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9,143에 대한 자세한 정보2015년 10월 1일 (목) 02:32: ZKvonAla (토론 | 기여)님이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태그; 필터 설명: (검사 | 차이)편집에서 바뀐 내용 문화권 별로 모양이 다르며 총 5개의 문화권이 존재한다.문화권 별로 모양이 다르며 총 5개의 문화권이 존재한다. == 플레이 팁 ==== 플레이 팁 == - 게임 중 어느 때나 H를 누르면 마을회관을 선택할 수 있다. 여러 개인 경우 순서대로 선택하게 된다. - 부대 지정을 하고 부대 번호를 두 번 누르더라도 스타처럼 화면이 그 유닛이 있는 곳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부대 번호를 누른 뒤 스페이스 바를 눌러야 화면이 넘어가게 된다. [* 예를 들어 1번 부대에 유닛을 편성했다면 1을 누른 후에 스페이스 바를 눌러야 화면이 넘어가게 된다] - 쉬프트 키로 웨이포인트를 지정할 수 있으나 스타와는 다르게 최종 목적지는 쉬프트를 떼고 눌러야 한다. 안 그러면 그냥 유닛이 멍하니 있는 것만 보게 될 것이다 - 사슴 사냥, 코끼리 사냥 등 사냥을 굉장히 잘 해야한다. 초보와 중수를 가르는 기준이 사냥실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지경. 사냥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시대 발전 속도가 현저히 차이가 나게 된다. 개요에서 말한 중수가 초보를 학살하는 것도 이 사냥실력이 받쳐주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사슴은 주변에 플레이어 유닛이 있으면 그 반대 방향으로 뛰어가는 습성이 있으니 이 방법으로 마을회관 주변까지 끌고 간 후 잡으면 된다...지만 굉장히 어려운 기술이니 연습이 좀 필요할 것이다. 코끼리는 몇 대 때리면 때린 사람을 죽이러 달려온다. 덕분에 사슴보다는 마을회관 주변으로 끌고가기가 쉽지만 잘못하면 골로 가니 한눈 팔지 말자. 사슴과 마찬가지로 여러 마리를 마을회관 주변까지 끌고 가서 다른 일꾼들과 같이 냠냠하면 딸기로 생을 연명하거나 저 멀리에 있는 애들 사냥하며 연명하는 것보다 훨씬 더 발전속도가 빨라진다. - 보통 청동기 시대에 진짜로 교전이 이루어지기 시작하며 대부분 청동기 시대에서 게임이 끝난다. 석기시대에 러쉬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상대가 나랑 비슷한 실력이면 그냥 꼬라박는 것이고 신석기 시대에는 정찰기병으로 짤짤이를 할 수도 있지만 공방업 전까지는 정찰기병이 민병대한테 털리기 일쑤고 중수 이상만 되어도 신석기시대는 정말 빨리 넘어가기 때문에 [* 구석기 시대에 시대 발전하는 동안 모아놓은 자원으로 곧바로 청동기 시대를 간다] 큰 이득은 없을 것이다. 다만 상대가 초보이하라면 신석기 시대가 결전의 장이 되기도 한다. - Hardest 난이도의 컴퓨터와 할 경우, 컴퓨터가 자신과 동일한 조건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Hardest 난이도에서는 컴퓨터의 컨트롤이 좋아짐과 동시에[* 탄도학 업글을 안 했을 경우 기병 혼자서 궁병들의 화살을 전부 피하며 공격하러 오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초기 자원이 무지막지해지기 때문에 괜히 개기지말고 경제력면에서 꿇리지 않을 때 공격을 가도록 하자. 견제해봤자 씨알도 안 먹힌다. 특히 컴퓨터의 문명을 수메르인으로 설정해놓으면 청동기 시대 시작하자마자 메테오 군단[* 투석기를 주축으로 각종 보조유닛이 공격을 온다]이 몰려올 것이다. 하지만 컴퓨터 AI 전략수준은 저능아급이기 때문에 버티기만 잘 하면 이길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진다. = 2 편 == 2 편 = 명령 변수 변수값 사용자의 편집 수 (user_editcount)96 사용자 계정 이름 (user_name)'ZKvonAla' 사용자 계정 만든 후 지난 시간 (user_age)14312365 user_mobilefalse 문서 ID (page_id)43705 문서 이름공간 (page_namespace)0 (이름공간을 뺀) 문서 제목 (page_title)'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전체 문서 제목 (page_prefixedtitle)'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동작 (action)'edit' 편집 요약/이유 (summary)'나무위키에서 작성했던 걸 다시 퍼왔습니다.' 