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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9일 (목) 22:54: 39.112.124.4 (토론)님이 컨커 6 서버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경고; 필터 설명: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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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문서 : [[컨커X2]]
= 개요 =
  2013년 9월 26일 목요일 오후 3시 오픈한 은하이다. 시즌제 서버이며, 일정 기간 경과후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해당 시즌을 종료한 후 다음 시즌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건설속도 2배, 크레딧생산량 2배, 자원생산량 3배, 인구증가량 2배, 해병증가량 2배, 함대이동속도 2배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본래 복구비용이 행성을 점령할때마다 2만크레딧, 복구시간 12시간이었으나 시즌5때 복구비용과 복구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 6서버 슈퍼노바 오픈 ==
= 시즌1 =
9월 26일, 6서버 슈퍼노바가 열렸다. 다른 서버와는 달리 단일 제국이 총점의 50%를 차지하면 1위 제국에 5만 닥포가 지급되고 서버가 재시작되는 시즌제 은하이다. 특징으로는 다른 서버와 다르게 함대를 파괴했을시 이기건 지건 파괴한 함대만큼의 점수가 자신에게 더해진다는 걸 꼽을수 있다. 이로 인해 다른 은하와 달리 상대 점수 - 행성점수를 통한 함대 계산법으로 적 함대를 계산하기가 쉽지 않다.


=== 시즌1 ===
== 개요 ==


2013.9.26 ~ 2014.1.3
== 시즌초기의 에피소드 ==


1위제국 - 해적
=== 그분(?)이 오셨다 ===


2위제국 - 천마신교
=== 지뢰의 달인, 폴아웃 ===


3위제국 - COMPANY
== 시즌 초기의 흐름 ==


==== 서버 초반의 세력구도 ====
== 반해적 연합의 결성부터 와해까지 ==
서버 초반 XelNaga가 제국을 빨리 건설한 이점을 활용하여 당시 고점을 형성하는 유저를 대거 섭외하면서 랭킹 1위를 기록하였으며, 해적제국역시 성장가능성 높은 제국원을 섭외하여 XelNaga를 따라잡기 시작하였다.


이후 Company, B.R.S. 등 여러 제국이 등장하였으며, 서버 초창기 답게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6서버의 등장은 5서버의 열정이 점점 식어가게 만드는 원인이 되었다. 오리온서버 등장 이후 5개월이 된 시점에도 6은하가 등장하기 전에 다크포스와 크레딧의 교환비율이 1:1500~2000 정도를 기록할 정도였다)
=== 반해적 연합의 결성 ===


==== 서버초반의 여러가지 사건들 ====
=== B.R.S.의 해적 투항 및 반해적 연합의 와해 ===


1. 그분(?) 이 오셨다
=== XelNaGa의 운명 ===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free&category=1339984&page=16&document_srl=1341627
== 결사제국의 등장 및 해적과 천마신교의 동맹 ==
그림은 삭제되었지만 댓글로 미루어보면 관련내용을 추측할수 있다.


2. 6은하 초반의 대규모 지뢰파티
=== 결사제국의 등장 ===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ucc&page=7&document_srl=1344598
=== 해적과 천마신교의 동맹 ===


==== 반해적 연합과 와해까지 ====
== 어뷰징 사태 프록시서버 사태 ==
초기 6은하 유저들은 소속 제국에 대한 강한 충성심을 보여주기보다는 시즌 1위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하여 언제든지 환승할 준비가 되어있는 버스탑승객과도 같았다. 많은 유저들이 순위가 더 높은 제국으로 이동을 하였고, 또한 이걸 아는 각 제국의 황제 오피서들은 분주하게 영입전쟁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이로인해 여러 고점수 유저가 해적 제국으로 넘어가자, XelNaga와 B.R.S.를  중심으로 반해적 연합이 결성되었다.
연합결성후 B.R.S.는 배신<del>당시 압도적인 차이의 1위</del>를 주축으로 한 해적제국원들의 공격에 포스실드까지 써가며 필사적으로 막고 있었다. 그러나 B.R.S.제국원에 대한 XelNaga 제국원의 지원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XelNaga의 제국원 중 하나인 가글상이 B.R.S.에 문의하는 사건으로 B.R.S.의 다크템플러, 쿠페, 루루슈 등은 전의를 잃고 해적에 투항한다.이사건을 두고 XelNaga 황제와 이전 B.R.S 주력들간의 언플전이 발발하며, 과일천하도 XelNaga를 탈퇴하고 제국없이 다니다가 해적으로 합류하면서, 반해적연합이 해체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free&category=1339984&page=15&document_srl=1353345|실제로 B.R.S멤버들은 자신들의 처지를 고기방패라고 한탄하였다.]


- 이시기쯤 XelNaga는 급속한 쇠락을 가져오는데 이 원인을 KTX황제의 전략부재 및 내정잘못에 두는 의견이 많다. 당시 XelNaga의 고랭커중 한명인 차트가 게임을 접으면서 KTX황제에게 행성을 양도하나, KTX황제는 행성을 인수함에도 불구하고 성장속도가 더뎌 제국원들의 불만을 야기시켰고, 그나마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랭커 은하수<ref>6은하 시즌1초반 XelNaga 중앙코어의 제국원중 총점과 약탈량 모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으며, 전력은 인근지역의 카이사르를 능가하고 있었다</ref>까지 현실 게이트를 타면서 XelNaga 중앙코어는 붕괴하며 이후 군소제국으로 전락한다.<del>이때부터 XelNaga는 안습이다. KTX는 7은하에서도 XelNaga를 설립하나 인재영입에 실패하면서 역시 군소제국을 벗어날수 없었으며 박정희(게시판닉구루캉)의 희화 대상이 된다</del>
=== 대량 어뷰징 정지 사태 ===


==== 1시즌 중반기의 정세 ====
=== 프록시 서버 사태 : Einhertz 사태 ===
당시 존재하던 제국을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자.


<br>1. 해적제국 - 랭킹 1위인 배신자를 포함하여 2나선을 중심으로하여 각 나선에 랭커들이 고루 분배.</br>
== 해적과 천마신교의 전쟁 ==
<br>2. 천마신교 - 1나선 시작부를 장악하기 시작하며 제국 코어생성.</br>
<br>3. BRS - 은하 중심부의 남단을 중심으로 뭉쳐있으나 1위제국인 해적과 전쟁하며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있음.</br>
<br>4. COMPANY - 뚜렷한 코어를 생성하지 못하고, 각자 떨어져있는 상태. 주로 각자의 개인외교로 성장, 전쟁중.</br>
<br>5. DC - 1나선초입부에서 활약중인 chloroplast를 중심으로 3나선 제국원을 모집중.</br>
<br>6. XelNaga - 6은하 최초의 제국이란 타이틀과 무색하게 약체로 평가되는 제국. 계속해서 영입전에서 실패.</br>
<br>7. stardust, 라인아크, 타이탄 - 3제국의 연합으로 사실상 같은제국. 2나선 초입부에 위치.</br>
<br>8. 떡 - 두꺼비의 개인제국으로 제국원이 1명인데 1페이지에 있던 제국.</br>


위에서 말했듯이 해적제국의 성장에 위협을 느낀 젤나가 및 하위 5개제국이 연합을 했으나 아직 초기이고 사실상 주변에 공격갈만한 해적제국원도 없기에 그냥 선언만 했을뿐 어떠한 도움도 받지 못한 BRS제국은 결국 저항을 포기하고 해적제국에 합병되기로 결심한다.
= 시즌2 =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ucc&page=6&document_srl=1352391|당시 대략적인 랭킹순위를 정리한 게시물]<del>랭킹을보면 알겠지만 배신자혼자서 다른게임을 즐기고있다.</del>


==== 결사제국 ====
== 천마신교의 몰락 ==
근 한달정도를 점유율 40%를 기록하며 이대로 해적제국이 무난하게 은하통일을 하는가 싶었던 6은하는 거대한 사건의 발생으로 혼돈의 카오스에 빠지게 된다.


당시의 상황은 서버1위였던 배신자와 몇몇 랭커들은 해적이 무난하게 1위로 흘러갈 경우 서버의 역동성을 위해 따로 합쳐서 비밀 결사를 만들어 또 다른 전쟁의 시작을 만들 계획이였다. 그러나 때가 점점 다가오자 배신자는 지금까지 키워왔던 제국을 배신한다는 결정을 내리기 어려웠는지 계정을 다른사람에게 양도하기로 결정한다. 배신자님 계정은 <del>누구나 다 아는 게임회사 임원이신 모님에게</del> 다른사람에게 양도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주인은 비밀결사에 호의적이지 않으셨고 이전 플레이어에 비해 보다 보수적 성향이 강했다. 전 비밀결사들로부터 계획의 실행을 요구받았으나 되려 다크템플러의 강퇴처리로 거부를 표현한다. 그리고 마침내 10월 31일 1시즌의 판을 더욱 크게 키우는 사건이 발생한다.
== The Void의 설립과 해체, 그리고 기사단의 등장 ==


다크템플러를 비롯한 순위권 랭커 9명정도가 소속제국을 탈퇴하며<del>대부분 해적제국</del>결사제국<ref>초기 제국명은 Insane BRS</ref>을 세운것이다. 고작 9명정도? 라 생각할수 있지만 9명만으로 제국랭킹 3위에 들었으며 해적제국은 점유율 40%에서 30%이하로 떨어지며, 당시 제국1위의 원동력이라 할수있던 2나선의 코어가 대판 깨지며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3나선 초입부에서 무쌍중이던 두꺼비<ref>혼자서 주변랭커 10명도 넘게 잡았다. 이후 깨진 랭커들중 몇몇은 목숨만은 살려준다는 의미로 백기제국<del>[[포로수용소]]</del>에 강제로 들어가야했다.</ref>까지 결사에 합류하며 1시즌은 더욱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었다.
== 해적과 기사단의 전쟁 및 컴퍼니의 역할 ==


==== 해적과 천마신교의 동맹 ====
= 시즌3 =
해적vs천마vs결사. 얼핏보면 삼국지 체재로 들어선 6은하. 해적은 결사의 통수이후 2나선 코어를 중심으로 방어를 하기 시작했고 곧바로 무너질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지속적으로 견더내기 시작한다. 여기서 조용히 1나선을 굳히고 있었던 천마신교가 결사의 위협<del>정확히는 두꺼비</del>을 느끼고 해적과 손을 잡기로 결정한다.<ref>결사의 위치가 너무 안좋았다. 해적과 천마가 동맹을 맺으니 중간에 낀 샌드위치 형태가 되버림.</ref>


두꺼비와 대치중이던 천마제국원은 해적제국원의 지원으로 성공적으로 방어를 하며 여기에 천마신교 카이가 일직선으로 달려오며 전선에 끼어든다. 은하 중심부의 북쪽에 위치한 결사제국원 루루슈와 로이엔탈 또한 왼쪽에 위치한 천마신교 박철연과 지속적으로 눈치싸움을 하며 오른쪽의 배신자와 싸우는 등 천마,해적 vs 결사제국이라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며 전쟁의 최전방 라인이 정리되는 와중 다시 혼돈의 도가니로 빠지게 되는 사건이 터진다.


==== 대규모 어뷰징 사태 및 프록시서버 사태 ====
= 시즌4 =
<br>6서버 - 한신,초빵댕 (3일) 11월 20일 오후 3시 해제</br>
<br>6서버 - 배신자,과일천하,붉은창연항,파워힐링,천지창조 (15일) 12월 2일 오후 3시 해제</br>
<br>6서버 - 다크템플러 (50일) 2014년1월6일 오후 3시 해제 *재적발로 인한 가중처벌<ref>3은하에서도 어뷰징으로 사망하셨던 분. 여기서도 똑같이 뒤통수치고나서 어뷰징으로 사망.</ref></br>
<br>6서버 - 쿠페 (10일) 11월 27일 오후 3시 해제</br>
<br>6서버 - 두꺼비 (10일) 11월 27일 호후 3시 해제</br>


6은하의 단체 어뷰징 사태. 길게 쓸려면 모 게임회사직원의 옛 상사에 대한 지스타 하극상 등등 드라마틱하면서도 재밌는 이야기가 많으나 너무 사적인 영역을 침범할수 있기에, 간략하고 짧게 정리하면 과일천하의 자살폭탄테러라고 보면된다. 밤에도 편히 잠못드는 컨커 게임특징상 지인에게 새벽동안 모니터링을 부탁한 유저가 몇몇 있었고, 그중 한명인 과일천하가 배신자의 플레이에 불만을 가지고 컨커에 신고. 이후 배신자또한 함께 어뷰징을 부탁했던 유저<ref>다크템플러, 쿠페, 두꺼비</ref>를 물귀신으로 끌고가며 결국 결사제국은 어뷰징 적발로 인해 허무하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만다. <del>재밌는건 최초신고자 과일천하는 천마로 갈아타며 제재기간동안 모든 행성을 유지함</del>
= 시즌5 =
 
이후 결사제국의 루루슈와 로이엔탈은 해적으로 복귀했으며<ref>무려 통수치고 집나간 유저의 말도안되는 복귀를 받아줄수 있던 이유는 시즌제 특성덕에 가능했다.</ref> 다른 결사유저들은 해적과 천마의 좋은 영양분으로 공급되었다. 이후 양상은 어뷰징 사태에서 살아남은 천마 카이, 스더 Einhartz 등등이<ref>카이는 2시즌 초기때 역시 어뷰징으로 사망,Einhartz는 밑에 서술</ref>상위 랭커의 추락으로 서버 1,2위를 차지한다. 어뷰징 사태가 정리될 무렵의 랭커를 보면 전부 2p에 있던 유저들. 역시 전쟁에서 승리한 유저가 이긴게 아니라 오래살아남는 유저가 이긴다는 컨커속설을 보여주는 상황.
 
프록시 서버사태를 살펴보면 2나선 초입부의 스타더스트, 라인아크, 타이탄 3개제국에서 일어난 사건을 얘기한다. 위 어뷰징 사태에서 살아남았으나 모니터링을 했던 유저의 폭로로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free&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B%8B%A4%ED%81%AC%ED%85%9C%ED%94%8C%EB%9F%AC&document_srl=1371787|Einhartz 또한 계정관리를 해줬으나 어째서 제재를 하지 않느냐?] 란 불만을 계속 표출. 그러나 컨커 운영진은 계속해서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였다. 결국 해적제국유저들이 3개제국 제국원들의 로그가 상당히 질펀<ref>황제교환. 행성납품. 부품납품. 대리정찰 등등 어뷰징으로 할수있는 모든걸 했다고 함.</ref>한걸 자게에다가 뿌리며 3개제국이 프록시 우회를 통하여 세계여행을 다니고 있다며 언플을 시작했고 여론이 운영진들이 일을 안하네 <del>실제로 어뷰징 처리, 혹은 조사할때를 보면 닥포충전량에 반비례하는 느낌을 준다</del> 란 불만이 많아지자 결국 Einhartz와 전쟁상인 또한 계정 블럭을 먹인다. 에인하르츠 장방을 흡수하며 해적제국은 2나선의 완전한 코어생성에 성공한다.<ref>그후 에인하르츠는 8은하에서 Arcturus닉네임으로 또 전쟁상인 끼고 활동하다가 6은하와 똑같이 어뷰징맞고 또 사망한다. 뭐하는 사람인지...</ref>
 
==== 해적과 천마신교의 동맹파기 및 제국전쟁 ====
한동안 폭풍이 몰아쳤던 6은하 1시즌. 이후 난잡해졌던 일련의 사건들이 정리된 이후의 구도는 해적과 천마신교의 냉전구도로 조용히 흘러가게 되었다. 서로 힘을 합쳐 결사제국이란 적을 물리쳤으나 어디까지나 경쟁구도였던 두 제국. 그러나 곧바로 전쟁이 터지지 않고 냉전구도로 흘러가게 된 이유는 두 제국의 힘의 균형이 너무나 비슷했고, 또한 딱히 뚜렷하다 싶은 마찰 혹은 분쟁지역이 없기때문에 어느 한쪽이 섣불리 전쟁을 일으킬수가 없었다.
 
http://imgur.com/XYWXtWh.jpg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ucc&page=5&document_srl=1388180|사진 출처] 푸른색 - 해적, 붉은색 - 천마.
 
