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59,984에 대한 자세한 정보2023년 12월 12일 (화) 18:38: Pika (토론 | 기여)님이 SCP-251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14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태그; 필터 설명: 삭제가 신청된 문서 (검사 | 차이)편집에서 바뀐 내용 {{SCP}}{{ㅅ|해설 없음}}{{SCP}} {{SCP 객체 정보{{SCP 객체 정보 | NUM = 251| NUM = 251 명령 변수 변수값 사용자의 편집 수 (user_editcount)136604 사용자 계정 이름 (user_name)'Pika' 사용자 계정 만든 후 지난 시간 (user_age)259642693 사용자 권한 그룹 (자동으로 부여된 권한 포함) (user_groups)[ 0 => '*', 1 => 'user', 2 => 'autoconfirmed' ] 문서 ID (page_id)37068 문서 이름공간 (page_namespace)0 (이름공간을 뺀) 문서 제목 (page_title)'SCP-251' 전체 문서 제목 (page_prefixedtitle)'SCP-251' 동작 (action)'edit' 편집 요약/이유 (summary)'' 이전 콘텐츠 모델 (old_content_model)'wikitext' 새 콘텐츠 모델 (new_content_model)'wikitext' 편집 전 과거 문서의 위키텍스트 (old_wikitext)'{{SCP}} {{SCP 객체 정보 | NUM = 251 | RATE = 유클리드 | NAME = 기만하는 스노우 글로브 (The Deceptive Snow Globe) | 작가 = Bijhan | 번역 = SCP-251 | 역자 = Salamander724 }} == 특수 격리 절차 == SCP-251은 항시 격리실에 넣고 잠궈 두어야 한다. 그 누구도 격리실에 혼자 진입해서는 안 된다. 누군가 아무리 짧은 시간 동안이라도 혼자 격리실에 있던 것이 발견된다면, 그 사람은 폭력적 적성 개체로 판단되어 즉시 제거된다. 격리실은 무장한 인원들이 항상 경비하고 있으며, 해당 경비 인원들은 보안 인가 등급에 관계 없이 그 누구도 대상을 옮기거나 혼자 대상에 접촉하게 해서는 안 된다. 격리실 안에서 비명소리, 발포음, 불타는 소리가 들릴 수 있으나, 정상적인 현상이다. == 설명 == 출처 불명. SCP-251은 작은 구형 눈꽃장식품의 형태를 하고 있다. 동일한 물체를 여러 시간에 따라 촬영한 사진을 첨부해 두었다. 이 사진들로 보건대 이 눈꽃장식품은 적어도 부분적으로 살아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복수의 사람이 동시에 대상을 똑바로 쳐다보면, 대상 속에서는 끊임없는 "눈보라" 외의 다른 움직임은 관찰되지 않는다. SCP-251은 제19기지에 격리된 이후 다른 곳으로 옮겨진 바 없지만, 그 "눈송이"는 떨어지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 SCP-251 내부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모두 극도로 폭력적이거나 병적으로 죽음을 묘사하고 있다. 대부분의 경우 상당히 사실적인 잔인성을 묘사하지만 가끔 어떤 환상적인 폭력을 묘사할 때도 있다.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도 혼자서 SCP-251과 접촉한 사람은 모두 이후 극도의 폭력성과 인종혐오증, 감정적 고통을 표출했다. {{각주}} {{좌우이동|왼쪽=SCP-250|오른쪽=SCP-252|가운데=SCP-251}} [[분류:SCP 000-999|2]]' 편집 후 새 문서의 위키텍스트 (new_wikitext)'{{ㅅ|해설 없음}}{{SCP}} {{SCP 객체 정보 | NUM = 251 | RATE = 유클리드 | NAME = 기만하는 스노우 글로브 (The Deceptive Snow Globe) | 작가 = Bijhan | 번역 = SCP-251 | 역자 = Salamander724 }} == 특수 격리 절차 == SCP-251은 항시 격리실에 넣고 잠궈 두어야 한다. 그 누구도 격리실에 혼자 진입해서는 안 된다. 누군가 아무리 짧은 시간 동안이라도 혼자 격리실에 있던 것이 발견된다면, 그 사람은 폭력적 적성 개체로 판단되어 즉시 제거된다. 격리실은 무장한 인원들이 항상 경비하고 있으며, 해당 경비 인원들은 보안 인가 등급에 관계 없이 그 누구도 대상을 옮기거나 혼자 대상에 접촉하게 해서는 안 된다. 격리실 안에서 비명소리, 발포음, 불타는 소리가 들릴 수 있으나, 정상적인 현상이다. == 설명 == 출처 불명. SCP-251은 작은 구형 눈꽃장식품의 형태를 하고 있다. 동일한 물체를 여러 시간에 따라 촬영한 사진을 첨부해 두었다. 이 사진들로 보건대 이 눈꽃장식품은 적어도 부분적으로 살아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복수의 사람이 동시에 대상을 똑바로 쳐다보면, 대상 속에서는 끊임없는 "눈보라" 외의 다른 움직임은 관찰되지 않는다. SCP-251은 제19기지에 격리된 이후 다른 곳으로 옮겨진 바 없지만, 그 "눈송이"는 떨어지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 SCP-251 내부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모두 극도로 폭력적이거나 병적으로 죽음을 묘사하고 있다. 대부분의 경우 상당히 사실적인 잔인성을 묘사하지만 가끔 어떤 환상적인 폭력을 묘사할 때도 있다.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도 혼자서 SCP-251과 접촉한 사람은 모두 이후 극도의 폭력성과 인종혐오증, 감정적 고통을 표출했다. {{각주}} {{좌우이동|왼쪽=SCP-250|오른쪽=SCP-252|가운데=SCP-251}} [[분류:SCP 000-999|2]]' 편집 전후의 차이 (edit_diff)'@@ -1,3 +1,3 @@ -{{SCP}} +{{ㅅ|해설 없음}}{{SCP}} {{SCP 객체 정보 | NUM = 251 ' 새 문서 크기 (new_size)2021 편집 중 추가된 줄 (added_lines)[ 0 => '{{ㅅ|해설 없음}}{{SCP}}' ] 편집이 토르 끝 노드를 통해 바뀌었는 지의 여부 (tor_exit_node)false 바뀐 시점의 유닉스 시간 기록 (timestamp)'1702373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