사소한 편집으로 표시할지의 여부 (더 이상 쓰이지 않음) (minor_edit)false 편집 전 과거 문서의 위키텍스트 (old_wikitext)'[[분류:시뮬레이션 게임]] {{토막글}} 원어명 : Age of Empires = 개요 = [[앙상블 스튜디오]]에서 만든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시리즈 총 3편까지 나왔으며 지금까지도 업데이트 및 확장판 개발이 활발한 건 두 번째 작품이다. 전 시리즈 공통으로 전 세계에 존재했던 혹은 아직도 존재하는 다양한 문명이 나오는 것이 장점. 역사에 무지한 사람이라면 이 게임으로 공부를 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지식을 제공한다. 특히 2의 경우는 역사 탭이 아예 따로 있기에 거기에 포함된 토막 역사를 배우는 재미도 쏠쏠하다. 하지만 게임이니 만큼 2의 역사 탭을 제외하고는 [[역사왜곡]]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으니 그 점은 주의하도록 하자. 특히 캠페인의 경우는 창작 수준이다. = 1 편 = Age of Empires I Age of Empires I ~ The rise of Rome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며 90년대에 만들어진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에서는 현역이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wq95KcdMM5BRMwYsJX4iHg]] [[https://www.youtube.com/channel/UCDqDRFivnOv4K3bjy6G80rQ]] [[https://www.youtube.com/channel/UCQOOYCt_Hep_TKpsvTWVIcQ]]<ref> 베트남어를 몰라도 후속 작품만큼 게임이 복잡한 게 아니라서 보는 데에 문제는 없다 </ref> 확장판을 포함해서 총 16개의 문명을 선택가능하다는 점과 더불어 현재까지도 타 게임에서는 거의 다루지 않는 고대문명을 주로 다룬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덕분에 베트남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들에서도 마이너하지만 나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래 살아남은 게임이 으레 그렇듯이 플레이어들 중에는 골수팬들이 대다수다. == 문명별 특성 == == 유닛 == == 건물 == 문화권 별로 모양이 다르며 총 5개의 문화권이 존재한다. == 플레이 팁 == = 2 편 = Age of Empires II ~ Age of Kings ~ Age of Empires II ~ The Conquerors ~ Age of Empires II ~ The Forgotten Kingdoms ~ Age of Empires II ~ The African Kingdoms ~ << 출시 예정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며 현재까지도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원래 앙상블 스튜디오가 3편을 만들고 나서 부도가 나버린 후 명맥이 끊기는 듯 했으나 아직 에이지 2를 잊지않은 골수팬들이 자체적으로 새 확장판을 만들어 내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 정식 확장팩으로 채용함과 동시에 골수팬들도 제작진으로서 채용하였다. 세 번째 확장판을 포함해서 총 23개의! 문명을 선택할 수 있으며(신 확장팩이 출시된다면 28개!) 전 편보다 문명별 개성이 뚜렷해졌다. 그러나 앙상블의 스프라이트 돌려쓰기 때문에 문화권별로 유닛이 다르다던가 하는 건 없고 특수유닛을 제외하고는 다 서유럽유닛을 공유한다. 