위 우주맵을 보면 알수있듯이 두 제국이 완전한 세력비를 갖춘 상태로 점유율또한 해적은 45% 천마는 40%넘짓을 차지. 이러다보니 서로 견제는 하되 지루한 냉전구도가 계속해서 흘러갔으며, 이 상황을 본 사정을 모르는 유저들은 겉보기엔 두 제국이 너무나 평화로워서 이후 <del>희망차고 평화로운</del> 시즌 종료를 위해 인원정리후 50:50으로 합칠려는게 아니냐고 의심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자세히 파헤쳐보면 두 제국간 전면전은 접어둔채 서로 치열한 영입전쟁<ref>이때 대략 50만점당 점유율 1%정도를 차지했기에 10만점만 넘는유저라면 천마나 해적, 혹은 양쪽모두에게서 러브콜이 계속해서 왔다.</ref>으로 50%달성을 노리고 있던 상태였다. 그러나 어느 한쪽도 50%를 넘지 못한 상태로 점점 시즌종료시기인 12월 말은 가까워지고 만약 12월까지 점유율 50%가 넘지 않을경우엔 연장전에 돌입할 운명이였다.
 
결국 어느쪽이 먼저 선전포고를 하느냐의 문제였던 와중. 당시 압도적인 랭킹 1위 카이<ref>시즌 종료시 정확하진 않으나 대충 200만점 근처로 2위인 해적제국 마지막개념인과 50만점넘게 차이를 보임</ref>를 위시한 천마가 결국 전쟁을 선포. 해적에서도 이미 예견했던 일이였다는듯이 받아쳐주며 전쟁이 발발했으나 힘의 균형이 너무나 완벽했기 때문에 전쟁선포만 되었을뿐 어디에서도 제대로된 교전은 일어나지 않았다. 결국 12월 31일 시즌종료의 마지막날까지도 이렇다할 성과를 못낸 두 제국이 결국 연장전에 들어가나 싶었던 순간 3,4,5위제국<ref>컴패니,DC,스더</ref>과 연계한 해적제국이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free&page=155&document_srl=1389604|주요멤버들을 대거 흡수하며] 점유율 52%를 달성.<ref>당시 해적제국은 12월 31일까지 점유율 50%를 넘지 못할 경우 빠른 시즌 초기화를 위해서 3,4,5위 제국의 랭커들이 도와주기로 협약을 맺은 상태였다고 한다.</ref> 그렇게 6은하 1시즌은 3달동안의 대장정끝에 해적제국의 은하통일로 막을 내리게 되었다.
 
=== 시즌2 ===
2014.1.7 ~ 2014.4.10
 
1위제국 - 기사단
 
2위제국 - 해적
 
3위제국 - COMPANY
 
==== 시즌2 극초반의 정세 ====
극초반 카이를 중심으로 한 천마신교 제국이 우위를 접하고 있었으나, 카이의 어뷰징으로 인한 정지로 인하여 천마신교의 구심점을 잃은 상태였다. 더욱이 새로운 황제는 제국원이 The Void제국원의 공격을 받자 섣불리 선전포고를 하였고, 이는 The Void와 해적이 동맹을 맺는 결과를 가져왔다.
결국 천마신교의 멤버들이 하나둘 해적으로 귀순하고, 설상가상으로 비슷한 시기에 7은하가 오픈하면서 6은하 시즌2는 서버 자체가 활력을 잃게 되었다.
==== The Void : 설립부터 해체까지 ====
두꺼비2, 하이머딩거, 사마의를 주축으로 소수 정예를 지향하던 The Void, 은하 세력의 균형을 추구하기 위해 만든 소수정예 제국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들은 시즌1때 결사멤버로 활동하였으며, 차후 나올 기사단의 3대장 역할을 한다. 또한 The Void는 해적제국이 위기에 처하거나 타제국이 해적을 압도할 때, 이들이 해적으로 합류하거나 혹은 해적과 같은 편에 설 계획이었다.
이때 천마신교의 제국원과 The Void 제국원간에 쟁이 발생하자 천마신교에서 The Void에 선전포고를 하는 바람에 해적과 동맹을 맺는다. 허나 천마신교가 금방 무너지고 Company는 해적에 적수가 되지 못하는 상태에서 The Void의 멤버들은 해당 제국을 해체하고 차후 이들이 주축이 되어 기사단 제국을 세운다. 해적과 The Void간의 새로운 갈등의 불씨를 남긴 채......
==== 기사단 ====
기사단 제국 설립 목적은 당시 해적제국과 의도적으로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만든 제국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당시 해적이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하는 상태에서 해적제국과 동맹이었던 The Void의 멤버들이 Void를 해산하고 남은 천마신교 멤버들을 규합하였는데, 이는 해적 제국과의 마찰이 일어날 수 있는 사안이었다. 결정적으로 [http://www.conquerx2.com/?_filter=search&mid=gamecommunity_free&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line60&document_srl=1400786|The Void시절의 사마의가 자유게시판에 전쟁의 빌미를 제공할 수도 있는 사안의 게시물을 남기고], 황제인 하이머딩거가 묵인한 사건은 해적제국과 Void 멤버들간의 전쟁의 도화선이 되었다. <ref>두꺼비, 하이머딩커, 사마의 3대장의 공통적인 생각이다.이 세 멤버는 시즌1때 결사 제국의 멤버이기도 하다.</ref>
 
이들의 의도는 단 하나, 전쟁다운 전쟁을 즐기고 싶다는 이유 하나뿐이었다. 기사단을 설립하고 남은 천마신교 멤버들을 모집하면서, 남은 시즌동안 해적과의 교전을 앞두고 있다는 발언을 하는 등, 천마신교의 붕괴 이후부터 해적과의 전쟁을 일으킬 생각을 하고 있었다. 제국간의 동맹을 하루아침에 깨뜨리고, 시즌1때도 해적에서 나와서 전쟁을 일으킨 전례가 있듯이, 역대 컨커역사를 돌이켜 봤을때 수많은 비난과 언플에 시달릴법한 사건이었다.
그러나, 이때쯤 6은하는 사실상 서버가 죽은 상태였다. 나선팔은 더이상 자라지 않고, 신규 유저의 유입도 없으며, 해적제국이 은하 전체를 독차지한 상태<ref>정확히는 해적과 The Void의 연합이 은하의 대부분을 차지한 상태</ref>에서 다른 제국들은 아무리 힘을 합쳐도 이들에게 대항하는건 불가능한 상태, 결국 6은하의 모든 지도자들이 현게하거나 혹은 본서버로 돌아가게 되어 유령서버가 될 것은 자명하였다. 이들이 동맹을 파기해도 해당 시점에서는 해적이 더 우세한 상황이며, 남은 천마신교 출신들을 얼마나 모을수 있을지도 불분명한 상태였다.
그들의 목적은 단 하나, 전쟁다운 전쟁을 즐길 수 있는 서버를 원했을 뿐이다. 시즌2에서는 그들이 앞장서 전쟁서버를 만들었다. 해적과의 동맹을 깨뜨려 힘의 균형을 맞춘 다음, 기사단 제국을 설립하여 해적과 제국전쟁을 벌인다. 그러면서 군소제국<del>특히 컴퍼니</del>와는 때로는 공격하고 때로는 협력하면서 군소제국들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이렇게 동맹을 파기하고 전쟁의 원인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통수설 혹은 분탕설이 나돌긴 하였지만~~ 아무런 언플없이 오히려 이들의 행보에 찬사를 보내거나 혹은 적어도 중립적인 분위기였다. 자신의 이익을 위한 통수가 아닌, 힘의 균형을 위한 외교의 파기, 서버 전체를 위해 자신의 명분과 실리 모두 희생한 선택이다.
==== Company ====
 
당시 3위이긴 하지만 1,2위 제국과 큰 격차를 가지고 있던 Company제국은 외교적인 방법으로 전쟁을 피하는 전략을 취하였다. 컴퍼니 황제인 블랙로즈 (현재는 마도로스)는 너무 과도한 쟁으로 라이트유져의 이탈과 서버 황폐화 등을 이유로 기사단과 해적은 물론 서버내 대부분의 제국과 불가침 또는 동맹을 체결함으로서 신규유져 들의 안전한 울타리 만들기에 치중하고, 이 전략이 성과를 얻어 중반이후 빠른 성장을 이루며 차후 두 제국간의 전쟁에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존재까지 이르게 된다.
 
블랙로즈의 주장은 단순하고 명징한 것이었는데, "하루에 단 10분 밖에 접속 할수 없는 유져도 탐험이나, 무역등의 컨텐츠는 즐겁게 즐길수 있어야 하지 않는가? 쟁을 즐기는 제국들이 다수 존재 하므로, 아무도 공격할수도 없고 공격 받지도 않는 보호받는 제국도 존재해야 한다" 라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모든 제국으로 부터 불가침과 동맹을 맺겠다고 주장했고 결국 시즌2 동안 그 목표를 이루었다.
 
당시 컴퍼니 제국원은 누구와도 전투를 할수가 없었으며, 전투를 하기 위해서는 해적이든, 기사단이든 자신이 원하는 제국 어디로든 소속을 바꾸어 전투에 참여하되, 전투에 패배하여 새로 시작하거나, 시즌이 종료되지 않는한 컴퍼니로의 복귀는 불가능하다는 방침을 두었다.
 
이때 컴퍼니가 강대 제국 들과 맺은 승리를 위한 조약은 크게 두가지로
 
첫번째 조약은 기사단과 맺은것으로, 기사단은 이번시즌 우승후 제국 폐쇄 또는 제국 존치시 이후 시즌 동안 영구적 불가침이었다 (하이머딩거, 두꺼비2, 사마의 등 기사단 주요 결정자의 공식적인 조약으로 기사단의 설립 취지가 해적의 독주를 견제 하는 목적이었고 시즌 통일을 이루면 그 소망이 이루어 지므로) - 이후 이 약속을 기사단에서 일방적으로 지키지 않음
 
두번째 조약은 해적과 기사단에 모두 공동으로 맺은것으로, 기사단과 해적은 자체 경쟁으로 시즌 종료 가능일 까지 점수가 높은 제국을 COMPANY가 도와 통일을 이룬다는 약속 (당시 점수 차이가 근소했고 컴퍼니 도움 없이는 자체 통일이 불가능한 상황) - 통일 가능일자에 기사단의 점수가 근소하게 높자 이 약속 이행을 위해 제국원들을 기사단에 가입시키고, 해적과도 친분이 두터웠던 블랙로즈는 시즌 종료 직전 모든 행성을 버리고 새시를 결행함으로서 해적 제국에 대하여 미안한 뜻을 전하고, 해적 제국의 황제인 사마천과 사석에서 술을 대접하는 것으로 또 한번 미안함을 표명했다는 후문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시즌3, 4의 역사는 이때의 COMPANY의 결정에 의해 이루어 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이
시즌 우승으로 다크포스와 타이틀을 챙긴 기사단 제국은 이후 시즌을 승승장구하고,
해적 제국은 몇몇 군소 유져만 남으면서 존폐의 위기에 서게 된다.
=== 시즌3 ===
보상이 7만닥포로 증가하였고 2~5위제국까지 보상확대 및 2~5위제국의 1위제국 통일저지시 보너스증대. 그리고 초반 한 제국의 독주체재를 막아보기 위해서 5월 24일까지 점령갯수 제한 등등 서버를 살리기위해 운영진의 온갖 노력이 돋보이는 6은하 3시즌이였지만 결과는 처참하였다.<del>1위와 2위제국 차이가 현 8은하보다 심각하였다.</del>
 
2014.4.24 ~ 2014.10.2
 
1위 - 기사단
 
2위 - 마`사라
 
3위 - COMPANY
 
하위항목을 쓸 필요가 없는 시즌. 1시즌과 2시즌을 운영하면서 초반에 기세를 탄 제국의 독주를 막을 방법이 필요하다고 판단된건지 처음 한달동안 행성 점령갯수 10개 제한이라는 초 강수를 둔다.<ref>이를 본 두꺼비유저는 그럼 곧바로 시작할 이유가 없다며 10일정도 늦게 시작한다. <del>자체패널티??</del> 근데도 다시 무쌍하면서 랭킹 1위등극.</ref> 이 점은 잘 적용되서 한동안 해적과 기사단의 세력비가 어느정도 맞는듯 싶었으나 기사단은 이미 3개의 시즌을 거치며 온갖 전쟁을 다 거친 인원들이였고 그에 반해 이에 맞서는 해적은 올드유저가 2시즌종료와 함께 돌아오지 않으며 결국 2달도 안되서 기사단이 점유율 50%를 기록한다. 처음으로 3위제국이 필요가 없는 통일을 맞이한 3시즌이다.
 
=== 시즌4 ===
 
=== 시즌5 ===
 
==== 시즌5 개요 ====
시즌5는 이전 시즌과는 달리 행성점령시 복구비가 전혀 들지 않으며, GM이 버행을 많이 만들어둔 상태에서 시작한 시즌이다.
매 업데이트마다 GM이 각 나선팔에 버행을 대거 투입하고 있으며, 그럴 때 마다 슈지가 몰리는 금수저 자리가 발생하여 많은 유저들의 새시를 유도하고 있다. 점령 후에도 건관 복구시간이나 복구비가 전혀 들지 않고 건관 레벨이 그대로 유지됨으로 상당한 인기를 몰고 있는 듯 하다. <del>8서버 유저들이 유독 많이 보이는 것은 기분탓</del>
 
현재 운영자가 서버통합을 위해 서버 7개<ref>1,2,3,4,5,7,8서버</ref>를 전부 점검을 걸어뒀기 때문에 할거없는 사람들은 전부 6섭으로 몰려들고 있다.
 
==== 시즌5의 초반구도 ====
 
제국 전체는 기사단이 타 제국에 비하여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ref>총점이 비슷한 제국이 있지만 20명의 인원으로 달성한 점수이기 때문에 제국원의 평균 점수는 타제국원의 2배이상이다</ref>랭킹1위인 NotoriousBoy가 무제국으로 플레이하는 중이면서 인근 기사단 제국원에게 둘러싸여 있고, 랭킹2위인 Magpie가 Company, 랭킹 3위인 유루유리하지마루요 가 다크포스 제국원이며, 이들 3명의 점수가 4위(기사단의 아이유)와의 점수와 압도적인 격차를 벌여 앞으로의 구도가 기대된다. 현재 제국차원의 전면전은 눈에 띄지 않으나 개인의 분쟁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
 
또한 COMPANY 제국은 시즌2에 맺었던 승리를 위한 조약 이후 기사단이 일방적으로 조약을 지키지 않은데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고, 기사단을 제외한 반 기사단 연합을 형성하며 기사단에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다. 1위인 Magpie의 압도적인 점수링<del>2위도 자주간다</del> <del>콩파이</del>에 힘입어 1위를 지켜내고 있으며 Magpie를 필두로 마도로스, Bigter등이 유토피아 제국과의 동맹관계를 앞세워 함께 3나선 기사단의 멸절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2위를 달리고 있는 다크포스 제국은 8서버의 우리들의천국 제국원들이 넘어와 세운 것으로 초반부터 꽤나 큰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유루유리하지마루요를 선두로 많은 수의 랭커와 유망주들을 영입하여 2위<del>콩</del>의 자리에서 1위를 힐끔힐끔 쳐다보고있다. <del>사실 6은하 채팅창의 반 이상이 다크포스다</del> <del>쉿 공공연한 비밀</del>
 
과연 기사단이 최초 제국 설립의 취지와 시즌2 통일을 위한 조약을 지켜 진정한 기사들의 모임이었음을 증명할지, 아니면 단지 기사단이라는 이름만 걸어놓은 약탈자들이 되어버릴 지 지켜보는 것도 볼만한 구경거리가 될 것이다.
 
