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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width=70%><tablealign=center><-2><:> '''[[SCP 재단]]''' ||
|| '''일련번호''' || SCP-102 ||
|| '''별명''' || 마샬, 카터 & 다크 주식회사 보유 부지(Property of Marshall, Carter, and Dark Ltd.) ||
|| '''등급''' || 유클리드(Euclid) ||
|| '''원문''' || [[http://www.scp-wiki.net/scp-102]] ||
||<tablewidth=30%><tablealign=right>http://scpsandboxwiki.wikidot.com/local--files/y/TdAxmQ.png?width=320||
|| '''SCP-102-1과 SCP-102-2의 사진. 임차 상태 알 수 없음''' ||
[목차]
== 특수 격리 절차 ==
SCP-102는 현재 [[마샬, 카터 & 다크 주식회사]]의 소유이다. 이 "소유권"의 문제로 인해 앞으로도 재단의 통제 하에 들어오기는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설명 ==
SCP-102는 ██ █████ ████, ██████████에 위치한 콘도식의 해변가 주택들이다. 현재 마샬, 카터 & 다크 주식회사의 소유이고, 서류상으로는 유령회사인 Gheiser Housing Associates의 소유로 되어 있고, MC&D 회사에 "모험을 즐기는 상류층을 위한 휴양 숙박 시설" 명목으로 임대한 것으로 되어 있다.
SCP-102-1은 왼쪽의 █번 건물이다.
102-1의 임차인이 아닌 사람이 들어갔을 경우, 다 허물어져 가는 건물로 보이고, 이 건물이 임차되어 있는 경우에는 임차인이 입구에 쓰러져 있는 것도 볼 수 있다. 건물 내부에서 회수한 잔해들을 회수하여 조사해 보면 이 건물이 대략 17세기부터 그냥 방치되어 있다는 결과를 보인다. 102-1의 내부에서 찍은 사진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는 사진사가 이 건물의 임차인인가 여부와는 관계없이 나타난다. 그러나 건물을 빌린 사람이 정문으로 들어갈 경우, 이 건물은 바다의 분위기에 맞게 잘 관리된 건물로 보인다. 이 사람들은 종종 건물에 들어갈 때 어지러움을 느끼는데, 이는 몇 초 동안만 지속된다고 한다.
102-1을 빌린 사람이 이 건물을 나가면 자신이 원할 때 투명인간이 되어서 모든 물체를 뚫고 통과할 수 있다. 이 능력은 임차 기간동안 계속 유지된다. 임차 기간이 끝나거나 임차를 중도에서 끝내면, 그들은 잠시 기절했다가 다시 깨어나는데, 깨어나는 위치는 102-1의 입구 앞이다.
SCP-102-2는 오른쪽의 █번 건물이다.
102-2는 얼핏 보기에는 102-1과 같은 현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데이터 말소]}}}. 이 집의 임차인이 만약 그들의 임차가 끝나고 30일이 지나도 나오지 않으면 그들은 "실종, 죽은 것으로 추정' 상태에 들어간 것으로 선언된다. 임차인이 그 시기 안에 나왔는데 정신 착란의 징후가 보일 경우에는 {{{[데이터 말소]}}}되는 것을 막기 위해 스테로이드계 촉진제를 정기적으로 주사한다.