그나마 건물은 문화권별로 확실히 다르다는 점이 위안이다. == 문명별 특성 == == 유닛 == == 건물 == == 플레이 팁 == = 3 편 = Age of Empires III Age of Empires III ~ The Warchiefs ~ Age of Empires III ~ The Asian Dynasties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지만 전작에 비해서는 인기가 많이 떨어진다. 특히 1편이 베트남 등지에서 다시금 인기를 누리기 시작한데에 반해 이 작품은 조용히 묻혀가고 있다...특히 이걸 만든 후 제작사가 부도가 나 버리면서 더욱 더 비운의 작품이 되었다. 유일하게 한국이 나오지 않는 시리즈이며 이 때문인지 국내에서도 3편은 별 힘을 못 썼다. CD판으로는 한국어 더빙까지 완성된 반면 스팀 재 출시판에서는 한국어는 지원자체가 안 된다. 그냥 똑같은 게임인데도. 다만 장점을 보자면 2편까지는 특수유닛을 제외하고는 건물만 문명별로 따로 존재했으나 3편에서는 일반 유닛도 문명별로 따로 존재한다. 어차피 한국은 없지만 == 문명별 특성 == == 유닛 == == 건물 == == 플레이 팁 == 작성중...' 편집 후 새 문서의 위키텍스트 (new_wikitext)'[[분류:시뮬레이션 게임]] {{토막글}} 원어명 : Age of Empires = 개요 = [[앙상블 스튜디오]]에서 만든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시리즈 총 3편까지 나왔으며 지금까지도 업데이트 및 확장판 개발이 활발한 건 두 번째 작품이다. 전 시리즈 공통으로 전 세계에 존재했던 혹은 아직도 존재하는 다양한 문명이 나오는 것이 장점. 역사에 무지한 사람이라면 이 게임으로 공부를 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지식을 제공한다. 특히 2의 경우는 역사 탭이 아예 따로 있기에 거기에 포함된 토막 역사를 배우는 재미도 쏠쏠하다. 하지만 게임이니 만큼 2의 역사 탭을 제외하고는 [[역사왜곡]]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으니 그 점은 주의하도록 하자. 특히 캠페인의 경우는 창작 수준이다. = 1 편 = Age of Empires I Age of Empires I ~ The rise of Rome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며 90년대에 만들어진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에서는 현역이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wq95KcdMM5BRMwYsJX4iHg]] [[https://www.youtube.com/channel/UCDqDRFivnOv4K3bjy6G80rQ]] [[https://www.youtube.com/channel/UCQOOYCt_Hep_TKpsvTWVIcQ]]<ref> 베트남어를 몰라도 후속 작품만큼 게임이 복잡한 게 아니라서 보는 데에 문제는 없다 </ref> 확장판을 포함해서 총 16개의 문명을 선택가능하다는 점과 더불어 현재까지도 타 게임에서는 거의 다루지 않는 고대문명을 주로 다룬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덕분에 베트남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들에서도 마이너하지만 나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래 살아남은 게임이 으레 그렇듯이 플레이어들 중에는 골수팬들이 대다수다. == 문명별 특성 == == 유닛 == == 건물 == 문화권 별로 모양이 다르며 총 5개의 문화권이 존재한다. == 플레이 팁 == - 게임 중 어느 때나 H를 누르면 마을회관을 선택할 수 있다. 여러 개인 경우 순서대로 선택하게 된다. - 부대 지정을 하고 부대 번호를 두 번 누르더라도 스타처럼 화면이 그 유닛이 있는 곳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부대 번호를 누른 뒤 스페이스 바를 눌러야 화면이 넘어가게 된다. [* 예를 들어 1번 부대에 유닛을 편성했다면 1을 누른 후에 스페이스 바를 눌러야 화면이 넘어가게 된다] - 쉬프트 키로 웨이포인트를 지정할 수 있으나 스타와는 다르게 최종 목적지는 쉬프트를 떼고 눌러야 한다. 