==== 1나선 주요 전쟁 ====
 
===== 유루유리하지마루요와 그림리퍼 =====
기사단의 그림리퍼가 다크포스의 유루유리하지마루요와 함대교전 후 새시를 타버렸다. 자세한 사정을 알 수 없으므로 정황을 아는 분이 추가바람.
그림리퍼의 새시 후 기사단의 하르트만도 뒤이어 새시했으며, 기사단 적과나의시선은 유루유리하지마루요에게 20 M 데브리를 생성하는 전투와 함께 본성을 점령당하게 된다. 사실상 리타이어에 가까워 1나선은 다크포스 제국의 코어가 되어가고 있다.
4월 중순경 1나선은 NotoriousBoy, LEO, 북미리내, 다크포스 제국. 네곳의 강세력이 남아있으며, 서로의 외교관계 등이 어떻게 진행되냐에 따라 이후 1나선의 상황 정립이 될 것 같다.
 
===== 첼시와 DarkRuby =====
2나선에서 1나선으로 도하한 고구려 제국의 DarkRuby와 EMASCULATE 제국의[* 거세하다 란 뜻이다 (...)] 첼시가 4월 28일 경 잦은 다툼 이후 전쟁을 시작한다.
당시 DarkRuby의 점수는 14만점, 첼시의 점수는 10만점 정도였는데, 비등비등한 가운데 첼시가 7시 기습을 통해 DarkRuby의 행파60대와 순양 30대와 기함(보라버크)를 갈아버린다. 첼시와 더욱 가까웠기에 첼시는 빠르게 데브리를 수거하며 함대를 생산하기 시작한다.(사실 루비는 그때 수송선이 600대밖에 없었다.) 이후 첼시는 승승장구하며 DarkRuby의 행성을 점령해나가고, 계속된 전투에 지친 DarkRuby는 결국 다크포스와 크레딧 지원을 미끼로 함대를 전부 자침시키고 5월 10일경 새시를 해버린다.
이후 첼시는 다크루비의 행성을 먹어치움과 동시에 새시한 기사단의 그림리퍼를 잡고 다시 점령함으로서 랭커 대열에 합류한다.
 
===== 다크포스 VS 기사단 전쟁 =====
5월 4일부터 1나선의 다크포스 제국의 황제 카린이 기사단 제국의 북미리내에게 선공, 5월 6일부터는 다크포스 제국의 제국원들의 기사단에 대한 대대적인 공세를 시작하였다. 무난히 숫적으로 우세인 다크포스가 유리하게 이끌어가는 듯 했으나, 12일 경 북미리내의 행성에서 양측의 함대가 격돌, <ref>카린의 순양함 3200대, 전함 600대, 행파 27대의 주력함대와 북미리내의 순양함 800대와 전함 1600대, 여기에 이온캐논 이상의 다수의 방어타워가 격돌하여 카린의 주력함대가 갈려나갔다. 북미리내는 타이틀의 "전함 공격력 15퍼센트 강화"의 효과에 힘입어서 방어에는 성공하였으나 역시 막심한 피해를 입는다.</ref> 전투와 함께 1억이 넘는 데브리가 발생한다.
전쟁은 소강상태에 빠져들고 몇 행성을 점령하는 데서 끝나려 하나, 5월 18일. NotoriousBoy가 장방을 띄운다. 갑작스레 나타난 원피스에, 기사단과 다크포스는 소강 상태에 들어간 후 발빠르게 장방을 먹어치우고 있다.
이후 상황은 경과에 따라 추가바람
 
==== 2나선 주요전쟁 ====
 
===== 오노데라코사키, 문나이트, 러스 =====
2나선의 장화신은 고양이 제국의 aattitude와 SPHINX가 오노데라코사키와 전쟁중인 문나이트를 기습한다. 이에 문나이트와 동맹인 러스가 행파함 백수십대와 구축함을 끌고 내려와 aattitude를 공격한다. 이에 장화신은 고양이와 동맹인 유토피아 제국의 오노데라코사키가 aattitude의 행성을 점령하며 도와주러 온다.
전선에 도착한 오노데라코사키는 예의 그 17만 전투기와 전설기함 ODF22전투비행단를 움직여 게릴라 전을 나서고, 큰 싸움 없이 전쟁이 지속된다.
그리고 5월 16일, 오노데라코사키의 도발성 이름의 행성에서 전투가 벌어지고<ref>꼬붕공략연구센터 (5082-5003) 에서 초 대규모 함대 전투가 발생했습니다. 2,769,287명 전사. 14665136 보고 참고.</ref>문나이트의 퓨전기함과 3600 순양이 오노데라코사키의 19만 전투기와 5기함과 격돌하고, 오노데라코사키가 74000대의 전투기가 살아남아 승리한다. 그러나 이후 오노데라코사키는 러스를 공격하다가, 19일에 러스의 행성에서 13만 전투기와 전설 기함이 데브리화 되어버리고 만다.<ref>행성이름 도발은 너가먼저했다오 (5093-4988) 에서 초 대규모 함대 전투가 발생했습니다. 1,050,379명 전사. 14708953 보고 참고.</ref>
이후 상황은 경과에 따라 추가 바람
 
===== COMPANY 제국 VS 대한민국 제국 =====
2나선 중부의 대한민국 제국의 황제<del>8섭 대한민국제국 총리</del>, 한국이 근처의 COMPANY 제국의 제국원들을 여럿 잡아낸 후 행성을 점령하며 10위권 안으로 진입한다. 이에 한달 전 4월 중순부터 이미 3나선 남부에서 2나선 도하 후 북진하던 COMPANY 제국의 Magpie가 5월 19일부터 조우하여 전투를 벌이기 시작한다.
모두가 잠든 새벽에 Magpie는 전설기함 CatMoon과<ref>이전에 한국에게 새시당한 유저의 이름과 같다.<del>어?</del> 심지어 행성 하나의 이름은 sena...다. <del>'''[[루시안|???]]''' : 세나의 복수다.</del></ref> 압도적인 전력을 바탕으로 한국의 행성들을 기습하여 야간실드임에도 불구하고 차근차근 병력을 갉아먹기 시작한다.[* 자잘하게 3000만~5000만 데브리 정도씩 나온 전투가 7번정도 이루어졌다. 23일 오후 8시에 일어난 전투는 8500만 데브리를 생성했다.총 합해 대강 3억 데브리] 이후 다크포스 제국의 몽키D루피가 합류하여 왼쪽에서 협공을 하고 아래쪽에선 Magpie가 공격하여 서서히 행성들을 하나 둘씩 점령해나간다. 큰 점수차이에 한국은 별 다른 수 없이 밀리고 있다.
하지만 Magpie는 지금 현계를 탄 상황이고 한국은 열심히 세력 복구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후 상황은 경과에 따라 추가 바람.
 
==== 3나선 남부 유토피아-컴퍼니 VS 기사단 전쟁 ====
 
전쟁은 기사단 제국의 Sirius가 유토피아제국의 CSG에게 새로시작을 해달라는 식의 메일을 보냄으로서 시작되었다. 유토피아 내부의 회의 결과 CSG 본인은 새시를 할 생각이 없다고 이야기가 나왔고, 그에 유토피아의 황제인 오노데라코사키는 전쟁을 결심하게 되었다. 곧 이어 전쟁 준비를 한 두 제국은 29일부터 전쟁을 시작하였다. 초반에는 기사단 측에선 Sirius, 적월, DarkForce가 참전하였으며, 유토피아측에선 오노데라코사키, CSG가 참전하였다. 31일까지는 소·중규모 전투로만 이어졌으나, 4월 1일부로 11개의 행성 소유 제한이 해금되면서 대대적인 전면전쟁에 돌입하였다.
 
초반구도
 
초반에는 기사단의 맹공으로 유토피아는 겨우겨우 버티는 상황이었다.
이때 CSG는 제대로된 병력이 있지않아 사실상 3:1.5의 싸움이라고봐도 무방했다.
 
중후반구도
 
전쟁도중 유토피아의 동맹제국인 Company가 참전하면서 전쟁의 양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4월 5일경 유토피아와 Company의 반기사단 전선(3나선 기사단 전선)이 생겨났고, 컴퍼니의 주요 랭커인 Magpie, Bigter, 마도로스, 비밀정원이 전쟁에 참여하기 시작하였으며, 기사단에선 Jamesyoung 참전하여 4:6의 상황으로 바뀌었다.
다수의 전투기와 전설 기함을 주로 사용하는 오노데라코사키의 함대의 발빠른 공략에 이어 Company의 순양함과 전함 등이 지원되면서 전력이 대폭 증가하였다.
오노데라코사키가 전투기 천단위와 전설기함 '기함무쌍전투기는거들뿐'으로 순양함에 밀리지않는 전투력을 과시하며 말그대로 기함무쌍을 찍어 시리우스의 순양함에 밀리지않고 공방을 주고받으며 견제를 하였고 동시에, Magpie가 DarkForce의 본성을 노리는 압박 공격을 시도하여 압도적인 함대로 기사단에게 역공을 가하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바뀐 전황에 서서히 구석으로 몰려가던 기사단쪽에선 고민 끝에 적월이 나머지 셋을 대표하여 4월 8일 Magpie에게 항복요청을 한다.
연합은 조건부 항복으로 교섭하여 전쟁이 끝이난다
 
 
3나선 남부 전쟁 결과 - 유토피아-COMPANY 제국 연합의 승리
   
2015-04-08 22:40:00경 조건부 항복으로 종전.
 
행성 몇 개를 기사단 측에서 반납하는 것과 3나선 남부의 기사단 제국의 네 명이 기사단 제국을 탈퇴하는 것을 조건으로 내밀었으며, 이에 적월이 나머지 셋을 설득해 조약에 동의함에 따라 종전이 선언되었다.
 
쟁기간 : 3월29일~4월8일 (11일)
 
==== 무소속의 NotoriousBoy ====
시즌5 시작부터 지금까지 COMPANY의 Magpie<del>콩파이</del>와 랭킹 1위 혹은 2위를 다투며 무제국을 유지하고 있는 유저, 특이하게도 특정 유저와의 전쟁 기록마저 보이지 않는다. NotoriousBoy가 차후 어느 제국에 가입하느냐에 따라 서버 전체의 판도가 달라질수 있어 모두가 흥미진진하게 지켜보고 있지만, 별다른 움직임이 없어 무제국 중립유저의 모습을 점점 굳혀가고 있었으나... 5/18일부로 장방이 되어 주변의 기사단 제국원들과 다크포스 제국원들, 그리고 몇몇 제국원들이 열심히 뜯어먹고있다. <del>하이에나 떼</del>
 
