 델피네의 방해 때문이어서.
  4. 푸른 별 = 지구
  5. 콜로니 이주 계획을 도모하고 관리했던 자들의 후예라고 추정된다.
  6. 작중 기술적 배경은 18세기 정도다.
  7. 뮤스테리온은 언뜻 보면 수수께끼로 보이나, 실 목적은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어디서 온 것인지를 잊어버리지 않게 하기 위함인 것이다.
  8. 그러나 알렉스는 뮤스테리온의 내용을 일부러 보지 않았다.
  9. 애니박스, 다양한 신작으로 눈길 '확'
  10. 챔프, 3월 신규 애니메이션 4편 선보여
  11. 11.0 11.1 11.2 오키노 슌타로가 활동시 사용하는 명의.
  12. 12.0 12.1 12.2 쿠로이시 히토미가 노래할 때 사용하는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