안 그러면 그냥 유닛이 멍하니 있는 것만 보게 될 것이다 - 사슴 사냥, 코끼리 사냥 등 사냥을 굉장히 잘 해야한다. 초보와 중수를 가르는 기준이 사냥실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지경. 사냥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시대 발전 속도가 현저히 차이가 나게 된다. 개요에서 말한 중수가 초보를 학살하는 것도 이 사냥실력이 받쳐주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사슴은 주변에 플레이어 유닛이 있으면 그 반대 방향으로 뛰어가는 습성이 있으니 이 방법으로 마을회관 주변까지 끌고 간 후 잡으면 된다...지만 굉장히 어려운 기술이니 연습이 좀 필요할 것이다. 코끼리는 몇 대 때리면 때린 사람을 죽이러 달려온다. 덕분에 사슴보다는 마을회관 주변으로 끌고가기가 쉽지만 잘못하면 골로 가니 한눈 팔지 말자. 사슴과 마찬가지로 여러 마리를 마을회관 주변까지 끌고 가서 다른 일꾼들과 같이 냠냠하면 딸기로 생을 연명하거나 저 멀리에 있는 애들 사냥하며 연명하는 것보다 훨씬 더 발전속도가 빨라진다. - 보통 청동기 시대에 진짜로 교전이 이루어지기 시작하며 대부분 청동기 시대에서 게임이 끝난다. 석기시대에 러쉬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상대가 나랑 비슷한 실력이면 그냥 꼬라박는 것이고 신석기 시대에는 정찰기병으로 짤짤이를 할 수도 있지만 공방업 전까지는 정찰기병이 민병대한테 털리기 일쑤고 중수 이상만 되어도 신석기시대는 정말 빨리 넘어가기 때문에 [* 구석기 시대에 시대 발전하는 동안 모아놓은 자원으로 곧바로 청동기 시대를 간다] 큰 이득은 없을 것이다. 다만 상대가 초보이하라면 신석기 시대가 결전의 장이 되기도 한다. - Hardest 난이도의 컴퓨터와 할 경우, 컴퓨터가 자신과 동일한 조건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Hardest 난이도에서는 컴퓨터의 컨트롤이 좋아짐과 동시에[* 탄도학 업글을 안 했을 경우 기병 혼자서 궁병들의 화살을 전부 피하며 공격하러 오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초기 자원이 무지막지해지기 때문에 괜히 개기지말고 경제력면에서 꿇리지 않을 때 공격을 가도록 하자. 견제해봤자 씨알도 안 먹힌다. 특히 컴퓨터의 문명을 수메르인으로 설정해놓으면 청동기 시대 시작하자마자 메테오 군단[* 투석기를 주축으로 각종 보조유닛이 공격을 온다]이 몰려올 것이다. 하지만 컴퓨터 AI 전략수준은 저능아급이기 때문에 버티기만 잘 하면 이길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진다. = 2 편 = Age of Empires II ~ Age of Kings ~ Age of Empires II ~ The Conquerors ~ Age of Empires II ~ The Forgotten Kingdoms ~ Age of Empires II ~ The African Kingdoms ~ << 출시 예정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며 현재까지도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원래 앙상블 스튜디오가 3편을 만들고 나서 부도가 나버린 후 명맥이 끊기는 듯 했으나 아직 에이지 2를 잊지않은 골수팬들이 자체적으로 새 확장판을 만들어 내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 정식 확장팩으로 채용함과 동시에 골수팬들도 제작진으로서 채용하였다. 세 번째 확장판을 포함해서 총 23개의! 문명을 선택할 수 있으며(신 확장팩이 출시된다면 28개!) 전 편보다 문명별 개성이 뚜렷해졌다. 그러나 앙상블의 스프라이트 돌려쓰기 때문에 문화권별로 유닛이 다르다던가 하는 건 없고 특수유닛을 제외하고는 다 서유럽유닛을 공유한다. 