===자게온라인 ===
 
==== 자유게시판의 키보드워리어 : Tox ====
 
현재 유크래프트 자유게시판에서도 익명으로 설친다고 한다. (정보확인즉시 추가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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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문서 : [[컨커X2]] == 6서버 슈퍼노바 오픈 == 9월 26일, 6서버 슈퍼노바가 열렸다. 다른 서버와는 달리 단일 제국이 총점의 50%를 차지하면 1위 제국에 5만 닥포가 지급되고 서버가 재시작되는 시즌제 은하이다. 특징으로는 다른 서버와 다르게 함대를 파괴했을시 이기건 지건 파괴한 함대만큼의 점수가 자신에게 더해진다는 걸 꼽을수 있다. 이로 인해 다른 은하와 달리 상대 점수 - 행성점수를 통한 함대 계산법으로 적 함대를 계산하기가 쉽지 않다. === 시즌1 === 2013.9.26 ~ 2014.1.3 1위제국 - 해적 2위제국 - 천마신교 3위제국 - COMPANY ==== 서버 초반의 세력구도 ==== 서버 초반 XelNaga가 제국을 빨리 건설한 이점을 활용하여 당시 고점을 형성하는 유저를 대거 섭외하면서 랭킹 1위를 기록하였으며, 해적제국역시 성장가능성 높은 제국원을 섭외하여 XelNaga를 따라잡기 시작하였다. 이후 Company, B.R.S. 등 여러 제국이 등장하였으며, 서버 초창기 답게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6서버의 등장은 5서버의 열정이 점점 식어가게 만드는 원인이 되었다. 오리온서버 등장 이후 5개월이 된 시점에도 6은하가 등장하기 전에 다크포스와 크레딧의 교환비율이 1:1500~2000 정도를 기록할 정도였다) ==== 서버초반의 여러가지 사건들 ==== 1. 그분(?) 이 오셨다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free&category=1339984&page=16&document_srl=1341627 그림은 삭제되었지만 댓글로 미루어보면 관련내용을 추측할수 있다. 2. 6은하 초반의 대규모 지뢰파티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ucc&page=7&document_srl=1344598 ==== 반해적 연합과 와해까지 ==== 초기 6은하 유저들은 소속 제국에 대한 강한 충성심을 보여주기보다는 시즌 1위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하여 언제든지 환승할 준비가 되어있는 버스탑승객과도 같았다. 많은 유저들이 순위가 더 높은 제국으로 이동을 하였고, 또한 이걸 아는 각 제국의 황제 및 오피서들은 분주하게 영입전쟁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이로인해 여러 고점수 유저가 해적 제국으로 넘어가자, XelNaga와 B.R.S.를 중심으로 반해적 연합이 결성되었다. 연합결성후 B.R.S.는 배신<del>당시 압도적인 차이의 1위</del>를 주축으로 한 해적제국원들의 공격에 포스실드까지 써가며 필사적으로 막고 있었다. 그러나 B.R.S.제국원에 대한 XelNaga 제국원의 지원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XelNaga의 제국원 중 하나인 가글상이 B.R.S.에 문의하는 사건으로 B.R.S.의 다크템플러, 쿠페, 루루슈 등은 전의를 잃고 해적에 투항한다.이사건을 두고 XelNaga 황제와 이전 B.R.S 주력들간의 언플전이 발발하며, 과일천하도 XelNaga를 탈퇴하고 제국없이 다니다가 해적으로 합류하면서, 반해적연합이 해체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free&category=1339984&page=15&document_srl=1353345|실제로 B.R.S멤버들은 자신들의 처지를 고기방패라고 한탄하였다.] - 이시기쯤 XelNaga는 급속한 쇠락을 가져오는데 이 원인을 KTX황제의 전략부재 및 내정잘못에 두는 의견이 많다. 당시 XelNaga의 고랭커중 한명인 차트가 게임을 접으면서 KTX황제에게 행성을 양도하나, KTX황제는 행성을 인수함에도 불구하고 성장속도가 더뎌 제국원들의 불만을 야기시켰고, 그나마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랭커 은하수<ref>6은하 시즌1초반 XelNaga 중앙코어의 제국원중 총점과 약탈량 모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으며, 전력은 인근지역의 카이사르를 능가하고 있었다</ref>까지 현실 게이트를 타면서 XelNaga 중앙코어는 붕괴하며 이후 군소제국으로 전락한다.<del>이때부터 XelNaga는 안습이다. KTX는 7은하에서도 XelNaga를 설립하나 인재영입에 실패하면서 역시 군소제국을 벗어날수 없었으며 박정희(게시판닉구루캉)의 희화 대상이 된다</del> ==== 1시즌 중반기의 정세 ==== 당시 존재하던 제국을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자. <br>1. 해적제국 - 랭킹 1위인 배신자를 포함하여 2나선을 중심으로하여 각 나선에 랭커들이 고루 분배.</br> <br>2. 천마신교 - 1나선 시작부를 장악하기 시작하며 제국 코어생성.</br> <br>3. BRS - 은하 중심부의 남단을 중심으로 뭉쳐있으나 1위제국인 해적과 전쟁하며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있음.</br> <br>4. COMPANY - 뚜렷한 코어를 생성하지 못하고, 각자 떨어져있는 상태. 주로 각자의 개인외교로 성장, 전쟁중.</br> <br>5. DC - 1나선초입부에서 활약중인 chloroplast를 중심으로 3나선 제국원을 모집중.</br> <br>6. XelNaga - 6은하 최초의 제국이란 타이틀과 무색하게 약체로 평가되는 제국. 계속해서 영입전에서 실패.</br> <br>7. stardust, 라인아크, 타이탄 - 3제국의 연합으로 사실상 같은제국. 2나선 초입부에 위치.</br> <br>8. 떡 - 두꺼비의 개인제국으로 제국원이 1명인데 1페이지에 있던 제국.</br> 위에서 말했듯이 해적제국의 성장에 위협을 느낀 젤나가 및 하위 5개제국이 연합을 했으나 아직 초기이고 사실상 주변에 공격갈만한 해적제국원도 없기에 그냥 선언만 했을뿐 어떠한 도움도 받지 못한 BRS제국은 결국 저항을 포기하고 해적제국에 합병되기로 결심한다.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ucc&page=6&document_srl=1352391|당시 대략적인 랭킹순위를 정리한 게시물]<del>랭킹을보면 알겠지만 배신자혼자서 다른게임을 즐기고있다.</del> ==== 결사제국 ==== 근 한달정도를 점유율 40%를 기록하며 이대로 해적제국이 무난하게 은하통일을 하는가 싶었던 6은하는 거대한 사건의 발생으로 혼돈의 카오스에 빠지게 된다. 당시의 상황은 서버1위였던 배신자와 몇몇 랭커들은 해적이 무난하게 1위로 흘러갈 경우 서버의 역동성을 위해 따로 합쳐서 비밀 결사를 만들어 또 다른 전쟁의 시작을 만들 계획이였다. 그러나 때가 점점 다가오자 배신자는 지금까지 키워왔던 제국을 배신한다는 결정을 내리기 어려웠는지 계정을 다른사람에게 양도하기로 결정한다. 배신자님 계정은 <del>누구나 다 아는 게임회사 임원이신 모님에게</del> 다른사람에게 양도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주인은 비밀결사에 호의적이지 않으셨고 이전 플레이어에 비해 보다 보수적 성향이 강했다. 전 비밀결사들로부터 계획의 실행을 요구받았으나 되려 다크템플러의 강퇴처리로 거부를 표현한다. 그리고 마침내 10월 31일 1시즌의 판을 더욱 크게 키우는 사건이 발생한다. 다크템플러를 비롯한 순위권 랭커 9명정도가 소속제국을 탈퇴하며<del>대부분 해적제국</del>결사제국<ref>초기 제국명은 Insane BRS</ref>을 세운것이다. 고작 9명정도? 라 생각할수 있지만 9명만으로 제국랭킹 3위에 들었으며 해적제국은 점유율 40%에서 30%이하로 떨어지며, 당시 제국1위의 원동력이라 할수있던 2나선의 코어가 대판 깨지며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3나선 초입부에서 무쌍중이던 두꺼비<ref>혼자서 주변랭커 10명도 넘게 잡았다. 이후 깨진 랭커들중 몇몇은 목숨만은 살려준다는 의미로 백기제국<del>[[포로수용소]]</del>에 강제로 들어가야했다.</ref>까지 결사에 합류하며 1시즌은 더욱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었다. ==== 해적과 천마신교의 동맹 ==== 해적vs천마vs결사. 얼핏보면 삼국지 체재로 들어선 6은하. 해적은 결사의 통수이후 2나선 코어를 중심으로 방어를 하기 시작했고 곧바로 무너질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지속적으로 견더내기 시작한다. 여기서 조용히 1나선을 굳히고 있었던 천마신교가 결사의 위협<del>정확히는 두꺼비</del>을 느끼고 해적과 손을 잡기로 결정한다.<ref>결사의 위치가 너무 안좋았다. 해적과 천마가 동맹을 맺으니 중간에 낀 샌드위치 형태가 되버림.</ref> 두꺼비와 대치중이던 천마제국원은 해적제국원의 지원으로 성공적으로 방어를 하며 여기에 천마신교 카이가 일직선으로 달려오며 전선에 끼어든다. 은하 중심부의 북쪽에 위치한 결사제국원 루루슈와 로이엔탈 또한 왼쪽에 위치한 천마신교 박철연과 지속적으로 눈치싸움을 하며 오른쪽의 배신자와 싸우는 등 천마,해적 vs 결사제국이라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며 전쟁의 최전방 라인이 정리되는 와중 다시 혼돈의 도가니로 빠지게 되는 사건이 터진다. ==== 대규모 어뷰징 사태 및 프록시서버 사태 ==== <br>6서버 - 한신,초빵댕 (3일) 11월 20일 오후 3시 해제</br> <br>6서버 - 배신자,과일천하,붉은창연항,파워힐링,천지창조 (15일) 12월 2일 오후 3시 해제</br> <br>6서버 - 다크템플러 (50일) 2014년1월6일 오후 3시 해제 *재적발로 인한 가중처벌<ref>3은하에서도 어뷰징으로 사망하셨던 분. 여기서도 똑같이 뒤통수치고나서 어뷰징으로 사망.</ref></br> <br>6서버 - 쿠페 (10일) 11월 27일 오후 3시 해제</br> <br>6서버 - 두꺼비 (10일) 11월 27일 호후 3시 해제</br> 6은하의 단체 어뷰징 사태. 길게 쓸려면 모 게임회사직원의 옛 상사에 대한 지스타 하극상 등등 드라마틱하면서도 재밌는 이야기가 많으나 너무 사적인 영역을 침범할수 있기에, 간략하고 짧게 정리하면 과일천하의 자살폭탄테러라고 보면된다. 밤에도 편히 잠못드는 컨커 게임특징상 지인에게 새벽동안 모니터링을 부탁한 유저가 몇몇 있었고, 그중 한명인 과일천하가 배신자의 플레이에 불만을 가지고 컨커에 신고. 이후 배신자또한 함께 어뷰징을 부탁했던 유저<ref>다크템플러, 쿠페, 두꺼비</ref>를 물귀신으로 끌고가며 결국 결사제국은 어뷰징 적발로 인해 허무하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만다. <del>재밌는건 최초신고자 과일천하는 천마로 갈아타며 제재기간동안 모든 행성을 유지함</del> 이후 결사제국의 루루슈와 로이엔탈은 해적으로 복귀했으며<ref>무려 통수치고 집나간 유저의 말도안되는 복귀를 받아줄수 있던 이유는 시즌제 특성덕에 가능했다.</ref> 다른 결사유저들은 해적과 천마의 좋은 영양분으로 공급되었다. 이후 양상은 어뷰징 사태에서 살아남은 천마 카이, 스더 Einhartz 등등이<ref>카이는 2시즌 초기때 역시 어뷰징으로 사망,Einhartz는 밑에 서술</ref>상위 랭커의 추락으로 서버 1,2위를 차지한다. 어뷰징 사태가 정리될 무렵의 랭커를 보면 전부 2p에 있던 유저들. 역시 전쟁에서 승리한 유저가 이긴게 아니라 오래살아남는 유저가 이긴다는 컨커속설을 보여주는 상황. 프록시 서버사태를 살펴보면 2나선 초입부의 스타더스트, 라인아크, 타이탄 3개제국에서 일어난 사건을 얘기한다. 위 어뷰징 사태에서 살아남았으나 모니터링을 했던 유저의 폭로로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free&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B%8B%A4%ED%81%AC%ED%85%9C%ED%94%8C%EB%9F%AC&document_srl=1371787|Einhartz 또한 계정관리를 해줬으나 어째서 제재를 하지 않느냐?] 란 불만을 계속 표출. 그러나 컨커 운영진은 계속해서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였다. 결국 해적제국유저들이 3개제국 제국원들의 로그가 상당히 질펀<ref>황제교환. 행성납품. 부품납품. 대리정찰 등등 어뷰징으로 할수있는 모든걸 했다고 함.</ref>한걸 자게에다가 뿌리며 3개제국이 프록시 우회를 통하여 세계여행을 다니고 있다며 언플을 시작했고 여론이 운영진들이 일을 안하네 <del>실제로 어뷰징 처리, 혹은 조사할때를 보면 닥포충전량에 반비례하는 느낌을 준다</del> 란 불만이 많아지자 결국 Einhartz와 전쟁상인 또한 계정 블럭을 먹인다. 에인하르츠 장방을 흡수하며 해적제국은 2나선의 완전한 코어생성에 성공한다.<ref>그후 에인하르츠는 8은하에서 Arcturus닉네임으로 또 전쟁상인 끼고 활동하다가 6은하와 똑같이 어뷰징맞고 또 사망한다. 뭐하는 사람인지...</ref> ==== 해적과 천마신교의 동맹파기 및 제국전쟁 ==== 한동안 폭풍이 몰아쳤던 6은하 1시즌. 이후 난잡해졌던 일련의 사건들이 정리된 이후의 구도는 해적과 천마신교의 냉전구도로 조용히 흘러가게 되었다. 서로 힘을 합쳐 결사제국이란 적을 물리쳤으나 어디까지나 경쟁구도였던 두 제국. 그러나 곧바로 전쟁이 터지지 않고 냉전구도로 흘러가게 된 이유는 두 제국의 힘의 균형이 너무나 비슷했고, 또한 딱히 뚜렷하다 싶은 마찰 혹은 분쟁지역이 없기때문에 어느 한쪽이 섣불리 전쟁을 일으킬수가 없었다. http://imgur.com/XYWXtWh.jpg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ucc&page=5&document_srl=1388180|사진 출처] 푸른색 - 해적, 붉은색 - 천마. 위 우주맵을 보면 알수있듯이 두 제국이 완전한 세력비를 갖춘 상태로 점유율또한 해적은 45% 천마는 40%넘짓을 차지. 이러다보니 서로 견제는 하되 지루한 냉전구도가 계속해서 흘러갔으며, 이 상황을 본 사정을 모르는 유저들은 겉보기엔 두 제국이 너무나 평화로워서 이후 <del>희망차고 평화로운</del> 시즌 종료를 위해 인원정리후 50:50으로 합칠려는게 아니냐고 의심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자세히 파헤쳐보면 두 제국간 전면전은 접어둔채 서로 치열한 영입전쟁<ref>이때 대략 50만점당 점유율 1%정도를 차지했기에 10만점만 넘는유저라면 천마나 해적, 혹은 양쪽모두에게서 러브콜이 계속해서 왔다.</ref>으로 50%달성을 노리고 있던 상태였다. 그러나 어느 한쪽도 50%를 넘지 못한 상태로 점점 시즌종료시기인 12월 말은 가까워지고 만약 12월까지 점유율 50%가 넘지 않을경우엔 연장전에 돌입할 운명이였다. 결국 어느쪽이 먼저 선전포고를 하느냐의 문제였던 와중. 당시 압도적인 랭킹 1위 카이<ref>시즌 종료시 정확하진 않으나 대충 200만점 근처로 2위인 해적제국 마지막개념인과 50만점넘게 차이를 보임</ref>를 위시한 천마가 결국 전쟁을 선포. 해적에서도 이미 예견했던 일이였다는듯이 받아쳐주며 전쟁이 발발했으나 힘의 균형이 너무나 완벽했기 때문에 전쟁선포만 되었을뿐 어디에서도 제대로된 교전은 일어나지 않았다. 결국 12월 31일 시즌종료의 마지막날까지도 이렇다할 성과를 못낸 두 제국이 결국 연장전에 들어가나 싶었던 순간 3,4,5위제국<ref>컴패니,DC,스더</ref>과 연계한 해적제국이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free&page=155&document_srl=1389604|주요멤버들을 대거 흡수하며] 점유율 52%를 달성.<ref>당시 해적제국은 12월 31일까지 점유율 50%를 넘지 못할 경우 빠른 시즌 초기화를 위해서 3,4,5위 제국의 랭커들이 도와주기로 협약을 맺은 상태였다고 한다.