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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일 (토) 17:04: ZKvonAla (토론 | 기여)님이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태그; 필터 설명: (검사)

편집에서 바뀐 내용

== AoE III ==
*Age of Empires III
*Age of Empires III ~ The Warchiefs ~
*Age of Empires III ~ The Asian Dynasties ~


[[File:Ageofempire3.jpg|400px]]
[[File:Aoeiiitherwarchiefs1.jpg|400px]]
[[File:Asiandynasties.jpg|400px]]
발매 당시 커버 사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지만 전작에 비해서는 인기가 많이 떨어진다. 특히 1편이 베트남 등지에서 다시금 인기를 누리기 시작한데에 반해 이 작품은 조용히 묻혀가고 있다...
특히 이걸 만든 후 제작사가 부도가 나 버리면서 더욱 더 비운의 작품이 되었다.
유일하게 한국이 나오지 않는 시리즈이며 이 때문인지 국내에서도 3편은 별 힘을 못 썼다. CD판으로는 한국어 더빙까지 완성된 반면 스팀 재 출시판에서는 한국어는 지원자체가 안 된다 그냥 똑같은 게임인데도.
그리고 해보면 알겠지만 일본시장을 굉장히 신경써서 제작한 것 같으나 정작 일본에서도 이 세 번째 시리즈는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 플레이 영상을 올리면 '이게 무슨 게임이냐?' 하는 반응이 대다수
다만 장점을 보자면 2편까지는 특수유닛을 제외하고는 건물만 문명별로 따로 존재했으나 3편에서는 일반 유닛도 문명별로 따로 존재한다는 게 일품이다. BGM과 맵 풍경도 굉장히 수준급이다. 전작들도 BGM이 좋긴 하지만 비교적 예전에 만든 것들이라 음질이나 음악의 분위기가 조금 떨어지는 감이 있다.
2와 비슷하게 유즈맵이 존재하기는 하나, 2에 비해서는 질이 많이 떨어진다. 맵 에디터 자체가 밀리 맵 만드는 걸 제외하고는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는지라... 좀비 서바이벌이라는 맵도 있으나 재규어 전사가 이름만 좀비로 바뀐 것 뿐이고 BGM은 에이지 특유의 몽환적인 음악이 나오고 배경은 아름다운 평야 지대라 전혀 집중이 안 된다.
할만한 유즈맵은 ~블러드같이 단순한 것들 뿐.
=== 문명별 특성 ===
=== 유닛 ===
=== 건물 ===
=== 기술 ===
=== 보급품 ===
=== 플레이 팁 ===
=== 단점 ===
1편과 2편에서도 약간 그런 감이 있었는데 이번 3 편에서는 좀 많이 [[와패니즈]]의 기질이 느껴진다.
{{각주}}