그나마 건물은 문화권별로 확실히 다르다는 점이 위안이다. == 문명별 특성 == == 유닛 == == 건물 == == 플레이 팁 == = 3 편 = Age of Empires III Age of Empires III ~ The Warchiefs ~ Age of Empires III ~ The Asian Dynasties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지만 전작에 비해서는 인기가 많이 떨어진다. 특히 1편이 베트남 등지에서 다시금 인기를 누리기 시작한데에 반해 이 작품은 조용히 묻혀가고 있다...특히 이걸 만든 후 제작사가 부도가 나 버리면서 더욱 더 비운의 작품이 되었다. 유일하게 한국이 나오지 않는 시리즈이며 이 때문인지 국내에서도 3편은 별 힘을 못 썼다. CD판으로는 한국어 더빙까지 완성된 반면 스팀 재 출시판에서는 한국어는 지원자체가 안 된다. 그냥 똑같은 게임인데도. 다만 장점을 보자면 2편까지는 특수유닛을 제외하고는 건물만 문명별로 따로 존재했으나 3편에서는 일반 유닛도 문명별로 따로 존재한다. 어차피 한국은 없지만 == 문명별 특성 == == 유닛 == == 건물 == == 플레이 팁 == 작성중...' 편집 전후의 차이 (edit_diff)'@@ -22,6 +22,15 @@ == 건물 == 문화권 별로 모양이 다르며 총 5개의 문화권이 존재한다. == 플레이 팁 == +- 게임 중 어느 때나 H를 누르면 마을회관을 선택할 수 있다. 여러 개인 경우 순서대로 선택하게 된다. +- 부대 지정을 하고 부대 번호를 두 번 누르더라도 스타처럼 화면이 그 유닛이 있는 곳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부대 번호를 누른 뒤 스페이스 바를 눌러야 화면이 넘어가게 된다. [* 예를 들어 1번 부대에 유닛을 편성했다면 1을 누른 후에 스페이스 바를 눌러야 화면이 넘어가게 된다] +- 쉬프트 키로 웨이포인트를 지정할 수 있으나 스타와는 다르게 최종 목적지는 쉬프트를 떼고 눌러야 한다. 안 그러면 그냥 유닛이 멍하니 있는 것만 보게 될 것이다 +- 사슴 사냥, 코끼리 사냥 등 사냥을 굉장히 잘 해야한다. 초보와 중수를 가르는 기준이 사냥실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지경. 사냥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시대 발전 속도가 현저히 차이가 나게 된다. 개요에서 말한 중수가 초보를 학살하는 것도 이 사냥실력이 받쳐주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사슴은 주변에 플레이어 유닛이 있으면 그 반대 방향으로 뛰어가는 습성이 있으니 이 방법으로 마을회관 주변까지 끌고 간 후 잡으면 된다...지만 굉장히 어려운 기술이니 연습이 좀 필요할 것이다. +코끼리는 몇 대 때리면 때린 사람을 죽이러 달려온다. 덕분에 사슴보다는 마을회관 주변으로 끌고가기가 쉽지만 잘못하면 골로 가니 한눈 팔지 말자. 사슴과 마찬가지로 여러 마리를 마을회관 주변까지 끌고 가서 다른 일꾼들과 같이 냠냠하면 딸기로 생을 연명하거나 저 멀리에 있는 애들 사냥하며 연명하는 것보다 훨씬 더 발전속도가 빨라진다. +- 보통 청동기 시대에 진짜로 교전이 이루어지기 시작하며 대부분 청동기 시대에서 게임이 끝난다. 석기시대에 러쉬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상대가 나랑 비슷한 실력이면 그냥 꼬라박는 것이고 신석기 시대에는 정찰기병으로 짤짤이를 할 수도 있지만 공방업 전까지는 정찰기병이 민병대한테 털리기 일쑤고 중수 이상만 되어도 신석기시대는 정말 빨리 넘어가기 때문에 [* 구석기 시대에 시대 발전하는 동안 모아놓은 자원으로 곧바로 청동기 시대를 간다] 큰 이득은 없을 것이다. 다만 상대가 초보이하라면 신석기 시대가 결전의 장이 되기도 한다. +- Hardest 난이도의 컴퓨터와 할 경우, 컴퓨터가 자신과 동일한 조건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Hardest 난이도에서는 컴퓨터의 컨트롤이 좋아짐과 동시에[* 탄도학 업글을 안 했을 경우 기병 혼자서 궁병들의 화살을 전부 피하며 공격하러 오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초기 자원이 무지막지해지기 때문에 괜히 개기지말고 경제력면에서 꿇리지 않을 때 공격을 가도록 하자. 견제해봤자 씨알도 안 먹힌다. 