</ref> 그렇게 6은하 1시즌은 3달동안의 대장정끝에 해적제국의 은하통일로 막을 내리게 되었다. === 시즌2 === 2014.1.7 ~ 2014.4.10 1위제국 - 기사단 2위제국 - 해적 3위제국 - COMPANY ==== 시즌2 극초반의 정세 ==== 극초반 카이를 중심으로 한 천마신교 제국이 우위를 접하고 있었으나, 카이의 어뷰징으로 인한 정지로 인하여 천마신교의 구심점을 잃은 상태였다. 더욱이 새로운 황제는 제국원이 The Void제국원의 공격을 받자 섣불리 선전포고를 하였고, 이는 The Void와 해적이 동맹을 맺는 결과를 가져왔다. 결국 천마신교의 멤버들이 하나둘 해적으로 귀순하고, 설상가상으로 비슷한 시기에 7은하가 오픈하면서 6은하 시즌2는 서버 자체가 활력을 잃게 되었다. ==== The Void : 설립부터 해체까지 ==== 두꺼비2, 하이머딩거, 사마의를 주축으로 소수 정예를 지향하던 The Void, 은하 세력의 균형을 추구하기 위해 만든 소수정예 제국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들은 시즌1때 결사멤버로 활동하였으며, 차후 나올 기사단의 3대장 역할을 한다. 또한 The Void는 해적제국이 위기에 처하거나 타제국이 해적을 압도할 때, 이들이 해적으로 합류하거나 혹은 해적과 같은 편에 설 계획이었다. 이때 천마신교의 제국원과 The Void 제국원간에 쟁이 발생하자 천마신교에서 The Void에 선전포고를 하는 바람에 해적과 동맹을 맺는다. 허나 천마신교가 금방 무너지고 Company는 해적에 적수가 되지 못하는 상태에서 The Void의 멤버들은 해당 제국을 해체하고 차후 이들이 주축이 되어 기사단 제국을 세운다. 해적과 The Void간의 새로운 갈등의 불씨를 남긴 채...... ==== 기사단 ==== 기사단 제국 설립 목적은 당시 해적제국과 의도적으로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만든 제국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당시 해적이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하는 상태에서 해적제국과 동맹이었던 The Void의 멤버들이 Void를 해산하고 남은 천마신교 멤버들을 규합하였는데, 이는 해적 제국과의 마찰이 일어날 수 있는 사안이었다. 결정적으로 [http://www.conquerx2.com/?_filter=search&mid=gamecommunity_free&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line60&document_srl=1400786|The Void시절의 사마의가 자유게시판에 전쟁의 빌미를 제공할 수도 있는 사안의 게시물을 남기고], 황제인 하이머딩거가 묵인한 사건은 해적제국과 Void 멤버들간의 전쟁의 도화선이 되었다. <ref>두꺼비, 하이머딩커, 사마의 3대장의 공통적인 생각이다.이 세 멤버는 시즌1때 결사 제국의 멤버이기도 하다.</ref> 이들의 의도는 단 하나, 전쟁다운 전쟁을 즐기고 싶다는 이유 하나뿐이었다. 기사단을 설립하고 남은 천마신교 멤버들을 모집하면서, 남은 시즌동안 해적과의 교전을 앞두고 있다는 발언을 하는 등, 천마신교의 붕괴 이후부터 해적과의 전쟁을 일으킬 생각을 하고 있었다. 제국간의 동맹을 하루아침에 깨뜨리고, 시즌1때도 해적에서 나와서 전쟁을 일으킨 전례가 있듯이, 역대 컨커역사를 돌이켜 봤을때 수많은 비난과 언플에 시달릴법한 사건이었다. 그러나, 이때쯤 6은하는 사실상 서버가 죽은 상태였다. 나선팔은 더이상 자라지 않고, 신규 유저의 유입도 없으며, 해적제국이 은하 전체를 독차지한 상태<ref>정확히는 해적과 The Void의 연합이 은하의 대부분을 차지한 상태</ref>에서 다른 제국들은 아무리 힘을 합쳐도 이들에게 대항하는건 불가능한 상태, 결국 6은하의 모든 지도자들이 현게하거나 혹은 본서버로 돌아가게 되어 유령서버가 될 것은 자명하였다. 이들이 동맹을 파기해도 해당 시점에서는 해적이 더 우세한 상황이며, 남은 천마신교 출신들을 얼마나 모을수 있을지도 불분명한 상태였다. 그들의 목적은 단 하나, 전쟁다운 전쟁을 즐길 수 있는 서버를 원했을 뿐이다. 시즌2에서는 그들이 앞장서 전쟁서버를 만들었다. 해적과의 동맹을 깨뜨려 힘의 균형을 맞춘 다음, 기사단 제국을 설립하여 해적과 제국전쟁을 벌인다. 그러면서 군소제국<del>특히 컴퍼니</del>와는 때로는 공격하고 때로는 협력하면서 군소제국들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이렇게 동맹을 파기하고 전쟁의 원인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통수설 혹은 분탕설이 나돌긴 하였지만~~ 아무런 언플없이 오히려 이들의 행보에 찬사를 보내거나 혹은 적어도 중립적인 분위기였다. 자신의 이익을 위한 통수가 아닌, 힘의 균형을 위한 외교의 파기, 서버 전체를 위해 자신의 명분과 실리 모두 희생한 선택이다. ==== Company ==== 당시 3위이긴 하지만 1,2위 제국과 큰 격차를 가지고 있던 Company제국은 외교적인 방법으로 전쟁을 피하는 전략을 취하였다. 컴퍼니 황제인 블랙로즈 (현재는 마도로스)는 너무 과도한 쟁으로 라이트유져의 이탈과 서버 황폐화 등을 이유로 기사단과 해적은 물론 서버내 대부분의 제국과 불가침 또는 동맹을 체결함으로서 신규유져 들의 안전한 울타리 만들기에 치중하고, 이 전략이 성과를 얻어 중반이후 빠른 성장을 이루며 차후 두 제국간의 전쟁에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존재까지 이르게 된다. 블랙로즈의 주장은 단순하고 명징한 것이었는데, "하루에 단 10분 밖에 접속 할수 없는 유져도 탐험이나, 무역등의 컨텐츠는 즐겁게 즐길수 있어야 하지 않는가? 쟁을 즐기는 제국들이 다수 존재 하므로, 아무도 공격할수도 없고 공격 받지도 않는 보호받는 제국도 존재해야 한다" 라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모든 제국으로 부터 불가침과 동맹을 맺겠다고 주장했고 결국 시즌2 동안 그 목표를 이루었다. 당시 컴퍼니 제국원은 누구와도 전투를 할수가 없었으며, 전투를 하기 위해서는 해적이든, 기사단이든 자신이 원하는 제국 어디로든 소속을 바꾸어 전투에 참여하되, 전투에 패배하여 새로 시작하거나, 시즌이 종료되지 않는한 컴퍼니로의 복귀는 불가능하다는 방침을 두었다. 이때 컴퍼니가 강대 제국 들과 맺은 승리를 위한 조약은 크게 두가지로 첫번째 조약은 기사단과 맺은것으로, 기사단은 이번시즌 우승후 제국 폐쇄 또는 제국 존치시 이후 시즌 동안 영구적 불가침이었다 (하이머딩거, 두꺼비2, 사마의 등 기사단 주요 결정자의 공식적인 조약으로 기사단의 설립 취지가 해적의 독주를 견제 하는 목적이었고 시즌 통일을 이루면 그 소망이 이루어 지므로) - 이후 이 약속을 기사단에서 일방적으로 지키지 않음 두번째 조약은 해적과 기사단에 모두 공동으로 맺은것으로, 기사단과 해적은 자체 경쟁으로 시즌 종료 가능일 까지 점수가 높은 제국을 COMPANY가 도와 통일을 이룬다는 약속 (당시 점수 차이가 근소했고 컴퍼니 도움 없이는 자체 통일이 불가능한 상황) - 통일 가능일자에 기사단의 점수가 근소하게 높자 이 약속 이행을 위해 제국원들을 기사단에 가입시키고, 해적과도 친분이 두터웠던 블랙로즈는 시즌 종료 직전 모든 행성을 버리고 새시를 결행함으로서 해적 제국에 대하여 미안한 뜻을 전하고, 해적 제국의 황제인 사마천과 사석에서 술을 대접하는 것으로 또 한번 미안함을 표명했다는 후문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시즌3, 4의 역사는 이때의 COMPANY의 결정에 의해 이루어 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이 시즌 우승으로 다크포스와 타이틀을 챙긴 기사단 제국은 이후 시즌을 승승장구하고, 해적 제국은 몇몇 군소 유져만 남으면서 존폐의 위기에 서게 된다. === 시즌3 === 보상이 7만닥포로 증가하였고 2~5위제국까지 보상확대 및 2~5위제국의 1위제국 통일저지시 보너스증대. 그리고 초반 한 제국의 독주체재를 막아보기 위해서 5월 24일까지 점령갯수 제한 등등 서버를 살리기위해 운영진의 온갖 노력이 돋보이는 6은하 3시즌이였지만 결과는 처참하였다.<del>1위와 2위제국 차이가 현 8은하보다 심각하였다.</del> 2014.4.24 ~ 2014.10.2 1위 - 기사단 2위 - 마`사라 3위 - COMPANY 하위항목을 쓸 필요가 없는 시즌. 1시즌과 2시즌을 운영하면서 초반에 기세를 탄 제국의 독주를 막을 방법이 필요하다고 판단된건지 처음 한달동안 행성 점령갯수 10개 제한이라는 초 강수를 둔다.<ref>이를 본 두꺼비유저는 그럼 곧바로 시작할 이유가 없다며 10일정도 늦게 시작한다. <del>자체패널티??</del> 근데도 다시 무쌍하면서 랭킹 1위등극.</ref> 이 점은 잘 적용되서 한동안 해적과 기사단의 세력비가 어느정도 맞는듯 싶었으나 기사단은 이미 3개의 시즌을 거치며 온갖 전쟁을 다 거친 인원들이였고 그에 반해 이에 맞서는 해적은 올드유저가 2시즌종료와 함께 돌아오지 않으며 결국 2달도 안되서 기사단이 점유율 50%를 기록한다. 처음으로 3위제국이 필요가 없는 통일을 맞이한 3시즌이다. === 시즌4 === === 시즌5 === ==== 시즌5 개요 ==== 시즌5는 이전 시즌과는 달리 행성점령시 복구비가 전혀 들지 않으며, GM이 버행을 많이 만들어둔 상태에서 시작한 시즌이다. 매 업데이트마다 GM이 각 나선팔에 버행을 대거 투입하고 있으며, 그럴 때 마다 슈지가 몰리는 금수저 자리가 발생하여 많은 유저들의 새시를 유도하고 있다. 점령 후에도 건관 복구시간이나 복구비가 전혀 들지 않고 건관 레벨이 그대로 유지됨으로 상당한 인기를 몰고 있는 듯 하다. <del>8서버 유저들이 유독 많이 보이는 것은 기분탓</del> 현재 운영자가 서버통합을 위해 서버 7개<ref>1,2,3,4,5,7,8서버</ref>를 전부 점검을 걸어뒀기 때문에 할거없는 사람들은 전부 6섭으로 몰려들고 있다. ==== 시즌5의 초반구도 ==== 제국 전체는 기사단이 타 제국에 비하여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ref>총점이 비슷한 제국이 있지만 20명의 인원으로 달성한 점수이기 때문에 제국원의 평균 점수는 타제국원의 2배이상이다</ref>랭킹1위인 NotoriousBoy가 무제국으로 플레이하는 중이면서 인근 기사단 제국원에게 둘러싸여 있고, 랭킹2위인 Magpie가 Company, 랭킹 3위인 유루유리하지마루요 가 다크포스 제국원이며, 이들 3명의 점수가 4위(기사단의 아이유)와의 점수와 압도적인 격차를 벌여 앞으로의 구도가 기대된다. 현재 제국차원의 전면전은 눈에 띄지 않으나 개인의 분쟁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 또한 COMPANY 제국은 시즌2에 맺었던 승리를 위한 조약 이후 기사단이 일방적으로 조약을 지키지 않은데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고, 기사단을 제외한 반 기사단 연합을 형성하며 기사단에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다. 1위인 Magpie의 압도적인 점수링<del>2위도 자주간다</del> <del>콩파이</del>에 힘입어 1위를 지켜내고 있으며 Magpie를 필두로 마도로스, Bigter등이 유토피아 제국과의 동맹관계를 앞세워 함께 3나선 기사단의 멸절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2위를 달리고 있는 다크포스 제국은 8서버의 우리들의천국 제국원들이 넘어와 세운 것으로 초반부터 꽤나 큰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유루유리하지마루요를 선두로 많은 수의 랭커와 유망주들을 영입하여 2위<del>콩</del>의 자리에서 1위를 힐끔힐끔 쳐다보고있다. <del>사실 6은하 채팅창의 반 이상이 다크포스다</del> <del>쉿 공공연한 비밀</del> 과연 기사단이 최초 제국 설립의 취지와 시즌2 통일을 위한 조약을 지켜 진정한 기사들의 모임이었음을 증명할지, 아니면 단지 기사단이라는 이름만 걸어놓은 약탈자들이 되어버릴 지 지켜보는 것도 볼만한 구경거리가 될 것이다. ==== 1나선 주요 전쟁 ==== ===== 유루유리하지마루요와 그림리퍼 ===== 기사단의 그림리퍼가 다크포스의 유루유리하지마루요와 함대교전 후 새시를 타버렸다. 자세한 사정을 알 수 없으므로 정황을 아는 분이 추가바람. 그림리퍼의 새시 후 기사단의 하르트만도 뒤이어 새시했으며, 기사단 적과나의시선은 유루유리하지마루요에게 20 M 데브리를 생성하는 전투와 함께 본성을 점령당하게 된다. 사실상 리타이어에 가까워 1나선은 다크포스 제국의 코어가 되어가고 있다. 4월 중순경 1나선은 NotoriousBoy, LEO, 북미리내, 다크포스 제국. 네곳의 강세력이 남아있으며, 서로의 외교관계 등이 어떻게 진행되냐에 따라 이후 1나선의 상황 정립이 될 것 같다. ===== 첼시와 DarkRuby ===== 2나선에서 1나선으로 도하한 고구려 제국의 DarkRuby와 EMASCULATE 제국의[* 거세하다 란 뜻이다 (...)] 첼시가 4월 28일 경 잦은 다툼 이후 전쟁을 시작한다. 당시 DarkRuby의 점수는 14만점, 첼시의 점수는 10만점 정도였는데, 비등비등한 가운데 첼시가 7시 기습을 통해 DarkRuby의 행파60대와 순양 30대와 기함(보라버크)를 갈아버린다. 첼시와 더욱 가까웠기에 첼시는 빠르게 데브리를 수거하며 함대를 생산하기 시작한다.(사실 루비는 그때 수송선이 600대밖에 없었다.) 이후 첼시는 승승장구하며 DarkRuby의 행성을 점령해나가고, 계속된 전투에 지친 DarkRuby는 결국 다크포스와 크레딧 지원을 미끼로 함대를 전부 자침시키고 5월 10일경 새시를 해버린다. 이후 첼시는 다크루비의 행성을 먹어치움과 동시에 새시한 기사단의 그림리퍼를 잡고 다시 점령함으로서 랭커 대열에 합류한다. ===== 다크포스 VS 기사단 전쟁 ===== 5월 4일부터 1나선의 다크포스 제국의 황제 카린이 기사단 제국의 북미리내에게 선공, 5월 6일부터는 다크포스 제국의 제국원들의 기사단에 대한 대대적인 공세를 시작하였다. 무난히 숫적으로 우세인 다크포스가 유리하게 이끌어가는 듯 했으나, 12일 경 북미리내의 행성에서 양측의 함대가 격돌, <ref>카린의 순양함 3200대, 전함 600대, 행파 27대의 주력함대와 북미리내의 순양함 800대와 전함 1600대, 여기에 이온캐논 이상의 다수의 방어타워가 격돌하여 카린의 주력함대가 갈려나갔다. 북미리내는 타이틀의 "전함 공격력 15퍼센트 강화"의 효과에 힘입어서 방어에는 성공하였으나 역시 막심한 피해를 입는다.</ref> 전투와 함께 1억이 넘는 데브리가 발생한다. 전쟁은 소강상태에 빠져들고 몇 행성을 점령하는 데서 끝나려 하나, 5월 18일. NotoriousBoy가 장방을 띄운다. 갑작스레 나타난 원피스에, 기사단과 다크포스는 소강 상태에 들어간 후 발빠르게 장방을 먹어치우고 있다. 이후 상황은 경과에 따라 추가바람 ==== 2나선 주요전쟁 ==== ===== 오노데라코사키, 문나이트, 러스 ===== 2나선의 장화신은 고양이 제국의 aattitude와 SPHINX가 오노데라코사키와 전쟁중인 문나이트를 기습한다. 이에 문나이트와 동맹인 러스가 행파함 백수십대와 구축함을 끌고 내려와 aattitude를 공격한다. 이에 장화신은 고양이와 동맹인 유토피아 제국의 오노데라코사키가 aattitude의 행성을 점령하며 도와주러 온다. 전선에 도착한 오노데라코사키는 예의 그 17만 전투기와 전설기함 ODF22전투비행단를 움직여 게릴라 전을 나서고, 큰 싸움 없이 전쟁이 지속된다. 그리고 5월 16일, 오노데라코사키의 도발성 이름의 행성에서 전투가 벌어지고<ref>꼬붕공략연구센터 (5082-5003) 에서 초 대규모 함대 전투가 발생했습니다. 2,769,287명 전사. 14665136 보고 참고.</ref>문나이트의 퓨전기함과 3600 순양이 오노데라코사키의 19만 전투기와 5기함과 격돌하고, 오노데라코사키가 74000대의 전투기가 살아남아 승리한다. 그러나 이후 오노데라코사키는 러스를 공격하다가, 19일에 러스의 행성에서 13만 전투기와 전설 기함이 데브리화 되어버리고 만다.<ref>행성이름 도발은 너가먼저했다오 (5093-4988) 에서 초 대규모 함대 전투가 발생했습니다. 1,050,379명 전사. 14708953 보고 참고.