명령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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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사용자 계정 이름 (user_name)
'ZKvon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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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이름공간 (page_name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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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전체 문서 제목 (page_prefixedtitle)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동작 (action)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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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후 새 문서의 위키텍스트 (new_wikitext)
'== AoE III == *Age of Empires III *Age of Empires III ~ The Warchiefs ~ *Age of Empires III ~ The Asian Dynasties ~ [[File:Ageofempire3.jpg|400px]] [[File:Aoeiiitherwarchiefs1.jpg|400px]] [[File:Asiandynasties.jpg|400px]] 발매 당시 커버 사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지만 전작에 비해서는 인기가 많이 떨어진다. 특히 1편이 베트남 등지에서 다시금 인기를 누리기 시작한데에 반해 이 작품은 조용히 묻혀가고 있다... 특히 이걸 만든 후 제작사가 부도가 나 버리면서 더욱 더 비운의 작품이 되었다. 유일하게 한국이 나오지 않는 시리즈이며 이 때문인지 국내에서도 3편은 별 힘을 못 썼다. CD판으로는 한국어 더빙까지 완성된 반면 스팀 재 출시판에서는 한국어는 지원자체가 안 된다 그냥 똑같은 게임인데도. 그리고 해보면 알겠지만 일본시장을 굉장히 신경써서 제작한 것 같으나 정작 일본에서도 이 세 번째 시리즈는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 플레이 영상을 올리면 '이게 무슨 게임이냐?' 하는 반응이 대다수 다만 장점을 보자면 2편까지는 특수유닛을 제외하고는 건물만 문명별로 따로 존재했으나 3편에서는 일반 유닛도 문명별로 따로 존재한다는 게 일품이다. BGM과 맵 풍경도 굉장히 수준급이다. 전작들도 BGM이 좋긴 하지만 비교적 예전에 만든 것들이라 음질이나 음악의 분위기가 조금 떨어지는 감이 있다. 2와 비슷하게 유즈맵이 존재하기는 하나, 2에 비해서는 질이 많이 떨어진다. 맵 에디터 자체가 밀리 맵 만드는 걸 제외하고는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는지라... 좀비 서바이벌이라는 맵도 있으나 재규어 전사가 이름만 좀비로 바뀐 것 뿐이고 BGM은 에이지 특유의 몽환적인 음악이 나오고 배경은 아름다운 평야 지대라 전혀 집중이 안 된다. 할만한 유즈맵은 ~블러드같이 단순한 것들 뿐. === 문명별 특성 === === 유닛 === === 건물 === === 기술 === === 보급품 === === 플레이 팁 === === 단점 === 1편과 2편에서도 약간 그런 감이 있었는데 이번 3 편에서는 좀 많이 [[와패니즈]]의 기질이 느껴진다.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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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35 @@ +== AoE III == +*Age of Empires III +*Age of Empires III ~ The Warchiefs ~ +*Age of Empires III ~ The Asian Dynasties ~ +[[File:Ageofempire3.jpg|400px]] +[[File:Aoeiiitherwarchiefs1.jpg|400px]] +[[File:Asiandynasties.jpg|400px]] + +발매 당시 커버 사진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지만 전작에 비해서는 인기가 많이 떨어진다. 특히 1편이 베트남 등지에서 다시금 인기를 누리기 시작한데에 반해 이 작품은 조용히 묻혀가고 있다... + +특히 이걸 만든 후 제작사가 부도가 나 버리면서 더욱 더 비운의 작품이 되었다. + +유일하게 한국이 나오지 않는 시리즈이며 이 때문인지 국내에서도 3편은 별 힘을 못 썼다. CD판으로는 한국어 더빙까지 완성된 반면 스팀 재 출시판에서는 한국어는 지원자체가 안 된다 그냥 똑같은 게임인데도. + +그리고 해보면 알겠지만 일본시장을 굉장히 신경써서 제작한 것 같으나 정작 일본에서도 이 세 번째 시리즈는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 플레이 영상을 올리면 '이게 무슨 게임이냐?' 하는 반응이 대다수 + +다만 장점을 보자면 2편까지는 특수유닛을 제외하고는 건물만 문명별로 따로 존재했으나 3편에서는 일반 유닛도 문명별로 따로 존재한다는 게 일품이다. BGM과 맵 풍경도 굉장히 수준급이다. 전작들도 BGM이 좋긴 하지만 비교적 예전에 만든 것들이라 음질이나 음악의 분위기가 조금 떨어지는 감이 있다. + +2와 비슷하게 유즈맵이 존재하기는 하나, 2에 비해서는 질이 많이 떨어진다. 맵 에디터 자체가 밀리 맵 만드는 걸 제외하고는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는지라... 좀비 서바이벌이라는 맵도 있으나 재규어 전사가 이름만 좀비로 바뀐 것 뿐이고 BGM은 에이지 특유의 몽환적인 음악이 나오고 배경은 아름다운 평야 지대라 전혀 집중이 안 된다. +할만한 유즈맵은 ~블러드같이 단순한 것들 뿐. + +=== 문명별 특성 === +=== 유닛 === +=== 건물 === +=== 기술 === +=== 보급품 === +=== 플레이 팁 === +=== 단점 === + +1편과 2편에서도 약간 그런 감이 있었는데 이번 3 편에서는 좀 많이 [[와패니즈]]의 기질이 느껴진다.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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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 AoE III ==', 1 => '*Age of Empires III', 2 => '*Age of Empires III ~ The Warchiefs ~ ', 3 => '*Age of Empires III ~ The Asian Dynasties ~', 4 => '[[File:Ageofempire3.jpg|400px]]', 5 => '[[File:Aoeiiitherwarchiefs1.jpg|400px]]', 6 => '[[File:Asiandynasties.jpg|400px]]', 7 => false, 8 => '발매 당시 커버 사진', 9 => false, 10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지만 전작에 비해서는 인기가 많이 떨어진다. 특히 1편이 베트남 등지에서 다시금 인기를 누리기 시작한데에 반해 이 작품은 조용히 묻혀가고 있다...', 11 => false, 12 => '특히 이걸 만든 후 제작사가 부도가 나 버리면서 더욱 더 비운의 작품이 되었다. ', 13 => false, 14 => '유일하게 한국이 나오지 않는 시리즈이며 이 때문인지 국내에서도 3편은 별 힘을 못 썼다. CD판으로는 한국어 더빙까지 완성된 반면 스팀 재 출시판에서는 한국어는 지원자체가 안 된다 그냥 똑같은 게임인데도. ', 15 => false, 16 => '그리고 해보면 알겠지만 일본시장을 굉장히 신경써서 제작한 것 같으나 정작 일본에서도 이 세 번째 시리즈는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 플레이 영상을 올리면 '이게 무슨 게임이냐?' 하는 반응이 대다수', 17 => false, 18 => '다만 장점을 보자면 2편까지는 특수유닛을 제외하고는 건물만 문명별로 따로 존재했으나 3편에서는 일반 유닛도 문명별로 따로 존재한다는 게 일품이다. BGM과 맵 풍경도 굉장히 수준급이다. 전작들도 BGM이 좋긴 하지만 비교적 예전에 만든 것들이라 음질이나 음악의 분위기가 조금 떨어지는 감이 있다.', 19 => false, 20 => '2와 비슷하게 유즈맵이 존재하기는 하나, 2에 비해서는 질이 많이 떨어진다. 맵 에디터 자체가 밀리 맵 만드는 걸 제외하고는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는지라... 좀비 서바이벌이라는 맵도 있으나 재규어 전사가 이름만 좀비로 바뀐 것 뿐이고 BGM은 에이지 특유의 몽환적인 음악이 나오고 배경은 아름다운 평야 지대라 전혀 집중이 안 된다.', 21 => '할만한 유즈맵은 ~블러드같이 단순한 것들 뿐.', 22 => false, 23 => '=== 문명별 특성 ===', 24 => '=== 유닛 ===', 25 => '=== 건물 ===', 26 => '=== 기술 ===', 27 => '=== 보급품 ===', 28 => '=== 플레이 팁 ===', 29 => '=== 단점 ===', 30 => false, 31 => '1편과 2편에서도 약간 그런 감이 있었는데 이번 3 편에서는 좀 많이 [[와패니즈]]의 기질이 느껴진다.', 32 => false, 33 => '{{각주}}' ]
편집이 토르 끝 노드를 통해 바뀌었는 지의 여부 (tor_exit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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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시점의 유닉스 시간 기록 (timest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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