특히 컴퓨터의 문명을 수메르인으로 설정해놓으면 청동기 시대 시작하자마자 메테오 군단[* 투석기를 주축으로 각종 보조유닛이 공격을 온다]이 몰려올 것이다. +하지만 컴퓨터 AI 전략수준은 저능아급이기 때문에 버티기만 잘 하면 이길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진다. = 2 편 = Age of Empires II ~ Age of Kings ~ ' 새 문서 크기 (new_size)7739 편집 중 추가된 줄 (added_lines)[ 0 => '- 게임 중 어느 때나 H를 누르면 마을회관을 선택할 수 있다. 여러 개인 경우 순서대로 선택하게 된다.', 1 => '- 부대 지정을 하고 부대 번호를 두 번 누르더라도 스타처럼 화면이 그 유닛이 있는 곳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부대 번호를 누른 뒤 스페이스 바를 눌러야 화면이 넘어가게 된다. [* 예를 들어 1번 부대에 유닛을 편성했다면 1을 누른 후에 스페이스 바를 눌러야 화면이 넘어가게 된다]', 2 => '- 쉬프트 키로 웨이포인트를 지정할 수 있으나 스타와는 다르게 최종 목적지는 쉬프트를 떼고 눌러야 한다. 안 그러면 그냥 유닛이 멍하니 있는 것만 보게 될 것이다', 3 => '- 사슴 사냥, 코끼리 사냥 등 사냥을 굉장히 잘 해야한다. 초보와 중수를 가르는 기준이 사냥실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지경. 사냥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시대 발전 속도가 현저히 차이가 나게 된다. 개요에서 말한 중수가 초보를 학살하는 것도 이 사냥실력이 받쳐주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 4 => '사슴은 주변에 플레이어 유닛이 있으면 그 반대 방향으로 뛰어가는 습성이 있으니 이 방법으로 마을회관 주변까지 끌고 간 후 잡으면 된다...지만 굉장히 어려운 기술이니 연습이 좀 필요할 것이다.', 5 => '코끼리는 몇 대 때리면 때린 사람을 죽이러 달려온다. 덕분에 사슴보다는 마을회관 주변으로 끌고가기가 쉽지만 잘못하면 골로 가니 한눈 팔지 말자. 사슴과 마찬가지로 여러 마리를 마을회관 주변까지 끌고 가서 다른 일꾼들과 같이 냠냠하면 딸기로 생을 연명하거나 저 멀리에 있는 애들 사냥하며 연명하는 것보다 훨씬 더 발전속도가 빨라진다.', 6 => '- 보통 청동기 시대에 진짜로 교전이 이루어지기 시작하며 대부분 청동기 시대에서 게임이 끝난다. 석기시대에 러쉬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상대가 나랑 비슷한 실력이면 그냥 꼬라박는 것이고 신석기 시대에는 정찰기병으로 짤짤이를 할 수도 있지만 공방업 전까지는 정찰기병이 민병대한테 털리기 일쑤고 중수 이상만 되어도 신석기시대는 정말 빨리 넘어가기 때문에 [* 구석기 시대에 시대 발전하는 동안 모아놓은 자원으로 곧바로 청동기 시대를 간다] 큰 이득은 없을 것이다. 다만 상대가 초보이하라면 신석기 시대가 결전의 장이 되기도 한다. ', 7 => '- Hardest 난이도의 컴퓨터와 할 경우, 컴퓨터가 자신과 동일한 조건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Hardest 난이도에서는 컴퓨터의 컨트롤이 좋아짐과 동시에[* 탄도학 업글을 안 했을 경우 기병 혼자서 궁병들의 화살을 전부 피하며 공격하러 오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초기 자원이 무지막지해지기 때문에 괜히 개기지말고 경제력면에서 꿇리지 않을 때 공격을 가도록 하자. 견제해봤자 씨알도 안 먹힌다. 특히 컴퓨터의 문명을 수메르인으로 설정해놓으면 청동기 시대 시작하자마자 메테오 군단[* 투석기를 주축으로 각종 보조유닛이 공격을 온다]이 몰려올 것이다. ', 8 => '하지만 컴퓨터 AI 전략수준은 저능아급이기 때문에 버티기만 잘 하면 이길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진다.' ] 편집이 토르 끝 노드를 통해 바뀌었는 지의 여부 (tor_exit_node)0 바뀐 시점의 유닉스 시간 기록 (timestamp)1443634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