</ref> 이후 상황은 경과에 따라 추가 바람 ===== COMPANY 제국 VS 대한민국 제국 ===== 2나선 중부의 대한민국 제국의 황제<del>8섭 대한민국제국 총리</del>, 한국이 근처의 COMPANY 제국의 제국원들을 여럿 잡아낸 후 행성을 점령하며 10위권 안으로 진입한다. 이에 한달 전 4월 중순부터 이미 3나선 남부에서 2나선 도하 후 북진하던 COMPANY 제국의 Magpie가 5월 19일부터 조우하여 전투를 벌이기 시작한다. 모두가 잠든 새벽에 Magpie는 전설기함 CatMoon과<ref>이전에 한국에게 새시당한 유저의 이름과 같다.<del>어?</del> 심지어 행성 하나의 이름은 sena...다. <del>'''[[루시안|???]]''' : 세나의 복수다.</del></ref> 압도적인 전력을 바탕으로 한국의 행성들을 기습하여 야간실드임에도 불구하고 차근차근 병력을 갉아먹기 시작한다.[* 자잘하게 3000만~5000만 데브리 정도씩 나온 전투가 7번정도 이루어졌다. 23일 오후 8시에 일어난 전투는 8500만 데브리를 생성했다.총 합해 대강 3억 데브리] 이후 다크포스 제국의 몽키D루피가 합류하여 왼쪽에서 협공을 하고 아래쪽에선 Magpie가 공격하여 서서히 행성들을 하나 둘씩 점령해나간다. 큰 점수차이에 한국은 별 다른 수 없이 밀리고 있다. 하지만 Magpie는 지금 현계를 탄 상황이고 한국은 열심히 세력 복구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후 상황은 경과에 따라 추가 바람. ==== 3나선 남부 유토피아-컴퍼니 VS 기사단 전쟁 ==== 전쟁은 기사단 제국의 Sirius가 유토피아제국의 CSG에게 새로시작을 해달라는 식의 메일을 보냄으로서 시작되었다. 유토피아 내부의 회의 결과 CSG 본인은 새시를 할 생각이 없다고 이야기가 나왔고, 그에 유토피아의 황제인 오노데라코사키는 전쟁을 결심하게 되었다. 곧 이어 전쟁 준비를 한 두 제국은 29일부터 전쟁을 시작하였다. 초반에는 기사단 측에선 Sirius, 적월, DarkForce가 참전하였으며, 유토피아측에선 오노데라코사키, CSG가 참전하였다. 31일까지는 소·중규모 전투로만 이어졌으나, 4월 1일부로 11개의 행성 소유 제한이 해금되면서 대대적인 전면전쟁에 돌입하였다. 초반구도 초반에는 기사단의 맹공으로 유토피아는 겨우겨우 버티는 상황이었다. 이때 CSG는 제대로된 병력이 있지않아 사실상 3:1.5의 싸움이라고봐도 무방했다. 중후반구도 전쟁도중 유토피아의 동맹제국인 Company가 참전하면서 전쟁의 양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4월 5일경 유토피아와 Company의 반기사단 전선(3나선 기사단 전선)이 생겨났고, 컴퍼니의 주요 랭커인 Magpie, Bigter, 마도로스, 비밀정원이 전쟁에 참여하기 시작하였으며, 기사단에선 Jamesyoung 참전하여 4:6의 상황으로 바뀌었다. 다수의 전투기와 전설 기함을 주로 사용하는 오노데라코사키의 함대의 발빠른 공략에 이어 Company의 순양함과 전함 등이 지원되면서 전력이 대폭 증가하였다. 오노데라코사키가 전투기 천단위와 전설기함 '기함무쌍전투기는거들뿐'으로 순양함에 밀리지않는 전투력을 과시하며 말그대로 기함무쌍을 찍어 시리우스의 순양함에 밀리지않고 공방을 주고받으며 견제를 하였고 동시에, Magpie가 DarkForce의 본성을 노리는 압박 공격을 시도하여 압도적인 함대로 기사단에게 역공을 가하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바뀐 전황에 서서히 구석으로 몰려가던 기사단쪽에선 고민 끝에 적월이 나머지 셋을 대표하여 4월 8일 Magpie에게 항복요청을 한다. 연합은 조건부 항복으로 교섭하여 전쟁이 끝이난다 3나선 남부 전쟁 결과 - 유토피아-COMPANY 제국 연합의 승리 2015-04-08 22:40:00경 조건부 항복으로 종전. 행성 몇 개를 기사단 측에서 반납하는 것과 3나선 남부의 기사단 제국의 네 명이 기사단 제국을 탈퇴하는 것을 조건으로 내밀었으며, 이에 적월이 나머지 셋을 설득해 조약에 동의함에 따라 종전이 선언되었다. 쟁기간 : 3월29일~4월8일 (11일) ==== 무소속의 NotoriousBoy ==== 시즌5 시작부터 지금까지 COMPANY의 Magpie<del>콩파이</del>와 랭킹 1위 혹은 2위를 다투며 무제국을 유지하고 있는 유저, 특이하게도 특정 유저와의 전쟁 기록마저 보이지 않는다. NotoriousBoy가 차후 어느 제국에 가입하느냐에 따라 서버 전체의 판도가 달라질수 있어 모두가 흥미진진하게 지켜보고 있지만, 별다른 움직임이 없어 무제국 중립유저의 모습을 점점 굳혀가고 있었으나... 5/18일부로 장방이 되어 주변의 기사단 제국원들과 다크포스 제국원들, 그리고 몇몇 제국원들이 열심히 뜯어먹고있다. <del>하이에나 떼</del> ===자게온라인 === ==== 자유게시판의 키보드워리어 : Tox ==== 현재 유크래프트 자유게시판에서도 익명으로 설친다고 한다. (정보확인즉시 추가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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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2013년 9월 26일 목요일 오후 3시 오픈한 은하이다. 시즌제 서버이며, 일정 기간 경과후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해당 시즌을 종료한 후 다음 시즌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건설속도 2배, 크레딧생산량 2배, 자원생산량 3배, 인구증가량 2배, 해병증가량 2배, 함대이동속도 2배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본래 복구비용이 행성을 점령할때마다 2만크레딧, 복구시간 12시간이었으나 시즌5때 복구비용과 복구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 시즌1 = == 개요 == == 시즌초기의 에피소드 == === 그분(?)이 오셨다 === === 지뢰의 달인, 폴아웃 === == 시즌 초기의 흐름 == == 반해적 연합의 결성부터 와해까지 == === 반해적 연합의 결성 === === B.R.S.의 해적 투항 및 반해적 연합의 와해 === === XelNaGa의 운명 === == 결사제국의 등장 및 해적과 천마신교의 동맹 == === 결사제국의 등장 === === 해적과 천마신교의 동맹 === == 어뷰징 사태 및 프록시서버 사태 == === 대량 어뷰징 정지 사태 === === 프록시 서버 사태 : Einhertz 사태 === == 해적과 천마신교의 전쟁 == = 시즌2 = == 천마신교의 몰락 == == The Void의 설립과 해체, 그리고 기사단의 등장 == == 해적과 기사단의 전쟁 및 컴퍼니의 역할 == = 시즌3 = = 시즌4 = = 시즌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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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1,53 @@ -상위문서 : [[컨커X2]] += 개요 = + 2013년 9월 26일 목요일 오후 3시 오픈한 은하이다. 시즌제 서버이며, 일정 기간 경과후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해당 시즌을 종료한 후 다음 시즌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건설속도 2배, 크레딧생산량 2배, 자원생산량 3배, 인구증가량 2배, 해병증가량 2배, 함대이동속도 2배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 본래 복구비용이 행성을 점령할때마다 2만크레딧, 복구시간 12시간이었으나 시즌5때 복구비용과 복구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 6서버 슈퍼노바 오픈 == -9월 26일, 6서버 슈퍼노바가 열렸다. 다른 서버와는 달리 단일 제국이 총점의 50%를 차지하면 1위 제국에 5만 닥포가 지급되고 서버가 재시작되는 시즌제 은하이다. 특징으로는 다른 서버와 다르게 함대를 파괴했을시 이기건 지건 파괴한 함대만큼의 점수가 자신에게 더해진다는 걸 꼽을수 있다. 이로 인해 다른 은하와 달리 상대 점수 - 행성점수를 통한 함대 계산법으로 적 함대를 계산하기가 쉽지 않다. += 시즌1 = -=== 시즌1 === +== 개요 == -2013.9.26 ~ 2014.1.3 +== 시즌초기의 에피소드 == -1위제국 - 해적 +=== 그분(?)이 오셨다 === -2위제국 - 천마신교 +=== 지뢰의 달인, 폴아웃 === -3위제국 - COMPANY +== 시즌 초기의 흐름 == -==== 서버 초반의 세력구도 ==== -서버 초반 XelNaga가 제국을 빨리 건설한 이점을 활용하여 당시 고점을 형성하는 유저를 대거 섭외하면서 랭킹 1위를 기록하였으며, 해적제국역시 성장가능성 높은 제국원을 섭외하여 XelNaga를 따라잡기 시작하였다. +== 반해적 연합의 결성부터 와해까지 == -이후 Company, B.R.S. 등 여러 제국이 등장하였으며, 서버 초창기 답게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6서버의 등장은 5서버의 열정이 점점 식어가게 만드는 원인이 되었다. 오리온서버 등장 이후 5개월이 된 시점에도 6은하가 등장하기 전에 다크포스와 크레딧의 교환비율이 1:1500~2000 정도를 기록할 정도였다) +=== 반해적 연합의 결성 === -==== 서버초반의 여러가지 사건들 ==== +=== B.R.S.의 해적 투항 및 반해적 연합의 와해 === -1. 그분(?) 이 오셨다 +=== XelNaGa의 운명 ===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free&category=1339984&page=16&document_srl=1341627 -그림은 삭제되었지만 댓글로 미루어보면 관련내용을 추측할수 있다. +== 결사제국의 등장 및 해적과 천마신교의 동맹 == -2. 6은하 초반의 대규모 지뢰파티 +=== 결사제국의 등장 ===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ucc&page=7&document_srl=1344598 +=== 해적과 천마신교의 동맹 === -==== 반해적 연합과 와해까지 ==== -초기 6은하 유저들은 소속 제국에 대한 강한 충성심을 보여주기보다는 시즌 1위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하여 언제든지 환승할 준비가 되어있는 버스탑승객과도 같았다. 많은 유저들이 순위가 더 높은 제국으로 이동을 하였고, 또한 이걸 아는 각 제국의 황제 및 오피서들은 분주하게 영입전쟁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이로인해 여러 고점수 유저가 해적 제국으로 넘어가자, XelNaga와 B.R.S.를 중심으로 반해적 연합이 결성되었다. -연합결성후 B.R.S.는 배신<del>당시 압도적인 차이의 1위</del>를 주축으로 한 해적제국원들의 공격에 포스실드까지 써가며 필사적으로 막고 있었다. 그러나 B.R.S.제국원에 대한 XelNaga 제국원의 지원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XelNaga의 제국원 중 하나인 가글상이 B.R.S.에 문의하는 사건으로 B.R.S.의 다크템플러, 쿠페, 루루슈 등은 전의를 잃고 해적에 투항한다.이사건을 두고 XelNaga 황제와 이전 B.R.S 주력들간의 언플전이 발발하며, 과일천하도 XelNaga를 탈퇴하고 제국없이 다니다가 해적으로 합류하면서, 반해적연합이 해체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free&category=1339984&page=15&document_srl=1353345|실제로 B.R.S멤버들은 자신들의 처지를 고기방패라고 한탄하였다.] +== 어뷰징 사태 및 프록시서버 사태 == -- 이시기쯤 XelNaga는 급속한 쇠락을 가져오는데 이 원인을 KTX황제의 전략부재 및 내정잘못에 두는 의견이 많다. 당시 XelNaga의 고랭커중 한명인 차트가 게임을 접으면서 KTX황제에게 행성을 양도하나, KTX황제는 행성을 인수함에도 불구하고 성장속도가 더뎌 제국원들의 불만을 야기시켰고, 그나마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랭커 은하수<ref>6은하 시즌1초반 XelNaga 중앙코어의 제국원중 총점과 약탈량 모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으며, 전력은 인근지역의 카이사르를 능가하고 있었다</ref>까지 현실 게이트를 타면서 XelNaga 중앙코어는 붕괴하며 이후 군소제국으로 전락한다.<del>이때부터 XelNaga는 안습이다. KTX는 7은하에서도 XelNaga를 설립하나 인재영입에 실패하면서 역시 군소제국을 벗어날수 없었으며 박정희(게시판닉구루캉)의 희화 대상이 된다</del> +=== 대량 어뷰징 정지 사태 === -==== 1시즌 중반기의 정세 ==== -당시 존재하던 제국을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자. +=== 프록시 서버 사태 : Einhertz 사태 === -<br>1. 해적제국 - 랭킹 1위인 배신자를 포함하여 2나선을 중심으로하여 각 나선에 랭커들이 고루 분배.</br> -<br>2. 천마신교 - 1나선 시작부를 장악하기 시작하며 제국 코어생성.</br> -<br>3. BRS - 은하 중심부의 남단을 중심으로 뭉쳐있으나 1위제국인 해적과 전쟁하며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있음.</br> -<br>4. COMPANY - 뚜렷한 코어를 생성하지 못하고, 각자 떨어져있는 상태. 주로 각자의 개인외교로 성장, 전쟁중.</br> -<br>5. DC - 1나선초입부에서 활약중인 chloroplast를 중심으로 3나선 제국원을 모집중.</br> -<br>6. XelNaga - 6은하 최초의 제국이란 타이틀과 무색하게 약체로 평가되는 제국. 계속해서 영입전에서 실패.</br> -<br>7. stardust, 라인아크, 타이탄 - 3제국의 연합으로 사실상 같은제국. 2나선 초입부에 위치.</br> -<br>8. 떡 - 두꺼비의 개인제국으로 제국원이 1명인데 1페이지에 있던 제국.</br> +== 해적과 천마신교의 전쟁 == -위에서 말했듯이 해적제국의 성장에 위협을 느낀 젤나가 및 하위 5개제국이 연합을 했으나 아직 초기이고 사실상 주변에 공격갈만한 해적제국원도 없기에 그냥 선언만 했을뿐 어떠한 도움도 받지 못한 BRS제국은 결국 저항을 포기하고 해적제국에 합병되기로 결심한다.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ucc&page=6&document_srl=1352391|당시 대략적인 랭킹순위를 정리한 게시물]<del>랭킹을보면 알겠지만 배신자혼자서 다른게임을 즐기고있다.</del> += 시즌2 = -==== 결사제국 ==== -근 한달정도를 점유율 40%를 기록하며 이대로 해적제국이 무난하게 은하통일을 하는가 싶었던 6은하는 거대한 사건의 발생으로 혼돈의 카오스에 빠지게 된다. +== 천마신교의 몰락 == -당시의 상황은 서버1위였던 배신자와 몇몇 랭커들은 해적이 무난하게 1위로 흘러갈 경우 서버의 역동성을 위해 따로 합쳐서 비밀 결사를 만들어 또 다른 전쟁의 시작을 만들 계획이였다. 그러나 때가 점점 다가오자 배신자는 지금까지 키워왔던 제국을 배신한다는 결정을 내리기 어려웠는지 계정을 다른사람에게 양도하기로 결정한다. 배신자님 계정은 <del>누구나 다 아는 게임회사 임원이신 모님에게</del> 다른사람에게 양도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주인은 비밀결사에 호의적이지 않으셨고 이전 플레이어에 비해 보다 보수적 성향이 강했다. 전 비밀결사들로부터 계획의 실행을 요구받았으나 되려 다크템플러의 강퇴처리로 거부를 표현한다. 그리고 마침내 10월 31일 1시즌의 판을 더욱 크게 키우는 사건이 발생한다. +== The Void의 설립과 해체, 그리고 기사단의 등장 == -다크템플러를 비롯한 순위권 랭커 9명정도가 소속제국을 탈퇴하며<del>대부분 해적제국</del>결사제국<ref>초기 제국명은 Insane BRS</ref>을 세운것이다. 고작 9명정도? 