== 부록 ==
이 보고서의 모든 정보는 많은 정보원에서 나오기는 하였으나, 아직까지 재단에 의해 증명된 사항은 아니다. 이 보고서의 내용은 102-1을 임차한 뒤 범죄를 저지른 D 등급 인원 1070869(사형, 죄목은 강간, 살인), 1033654(종신형, 죄목은 특수 성폭행), 3370633(사형, 죄목은 {{{[데이터 말소]}}})와의 인터뷰를 통해 얻어진 정보이다. 특히 D-1033654는 102-1의 효과를 이용해 {{{[데이터 말소]}}}를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 면담 기록 102-1/2/3을 각각 참고.[* 라고 되어있기는 하지만, 면담 기록을 원 사이트에서 찾을 수가 없다. 아무래도 미완성된 문서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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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width=70%><tablealign=center><-2><:> '''[[SCP 재단]]''' ||
|| '''일련번호''' || SCP-102 ||
|| '''별명''' || 마샬, 카터 & 다크 주식회사 보유 부지(Property of Marshall, Carter, and Dark Ltd.) ||
|| '''등급''' || 유클리드(Euclid) ||
|| '''원문''' || [[http://www.scp-wiki.net/scp-102]] ||
||<tablewidth=30%><tablealign=right>http://i.imgur.com/zH0ORMG.png?width=320||
|| '''SCP-102-1과 SCP-102-2의 사진. 임차 상태 알 수 없음''' ||
[목차]
== 특수 격리 절차 ==
SCP-102는 현재 [[마샬, 카터 & 다크 주식회사]]의 소유이다. 이 "소유권"의 문제로 인해 앞으로도 재단의 통제 하에 들어오기는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설명 ==
SCP-102는 ██ █████ ████, ██████████에 위치한 콘도식의 해변가 주택들이다. 현재 마샬, 카터 & 다크 주식회사의 소유이고, 서류상으로는 유령회사인 Gheiser Housing Associates의 소유로 되어 있고, MC&D 회사에 "모험을 즐기는 상류층을 위한 휴양 숙박 시설" 명목으로 임대한 것으로 되어 있다.
SCP-102-1은 왼쪽의 █번 건물이다.
102-1의 임차인이 아닌 사람이 들어갔을 경우, 다 허물어져 가는 건물로 보이고, 이 건물이 임차되어 있는 경우에는 임차인이 입구에 쓰러져 있는 것도 볼 수 있다. 건물 내부에서 회수한 잔해들을 회수하여 조사해 보면 이 건물이 대략 17세기부터 그냥 방치되어 있다는 결과를 보인다. 102-1의 내부에서 찍은 사진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는 사진사가 이 건물의 임차인인가 여부와는 관계없이 나타난다. 그러나 건물을 빌린 사람이 정문으로 들어갈 경우, 이 건물은 바다의 분위기에 맞게 잘 관리된 건물로 보인다. 이 사람들은 종종 건물에 들어갈 때 어지러움을 느끼는데, 이는 몇 초 동안만 지속된다고 한다.
102-1을 빌린 사람이 이 건물을 나가면 자신이 원할 때 투명인간이 되어서 모든 물체를 뚫고 통과할 수 있다. 이 능력은 임차 기간동안 계속 유지된다. 임차 기간이 끝나거나 임차를 중도에서 끝내면, 그들은 잠시 기절했다가 다시 깨어나는데, 깨어나는 위치는 102-1의 입구 앞이다.
SCP-102-2는 오른쪽의 █번 건물이다.
102-2는 얼핏 보기에는 102-1과 같은 현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데이터 말소]}}}. 이 집의 임차인이 만약 그들의 임차가 끝나고 30일이 지나도 나오지 않으면 그들은 "실종, 죽은 것으로 추정' 상태에 들어간 것으로 선언된다. 임차인이 그 시기 안에 나왔는데 정신 착란의 징후가 보일 경우에는 {{{[데이터 말소]}}}되는 것을 막기 위해 스테로이드계 촉진제를 정기적으로 주사한다.
== 부록 ==
이 보고서의 모든 정보는 많은 정보원에서 나오기는 하였으나, 아직까지 재단에 의해 증명된 사항은 아니다. 이 보고서의 내용은 102-1을 임차한 뒤 범죄를 저지른 D 등급 인원 1070869(사형, 죄목은 강간, 살인), 1033654(종신형, 죄목은 특수 성폭행), 3370633(사형, 죄목은 {{{[데이터 말소]}}})와의 인터뷰를 통해 얻어진 정보이다. 특히 D-1033654는 102-1의 효과를 이용해 {{{[데이터 말소]}}}를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 면담 기록 102-1/2/3을 각각 참고.[* 라고 되어있기는 하지만, 면담 기록을 원 사이트에서 찾을 수가 없다. 아무래도 미완성된 문서인듯.]' |