라 생각할수 있지만 9명만으로 제국랭킹 3위에 들었으며 해적제국은 점유율 40%에서 30%이하로 떨어지며, 당시 제국1위의 원동력이라 할수있던 2나선의 코어가 대판 깨지며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3나선 초입부에서 무쌍중이던 두꺼비<ref>혼자서 주변랭커 10명도 넘게 잡았다. 이후 깨진 랭커들중 몇몇은 목숨만은 살려준다는 의미로 백기제국<del>[[포로수용소]]</del>에 강제로 들어가야했다.</ref>까지 결사에 합류하며 1시즌은 더욱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었다. +== 해적과 기사단의 전쟁 및 컴퍼니의 역할 == -==== 해적과 천마신교의 동맹 ==== -해적vs천마vs결사. 얼핏보면 삼국지 체재로 들어선 6은하. 해적은 결사의 통수이후 2나선 코어를 중심으로 방어를 하기 시작했고 곧바로 무너질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지속적으로 견더내기 시작한다. 여기서 조용히 1나선을 굳히고 있었던 천마신교가 결사의 위협<del>정확히는 두꺼비</del>을 느끼고 해적과 손을 잡기로 결정한다.<ref>결사의 위치가 너무 안좋았다. 해적과 천마가 동맹을 맺으니 중간에 낀 샌드위치 형태가 되버림.</ref> += 시즌3 = -두꺼비와 대치중이던 천마제국원은 해적제국원의 지원으로 성공적으로 방어를 하며 여기에 천마신교 카이가 일직선으로 달려오며 전선에 끼어든다. 은하 중심부의 북쪽에 위치한 결사제국원 루루슈와 로이엔탈 또한 왼쪽에 위치한 천마신교 박철연과 지속적으로 눈치싸움을 하며 오른쪽의 배신자와 싸우는 등 천마,해적 vs 결사제국이라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며 전쟁의 최전방 라인이 정리되는 와중 다시 혼돈의 도가니로 빠지게 되는 사건이 터진다. -==== 대규모 어뷰징 사태 및 프록시서버 사태 ==== -<br>6서버 - 한신,초빵댕 (3일) 11월 20일 오후 3시 해제</br> -<br>6서버 - 배신자,과일천하,붉은창연항,파워힐링,천지창조 (15일) 12월 2일 오후 3시 해제</br> -<br>6서버 - 다크템플러 (50일) 2014년1월6일 오후 3시 해제 *재적발로 인한 가중처벌<ref>3은하에서도 어뷰징으로 사망하셨던 분. 여기서도 똑같이 뒤통수치고나서 어뷰징으로 사망.</ref></br> -<br>6서버 - 쿠페 (10일) 11월 27일 오후 3시 해제</br> -<br>6서버 - 두꺼비 (10일) 11월 27일 호후 3시 해제</br> += 시즌4 = -6은하의 단체 어뷰징 사태. 길게 쓸려면 모 게임회사직원의 옛 상사에 대한 지스타 하극상 등등 드라마틱하면서도 재밌는 이야기가 많으나 너무 사적인 영역을 침범할수 있기에, 간략하고 짧게 정리하면 과일천하의 자살폭탄테러라고 보면된다. 밤에도 편히 잠못드는 컨커 게임특징상 지인에게 새벽동안 모니터링을 부탁한 유저가 몇몇 있었고, 그중 한명인 과일천하가 배신자의 플레이에 불만을 가지고 컨커에 신고. 이후 배신자또한 함께 어뷰징을 부탁했던 유저<ref>다크템플러, 쿠페, 두꺼비</ref>를 물귀신으로 끌고가며 결국 결사제국은 어뷰징 적발로 인해 허무하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만다. <del>재밌는건 최초신고자 과일천하는 천마로 갈아타며 제재기간동안 모든 행성을 유지함</del> - -이후 결사제국의 루루슈와 로이엔탈은 해적으로 복귀했으며<ref>무려 통수치고 집나간 유저의 말도안되는 복귀를 받아줄수 있던 이유는 시즌제 특성덕에 가능했다.</ref> 다른 결사유저들은 해적과 천마의 좋은 영양분으로 공급되었다. 이후 양상은 어뷰징 사태에서 살아남은 천마 카이, 스더 Einhartz 등등이<ref>카이는 2시즌 초기때 역시 어뷰징으로 사망,Einhartz는 밑에 서술</ref>상위 랭커의 추락으로 서버 1,2위를 차지한다. 어뷰징 사태가 정리될 무렵의 랭커를 보면 전부 2p에 있던 유저들. 역시 전쟁에서 승리한 유저가 이긴게 아니라 오래살아남는 유저가 이긴다는 컨커속설을 보여주는 상황. - -프록시 서버사태를 살펴보면 2나선 초입부의 스타더스트, 라인아크, 타이탄 3개제국에서 일어난 사건을 얘기한다. 위 어뷰징 사태에서 살아남았으나 모니터링을 했던 유저의 폭로로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free&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B%8B%A4%ED%81%AC%ED%85%9C%ED%94%8C%EB%9F%AC&document_srl=1371787|Einhartz 또한 계정관리를 해줬으나 어째서 제재를 하지 않느냐?] 란 불만을 계속 표출. 그러나 컨커 운영진은 계속해서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였다. 결국 해적제국유저들이 3개제국 제국원들의 로그가 상당히 질펀<ref>황제교환. 행성납품. 부품납품. 대리정찰 등등 어뷰징으로 할수있는 모든걸 했다고 함.</ref>한걸 자게에다가 뿌리며 3개제국이 프록시 우회를 통하여 세계여행을 다니고 있다며 언플을 시작했고 여론이 운영진들이 일을 안하네 <del>실제로 어뷰징 처리, 혹은 조사할때를 보면 닥포충전량에 반비례하는 느낌을 준다</del> 란 불만이 많아지자 결국 Einhartz와 전쟁상인 또한 계정 블럭을 먹인다. 에인하르츠 장방을 흡수하며 해적제국은 2나선의 완전한 코어생성에 성공한다.<ref>그후 에인하르츠는 8은하에서 Arcturus닉네임으로 또 전쟁상인 끼고 활동하다가 6은하와 똑같이 어뷰징맞고 또 사망한다. 뭐하는 사람인지...</ref> - -==== 해적과 천마신교의 동맹파기 및 제국전쟁 ==== -한동안 폭풍이 몰아쳤던 6은하 1시즌. 이후 난잡해졌던 일련의 사건들이 정리된 이후의 구도는 해적과 천마신교의 냉전구도로 조용히 흘러가게 되었다. 서로 힘을 합쳐 결사제국이란 적을 물리쳤으나 어디까지나 경쟁구도였던 두 제국. 그러나 곧바로 전쟁이 터지지 않고 냉전구도로 흘러가게 된 이유는 두 제국의 힘의 균형이 너무나 비슷했고, 또한 딱히 뚜렷하다 싶은 마찰 혹은 분쟁지역이 없기때문에 어느 한쪽이 섣불리 전쟁을 일으킬수가 없었다. - -http://imgur.com/XYWXtWh.jpg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ucc&page=5&document_srl=1388180|사진 출처] 푸른색 - 해적, 붉은색 - 천마. - -위 우주맵을 보면 알수있듯이 두 제국이 완전한 세력비를 갖춘 상태로 점유율또한 해적은 45% 천마는 40%넘짓을 차지. 이러다보니 서로 견제는 하되 지루한 냉전구도가 계속해서 흘러갔으며, 이 상황을 본 사정을 모르는 유저들은 겉보기엔 두 제국이 너무나 평화로워서 이후 <del>희망차고 평화로운</del> 시즌 종료를 위해 인원정리후 50:50으로 합칠려는게 아니냐고 의심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자세히 파헤쳐보면 두 제국간 전면전은 접어둔채 서로 치열한 영입전쟁<ref>이때 대략 50만점당 점유율 1%정도를 차지했기에 10만점만 넘는유저라면 천마나 해적, 혹은 양쪽모두에게서 러브콜이 계속해서 왔다.</ref>으로 50%달성을 노리고 있던 상태였다. 그러나 어느 한쪽도 50%를 넘지 못한 상태로 점점 시즌종료시기인 12월 말은 가까워지고 만약 12월까지 점유율 50%가 넘지 않을경우엔 연장전에 돌입할 운명이였다. - -결국 어느쪽이 먼저 선전포고를 하느냐의 문제였던 와중. 당시 압도적인 랭킹 1위 카이<ref>시즌 종료시 정확하진 않으나 대충 200만점 근처로 2위인 해적제국 마지막개념인과 50만점넘게 차이를 보임</ref>를 위시한 천마가 결국 전쟁을 선포. 해적에서도 이미 예견했던 일이였다는듯이 받아쳐주며 전쟁이 발발했으나 힘의 균형이 너무나 완벽했기 때문에 전쟁선포만 되었을뿐 어디에서도 제대로된 교전은 일어나지 않았다. 결국 12월 31일 시즌종료의 마지막날까지도 이렇다할 성과를 못낸 두 제국이 결국 연장전에 들어가나 싶었던 순간 3,4,5위제국<ref>컴패니,DC,스더</ref>과 연계한 해적제국이 [http://www.conquerx2.com/?mid=gamecommunity_free&page=155&document_srl=1389604|주요멤버들을 대거 흡수하며] 점유율 52%를 달성.<ref>당시 해적제국은 12월 31일까지 점유율 50%를 넘지 못할 경우 빠른 시즌 초기화를 위해서 3,4,5위 제국의 랭커들이 도와주기로 협약을 맺은 상태였다고 한다.</ref> 그렇게 6은하 1시즌은 3달동안의 대장정끝에 해적제국의 은하통일로 막을 내리게 되었다. - -=== 시즌2 === -2014.1.7 ~ 2014.4.10 - -1위제국 - 기사단 - -2위제국 - 해적 - -3위제국 - COMPANY - -==== 시즌2 극초반의 정세 ==== -극초반 카이를 중심으로 한 천마신교 제국이 우위를 접하고 있었으나, 카이의 어뷰징으로 인한 정지로 인하여 천마신교의 구심점을 잃은 상태였다. 더욱이 새로운 황제는 제국원이 The Void제국원의 공격을 받자 섣불리 선전포고를 하였고, 이는 The Void와 해적이 동맹을 맺는 결과를 가져왔다. -결국 천마신교의 멤버들이 하나둘 해적으로 귀순하고, 설상가상으로 비슷한 시기에 7은하가 오픈하면서 6은하 시즌2는 서버 자체가 활력을 잃게 되었다. -==== The Void : 설립부터 해체까지 ==== -두꺼비2, 하이머딩거, 사마의를 주축으로 소수 정예를 지향하던 The Void, 은하 세력의 균형을 추구하기 위해 만든 소수정예 제국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들은 시즌1때 결사멤버로 활동하였으며, 차후 나올 기사단의 3대장 역할을 한다. 또한 The Void는 해적제국이 위기에 처하거나 타제국이 해적을 압도할 때, 이들이 해적으로 합류하거나 혹은 해적과 같은 편에 설 계획이었다. -이때 천마신교의 제국원과 The Void 제국원간에 쟁이 발생하자 천마신교에서 The Void에 선전포고를 하는 바람에 해적과 동맹을 맺는다. 허나 천마신교가 금방 무너지고 Company는 해적에 적수가 되지 못하는 상태에서 The Void의 멤버들은 해당 제국을 해체하고 차후 이들이 주축이 되어 기사단 제국을 세운다. 해적과 The Void간의 새로운 갈등의 불씨를 남긴 채...... -==== 기사단 ==== -기사단 제국 설립 목적은 당시 해적제국과 의도적으로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만든 제국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 -당시 해적이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하는 상태에서 해적제국과 동맹이었던 The Void의 멤버들이 Void를 해산하고 남은 천마신교 멤버들을 규합하였는데, 이는 해적 제국과의 마찰이 일어날 수 있는 사안이었다. 결정적으로 [http://www.conquerx2.com/?_filter=search&mid=gamecommunity_free&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line60&document_srl=1400786|The Void시절의 사마의가 자유게시판에 전쟁의 빌미를 제공할 수도 있는 사안의 게시물을 남기고], 황제인 하이머딩거가 묵인한 사건은 해적제국과 Void 멤버들간의 전쟁의 도화선이 되었다. <ref>두꺼비, 하이머딩커, 사마의 3대장의 공통적인 생각이다.이 세 멤버는 시즌1때 결사 제국의 멤버이기도 하다.</ref> - -이들의 의도는 단 하나, 전쟁다운 전쟁을 즐기고 싶다는 이유 하나뿐이었다. 기사단을 설립하고 남은 천마신교 멤버들을 모집하면서, 남은 시즌동안 해적과의 교전을 앞두고 있다는 발언을 하는 등, 천마신교의 붕괴 이후부터 해적과의 전쟁을 일으킬 생각을 하고 있었다. 제국간의 동맹을 하루아침에 깨뜨리고, 시즌1때도 해적에서 나와서 전쟁을 일으킨 전례가 있듯이, 역대 컨커역사를 돌이켜 봤을때 수많은 비난과 언플에 시달릴법한 사건이었다. -그러나, 이때쯤 6은하는 사실상 서버가 죽은 상태였다. 나선팔은 더이상 자라지 않고, 신규 유저의 유입도 없으며, 해적제국이 은하 전체를 독차지한 상태<ref>정확히는 해적과 The Void의 연합이 은하의 대부분을 차지한 상태</ref>에서 다른 제국들은 아무리 힘을 합쳐도 이들에게 대항하는건 불가능한 상태, 결국 6은하의 모든 지도자들이 현게하거나 혹은 본서버로 돌아가게 되어 유령서버가 될 것은 자명하였다. 이들이 동맹을 파기해도 해당 시점에서는 해적이 더 우세한 상황이며, 남은 천마신교 출신들을 얼마나 모을수 있을지도 불분명한 상태였다. -그들의 목적은 단 하나, 전쟁다운 전쟁을 즐길 수 있는 서버를 원했을 뿐이다. 시즌2에서는 그들이 앞장서 전쟁서버를 만들었다. 해적과의 동맹을 깨뜨려 힘의 균형을 맞춘 다음, 기사단 제국을 설립하여 해적과 제국전쟁을 벌인다. 그러면서 군소제국<del>특히 컴퍼니</del>와는 때로는 공격하고 때로는 협력하면서 군소제국들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 -이렇게 동맹을 파기하고 전쟁의 원인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통수설 혹은 분탕설이 나돌긴 하였지만~~ 아무런 언플없이 오히려 이들의 행보에 찬사를 보내거나 혹은 적어도 중립적인 분위기였다. 자신의 이익을 위한 통수가 아닌, 힘의 균형을 위한 외교의 파기, 서버 전체를 위해 자신의 명분과 실리 모두 희생한 선택이다. -==== Company ==== - -당시 3위이긴 하지만 1,2위 제국과 큰 격차를 가지고 있던 Company제국은 외교적인 방법으로 전쟁을 피하는 전략을 취하였다. 컴퍼니 황제인 블랙로즈 (현재는 마도로스)는 너무 과도한 쟁으로 라이트유져의 이탈과 서버 황폐화 등을 이유로 기사단과 해적은 물론 서버내 대부분의 제국과 불가침 또는 동맹을 체결함으로서 신규유져 들의 안전한 울타리 만들기에 치중하고, 이 전략이 성과를 얻어 중반이후 빠른 성장을 이루며 차후 두 제국간의 전쟁에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존재까지 이르게 된다. - -블랙로즈의 주장은 단순하고 명징한 것이었는데, "하루에 단 10분 밖에 접속 할수 없는 유져도 탐험이나, 무역등의 컨텐츠는 즐겁게 즐길수 있어야 하지 않는가? 쟁을 즐기는 제국들이 다수 존재 하므로, 아무도 공격할수도 없고 공격 받지도 않는 보호받는 제국도 존재해야 한다" 라는 것이었다. - -그러므로 모든 제국으로 부터 불가침과 동맹을 맺겠다고 주장했고 결국 시즌2 동안 그 목표를 이루었다. - -당시 컴퍼니 제국원은 누구와도 전투를 할수가 없었으며, 전투를 하기 위해서는 해적이든, 기사단이든 자신이 원하는 제국 어디로든 소속을 바꾸어 전투에 참여하되, 전투에 패배하여 새로 시작하거나, 시즌이 종료되지 않는한 컴퍼니로의 복귀는 불가능하다는 방침을 두었다. - -이때 컴퍼니가 강대 제국 들과 맺은 승리를 위한 조약은 크게 두가지로 - -첫번째 조약은 기사단과 맺은것으로, 기사단은 이번시즌 우승후 제국 폐쇄 또는 제국 존치시 이후 시즌 동안 영구적 불가침이었다 (하이머딩거, 두꺼비2, 사마의 등 기사단 주요 결정자의 공식적인 조약으로 기사단의 설립 취지가 해적의 독주를 견제 하는 목적이었고 시즌 통일을 이루면 그 소망이 이루어 지므로) - 이후 이 약속을 기사단에서 일방적으로 지키지 않음 - -두번째 조약은 해적과 기사단에 모두 공동으로 맺은것으로, 기사단과 해적은 자체 경쟁으로 시즌 종료 가능일 까지 점수가 높은 제국을 COMPANY가 도와 통일을 이룬다는 약속 (당시 점수 차이가 근소했고 컴퍼니 도움 없이는 자체 통일이 불가능한 상황) - 통일 가능일자에 기사단의 점수가 근소하게 높자 이 약속 이행을 위해 제국원들을 기사단에 가입시키고, 해적과도 친분이 두터웠던 블랙로즈는 시즌 종료 직전 모든 행성을 버리고 새시를 결행함으로서 해적 제국에 대하여 미안한 뜻을 전하고, 해적 제국의 황제인 사마천과 사석에서 술을 대접하는 것으로 또 한번 미안함을 표명했다는 후문이다. - -아이러니 하게도 시즌3, 4의 역사는 이때의 COMPANY의 결정에 의해 이루어 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이 -시즌 우승으로 다크포스와 타이틀을 챙긴 기사단 제국은 이후 시즌을 승승장구하고, -해적 제국은 몇몇 군소 유져만 남으면서 존폐의 위기에 서게 된다. -=== 시즌3 === -보상이 7만닥포로 증가하였고 2~5위제국까지 보상확대 및 2~5위제국의 1위제국 통일저지시 보너스증대. 그리고 초반 한 제국의 독주체재를 막아보기 위해서 5월 24일까지 점령갯수 제한 등등 서버를 살리기위해 운영진의 온갖 노력이 돋보이는 6은하 3시즌이였지만 결과는 처참하였다.<del>1위와 2위제국 차이가 현 8은하보다 심각하였다.</del> - -2014.4.24 ~ 2014.10.2 - -1위 - 기사단 - -2위 - 마`사라 - -3위 - COMPANY - -하위항목을 쓸 필요가 없는 시즌. 1시즌과 2시즌을 운영하면서 초반에 기세를 탄 제국의 독주를 막을 방법이 필요하다고 판단된건지 처음 한달동안 행성 점령갯수 10개 제한이라는 초 강수를 둔다.<ref>이를 본 두꺼비유저는 그럼 곧바로 시작할 이유가 없다며 10일정도 늦게 시작한다. <del>자체패널티??</del> 근데도 다시 무쌍하면서 랭킹 1위등극.</ref> 이 점은 잘 적용되서 한동안 해적과 기사단의 세력비가 어느정도 맞는듯 싶었으나 기사단은 이미 3개의 시즌을 거치며 온갖 전쟁을 다 거친 인원들이였고 그에 반해 이에 맞서는 해적은 올드유저가 2시즌종료와 함께 돌아오지 않으며 결국 2달도 안되서 기사단이 점유율 50%를 기록한다. 처음으로 3위제국이 필요가 없는 통일을 맞이한 3시즌이다. - -=== 시즌4 === - -=== 시즌5 === - -==== 시즌5 개요 ==== -시즌5는 이전 시즌과는 달리 행성점령시 복구비가 전혀 들지 않으며, GM이 버행을 많이 만들어둔 상태에서 시작한 시즌이다. -매 업데이트마다 GM이 각 나선팔에 버행을 대거 투입하고 있으며, 그럴 때 마다 슈지가 몰리는 금수저 자리가 발생하여 많은 유저들의 새시를 유도하고 있다. 점령 후에도 건관 복구시간이나 복구비가 전혀 들지 않고 건관 레벨이 그대로 유지됨으로 상당한 인기를 몰고 있는 듯 하다. <del>8서버 유저들이 유독 많이 보이는 것은 기분탓</del> - -현재 운영자가 서버통합을 위해 서버 7개<ref>1,2,3,4,5,7,8서버</ref>를 전부 점검을 걸어뒀기 때문에 할거없는 사람들은 전부 6섭으로 몰려들고 있다. - -==== 시즌5의 초반구도 ==== - -제국 전체는 기사단이 타 제국에 비하여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ref>총점이 비슷한 제국이 있지만 20명의 인원으로 달성한 점수이기 때문에 제국원의 평균 점수는 타제국원의 2배이상이다</ref>랭킹1위인 NotoriousBoy가 무제국으로 플레이하는 중이면서 인근 기사단 제국원에게 둘러싸여 있고, 랭킹2위인 Magpie가 Company, 랭킹 3위인 유루유리하지마루요 가 다크포스 제국원이며, 이들 3명의 점수가 4위(기사단의 아이유)와의 점수와 압도적인 격차를 벌여 앞으로의 구도가 기대된다. 현재 제국차원의 전면전은 눈에 띄지 않으나 개인의 분쟁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 - -또한 COMPANY 제국은 시즌2에 맺었던 승리를 위한 조약 이후 기사단이 일방적으로 조약을 지키지 않은데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고, 기사단을 제외한 반 기사단 연합을 형성하며 기사단에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다. 1위인 Magpie의 압도적인 점수링<del>2위도 자주간다</del> <del>콩파이</del>에 힘입어 1위를 지켜내고 있으며 Magpie를 필두로 마도로스, Bigter등이 유토피아 제국과의 동맹관계를 앞세워 함께 3나선 기사단의 멸절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 -2위를 달리고 있는 다크포스 제국은 8서버의 우리들의천국 제국원들이 넘어와 세운 것으로 초반부터 꽤나 큰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유루유리하지마루요를 선두로 많은 수의 랭커와 유망주들을 영입하여 2위<del>콩</del>의 자리에서 1위를 힐끔힐끔 쳐다보고있다. <del>사실 6은하 채팅창의 반 이상이 다크포스다</del> <del>쉿 공공연한 비밀</del> - -과연 기사단이 최초 제국 설립의 취지와 시즌2 통일을 위한 조약을 지켜 진정한 기사들의 모임이었음을 증명할지, 아니면 단지 기사단이라는 이름만 걸어놓은 약탈자들이 되어버릴 지 지켜보는 것도 볼만한 구경거리가 될 것이다. - -==== 1나선 주요 전쟁 ==== - -===== 유루유리하지마루요와 그림리퍼 ===== -기사단의 그림리퍼가 다크포스의 유루유리하지마루요와 함대교전 후 새시를 타버렸다. 자세한 사정을 알 수 없으므로 정황을 아는 분이 추가바람. -그림리퍼의 새시 후 기사단의 하르트만도 뒤이어 새시했으며, 기사단 적과나의시선은 유루유리하지마루요에게 20 M 데브리를 생성하는 전투와 함께 본성을 점령당하게 된다. 사실상 리타이어에 가까워 1나선은 다크포스 제국의 코어가 되어가고 있다. -4월 중순경 1나선은 NotoriousBoy, LEO, 북미리내, 다크포스 제국. 네곳의 강세력이 남아있으며, 서로의 외교관계 등이 어떻게 진행되냐에 따라 이후 1나선의 상황 정립이 될 것 같다. - -===== 첼시와 DarkRuby ===== -2나선에서 1나선으로 도하한 고구려 제국의 DarkRuby와 EMASCULATE 제국의[* 거세하다 란 뜻이다 (...)] 첼시가 4월 28일 경 잦은 다툼 이후 전쟁을 시작한다. -당시 DarkRuby의 점수는 14만점, 첼시의 점수는 10만점 정도였는데, 비등비등한 가운데 첼시가 7시 기습을 통해 DarkRuby의 행파60대와 순양 30대와 기함(보라버크)를 갈아버린다. 첼시와 더욱 가까웠기에 첼시는 빠르게 데브리를 수거하며 함대를 생산하기 시작한다.(사실 루비는 그때 수송선이 600대밖에 없었다.) 이후 첼시는 승승장구하며 DarkRuby의 행성을 점령해나가고, 계속된 전투에 지친 DarkRuby는 결국 다크포스와 크레딧 지원을 미끼로 함대를 전부 자침시키고 5월 10일경 새시를 해버린다. -이후 첼시는 다크루비의 행성을 먹어치움과 동시에 새시한 기사단의 그림리퍼를 잡고 다시 점령함으로서 랭커 대열에 합류한다. - -===== 다크포스 VS 기사단 전쟁 ===== -5월 4일부터 1나선의 다크포스 제국의 황제 카린이 기사단 제국의 북미리내에게 선공, 5월 6일부터는 다크포스 제국의 제국원들의 기사단에 대한 대대적인 공세를 시작하였다. 무난히 숫적으로 우세인 다크포스가 유리하게 이끌어가는 듯 했으나, 12일 경 북미리내의 행성에서 양측의 함대가 격돌, <ref>카린의 순양함 3200대, 전함 600대, 행파 27대의 주력함대와 북미리내의 순양함 800대와 전함 1600대, 여기에 이온캐논 이상의 다수의 방어타워가 격돌하여 카린의 주력함대가 갈려나갔다. 북미리내는 타이틀의 "전함 공격력 15퍼센트 강화"의 효과에 힘입어서 방어에는 성공하였으나 역시 막심한 피해를 입는다.</ref> 전투와 함께 1억이 넘는 데브리가 발생한다. -전쟁은 소강상태에 빠져들고 몇 행성을 점령하는 데서 끝나려 하나, 5월 18일. NotoriousBoy가 장방을 띄운다. 갑작스레 나타난 원피스에, 기사단과 다크포스는 소강 상태에 들어간 후 발빠르게 장방을 먹어치우고 있다. -이후 상황은 경과에 따라 추가바람 - -==== 2나선 주요전쟁 ==== - -===== 오노데라코사키, 문나이트, 러스 ===== -2나선의 장화신은 고양이 제국의 aattitude와 SPHINX가 오노데라코사키와 전쟁중인 문나이트를 기습한다. 이에 문나이트와 동맹인 러스가 행파함 백수십대와 구축함을 끌고 내려와 aattitude를 공격한다. 이에 장화신은 고양이와 동맹인 유토피아 제국의 오노데라코사키가 aattitude의 행성을 점령하며 도와주러 온다. -전선에 도착한 오노데라코사키는 예의 그 17만 전투기와 전설기함 ODF22전투비행단를 움직여 게릴라 전을 나서고, 큰 싸움 없이 전쟁이 지속된다. -그리고 5월 16일, 오노데라코사키의 도발성 이름의 행성에서 전투가 벌어지고<ref>꼬붕공략연구센터 (5082-5003) 에서 초 대규모 함대 전투가 발생했습니다. 2,769,287명 전사. 14665136 보고 참고.</ref>문나이트의 퓨전기함과 3600 순양이 오노데라코사키의 19만 전투기와 5기함과 격돌하고, 오노데라코사키가 74000대의 전투기가 살아남아 승리한다. 그러나 이후 오노데라코사키는 러스를 공격하다가, 19일에 러스의 행성에서 13만 전투기와 전설 기함이 데브리화 되어버리고 만다.<ref>행성이름 도발은 너가먼저했다오 (5093-4988) 에서 초 대규모 함대 전투가 발생했습니다. 1,050,379명 전사. 14708953 보고 참고.</ref> -이후 상황은 경과에 따라 추가 바람 - -===== COMPANY 제국 VS 대한민국 제국 ===== -2나선 중부의 대한민국 제국의 황제<del>8섭 대한민국제국 총리</del>, 한국이 근처의 COMPANY 제국의 제국원들을 여럿 잡아낸 후 행성을 점령하며 10위권 안으로 진입한다. 이에 한달 전 4월 중순부터 이미 3나선 남부에서 2나선 도하 후 북진하던 COMPANY 제국의 Magpie가 5월 19일부터 조우하여 전투를 벌이기 시작한다. -모두가 잠든 새벽에 Magpie는 전설기함 CatMoon과<ref>이전에 한국에게 새시당한 유저의 이름과 같다.<del>어?</del> 심지어 행성 하나의 이름은 sena...다. <del>'''[[루시안|???]]''' : 세나의 복수다.</del></ref> 압도적인 전력을 바탕으로 한국의 행성들을 기습하여 야간실드임에도 불구하고 차근차근 병력을 갉아먹기 시작한다.[* 자잘하게 3000만~5000만 데브리 정도씩 나온 전투가 7번정도 이루어졌다. 23일 오후 8시에 일어난 전투는 8500만 데브리를 생성했다.총 합해 대강 3억 데브리] 이후 다크포스 제국의 몽키D루피가 합류하여 왼쪽에서 협공을 하고 아래쪽에선 Magpie가 공격하여 서서히 행성들을 하나 둘씩 점령해나간다. 큰 점수차이에 한국은 별 다른 수 없이 밀리고 있다. -하지만 Magpie는 지금 현계를 탄 상황이고 한국은 열심히 세력 복구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후 상황은 경과에 따라 추가 바람. - -==== 3나선 남부 유토피아-컴퍼니 VS 기사단 전쟁 ==== - -전쟁은 기사단 제국의 Sirius가 유토피아제국의 CSG에게 새로시작을 해달라는 식의 메일을 보냄으로서 시작되었다. 유토피아 내부의 회의 결과 CSG 본인은 새시를 할 생각이 없다고 이야기가 나왔고, 그에 유토피아의 황제인 오노데라코사키는 전쟁을 결심하게 되었다. 곧 이어 전쟁 준비를 한 두 제국은 29일부터 전쟁을 시작하였다. 초반에는 기사단 측에선 Sirius, 적월, DarkForce가 참전하였으며, 유토피아측에선 오노데라코사키, CSG가 참전하였다. 31일까지는 소·중규모 전투로만 이어졌으나, 4월 1일부로 11개의 행성 소유 제한이 해금되면서 대대적인 전면전쟁에 돌입하였다. - -초반구도 - -초반에는 기사단의 맹공으로 유토피아는 겨우겨우 버티는 상황이었다. -이때 CSG는 제대로된 병력이 있지않아 사실상 3:1.5의 싸움이라고봐도 무방했다. - -중후반구도 - -전쟁도중 유토피아의 동맹제국인 Company가 참전하면서 전쟁의 양상이 바뀌기 시작한다. -4월 5일경 유토피아와 Company의 반기사단 전선(3나선 기사단 전선)이 생겨났고, 컴퍼니의 주요 랭커인 Magpie, Bigter, 마도로스, 비밀정원이 전쟁에 참여하기 시작하였으며, 기사단에선 Jamesyoung 참전하여 4:6의 상황으로 바뀌었다. -다수의 전투기와 전설 기함을 주로 사용하는 오노데라코사키의 함대의 발빠른 공략에 이어 Company의 순양함과 전함 등이 지원되면서 전력이 대폭 증가하였다. -오노데라코사키가 전투기 천단위와 전설기함 '기함무쌍전투기는거들뿐'으로 순양함에 밀리지않는 전투력을 과시하며 말그대로 기함무쌍을 찍어 시리우스의 순양함에 밀리지않고 공방을 주고받으며 견제를 하였고 동시에, Magpie가 DarkForce의 본성을 노리는 압박 공격을 시도하여 압도적인 함대로 기사단에게 역공을 가하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바뀐 전황에 서서히 구석으로 몰려가던 기사단쪽에선 고민 끝에 적월이 나머지 셋을 대표하여 4월 8일 Magpie에게 항복요청을 한다. -연합은 조건부 항복으로 교섭하여 전쟁이 끝이난다 - - -3나선 남부 전쟁 결과 - 유토피아-COMPANY 제국 연합의 승리 - -2015-04-08 22:40:00경 조건부 항복으로 종전. - -행성 몇 개를 기사단 측에서 반납하는 것과 3나선 남부의 기사단 제국의 네 명이 기사단 제국을 탈퇴하는 것을 조건으로 내밀었으며, 이에 적월이 나머지 셋을 설득해 조약에 동의함에 따라 종전이 선언되었다. - -쟁기간 : 3월29일~4월8일 (11일) - -==== 무소속의 NotoriousBoy ==== -시즌5 시작부터 지금까지 COMPANY의 Magpie<del>콩파이</del>와 랭킹 1위 혹은 2위를 다투며 무제국을 유지하고 있는 유저, 특이하게도 특정 유저와의 전쟁 기록마저 보이지 않는다. NotoriousBoy가 차후 어느 제국에 가입하느냐에 따라 서버 전체의 판도가 달라질수 있어 모두가 흥미진진하게 지켜보고 있지만, 별다른 움직임이 없어 무제국 중립유저의 모습을 점점 굳혀가고 있었으나... 5/18일부로 장방이 되어 주변의 기사단 제국원들과 다크포스 제국원들, 그리고 몇몇 제국원들이 열심히 뜯어먹고있다. <del>하이에나 떼</del> - -===자게온라인 === - -==== 자유게시판의 키보드워리어 : Tox ==== - -현재 유크래프트 자유게시판에서도 익명으로 설친다고 한다. (정보확인즉시 추가기재) += 시즌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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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 개요 =', 1 => ' 2013년 9월 26일 목요일 오후 3시 오픈한 은하이다. 시즌제 서버이며, 일정 기간 경과후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해당 시즌을 종료한 후 다음 시즌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 => ' 건설속도 2배, 크레딧생산량 2배, 자원생산량 3배, 인구증가량 2배, 해병증가량 2배, 함대이동속도 2배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3 => ' 본래 복구비용이 행성을 점령할때마다 2만크레딧, 복구시간 12시간이었으나 시즌5때 복구비용과 복구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4 => '= 시즌1 =', 5 => '== 개요 ==', 6 => '== 시즌초기의 에피소드 ==', 7 => '=== 그분(?)이 오셨다 ===', 8 => '=== 지뢰의 달인, 폴아웃 ===', 9 => '== 시즌 초기의 흐름 ==', 10 => '== 반해적 연합의 결성부터 와해까지 ==', 11 => '=== 반해적 연합의 결성 ===', 12 => '=== B.R.S.의 해적 투항 및 반해적 연합의 와해 ===', 13 => '=== XelNaGa의 운명 ===', 14 => '== 결사제국의 등장 및 해적과 천마신교의 동맹 ==', 15 => '=== 결사제국의 등장 ===', 16 => '=== 해적과 천마신교의 동맹 ===', 17 => '== 어뷰징 사태 및 프록시서버 사태 ==', 18 => '=== 대량 어뷰징 정지 사태 ===', 19 => '=== 프록시 서버 사태 : Einhertz 사태 ===', 20 => '== 해적과 천마신교의 전쟁 ==', 21 => '= 시즌2 =', 22 => '== 천마신교의 몰락 ==', 23 => '== The Void의 설립과 해체, 그리고 기사단의 등장 ==', 24 => '== 해적과 기사단의 전쟁 및 컴퍼니의 역할 ==', 25 => '= 시즌3 =', 26 => '= 시즌4 =', 27 => '= 시즌5 =' ]
편집이 토르 끝 노드를 통해 바뀌었는 지의 여부 (tor_exit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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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시점의 유닉스 시간 기록 (timest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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